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공자"
검색결과 총 18건
중국 유학의 시조인 공자의 행적을 여러 장면으로 도해한 그림. 성적도·공부자성적도·성적지도.
공자성적도 (孔子聖蹟圖)
중국 유학의 시조인 공자의 행적을 여러 장면으로 도해한 그림. 성적도·공부자성적도·성적지도.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언행과 사적을 기록한 유학서.
공자가어대전 (孔子家語大全)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언행과 사적을 기록한 유학서.
「공문도통」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공자의 생애, 일화, 제자들에 관한 사실에 대해 서술한 작품이다. 공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주자·자사·맹자·안자 등의 행적을 간략히 특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활용해 공자의 성스러운 인간상을 부각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유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인륜의 회복과 인간다운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화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공문도통 (孔門道統)
「공문도통」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한글 필사본으로, 공자의 생애, 일화, 제자들에 관한 사실에 대해 서술한 작품이다. 공자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행적을 기록한 것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부분에서 주자·자사·맹자·안자 등의 행적을 간략히 특징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사실과 허구를 적절히 활용해 공자의 성스러운 인간상을 부각시키려 했다는 점에서, 유교적 가치관에 입각한 인륜의 회복과 인간다운 세상을 실현하고자 하는 교화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창원백 등을 역임한 문신.
공소 (孔紹)
고려 후기에, 한림학사, 문하시랑평장사, 창원백 등을 역임한 문신.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공자의 유상을 봉안한 영당.
노성 궐리사 (魯城 闕里祠)
충청남도 논산시 노성면에 있는 조선후기 공자의 유상을 봉안한 영당.
구사는 군자로서 행동거지와 처신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아홉 가지 규범을 나타내는 유교 용어이다. 『논어』 「계씨편」에서 공자가 말한 것으로, 군자로서 생각해야 할 행동 규범상의 준칙이다. 이를테면 볼 때에는 눈밝음을 생각하고, 들음에는 귀밝음을 생각하고, 낮빛은 온화함을 생각하고, 용모는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말할 때에는 진실할 것을 생각하고, 일할 때에는 삼갈 것을 생각하고, 의심날 때에는 물을 것을 생각하고, 분할 때에는 어려워질 것을 생각하고, 재물을 얻을 때에는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구사 (九思)
구사는 군자로서 행동거지와 처신에 있어 염두에 두어야 할 아홉 가지 규범을 나타내는 유교 용어이다. 『논어』 「계씨편」에서 공자가 말한 것으로, 군자로서 생각해야 할 행동 규범상의 준칙이다. 이를테면 볼 때에는 눈밝음을 생각하고, 들음에는 귀밝음을 생각하고, 낮빛은 온화함을 생각하고, 용모는 공손할 것을 생각하고, 말할 때에는 진실할 것을 생각하고, 일할 때에는 삼갈 것을 생각하고, 의심날 때에는 물을 것을 생각하고, 분할 때에는 어려워질 것을 생각하고, 재물을 얻을 때에는 의리에 합당한가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사수몽유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꿈에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에 간 몽유자가, 소국에서 보고 들은 바를 기록한 몽유록이다. 제목의 '사수'는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이 있는 곳이다. 양주·묵적·장자·석가 등 이단이 소국을 침입하자, 소국의 왕 공자는 한유· 맹자· 주희 등 유학자를 보내 격퇴한다. 이 작품은 공자를 왕으로, 유학자를 신하로 그려 낸 소국 및 이단과의 전투를 내세워 유교의 우위를 주장한다.
사수몽유록 (泗水夢遊錄)
「사수몽유록」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꿈에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에 간 몽유자가, 소국에서 보고 들은 바를 기록한 몽유록이다. 제목의 '사수'는 공자가 다스리는 소국이 있는 곳이다. 양주·묵적·장자·석가 등 이단이 소국을 침입하자, 소국의 왕 공자는 한유· 맹자· 주희 등 유학자를 보내 격퇴한다. 이 작품은 공자를 왕으로, 유학자를 신하로 그려 낸 소국 및 이단과의 전투를 내세워 유교의 우위를 주장한다.
