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관음"
검색결과 총 118건
수월관음도는 『화엄경』 입법계품에서 선재동자가 보살도를 구하러 찾아간 보타락가산의 관음보살을 표현한 고려 시대의 불화이다. 수월관음은 고난에 처한 중생을 구제하는 관음보살의 한 이름이다. 관음보살의 자비심은 달이 맑은 물에 나타나는 것과 같다는 데서 ‘수월’이 비롯되었다. 수월관음도는 차츰 자연 속에 편안히 앉아 선재동자의 예경을 받는 모습으로 도상화되었다. 고려 후기에 제작된 수월관음도는 현재 40여 점이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유사한 형식이다. 고려 수월관음도에 사용되는 전형적인 문양의 변형은 관음의 붉은 치마에 있다.
수월관음도 (水月觀音圖)
수월관음도는 『화엄경』 입법계품에서 선재동자가 보살도를 구하러 찾아간 보타락가산의 관음보살을 표현한 고려 시대의 불화이다. 수월관음은 고난에 처한 중생을 구제하는 관음보살의 한 이름이다. 관음보살의 자비심은 달이 맑은 물에 나타나는 것과 같다는 데서 ‘수월’이 비롯되었다. 수월관음도는 차츰 자연 속에 편안히 앉아 선재동자의 예경을 받는 모습으로 도상화되었다. 고려 후기에 제작된 수월관음도는 현재 40여 점이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 유사한 형식이다. 고려 수월관음도에 사용되는 전형적인 문양의 변형은 관음의 붉은 치마에 있다.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사찰 당우를 지칭하는 용어.
관음전 (觀音殿)
관세음보살을 주불로 모신 사찰 당우를 지칭하는 용어.
관음보살이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서른 두가지의 모습으로 바꾸어 나타나는 모습을 그린 불화. 응신도·관음응신도·관음삼십이응신탱.
관음삼십이응신도 (觀音三十二應身圖)
관음보살이 중생의 근기에 따라 서른 두가지의 모습으로 바꾸어 나타나는 모습을 그린 불화. 응신도·관음응신도·관음삼십이응신탱.
삼국시대의 보살상.
부여 규암리 금동 관음보살 입상 (扶餘 窺岩里 金銅 觀音菩薩 立像)
삼국시대의 보살상.
현실세계의 고난을 구제해주는 관세음보살을 도상화한 불화. 불화.
관세음보살화 (觀世音菩薩畵)
현실세계의 고난을 구제해주는 관세음보살을 도상화한 불화. 불화.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산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처녀 성덕이 창건한 사찰.
성덕산 관음사 (聖德山 觀音寺)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산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처녀 성덕이 창건한 사찰.
조신은 신라 왕경 세달사 소유의 명주 지역 토지를 관리하던 사람이다. 명주 군수 김흔의 딸을 보고 반해 낙산사 관음보살상에게 그 사랑을 얻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다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사랑은 얻었지만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그 뒤 정토사(淨土寺)를 창건하여 부지런히 수행하였다.
조신 (調信)
조신은 신라 왕경 세달사 소유의 명주 지역 토지를 관리하던 사람이다. 명주 군수 김흔의 딸을 보고 반해 낙산사 관음보살상에게 그 사랑을 얻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다가 꿈을 꿨는데, 꿈속에서 사랑은 얻었지만 고통스러운 삶의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그 뒤 정토사(淨土寺)를 창건하여 부지런히 수행하였다.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옥천암에 있는 고려 시대에 조성된 높이 4.8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된 5m 정도의 대형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은 산비탈에 면한 거대한 바위에 새겨져 있다. 전면에는 하얗게 호분이 발라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 보관을 썼고, 각 면에는 동일한 패턴의 꽃문양 무늬가 있다. 이 보살상과 관련한 기록은 15세기 『용재총화』에 처음 등장한다. 이 보살상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불상에서 볼 수 있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수준 높은 불상이다.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 (서울 玉泉庵 磨崖菩薩 坐像)
서울 옥천암 마애보살 좌상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옥천암에 있는 고려 시대에 조성된 높이 4.83m의 마애불이다. 2014년 보물로 지정된 5m 정도의 대형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은 산비탈에 면한 거대한 바위에 새겨져 있다. 전면에는 하얗게 호분이 발라져 있다. 머리에는 삼면 절첩형 보관을 썼고, 각 면에는 동일한 패턴의 꽃문양 무늬가 있다. 이 보살상과 관련한 기록은 15세기 『용재총화』에 처음 등장한다. 이 보살상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불상에서 볼 수 있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높은 완성도를 보이는 수준 높은 불상이다.
