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북의 일종으로 큰북을 가리키는 일반 명칭.
유래와 역사
형태와 제작 방식
창덕궁에 소장되어 있던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대고는 북통 너비 73.5cm, 지름 80cm의 북으로, 북통에 용무늬가 그려져 있다. 북통에 용무늬를 그려 넣은 용고보다 북통이 크다. 농악에 사용되는 대고의 형태는 일반적인 농악 북과 같다.
용도
연주
참고문헌
원전
- 『경국대전』
- 『대사례의궤』
- 『세종실록』 「오례」
- 『악학궤범』
- 『종묘의궤』
단행본
- 송혜진, 『질서와 친화의 변주-조선의 왕실음악』(민속원, 2016)
인터넷 자료
-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조선왕실문화도해사전, <화용고>(https://kyujanggak.snu.ac.kr/dohae/sub/schDetail.jsp?no=D1642&category=A&sWord=%ED%99%94%EC%9A%A9%EA%B3%A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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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음의 장단이나 강약 따위가 반복될 때의 그 규칙적인 음의 흐름.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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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고려사』 권68, 「예지」의 '의봉문에서 사서를 선포하는 의식(儀鳳門宣赦書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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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경국대전』 권3. 「병전」, '大內疊擊大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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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세종실록』 권128. 「오례」 길례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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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악학궤범』 권8. 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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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세종 12년 2월 29일, 『세종실록』 권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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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종묘 제례 때에 추던 춤의 하나. 정재(呈才)에는 여악(女樂), 제향(祭享)에는 남악(男樂)을 썼으며 향악과 당악을 섞어서 하였다. 검, 창, 활, 화살을 든 내무(內舞) 36명과 소라, 북, 오색기를 든 외무(外舞) 35명이 곡진(曲陣), 직진(直陣), 예진(銳陣), 원진(圓陣), 방진(方陣)으로 진형(陣形)을 바꾸어 가면서 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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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병법에 대하여 쓴 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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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대사례의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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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옻칠을 한 헝겊.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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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대가리를 둥글넓적하게 만들어 장식으로도 쓰는 못.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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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송혜진, 『질서와 친화의 변주-조선의 왕실음악』, 민속원,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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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음악을 연주함. 또는 그 음악.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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