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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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와 그들의 미혼자녀 이외에 더 넓은 범위의 친족원을 포함한 가족을 가리키는 가족.
대가족 (大家族)
부부와 그들의 미혼자녀 이외에 더 넓은 범위의 친족원을 포함한 가족을 가리키는 가족.
다문화가족은 서로 다른 국적·인종이나 문화를 지닌 사람들로 구성된 가족이다. 다문화가족은 국제결혼으로 한정하여 결혼 이민자와 한국인으로 형성된 가족을 지칭하기도 한다. 또는 우리와 다른 민족·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가족을 지칭하기도 한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결혼 이민자, 외국인 거주자 및 그들의 자녀까지 포함하기도 한다. 민족주의, 순혈주의가 강했던 한국에서 다문화가족은 혼혈 가족, 혼혈아 등으로 불리며 차별 받아 왔다. 세계화와 이주로 인한 외국인 유입 증가, 국제결혼 급증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다문화 가족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
다문화가족 (多文化家族)
다문화가족은 서로 다른 국적·인종이나 문화를 지닌 사람들로 구성된 가족이다. 다문화가족은 국제결혼으로 한정하여 결혼 이민자와 한국인으로 형성된 가족을 지칭하기도 한다. 또는 우리와 다른 민족·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가족을 지칭하기도 한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결혼 이민자, 외국인 거주자 및 그들의 자녀까지 포함하기도 한다. 민족주의, 순혈주의가 강했던 한국에서 다문화가족은 혼혈 가족, 혼혈아 등으로 불리며 차별 받아 왔다. 세계화와 이주로 인한 외국인 유입 증가, 국제결혼 급증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다문화 가족에 대해 새롭게 인식하고 있다.
이산가족은 남북 분단 등의 사정으로 본의 아니게 서로 흩어져 만날 수 없게 되거나 소식을 모르는 가족이다. 한국의 현행법에 따르면 남북 이산가족이란 이산의 사유와 경위를 불문하고, 현재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흩어져 있는 8촌 이내의 친척, 인척, 배우자 또는 배우자이었던 자를 말한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직후에 납치자, 미송환 포로, 미귀환 공작원의 경우 ‘특수이산가족’으로 분류하였다. 이산가족 문제는 특정 개인이나 남북의 정치적 문제를 넘어 인도적, 현실적 접근이 필요하다.
이산가족 (離散家族)
이산가족은 남북 분단 등의 사정으로 본의 아니게 서로 흩어져 만날 수 없게 되거나 소식을 모르는 가족이다. 한국의 현행법에 따르면 남북 이산가족이란 이산의 사유와 경위를 불문하고, 현재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흩어져 있는 8촌 이내의 친척, 인척, 배우자 또는 배우자이었던 자를 말한다.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직후에 납치자, 미송환 포로, 미귀환 공작원의 경우 ‘특수이산가족’으로 분류하였다. 이산가족 문제는 특정 개인이나 남북의 정치적 문제를 넘어 인도적, 현실적 접근이 필요하다.
가족법 개정을 위하여 대한민국 민법안이 마련된 1950년대부터 호주제도가 폐지된 2005년 내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사회운동. 가족학용어.
가족법 개정운동 (家族法 改正運動)
가족법 개정을 위하여 대한민국 민법안이 마련된 1950년대부터 호주제도가 폐지된 2005년 내지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사회운동. 가족학용어.
남북적십자회담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남북한간의 고향방문사업.
남북이산가족 고향방문 (南北離散家族 故鄕訪問)
남북적십자회담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남북한간의 고향방문사업.
1983년 한국방송공사(KBS)가 추진한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이산가족찾기 특별생방송 (離散家族찾기 特別生放送)
1983년 한국방송공사(KBS)가 추진한 이산가족찾기 생방송.
이산가족 중 거동이 불편해 대면상봉이 어려운 고령의 이산가족들에게 화상으로나마 상봉의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실시한 행사.
이산가족 화상상봉 (離散家族 畵像相逢)
이산가족 중 거동이 불편해 대면상봉이 어려운 고령의 이산가족들에게 화상으로나마 상봉의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실시한 행사.
1인 단독 또는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취사·취침 등을 하며 생계를 영위하는 생활단위.
가구 (家口)
1인 단독 또는 2인 이상이 공동으로 취사·취침 등을 하며 생계를 영위하는 생활단위.
