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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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는 서기전 1000년 대 전반을 중심으로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에 걸쳐 무문토기와 함께 청동기, 마제석기를 제작 사용한 시대이다. 마을은 장방형 혹은 원형의 수혈 주거지로 구성되고, 무덤은 지석묘, 적석묘, 석곽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벼를 비롯한 곡물 농사가 시작되었고, 무덤에 부장된 것으로는 청동기로 비파형동검 등의 무기와 다뉴기하학문경[다뉴세문경] 등의 의기가 있다. 이들 청동기의 중심지는 요서 지역에서부터 요동 지역을 거쳐 길림, 한반도 지역으로 이행된다.
청동기시대 (靑銅器時代)
청동기시대는 서기전 1000년 대 전반을 중심으로 중국 동북 지역과 한반도에 걸쳐 무문토기와 함께 청동기, 마제석기를 제작 사용한 시대이다. 마을은 장방형 혹은 원형의 수혈 주거지로 구성되고, 무덤은 지석묘, 적석묘, 석곽묘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벼를 비롯한 곡물 농사가 시작되었고, 무덤에 부장된 것으로는 청동기로 비파형동검 등의 무기와 다뉴기하학문경[다뉴세문경] 등의 의기가 있다. 이들 청동기의 중심지는 요서 지역에서부터 요동 지역을 거쳐 길림, 한반도 지역으로 이행된다.
돌무지무덤은 신석기시대 무덤의 한 종류로서 돌을 여러 겹으로 깔거나 쌓은 무덤이다. 돌무지 사이에서 토기편과 인골편 등이 확인된 점에서 무덤으로 판단한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부산 금곡동 율리 유적, 김해 예안리 유적, 통영 연대도와 욕지도 유적 등이 있다. 주로 남해안 일대에서 많이 확인되었으며, 신석기시대 이른 시기부터 늦은 시기까지 오랫동안 존재하였다.
돌무지무덤
돌무지무덤은 신석기시대 무덤의 한 종류로서 돌을 여러 겹으로 깔거나 쌓은 무덤이다. 돌무지 사이에서 토기편과 인골편 등이 확인된 점에서 무덤으로 판단한다. 대표적인 유적으로 부산 금곡동 율리 유적, 김해 예안리 유적, 통영 연대도와 욕지도 유적 등이 있다. 주로 남해안 일대에서 많이 확인되었으며, 신석기시대 이른 시기부터 늦은 시기까지 오랫동안 존재하였다.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고분 (古墳)
고분은 사람의 시신을 매장한 시설물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후기 구석기시대에 인간의 지능 발달과 함께 무덤의 기념물화가 시작되면서 시대와 지역에 따라 다양한 형식의 무덤들이 만들어졌다. 무덤 중에서도 고대국가 형성 이후의 무덤을 고분이라 하여 역사를 연구하고 재구성하는 학술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고분에 대한 연구는 묘지와 그 분포, 봉토 및 묘역 시설, 매장주체시설 및 매장법, 껴묻거리(부장품) 등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청동기시대의 무기 혹은 제기(祭器).
비파형 동검 (琵琶形 銅劍)
청동기시대의 무기 혹은 제기(祭器).