「동자문답」은 작가·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국문 필사본으로, 공자가 동자를 만나 언어 경합을 통한 지혜 겨루기 끝에 패배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순한 언어 경합으로 끝나지 않고 승패의 결과를 재조정하는 다양한 이본이 동아시아 전역에서 오랫동안 재생산됐다. 이러한 작품의 연원은 공자·동자(항탁)의 인물전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답 구조에서 ‘공자와 항탁’의 주체는 곧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인물로 변위될 수 있다. 동양의 대성인 공자를 내세워 그 무지를 폭로한 데서 어설픈 학자들의 현학적인 태도를 풍자하는 의식을 엿볼 수 있다.
동자문답 (童子問答)
「동자문답」은 작가·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국문 필사본으로, 공자가 동자를 만나 언어 경합을 통한 지혜 겨루기 끝에 패배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단순한 언어 경합으로 끝나지 않고 승패의 결과를 재조정하는 다양한 이본이 동아시아 전역에서 오랫동안 재생산됐다. 이러한 작품의 연원은 공자·동자(항탁)의 인물전설에만 국한되지 않고, 문답 구조에서 ‘공자와 항탁’의 주체는 곧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인물로 변위될 수 있다. 동양의 대성인 공자를 내세워 그 무지를 폭로한 데서 어설픈 학자들의 현학적인 태도를 풍자하는 의식을 엿볼 수 있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大成至聖文宣王殿坐圖)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고려의 제25대 충렬왕의 손자로, 연안군에 봉해졌으며, 충선왕에게 심왕위를 이어받아 고려왕위를 빼앗으려 했지만 실패한 종실.
왕고 (王暠)
고려의 제25대 충렬왕의 손자로, 연안군에 봉해졌으며, 충선왕에게 심왕위를 이어받아 고려왕위를 빼앗으려 했지만 실패한 종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 성균관건물.
서울 문묘 및 성균관 (서울 文廟 및 成均館)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조선전기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 성균관건물.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관직.
시위급사 (侍衛給使)
고려시대 동궁(東宮)의 관직.
음력 2월·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孔子)에게 올리는 유교의례. 문묘제례악.
석전대제 (釋奠大祭)
음력 2월·8월의 상정일(上丁日)에 문묘(文廟)에서 공자(孔子)에게 올리는 유교의례. 문묘제례악.
조선전기 문신 함헌의 유사를 모아 편집·간행한 유학서. 유사집.
칠봉유고 (七峰遺稿)
조선전기 문신 함헌의 유사를 모아 편집·간행한 유학서. 유사집.
조선후기 학자 정종로가 안회에 대한 글을 모아 편집한 유학서.
안자 (顔子)
조선후기 학자 정종로가 안회에 대한 글을 모아 편집한 유학서.
동아대학교 명현초상 일괄은 「공자 초상」, 「주자 초상」, 「기자 초상」, 「제갈량 초상」, 「송시열 초상」 등 중국과 한국의 명현 5인의 초상화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러한 성현 초상화를 서원이나 영당 등지에 봉안하며 그들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하였다. 2018년 7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동아대학교 명현 초상 일괄 (東亞大學校 名賢 肖像 一括)
동아대학교 명현초상 일괄은 「공자 초상」, 「주자 초상」, 「기자 초상」, 「제갈량 초상」, 「송시열 초상」 등 중국과 한국의 명현 5인의 초상화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이러한 성현 초상화를 서원이나 영당 등지에 봉안하며 그들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고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고자 하였다. 2018년 7월 19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1923년 박기영이 『성적도』에 후학명륜록을 붙여 간행한 도설서.
성적도속수후학명륜록 (聖蹟圖續修後學明倫錄)
1923년 박기영이 『성적도』에 후학명륜록을 붙여 간행한 도설서.
1937년 안재호가 안향(安珦)에 관한 휘호를 모아 편집한 유교서. 휘호집.
성현상 (聖賢像)
1937년 안재호가 안향(安珦)에 관한 휘호를 모아 편집한 유교서. 휘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