남북한간 합의로 실시되는 이산가족들의 우편물 교환을 말한다. 1946년 3월부터 1950년 6월까지 4년 3개월 동안 165회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남쪽에서 북쪽으로는 192만 2,180통, 북쪽에서 남쪽으로는 96만 3,751통이 전달되었다. 남한 정부는 1989년 6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기본지침」 및 1990년 8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을 제정, 공포하고 이에 근거해서 제3국을 통한 이산가족들의 우편물 교류를 허가해 왔다. 그러나 2000년 3월까지 제3국을 통한 간접적인 남북우편물교환 실적은 5,434건에 불과했다.
남북우편물교환 (南北郵便物交換)
남북한간 합의로 실시되는 이산가족들의 우편물 교환을 말한다. 1946년 3월부터 1950년 6월까지 4년 3개월 동안 165회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남쪽에서 북쪽으로는 192만 2,180통, 북쪽에서 남쪽으로는 96만 3,751통이 전달되었다. 남한 정부는 1989년 6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기본지침」 및 1990년 8월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을 제정, 공포하고 이에 근거해서 제3국을 통한 이산가족들의 우편물 교류를 허가해 왔다. 그러나 2000년 3월까지 제3국을 통한 간접적인 남북우편물교환 실적은 5,434건에 불과했다.
「상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상운이란 주인공을 전쟁의 영웅으로 내세운 군담소설(軍談小說) 유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6종의 이본 중 나손본이 선본(善本)이며, 세책본인 대전대학교본은 ‘서술량 확대’와 ‘흥미성 강화’ 등 다른 이본들과 차별적인 면을 보인다. 충신이 간신의 모함을 받아 고난을 당하는 군담소설의 구조를 수용하면서도 간신의 딸이 부모의 뜻을 어기고 의로운 일에 가담한다는 특징을 보인다.
상운전
「상운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국문 필사본으로, 상운이란 주인공을 전쟁의 영웅으로 내세운 군담소설(軍談小說) 유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6종의 이본 중 나손본이 선본(善本)이며, 세책본인 대전대학교본은 ‘서술량 확대’와 ‘흥미성 강화’ 등 다른 이본들과 차별적인 면을 보인다. 충신이 간신의 모함을 받아 고난을 당하는 군담소설의 구조를 수용하면서도 간신의 딸이 부모의 뜻을 어기고 의로운 일에 가담한다는 특징을 보인다.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성골 (聖骨)
성골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의 최고위 신분계급이다. 제1골이라고도 한다. 중앙집권적 귀족국가로 발전해 가면서 형성된 골품제에서 가장 높은 신분으로 왕족 중에서도 일부만이 차지하였다. 성골 신분의 성립이나 존재를 해석하기 위한 자료가 미비하여 많은 이설(異說)이 있다. 성골을 지칭하는 왕족집단이 있었다는 견해와 왕족 내 혈연집단의 분지화로 다른 왕족과 구별하기 위해 내세워졌다는 견해 등이 있다. 왕족으로서 진골보다 상위의 신분이며 진덕여왕을 끝으로 성골 계통이 사라졌다는 데에는 대다수의 연구자들이 동의하고 있다.
「성탄제」는 1953년 김종길이 창작한 시이다. 1955년 4월 잡지 『현대문학』에 게재되고 이후 1969년 김종길의 첫 번째 시집인 『성탄제』에 수록된다. 이 시에서 시적 화자는 모든 것이 변화하고 사라져가는 전후 시공간에서 유년 시절 아버지가 가져다 준 ‘산수유 열매’라는 매개를 통해서 ‘가족의 사랑’이라는 영원한 가치를 회복시키고자 한다.
성탄제 (聖誕祭)
「성탄제」는 1953년 김종길이 창작한 시이다. 1955년 4월 잡지 『현대문학』에 게재되고 이후 1969년 김종길의 첫 번째 시집인 『성탄제』에 수록된다. 이 시에서 시적 화자는 모든 것이 변화하고 사라져가는 전후 시공간에서 유년 시절 아버지가 가져다 준 ‘산수유 열매’라는 매개를 통해서 ‘가족의 사랑’이라는 영원한 가치를 회복시키고자 한다.
아프리카 서북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
세네갈 (Senegal)
아프리카 서북부 대서양 연안에 있는 공화국.
일제강점기 때, 상의회를 조직해 독립운동과 의병가족돕기운동을 전개하였고, 임시정부 독립공채 모집위원으로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서장환 (徐章煥)
일제강점기 때, 상의회를 조직해 독립운동과 의병가족돕기운동을 전개하였고, 임시정부 독립공채 모집위원으로서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1913년경 평양에서 조직되었던 여성독립운동단체.