중도유적(中島遺蹟)은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있는 청동기시대와 원삼국~삼국시대의 대규모 마을유적이다. 신석기시대의 화덕자리와 구덩이 유규, 고구려와 관련된 무덤도 확인되었다. 중도유적은 1,300기에 달하는 집터를 비롯하여 방어 시설인 환호와 고인돌, 경작지 등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고고학 역사에서 최대 규모를 갖는 청동기시대 유적이다. 그리고 원삼국~한성백제 시기의 중도유적은 환호와 경작지를 갖춘 대규모 마을에 해당하며, 고구려와 관련된 무덤의 존재를 통해서 볼 때 춘천 지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중도 유적 (中島 遺蹟)
중도유적(中島遺蹟)은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있는 청동기시대와 원삼국~삼국시대의 대규모 마을유적이다. 신석기시대의 화덕자리와 구덩이 유규, 고구려와 관련된 무덤도 확인되었다. 중도유적은 1,300기에 달하는 집터를 비롯하여 방어 시설인 환호와 고인돌, 경작지 등으로 구성된 우리나라 고고학 역사에서 최대 규모를 갖는 청동기시대 유적이다. 그리고 원삼국~한성백제 시기의 중도유적은 환호와 경작지를 갖춘 대규모 마을에 해당하며, 고구려와 관련된 무덤의 존재를 통해서 볼 때 춘천 지역의 역사적 성격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선돌은 선사시대에 땅 위에 자연석이나 그 일부를 가공한 큰 돌을 하나 이상 세워 기념물 또는 신앙대상물 등으로 삼은 돌기둥 유적이다. 입석(立石)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선돌은 대부분 자연석을 그대로 세우거나 극히 일부만을 치석해 세웠다. 둥근 뿔이나 둥근 기둥, 또는 모난 뿔이나 모난 기둥 형태가 많다. 외경 또는 예배, 기원의 대상으로서 정령숭배 또는 생식기숭배같은 원시신앙과 관련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남한 지방에서는 남방식 고인돌과 선돌이 공존하고 있어서 그 상호간의 기능적 성격에 대해 밝혀져야 할 것이다.
선돌
선돌은 선사시대에 땅 위에 자연석이나 그 일부를 가공한 큰 돌을 하나 이상 세워 기념물 또는 신앙대상물 등으로 삼은 돌기둥 유적이다. 입석(立石)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선돌은 대부분 자연석을 그대로 세우거나 극히 일부만을 치석해 세웠다. 둥근 뿔이나 둥근 기둥, 또는 모난 뿔이나 모난 기둥 형태가 많다. 외경 또는 예배, 기원의 대상으로서 정령숭배 또는 생식기숭배같은 원시신앙과 관련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남한 지방에서는 남방식 고인돌과 선돌이 공존하고 있어서 그 상호간의 기능적 성격에 대해 밝혀져야 할 것이다.
돌널무덤은 고인돌, 석개토광묘, 독무덤과 함께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인 형태는 지하에 묘광을 파고 판돌이나 깬돌로 장방형의 돌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1매 이상의 뚜껑돌을 덮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조선의 옛 터전인 중국 동북부 지방과 북한 지역은 물론이고 남한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발견되며, 금강 중하류 일대에서 밀집 분포를 보이고 있다.
돌널무덤
돌널무덤은 고인돌, 석개토광묘, 독무덤과 함께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인 형태는 지하에 묘광을 파고 판돌이나 깬돌로 장방형의 돌무덤방을 만들고, 그 위에 1매 이상의 뚜껑돌을 덮는다. 우리나라에서는 고조선의 옛 터전인 중국 동북부 지방과 북한 지역은 물론이고 남한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발견되며, 금강 중하류 일대에서 밀집 분포를 보이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으로 된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강화 부근리 지석묘 (江華 富近里 支石墓)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화강암으로 된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거석기념물 (巨石記念物)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울주 검단리 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자리와 집터 주변을 둘러싼 도랑인 환호, 고인돌 등이 발견된 복합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주목할 점은 국내 최초로 완전한 모습을 갖춘 환호와 이와 관련된 마을의 구조가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환호는 능선을 따라 타원형으로 둘러져 있는데, 안쪽에는 집자리, 도랑, 구덩유구가 있고 바깥쪽에는 집자리 외에 무덤 3기가 있다. 이 유적은 환호 설치 이전의 취락, 환호취락, 환호가 폐기된 후의 취락 3단계로 나누어진다. 이 유적은 우리나라 환호 취락 유적 조사의 시발점으로 평가 받는다.
울주 검단리 유적 (蔚州 檢丹里 遺蹟)
울주 검단리 유적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자리와 집터 주변을 둘러싼 도랑인 환호, 고인돌 등이 발견된 복합유적이다. 이 유적에서 주목할 점은 국내 최초로 완전한 모습을 갖춘 환호와 이와 관련된 마을의 구조가 확인되었다는 것이다. 환호는 능선을 따라 타원형으로 둘러져 있는데, 안쪽에는 집자리, 도랑, 구덩유구가 있고 바깥쪽에는 집자리 외에 무덤 3기가 있다. 이 유적은 환호 설치 이전의 취락, 환호취락, 환호가 폐기된 후의 취락 3단계로 나누어진다. 이 유적은 우리나라 환호 취락 유적 조사의 시발점으로 평가 받는다.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청동기시대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제주특별자치도 고인돌 (濟州特別自治道 支石墓)
제주특별자치도에 있는 청동기시대에 축조된 고인돌군. 지석묘군.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대전 비래동 고인돌 (大田 比來洞 고인돌)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 지석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 (仇時浦海水浴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에 있는 해수욕장.
