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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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공개되는 무대공연물·영화·가요·음반·비디오 등과 이러한 공연물의 공연광고물을 심의했던 종합심의기관.
공연윤리위원회 (公演倫理委員會)
우리나라에서 공개되는 무대공연물·영화·가요·음반·비디오 등과 이러한 공연물의 공연광고물을 심의했던 종합심의기관.
개천예술제는 1949년 진주에서 시작한 순수 예술 경연 축제로, 현재는 진주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종합 예술 축제이다. 축제 초기에는 전국적인 신인 예술인 등용문으로 주목받아 예술 경연장으로 위상이 높았다. 하지만 이후 예술인 신인 발굴 환경이 서울 중심으로 옮겨 가게 되면서 전국적 명성을 잃어 감에 따라 진주시는 개천 예술 재단을 설립하여 새로운 축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 현재 개천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목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예술을 창작하고 만들어 가는 종합 예술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개천예술제 (開天藝術祭)
개천예술제는 1949년 진주에서 시작한 순수 예술 경연 축제로, 현재는 진주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종합 예술 축제이다. 축제 초기에는 전국적인 신인 예술인 등용문으로 주목받아 예술 경연장으로 위상이 높았다. 하지만 이후 예술인 신인 발굴 환경이 서울 중심으로 옮겨 가게 되면서 전국적 명성을 잃어 감에 따라 진주시는 개천 예술 재단을 설립하여 새로운 축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 현재 개천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목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예술을 창작하고 만들어 가는 종합 예술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계연(計烟)은 통일신라시대에 적장(籍帳) 문서인 「신라촌락문서(新羅村落文書)」에서 호등을 반영하여 계량화한 계산상 호수이다. 「신라촌락문서」에 기재된 호의 숫자이나, 자연호를 의미하는 공연(孔烟)과 달리 호등을 기준으로 별도로 산정한 계산상 호의 수이다. 중상연을 기준으로 하여 계산하였고, 그 촌이 부담해야 할 조세의 총량을 산출하는 데 활용되었다.
계연 (計烟)
계연(計烟)은 통일신라시대에 적장(籍帳) 문서인 「신라촌락문서(新羅村落文書)」에서 호등을 반영하여 계량화한 계산상 호수이다. 「신라촌락문서」에 기재된 호의 숫자이나, 자연호를 의미하는 공연(孔烟)과 달리 호등을 기준으로 별도로 산정한 계산상 호의 수이다. 중상연을 기준으로 하여 계산하였고, 그 촌이 부담해야 할 조세의 총량을 산출하는 데 활용되었다.
연극의 국제교류를 도모하고 연극과 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창립된 유네스코 산하 국제극예술협회의 한국 본부.
국제극예술협회 한국본부 (國際劇藝術協會 韓國本部)
연극의 국제교류를 도모하고 연극과 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창립된 유네스코 산하 국제극예술협회의 한국 본부.
가족공동체를 중심으로 국가영역 내의 백성을 편성한 행정단위. 인가(人家)·민호(民戶)·연(烟).
연호 (烟戶)
가족공동체를 중심으로 국가영역 내의 백성을 편성한 행정단위. 인가(人家)·민호(民戶)·연(烟).
연수유전답은 신라시대에 토지 지목으로 공연(孔烟)이 국가로부터 지급받아 소유하고 있는 밭과 논이다. 「신라촌락문서」에 나오며, 개별 공연이 소유한 토지를 국가가 법적으로 소유권을 인정해 주는 절차를 거쳤고, 이 과정에서 영역 안의 토지는 모두 왕의 토지라고 하는 왕토사상(王土思想)에 의거하여 개별 공연이 소유한 토지를 연수유전답이라 표현하였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수유전답은 통일신라 수취제도와 토지제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연수유전답 (烟受有田畓)
연수유전답은 신라시대에 토지 지목으로 공연(孔烟)이 국가로부터 지급받아 소유하고 있는 밭과 논이다. 「신라촌락문서」에 나오며, 개별 공연이 소유한 토지를 국가가 법적으로 소유권을 인정해 주는 절차를 거쳤고, 이 과정에서 영역 안의 토지는 모두 왕의 토지라고 하는 왕토사상(王土思想)에 의거하여 개별 공연이 소유한 토지를 연수유전답이라 표현하였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연수유전답은 통일신라 수취제도와 토지제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풍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5월 단오 명절의 세시 행사를 계승하여 발전시킨 지역 축제이다. 1959년에 '전주시민의 날'로 시작해 축제를 개최해 오다가 1967년부터는 풍남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축제 내용은 주로 덕진 연못물맞이, 그네뛰기, 씨름, 전주 기접놀이 등의 민속행사, 공연 예술, 미술 전시, 음악 공연, 사진 전시, 국악 연주 등으로 구성된다. 전주시는 이 풍남제를 통해 지역 주민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애향심을 고취한다.