송죽회 (松竹會)
1913년경 평양에서 조직되었던 여성독립운동단체.
최두선은 해방 이후 민주국민당 부위원장, 국무총리 등을 역임한 정치인, 언론인, 교육자이다. 1894년 서울 출생으로 육당 최남선의 동생이다. 1917년 일본 와세다대학 철학과 졸업 후 중앙고등보통학교 교장이 되었고, 조선어연구회에서 활동하였다. 1922년 독일 유학 후 귀국해 중앙고등보통학교 교장으로 복임했다. 1947년 동아일보사 사장, 1953년 민주국민당 부위원장, 1963년 제3공화국 초대 내각의 총리로 활동했다. 1963년 고려대학교와 1968년 와세다대학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2년 국민훈장무궁화장을 수여 받았다.
최두선 (崔斗善)
최두선은 해방 이후 민주국민당 부위원장, 국무총리 등을 역임한 정치인, 언론인, 교육자이다. 1894년 서울 출생으로 육당 최남선의 동생이다. 1917년 일본 와세다대학 철학과 졸업 후 중앙고등보통학교 교장이 되었고, 조선어연구회에서 활동하였다. 1922년 독일 유학 후 귀국해 중앙고등보통학교 교장으로 복임했다. 1947년 동아일보사 사장, 1953년 민주국민당 부위원장, 1963년 제3공화국 초대 내각의 총리로 활동했다. 1963년 고려대학교와 1968년 와세다대학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2년 국민훈장무궁화장을 수여 받았다.
해방 이후 「싸우는 소」, 「흰소」, 「투계」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이중섭 (李仲燮)
해방 이후 「싸우는 소」, 「흰소」, 「투계」 등을 그린 화가. 서양화가.
한국한부모가족복지연합회는 6·25 전쟁을 거치며 급격히 증가한 보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시설 보호와 직업 보도 사업을 실시하는 단체들의 연합체로 출발하였다. 한 부모 가족 중 모자 가족이 절대 다수였던 상황에서 모자원, 부녀직업보도소 등 회원 시설을 지원하고, 모자 가족 세대 보호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와 조사를 하거나 세미나와 강연회 등을 개최하였다. 1990년대 이후 점차 보호를 요하는 부자(父子) 가족이 확대되면서 부자 가족이 포함된 한 부모 가족의 자립 및 복지 확대를 통해 그 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부녀복지연합회 (韓國婦女福祉聯合會)
한국한부모가족복지연합회는 6·25 전쟁을 거치며 급격히 증가한 보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 시설 보호와 직업 보도 사업을 실시하는 단체들의 연합체로 출발하였다. 한 부모 가족 중 모자 가족이 절대 다수였던 상황에서 모자원, 부녀직업보도소 등 회원 시설을 지원하고, 모자 가족 세대 보호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와 조사를 하거나 세미나와 강연회 등을 개최하였다. 1990년대 이후 점차 보호를 요하는 부자(父子) 가족이 확대되면서 부자 가족이 포함된 한 부모 가족의 자립 및 복지 확대를 통해 그 적용 대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진주평거동고분군(晉州平居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에 있는 무덤군이다. 이 무덤군은 진주시 석갑산 남사면에 있으며, 대부분의 무덤이 장방형으로 고려 중 · 후기 가족 공동무덤으로 추정된다. 분묘의 일부는 무덤의 주인공 이름과 연대를 새기고 있어, 무덤의 축조 연대와 그 시기를 감안하여 진주 지역의 재지 세력을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사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진주 평거동 고분군 (晉州 平居洞 古墳群)
진주평거동고분군(晉州平居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에 있는 무덤군이다. 이 무덤군은 진주시 석갑산 남사면에 있으며, 대부분의 무덤이 장방형으로 고려 중 · 후기 가족 공동무덤으로 추정된다. 분묘의 일부는 무덤의 주인공 이름과 연대를 새기고 있어, 무덤의 축조 연대와 그 시기를 감안하여 진주 지역의 재지 세력을 추정할 수 있는 중요한 사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동양서원에서 조남희가 가족 생활 및 가정 경영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925년에 발행한 교양서.
부인치가법 (婦人治家法)
동양서원에서 조남희가 가족 생활 및 가정 경영에 관한 내용을 수록하여 1925년에 발행한 교양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