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구리 동구릉 목릉 정자각은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 후기 동구릉에 있는 목릉에 딸린 정자각(丁字閣)으로 능건축이다. 목릉은 조선 14대 선조와 원비 의인황후 박씨, 계비 인목황후 김씨의 능이다. 동구릉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각기 다른 언덕에 왕과 왕비의 능을 조성해 하나의 정자각과 3기의 능이 자리하고 있다. 선조의 능 앞에 세워진 정자각은 정전과 배위청이 丁자형 평면을 이룬다. 정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이며, 배위청은 정면 1칸, 측면 2칸이다. 조선 왕릉의 정자각 중 유일한 다포형식의 건물로 임진왜란 직후의 목조건축 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정의
경기도 구리시에 있는 조선후기 동구릉에 있는 목릉에 딸린 정자각(丁字閣). 능건축.
개설
역사적 변]천
정자각은 1608년에 건립한 것을 1630년에 천릉하면서 이건하였다. 이건하면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고, 1816년(순조 16), 1879년(고종 16), 1899(고종 36)에도 수리가 있었지만 『선조목릉천봉도감의궤(宣祖穆陵遷奉都監儀軌)』(1630)와 비교해 보면 현재의 모습과 대부분 일치한다.
내용
특징
의의와 평가
참고문헌
- 『선조목릉천봉도감의궤(宣祖穆陵遷奉都監儀軌)』(1630)
-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 「산릉도감을 통해본 17세기 정자각의 복원적 고찰」(구선이, 김동욱, 한국건축역사학회추계학술발표대회논문집, 2011)
- 「조선후기 영악전 기능수용에 따른 정자각 평면 변화 고찰 」(신지혜, 건축역사연구, 2009)
- 「조선시대 산릉 정자각의 연원 소고」(김동욱, 한국건축역사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논문집, 2008)
- 「조선왕릉 8간 정자각 고찰」(김왕직, 한국건축역사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논문집, 2008)
- 문화재청(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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