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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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서울본부세관 1층에 있는 관세 관련 특수박물관.
관세박물관 (關稅博物館)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서울본부세관 1층에 있는 관세 관련 특수박물관.
관세환급제도는 수입 시 부담한 관세를 특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 그 전부 또는 일부를 되돌려 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수출 지원 효과와 함께 국산 원재료를 사용하게 하는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현재 우리나라 관세환급제도는 개별 환급과 정액 환급의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개별 환급은 환급을 신청하는 자가 납부세액을 계산하여 환급액을 산출하는 제도이고 정액 환급은 정부가 고시하는 금액을 환급하는 제도이다.
관세환급제도 (關稅還給制度)
관세환급제도는 수입 시 부담한 관세를 특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 그 전부 또는 일부를 되돌려 주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수출 지원 효과와 함께 국산 원재료를 사용하게 하는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현재 우리나라 관세환급제도는 개별 환급과 정액 환급의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개별 환급은 환급을 신청하는 자가 납부세액을 계산하여 환급액을 산출하는 제도이고 정액 환급은 정부가 고시하는 금액을 환급하는 제도이다.
조선 말기 관세업무를 관장하던 관리.
해관세무사 (海關稅務司)
조선 말기 관세업무를 관장하던 관리.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海印寺)의 사간판전(寺刊板殿)에 소장된 목판 1장이다. 전체적인 분량은 상, 중, 하 3권 1책의 판본이 완전한 형태이지만, 이 판본은 전체 중 권상(卷上)의 앞부분을 일부만 독립하여 등재본(登梓本)을 만들어 판각하여 간행한 것이다.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 (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은 경상남도 합천 해인사(海印寺)의 사간판전(寺刊板殿)에 소장된 목판 1장이다. 전체적인 분량은 상, 중, 하 3권 1책의 판본이 완전한 형태이지만, 이 판본은 전체 중 권상(卷上)의 앞부분을 일부만 독립하여 등재본(登梓本)을 만들어 판각하여 간행한 것이다.
『불정심관세음보살모다라니』는 3권(상, 중, 하) 1책으로 구성된 『불정심다라니경(佛頂心陀羅尼經)』에서 권상의 본문 중에 수록된 관세음보살이 설한 주문(呪文)만을 독립시켜 단장(單張)으로 판각, 인출한 다라니이다. 얇은 고려의 종이로 범자(梵字)와 한문을 병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불정심관세음보살모다라니 (佛頂心觀世音菩薩姥陀羅尼)
『불정심관세음보살모다라니』는 3권(상, 중, 하) 1책으로 구성된 『불정심다라니경(佛頂心陀羅尼經)』에서 권상의 본문 중에 수록된 관세음보살이 설한 주문(呪文)만을 독립시켜 단장(單張)으로 판각, 인출한 다라니이다. 얇은 고려의 종이로 범자(梵字)와 한문을 병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조선관세령」은 1912년에 제정된 식민지 조선의 관세에 관한 조선총독부 제령이다. 일본은 한일합병 직후에 조선과 일본의 경제 통합을 위해 일본 관세법을 적용하는 「조선관세령」을 제정하고 열강들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10년간 종래의 관세제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후 관세 거치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조선관세령」이 폐지되고 일본 관세법이 조선에 시행되었다.
조선관세령 (朝鮮關稅令)
「조선관세령」은 1912년에 제정된 식민지 조선의 관세에 관한 조선총독부 제령이다. 일본은 한일합병 직후에 조선과 일본의 경제 통합을 위해 일본 관세법을 적용하는 「조선관세령」을 제정하고 열강들과의 관계를 고려하여 10년간 종래의 관세제도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이후 관세 거치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조선관세령」이 폐지되고 일본 관세법이 조선에 시행되었다.
해관세칙은 1883년에 새로운 조일통상장정과 함께 체결된 최초의 품목별로 수출입 관세율을 명시한 세칙이다. 조선은 최초의 불평등 조약인 조일통상수호조규에서 관세주권을 상실하였으며 이후 일본과 교섭을 통해 1883년에 새로운 조일통상장정과 해관세칙을 체결하였다. 해관세칙에서 품목별 관세율을 명시함으로써 조선은 박탈당한 관세주권을 어느 정도 회복하였다.
해관세칙 (海關細則)
해관세칙은 1883년에 새로운 조일통상장정과 함께 체결된 최초의 품목별로 수출입 관세율을 명시한 세칙이다. 조선은 최초의 불평등 조약인 조일통상수호조규에서 관세주권을 상실하였으며 이후 일본과 교섭을 통해 1883년에 새로운 조일통상장정과 해관세칙을 체결하였다. 해관세칙에서 품목별 관세율을 명시함으로써 조선은 박탈당한 관세주권을 어느 정도 회복하였다.
