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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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16길 기상청 내에 있는 조선 후기의 측우기 받침대.
대구 경상감영 측우대 (大邱 慶尙監營 測雨臺)
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 16길 기상청 내에 있는 조선 후기의 측우기 받침대.
강원감영제는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조선시대 강원감영지 일원에서 해마다 10월에 개최하는 종합 축제로 치악산 동악제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1971년 제1회 군도제를 개최하였으며 이후 원주 치악제로 명칭을 바꾸어 개최하였다. 2002년 강원 감영지가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2005년부터 축제의 명칭을 강원감영제로 바꾸어 매년 10월에 감영 문화의 전통을 재현하는 문화제로 확대되었다. 치악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관찰사 순력 행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2012년 제31회 강원감영문화제를 끝으로 중단되었다.
강원감영제 (江原監營祭)
강원감영제는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조선시대 강원감영지 일원에서 해마다 10월에 개최하는 종합 축제로 치악산 동악제에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1971년 제1회 군도제를 개최하였으며 이후 원주 치악제로 명칭을 바꾸어 개최하였다. 2002년 강원 감영지가 사적으로 지정되면서 2005년부터 축제의 명칭을 강원감영제로 바꾸어 매년 10월에 감영 문화의 전통을 재현하는 문화제로 확대되었다. 치악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관찰사 순력 행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2012년 제31회 강원감영문화제를 끝으로 중단되었다.
대구 경상감영지는 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조선 후기 경상도관찰사 감영이 있던 자리이다. 발굴조사 결과 중심 건물인 선화당과 징청각은 1601년(선조 34) 건립 후 위치가 바뀌지 않은 것이 밝혀졌으며, 기타 유구와 유물들을 통해서는 감영의 입지와 규모가 확인되었다.
대구 경상감영지 (大邱 慶尙監營址)
대구 경상감영지는 대구광역시 중구 포정동에 있는 조선 후기 경상도관찰사 감영이 있던 자리이다. 발굴조사 결과 중심 건물인 선화당과 징청각은 1601년(선조 34) 건립 후 위치가 바뀌지 않은 것이 밝혀졌으며, 기타 유구와 유물들을 통해서는 감영의 입지와 규모가 확인되었다.
1835년부터 1878년까지 충청도감영에서 조정에 올린 장계를 수록한 역사서.
금영계록 (錦營啓錄)
1835년부터 1878년까지 충청도감영에서 조정에 올린 장계를 수록한 역사서.
『관동읍지』는 1871년 강원도 읍지들을 총괄 정리하여 7책으로 편찬한 읍지이다. 당시 전국적으로 내려진 읍지상송령에 따라 강원도 26개 군현에서 만들어 올린 읍지를 강원감영에서 7책으로 합편하였다.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중반 강원도 전체 군현을 집성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문헌으로, 당대 강원도의 문화, 사회, 재정 등 전반적인 현황을 담고 있다.
관동읍지 (關東邑誌)
『관동읍지』는 1871년 강원도 읍지들을 총괄 정리하여 7책으로 편찬한 읍지이다. 당시 전국적으로 내려진 읍지상송령에 따라 강원도 26개 군현에서 만들어 올린 읍지를 강원감영에서 7책으로 합편하였다.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19세기 중반 강원도 전체 군현을 집성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문헌으로, 당대 강원도의 문화, 사회, 재정 등 전반적인 현황을 담고 있다.
관찰사는 조선시대에 각 도의 지방 통치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관찰사의 임무는 지방관 감찰과 지방 장관의 두 가지 기능으로 나뉜다. 전기에는 도내를 순력하며 지방관을 감찰하는 기능이 중요시되다가, 후기에는 유영(留營) 체제가 갖춰지면서 순력은 봄가을 두 차례로 축소되고 지방 장관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지방 장관으로서 관찰사는 도내의 행정, 사법, 군사를 총괄하였다.
관찰사 (觀察使)
관찰사는 조선시대에 각 도의 지방 통치를 관할하던 종2품의 지방 장관이다. 관찰사의 임무는 지방관 감찰과 지방 장관의 두 가지 기능으로 나뉜다. 전기에는 도내를 순력하며 지방관을 감찰하는 기능이 중요시되다가, 후기에는 유영(留營) 체제가 갖춰지면서 순력은 봄가을 두 차례로 축소되고 지방 장관의 기능이 강화되었다. 지방 장관으로서 관찰사는 도내의 행정, 사법, 군사를 총괄하였다.
