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연극(演劇)

연극문헌

 연출가 이진순이 연극의 이론적 체계화와 정보교환을 위하여 1965년에 창간한 잡지.   연극전문지.

확대하기축소하기프린트URL의견제시

트위터페이스북

의견제시
항목명연극
이메일올바른 형식의 이메일을 입력해 주세요.
의견
10자 이상 상세히 작성해 주세요.
첨부파일
의견제시 팝업 닫기
영역닫기영역열기 정의
연출가 이진순이 연극의 이론적 체계화와 정보교환을 위하여 1965년에 창간한 잡지.연극전문지.
영역닫기영역열기내용
중진연출가 이진순(李眞淳)이 연극의 이론적 체계화와 정보교환을 위하여 계간으로 펴낸 당시 유일한 연극전문지이다.
창간호에는 「연극중흥을 위한 제문제」라는 좌담회를 비롯해서 연극용어제정위원회의 시안이 나와 있고, 「다시 연극의 대중화를」(車凡錫)·「한국음악과 연극」(成慶麟) 등의 논문 8편, 그리고 신작 단막물 두편이 실려 있다. 특히 선구연극인 윤백남(尹白南)의 단막극 「운명」이 발굴, 게재된 것이 눈에 띈다.
제2호는 다음해 4월에 출간되었는데, 주요내용으로는 「토월회이야기」(朴珍)와 「한국신극사략」(朴魯春) 등의 논문과 「한국연극의 당면과제」라는 명제의 특집을 실었다. 그밖에도 독일 전후의 문제작 「문밖에서」(보르헤르트)가 실려 있는 것이 특징이다.
광복 직후 잠시 나왔던 『희곡문학』 이후 처음 선보인 계간지 『연극』도 결국 재정난으로 두번 출간으로 끝났다. 연극전문지의 절대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계간지마저 존속할 수 없을 만큼 당시 연극계가 삭막하였음을 알 수 있다.
영역닫기영역열기 집필자
집필 (1995년)
유민영
영역닫기영역열기 관련 멀티미디어 (2)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