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수도산에 있는 청암사(靑巖寺)의 부속 암자.
변천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적광전(大寂光殿) · 약광전(藥光殿) · 선원(禪院) · 관음전(觀音殿) · 나한전(羅漢殿) · 노전(爐殿) 등이 있으며, 1969년 도림당 법전대종사(道林堂 法傳大宗師)가 대적광전 등의 당우를 중건하였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된 약광전 석불 좌상과 동‧서 삼층석탑,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등과 함께 창건 당시의 것으로 보이는 기단석과 초석이 남아 있다. 쌍탑의 존재로 보아 통일신라 중기 이후 창건된 것으로 보인다.
형태와 특징
참고문헌
단행본
- 권상로, 『한국사찰사전』 (이화문화출판사, 1994)
- 이정, 『한국불교사찰사전』 (불교시대사, 199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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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불교의 한 종파의 우두머리인 큰절의 관리를 받는 작은 절. 또는 큰절에서 갈라져 나온 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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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큰 절에 딸린 작은 절.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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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부처나 보살이 도를 얻는 곳. 또는 도를 얻으려고 수행하는 곳. 여러 가지로 뜻이 바뀌어, 불도를 수행하는 절이나 승려들이 모인 곳을 이르기도 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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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군이 북위 38도선 이남으로 기습적으로 침공함으로써 일어난 전쟁. 1953년 7월 27일에 휴전이 이루어져 휴전선을 확정하였으며, 휴전 상태가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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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공산당의 유격대. 중국에서, 국민 정부 시대에 공산당의 지도 아래 활동하던 게릴라를 비적(匪賊)이라고 욕하며 부르던 데서 유래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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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낡은 건물을 헐거나 고쳐서 다시 짓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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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정당(正堂)과 옥우(屋宇)라는 뜻으로, 규모가 큰 집과 작은 집을 아울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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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건축물이나 비석 따위의 기초로 쌓는 돌.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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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빛을 내쏘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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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0
: 십육관의 하나. 극락의 주불(主佛)인 아미타불과 그를 둘러싼 모든 것을 관상(觀想)하는 방법이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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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1
: 노사나불, 석가모니불과 함께 삼신불(三身佛)을 이루는 불상. 불국사에 있는 우리나라 국보 금동비로자나불이 대표적이다.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한 비로자나는 태양을 뜻하는 말로, 부처의 지혜가 태양처럼 온 세계를 비추고 있음을 상징한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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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2
: 마음과 몸이 깨끗한 여자를 옥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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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3
: 자연적, 또는 인위적으로 한정된 일정 구역.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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