풍남제 (豊南祭)
풍남제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5월 단오 명절의 세시 행사를 계승하여 발전시킨 지역 축제이다. 1959년에 '전주시민의 날'로 시작해 축제를 개최해 오다가 1967년부터는 풍남제로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축제 내용은 주로 덕진 연못물맞이, 그네뛰기, 씨름, 전주 기접놀이 등의 민속행사, 공연 예술, 미술 전시, 음악 공연, 사진 전시, 국악 연주 등으로 구성된다. 전주시는 이 풍남제를 통해 지역 주민의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고 애향심을 고취한다.
재단법인 과천축제 주관으로 매년 9월 경기도 과천시에서 일반인들에게 쉽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공연예술축제.
과천한마당축제 (果川한마당祝祭)
재단법인 과천축제 주관으로 매년 9월 경기도 과천시에서 일반인들에게 쉽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공연예술축제.
수원연극축제는 매년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국제공연예술축제이다. 1996년 ‘96 수원성(城)국제연극제’로 시작하여 2015년부터 ‘수원연극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의 주최로 매년 5월 셋째 주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숲속의 파티”라는 부제로 국내와 해외의 거리극, 거리무용, 서커스 등 약 15 편의 거리 예술이 펼쳐진다. 수원연극축제는 시민들에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이 품격있고 균형잡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수원연극축제 (水原演劇祝祭)
수원연극축제는 매년 수원시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리는 국제공연예술축제이다. 1996년 ‘96 수원성(城)국제연극제’로 시작하여 2015년부터 ‘수원연극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수원문화재단의 주최로 매년 5월 셋째 주에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숲속의 파티”라는 부제로 국내와 해외의 거리극, 거리무용, 서커스 등 약 15 편의 거리 예술이 펼쳐진다. 수원연극축제는 시민들에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면서 시민들이 품격있고 균형잡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혁명가극을 비롯하여 음악무용종합공연 등의 공연을 목적으로 하는 종합공연시설.
봉화예술극장 (烽火藝術劇場)
혁명가극을 비롯하여 음악무용종합공연 등의 공연을 목적으로 하는 종합공연시설.
수많은 군중을 동원해 각종 경축 행사에서 진행하는 북한의 매스게임.
집단체조 (集團體操)
수많은 군중을 동원해 각종 경축 행사에서 진행하는 북한의 매스게임.
예인집단은 조선 후기에 민간의 악가무희를 담당했던 공연예술집단을 가리키는 국악용어이다. 연희집단·광대집단이라도 한다. 조선 후기 공연예술에 대한 민간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성행하였다. 예인집단은 천민들로 구성된 기능집단이므로 중인출신 동호인 집단과는 성격이 다르다. 조선 후기의 예인집단은 주류집단과 아류 집단으로 위계가 형성되었다. 주류집단은 독자적인 조직과 학습 프로그램, 개성적 레퍼토리를 가졌다. 19세기 주류집단은 산대패, 창우집단, 사당패 등이 있었다. 아류 집단은 각설이패, 남사당패 등으로 주류집단을 모방하였다.
예인집단 (藝人集團)
예인집단은 조선 후기에 민간의 악가무희를 담당했던 공연예술집단을 가리키는 국악용어이다. 연희집단·광대집단이라도 한다. 조선 후기 공연예술에 대한 민간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성행하였다. 예인집단은 천민들로 구성된 기능집단이므로 중인출신 동호인 집단과는 성격이 다르다. 조선 후기의 예인집단은 주류집단과 아류 집단으로 위계가 형성되었다. 주류집단은 독자적인 조직과 학습 프로그램, 개성적 레퍼토리를 가졌다. 19세기 주류집단은 산대패, 창우집단, 사당패 등이 있었다. 아류 집단은 각설이패, 남사당패 등으로 주류집단을 모방하였다.