개항장은 19세기 이후, 세계 자본주의 시장 체제 아래에서 조약을 체결하여 외국인의 내왕과 무역을 위하여 개방한 항구이다. 우리나라는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알려진 조일수호조규 체결을 계기로 부산, 인천, 원산의 3개 항구가 개항장(開港場)이 되었으며, 이후 목포, 진남포(鎭南浦), 군산, 마산, 성진(城津), 용암포(龍巖浦) 등이 추가되었다. 개항장에는 관세를 징수하는 해관(海關)과 외국인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 감리서(監理署) 등이 설치되었으며, 외국인이 거류하는 지역인 조계(租界)가 설정되었다.
개항장 (開港場)
개항장은 19세기 이후, 세계 자본주의 시장 체제 아래에서 조약을 체결하여 외국인의 내왕과 무역을 위하여 개방한 항구이다. 우리나라는 1876년, 강화도조약으로 알려진 조일수호조규 체결을 계기로 부산, 인천, 원산의 3개 항구가 개항장(開港場)이 되었으며, 이후 목포, 진남포(鎭南浦), 군산, 마산, 성진(城津), 용암포(龍巖浦) 등이 추가되었다. 개항장에는 관세를 징수하는 해관(海關)과 외국인 관련 사무를 처리하는 감리서(監理署) 등이 설치되었으며, 외국인이 거류하는 지역인 조계(租界)가 설정되었다.
화성 봉림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복장전적 일괄은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봉림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림사 대웅전의 목조아미타좌상의 복장에서 나온 사경 3종과 목판본 5종의 전적으로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경 3종은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권48, 백지묵서묘법연화경, 백지묵서범망경이 있다. 목판본 5종은 수진본(袖珍本)금강반야바라밀경, 과주묘법연화경합부, 소자(小字)금강반야바라밀경, 소자범총지집일부, 소자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이다. 화엄경을 은니로 사성한 것 중의 일부이나 고려말에 사경 신앙의 면모를 살필 수 있는 중요자료이다.
화성 봉림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복장전적 일괄 (華城 鳳林寺 木造 阿彌陀佛 坐像 腹藏典籍 一括)
화성 봉림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 복장전적 일괄은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봉림사의 불상에서 수습된 복장유물이다. 경기도 화성시 봉림사 대웅전의 목조아미타좌상의 복장에서 나온 사경 3종과 목판본 5종의 전적으로 199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경 3종은 감지은니대방광불화엄경 권48, 백지묵서묘법연화경, 백지묵서범망경이 있다. 목판본 5종은 수진본(袖珍本)금강반야바라밀경, 과주묘법연화경합부, 소자(小字)금강반야바라밀경, 소자범총지집일부, 소자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이다. 화엄경을 은니로 사성한 것 중의 일부이나 고려말에 사경 신앙의 면모를 살필 수 있는 중요자료이다.
개항기 때, 동래부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윤치화 (尹致和)
개항기 때, 동래부사,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말기 개항장의 해관(海關)을 지휘·관리하는 관직.
총세무사 (總稅務司)
조선 말기 개항장의 해관(海關)을 지휘·관리하는 관직.
1883년 7월 25일 조선과 일본 간의 근대적 통상관계를 전반적으로 규정한 통상조약.
조일통상장정 (朝日通商章程)
1883년 7월 25일 조선과 일본 간의 근대적 통상관계를 전반적으로 규정한 통상조약.
해관은 개항 후에 창설된 관세행정기구로서 오늘날의 세관이다. 조선 정부는 1876년 강화도조약과 조일무역규칙 등에 의거하여 일본의 수출입 화물에 대한 관세 및 내국통과세의 부과징수권을 상실하였다. 무관세 무역이 국제적 통례에 어긋난다는 것을 인식하고 관세권을 회복하기 위해 부산두모진에 해관을 설치하여 수출입 화물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징수하였다. 그러나 조약 위반이라는 일본의 주장으로 철폐되었다가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된 후 외국인을 고용해 해관 창설과 운영의 전권을 위임하였다. 러일전쟁 이후 일본식 편제로 개편되었고 세관이라고 개칭하였다.
해관 (海關)
해관은 개항 후에 창설된 관세행정기구로서 오늘날의 세관이다. 조선 정부는 1876년 강화도조약과 조일무역규칙 등에 의거하여 일본의 수출입 화물에 대한 관세 및 내국통과세의 부과징수권을 상실하였다. 무관세 무역이 국제적 통례에 어긋난다는 것을 인식하고 관세권을 회복하기 위해 부산두모진에 해관을 설치하여 수출입 화물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고 징수하였다. 그러나 조약 위반이라는 일본의 주장으로 철폐되었다가 조미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된 후 외국인을 고용해 해관 창설과 운영의 전권을 위임하였다. 러일전쟁 이후 일본식 편제로 개편되었고 세관이라고 개칭하였다.