검제는 1873년(고종 10) 충청감영의 각 읍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한 관찰사의 처결문을 모아서 편찬한 기록물이다. 어느 고을의 치사 사건 피의자가 특정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까지의 과정과 이를 보고한 검시관의 판단,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찰사의 제사를 각각의 묶음으로 보고 기록하고 있다.
검제 (檢題)
검제는 1873년(고종 10) 충청감영의 각 읍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에 대한 관찰사의 처결문을 모아서 편찬한 기록물이다. 어느 고을의 치사 사건 피의자가 특정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기까지의 과정과 이를 보고한 검시관의 판단, 그리고 마지막으로 관찰사의 제사를 각각의 묶음으로 보고 기록하고 있다.
수교(受敎)는 조선시대, 국왕이 특정사안에 내린 법적인 성격을 지닌 명령이다. 곧 관리들과 백성이 시행하고 준수해야 하는 법적인 성격을 지닌 국왕의 명령이다. 수교는 중앙관서 및 감영에 반포되었으며, 각종 수교를 연대별로 종합적으로 수집 · 정리하여 책자 형태로 만든 것이 수교집이다.
수교 (受敎)
수교(受敎)는 조선시대, 국왕이 특정사안에 내린 법적인 성격을 지닌 명령이다. 곧 관리들과 백성이 시행하고 준수해야 하는 법적인 성격을 지닌 국왕의 명령이다. 수교는 중앙관서 및 감영에 반포되었으며, 각종 수교를 연대별로 종합적으로 수집 · 정리하여 책자 형태로 만든 것이 수교집이다.
경기도 포천 지역의 옛 지명.
영평 (永平)
경기도 포천 지역의 옛 지명.
조선시대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정청을 지칭하는 용어.
선화당 (宣化堂)
조선시대 관찰사가 정무를 보던 정청을 지칭하는 용어.
『전라도지도』는 1872년 전국 군현 지도집 편찬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감영에서 제작한 지도집이다. 첩 형태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총 84장의 군현 지도와 섬, 진지, 포구 지도로 구성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1872년지방지도』 중 전라도 부분에 해당한다. 흥선대원군 정권 아래에서 시행된 정책 변화를 반영하였으며, 전라도 지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와 생활공간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역사적 자료이다.
전라도지도 (全羅道地圖)
『전라도지도』는 1872년 전국 군현 지도집 편찬 사업의 일환으로 전라감영에서 제작한 지도집이다. 첩 형태의 채색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총 84장의 군현 지도와 섬, 진지, 포구 지도로 구성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 『1872년지방지도』 중 전라도 부분에 해당한다. 흥선대원군 정권 아래에서 시행된 정책 변화를 반영하였으며, 전라도 지역의 지리적, 행정적 정보와 생활공간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역사적 자료이다.
각수(刻手)는 판목(版木)에 글자를 새기는 사람이다. 각자장(刻字匠), 각공(刻工), 각원(刻員) 등으로 불렸으며, 이를 담당한 계층은 주로 승려와 벼슬 없는 민간인이었다. 이들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각종 서적을 간행하고, 간경도감의 서적을 출판하는 데 참여하였다. 그들은 관아에 전적으로 매이지 않고 농사 등 본래의 생업에 종사하다가 감영(監營)에 일거리가 생겼을 때 도각수(都刻手)를 따라 응분의 보수를 받고 일을 하고, 그 일이 끝나면 평소 생업으로 돌아오는 형태를 취하였다.
각수 (刻手)
각수(刻手)는 판목(版木)에 글자를 새기는 사람이다. 각자장(刻字匠), 각공(刻工), 각원(刻員) 등으로 불렸으며, 이를 담당한 계층은 주로 승려와 벼슬 없는 민간인이었다. 이들은 국가에서 관리하는 각종 서적을 간행하고, 간경도감의 서적을 출판하는 데 참여하였다. 그들은 관아에 전적으로 매이지 않고 농사 등 본래의 생업에 종사하다가 감영(監營)에 일거리가 생겼을 때 도각수(都刻手)를 따라 응분의 보수를 받고 일을 하고, 그 일이 끝나면 평소 생업으로 돌아오는 형태를 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