1907년 이후 서울에서 명성을 떨쳤던 평양 출신 남성 공연 전문 집단.
날탕패 (捺蕩牌)
1907년 이후 서울에서 명성을 떨쳤던 평양 출신 남성 공연 전문 집단.
조선음률협회는 1930년대 설립된 판소리 연구 및 연주단체이다. 1930년 전국에서 활동하던 판소리명창 50여 명이 조선고유의 음률을 살리고 사회에서 천대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악가의 생활을 향상시키고자 결성하였다. 같은 해 11월 '조선가곡정화공연회'라는 부제를 붙이고 정기공연을 개최하였다. 기획공연으로 삼열명창공연음악회(1931), 전조선명창대회(1932), 일류명창대회(1933) 등을 열었다. 판소리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최초의 단체로 음악회와 음악 정화 노력 등 성과가 있었다. 1934년 조선성악연구회 결성에 영향을 주었다.
조선음률협회 (朝鮮音律協會)
조선음률협회는 1930년대 설립된 판소리 연구 및 연주단체이다. 1930년 전국에서 활동하던 판소리명창 50여 명이 조선고유의 음률을 살리고 사회에서 천대받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음악가의 생활을 향상시키고자 결성하였다. 같은 해 11월 '조선가곡정화공연회'라는 부제를 붙이고 정기공연을 개최하였다. 기획공연으로 삼열명창공연음악회(1931), 전조선명창대회(1932), 일류명창대회(1933) 등을 열었다. 판소리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최초의 단체로 음악회와 음악 정화 노력 등 성과가 있었다. 1934년 조선성악연구회 결성에 영향을 주었다.
최초의 서양식 극장인 협률사에 처음 올린 공연.
소춘대유희 (笑春臺遊戱)
최초의 서양식 극장인 협률사에 처음 올린 공연.
서울 구 국회의사당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에 있는 옛 국회의사당 건물이다. 1935년 12월 경성부가 공연장으로 건립하였고, 1954년부터 1975년까지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975년 세종문화회관 별관으로 사용되다가 1991년부터 서울시의회로 사용되고 있다. 경성부의 공공시설로 건립되어 역사적인 변천을 겪으면서 현재까지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근대 건축물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서울 구 국회의사당 (서울 舊 國會議事堂)
서울 구 국회의사당은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1가에 있는 옛 국회의사당 건물이다. 1935년 12월 경성부가 공연장으로 건립하였고, 1954년부터 1975년까지 국회의사당으로 사용되었다. 1975년 세종문화회관 별관으로 사용되다가 1991년부터 서울시의회로 사용되고 있다. 경성부의 공공시설로 건립되어 역사적인 변천을 겪으면서 현재까지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근대 건축물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영화 사전심의 위헌판결(映畫 事前審議 違憲判決)은 1996년 10월 4일, 헌법재판소가 영화 사전심의에 대해 위헌을 판결한 사건이다. 영화의 사전심의를 규정한 영화법 제12조 1항 및 2항, 제13조 1항 중 공연윤리위원회에 의한 심의에 관한 부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전원일치로 위헌을 판결하였다. 영화, 나아가 문화 텍스트에 대한 검열의 기준을 제시하였고, 대한민국 영화 소재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된 판결이라 할 수 있다.
영화 사전심의 위헌판결 (映畫 事前審議 違憲判決)
영화 사전심의 위헌판결(映畫 事前審議 違憲判決)은 1996년 10월 4일, 헌법재판소가 영화 사전심의에 대해 위헌을 판결한 사건이다. 영화의 사전심의를 규정한 영화법 제12조 1항 및 2항, 제13조 1항 중 공연윤리위원회에 의한 심의에 관한 부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전원일치로 위헌을 판결하였다. 영화, 나아가 문화 텍스트에 대한 검열의 기준을 제시하였고, 대한민국 영화 소재 확대의 중요한 계기가 된 판결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