가맹국 간에 무역제한 조치를 철폐하여 자유무역을 보장하는 협정.
자유무역협정 (自由貿易協定)
가맹국 간에 무역제한 조치를 철폐하여 자유무역을 보장하는 협정.
우루과이라운드는 1986년 9월 남미 우루과이에서 개최된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각료회의를 출발점으로, 8번째인 1993년 12월 타결된 다자간 무역협상이다. 각국이 교역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서 국제적 교역질서를 수립하려는 다각적 무역교섭으로서, 보호무역 추세를 보다 완화하여 무역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농산물 협상이 미국과 유럽 공동체(EC)간의 절충적인 협상을 통해 1992년 11월 타결됨으로써, 전체 협상 타결의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우루과이라운드의 타결로 인해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가 설립되었다.
우루과이라운드 (Uruguay Round)
우루과이라운드는 1986년 9월 남미 우루과이에서 개최된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각료회의를 출발점으로, 8번째인 1993년 12월 타결된 다자간 무역협상이다. 각국이 교역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서 국제적 교역질서를 수립하려는 다각적 무역교섭으로서, 보호무역 추세를 보다 완화하여 무역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해 출범하였다.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농산물 협상이 미국과 유럽 공동체(EC)간의 절충적인 협상을 통해 1992년 11월 타결됨으로써, 전체 협상 타결의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우루과이라운드의 타결로 인해 1995년 세계무역기구(WTO)가 설립되었다.
인천해관에서 1883년부터 1885년까지 기록한 관찬 문서이다. 해관원들이 육필로 기록하였다. 이 자료에는 121건의 문건이 수록되었는데, 199장의 영문 필기체로 작성된 양장본이다. 2009년 11월 5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문서의 내용은 인천제일국립은행과 인천해관간 대출계약 관련 문서, 조선내 미개항지(군산, 법성포, 목포) 조사보고서, 인천해관 화재피해 관련문서 등이다. 해관사 연구는 물론이고, 1880년(고종 17) 중반 경제 · 외교 · 해운 · 기후 등에 관한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되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해관문서 (仁川海關文書)
인천해관에서 1883년부터 1885년까지 기록한 관찬 문서이다. 해관원들이 육필로 기록하였다. 이 자료에는 121건의 문건이 수록되었는데, 199장의 영문 필기체로 작성된 양장본이다. 2009년 11월 5일에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문서의 내용은 인천제일국립은행과 인천해관간 대출계약 관련 문서, 조선내 미개항지(군산, 법성포, 목포) 조사보고서, 인천해관 화재피해 관련문서 등이다. 해관사 연구는 물론이고, 1880년(고종 17) 중반 경제 · 외교 · 해운 · 기후 등에 관한 연구에도 큰 도움이 되는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충청남도 예산군 수덕사에 소장된 고려말 문수사 금동여래좌상의 복장유물.
서산 문수사 금동 여래 좌상 복장유물 (瑞山 文殊寺 金銅 如來 坐像 腹藏遺物)
충청남도 예산군 수덕사에 소장된 고려말 문수사 금동여래좌상의 복장유물.
『불정심주』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닐 목적으로 만든 고려시대 판각의 수진본(袖珍本)이다. 책 안팎의 분리된 은합에 고리가 달려 있다. 이는 13세기 초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과 거의 같은 내용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불정심주 (佛頂心呪)
『불정심주』는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닐 목적으로 만든 고려시대 판각의 수진본(袖珍本)이다. 책 안팎의 분리된 은합에 고리가 달려 있다. 이는 13세기 초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불정심관세음보살대다라니경(佛頂心觀世音菩薩大陀羅尼經)』과 거의 같은 내용과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GATT 가입은 1967년 4월 14일에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에 우리나라가 72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한 사건이다. 무역자유화와 최혜국대우를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는 GATT 회원국들 간의 무역이 크게 증가한 점과 저개발국에 대한 특혜 규정 등에 힘입어 우리나라는 1965년부터 GATT 가입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1966년 9월에 GATT 가입 협상단을 제네바에 파견하여 GATT 회원국과 관세 협상을 전개했고 1967년 3월 2일에 GATT 회원국의 동의를 얻어 1967년 4월 14일에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었다.
GATT 가입 (GATT 加入)
GATT 가입은 1967년 4월 14일에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에 우리나라가 72번째 회원국으로 가입한 사건이다. 무역자유화와 최혜국대우를 기본 원칙으로 삼고 있는 GATT 회원국들 간의 무역이 크게 증가한 점과 저개발국에 대한 특혜 규정 등에 힘입어 우리나라는 1965년부터 GATT 가입을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1966년 9월에 GATT 가입 협상단을 제네바에 파견하여 GATT 회원국과 관세 협상을 전개했고 1967년 3월 2일에 GATT 회원국의 동의를 얻어 1967년 4월 14일에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