미송리형토기는 중국 동북지역에서부터 한반도 북부지방에 걸쳐 사용한 토기로, 표면에 가로줄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붙은 항아리 모양 토기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로줄 무늬의 수가 적어지고 손잡이의 모양도 간략한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것의 상한과 하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며, 중심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8∼7세기에 해당한다. 중국 동북지역과 한반도 서북지역이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출토되며, 비파형동검과 더불어 고조선과 관련된 고고학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미송리형토기 (美松里型土器)
미송리형토기는 중국 동북지역에서부터 한반도 북부지방에 걸쳐 사용한 토기로, 표면에 가로줄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붙은 항아리 모양 토기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로줄 무늬의 수가 적어지고 손잡이의 모양도 간략한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것의 상한과 하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며, 중심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8∼7세기에 해당한다. 중국 동북지역과 한반도 서북지역이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출토되며, 비파형동검과 더불어 고조선과 관련된 고고학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금릉 송죽리 유적 (金陵 松竹里 遺蹟)
금릉 송죽리 유적은 경상북도 김천시 구성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 · 회곽무덤이 발굴된 복합 유적이다. 신석기시대 수혈주거지는 대부분 장방형으로 바닥에 화덕자리가 나타난다. 바리 모양과 단지 모양의 토기가 출토되었고 갈판, 갈돌, 돌낫 등의 생활 용구가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 바닥에 기둥구멍이나 주춧돌을 놓여 있으며 내부에 저장구덩이와 냇돌을 세워 돌린 화덕자리도 확인되었다. 민무늬토기와 붉은간토기, 가락바퀴와 그물추, 화살촉과 반달돌칼 등이 출토되었다. 그 외에 통일신라시대의 주거지와 고려시대 구덩식 돌덧널무덤, 조선시대 회곽묘가 조사되었다.
창원 진동리 유적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묘역식 고인돌을 비롯한 청동기시대 남해안 일대의 대표적 무덤유적이다. 다양한 모양의 묘역식 고인돌과 무리를 이룬 돌널무덤 등이 발굴 조사되었다. 묘역식 고인돌은 A~K군으로 개별적인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그중 가장 규모가 큰 A군의 1호에서는 가장자리에 구획돌을 돌리고 그 안쪽으로 흙과 돌을 쌓은 후 중앙에 지상식의 무덤방이 있으며, 구획돌 바깥으로는 도랑을 돌린 구조가 확인되었다.
창원 진동리 유적 (昌原 鎭東里 遺蹟)
창원 진동리 유적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묘역식 고인돌을 비롯한 청동기시대 남해안 일대의 대표적 무덤유적이다. 다양한 모양의 묘역식 고인돌과 무리를 이룬 돌널무덤 등이 발굴 조사되었다. 묘역식 고인돌은 A~K군으로 개별적인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그중 가장 규모가 큰 A군의 1호에서는 가장자리에 구획돌을 돌리고 그 안쪽으로 흙과 돌을 쌓은 후 중앙에 지상식의 무덤방이 있으며, 구획돌 바깥으로는 도랑을 돌린 구조가 확인되었다.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
춘천 신매리 유적 (春川 新梅里 遺蹟)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합천 저포리 유적 (陜川 苧浦里 遺蹟)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있었던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굴식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유지석식과 무지석식 구조로 구분되는 고인돌. 지석묘.
대구 대봉동 고인돌 (大邱 大鳳洞 고인돌)
대구광역시 중구 대봉동 일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유지석식과 무지석식 구조로 구분되는 고인돌. 지석묘.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
도산리 지석묘 (道山里 支石墓)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에 있는 청동기시대 북방식 고인돌. 지석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