죽은 사람의 기일에 영혼을 위하여 올리는불교의식.
시식 (施食)
죽은 사람의 기일에 영혼을 위하여 올리는불교의식.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
아미타불상 (阿彌陀佛像)
서방 극락정토에 살면서 불법을 설하는 부처를 형상화한 불상. 무량수불·무량광불.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 (康津 無爲寺 極樂殿 阿彌陀如來三尊 壁畵)
강진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여래삼존 벽화는 전라남도 강진군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앞면에 그려져 있는 조선 초기(1476년)의 아미타삼존벽화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해련 등이 그린 것으로, 흙벽에 채색되었으며 세로 270cm, 가로 210cm이다. 그림 가운데는 높은 수미대좌 위에 아미타불이 결가부좌하고 있다. 왼쪽에 관음보살이, 오른쪽에 지장보살이 정면을 향해 서 있다. 그 위로 좌우에 각각 나한이 3명씩 구름 속에 상반신을 드러내고 있다. 이 벽화는 고려불화의 특징을 계승하는 한편 조선 초기 불화의 특징들이 나타나 있다.
백제시대의 보살상.
금동 관음보살 입상 (金銅 觀音菩薩 立像)
백제시대의 보살상.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실상묘법연화경 (實相妙法蓮華經)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관음 설화」는 불교적 화신인 관음보살(觀音菩薩)에 관한 설화이다. 이 설화는 대승 불교의 보살신앙에 근거한 이야기로, 구술 연행으로 전승되는 것과 문헌에 기록되어 전승되는 것이 있다. 관음보살에 관한 이야기는 인도와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일대에 두루 전승되는 것으로, 지역에 따라 남성적 존재, 혹은 여성적 존재로 등장하는데 신성(神聖)의 외현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양성적(兩性的) 존재이거나 특정 성에 구애되지 않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관음 설화 (觀音 說話)
「관음 설화」는 불교적 화신인 관음보살(觀音菩薩)에 관한 설화이다. 이 설화는 대승 불교의 보살신앙에 근거한 이야기로, 구술 연행으로 전승되는 것과 문헌에 기록되어 전승되는 것이 있다. 관음보살에 관한 이야기는 인도와 중국,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일대에 두루 전승되는 것으로, 지역에 따라 남성적 존재, 혹은 여성적 존재로 등장하는데 신성(神聖)의 외현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양성적(兩性的) 존재이거나 특정 성에 구애되지 않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무위사 극락전 백의관음도는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조선전기(1476년경)의 관음보살도 벽화이다. 1476년에 무위사 극락보전 아미타삼존후불벽화와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벽화는 토벽에 황토색을 칠한 후 유려하고 간결한 필치로 그렸다. 그림의 가운데에는 흰옷을 입고 파도 위에 연잎을 타고 있는 관음보살이 있다. 왼쪽 아랫부분에는 비구형 인물이 보살을 향해 예배드리는 모습을 배치하였다. 이 벽화는 조선 초기 불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무위사 극락전 백의관음도 (無爲寺 極樂殿 白衣觀音圖)
무위사 극락전 백의관음도는 전라남도 강진 무위사 극락보전의 후불벽 뒷면에 그려진 조선전기(1476년경)의 관음보살도 벽화이다. 1476년에 무위사 극락보전 아미타삼존후불벽화와 함께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200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벽화는 토벽에 황토색을 칠한 후 유려하고 간결한 필치로 그렸다. 그림의 가운데에는 흰옷을 입고 파도 위에 연잎을 타고 있는 관음보살이 있다. 왼쪽 아랫부분에는 비구형 인물이 보살을 향해 예배드리는 모습을 배치하였다. 이 벽화는 조선 초기 불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 불경편집서.
관세음보살영험약초 (觀世音菩薩靈驗略抄)
천수다라니의 지송을 권장한 불교서. 불경편집서.
고려시대의 불화.
수월관음보살도 (水月觀音菩薩圖)
고려시대의 불화.
감로탱화는 우학문화재단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감로도이다. 1681년(숙종 7)에 제작된 작품으로, 크기는 세로 183.5㎝, 가로 184.5㎝이다.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는 산수를 배경으로 상단, 중단, 하단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에는 일곱 여래와 세 여래가 배치되어 있고, 중단에는 넓은 대 위에 음식이 차려져 있고, 한 무리의 승려와 아귀가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전쟁 장면, 싸움 장면 등을 배치하였다. 16세기에 형성된 감로도 양식을 계승하면서 18세기에 조성된 감로도의 선구적인 작품이다.
감로탱화 (甘露幀▽畵)
감로탱화는 우학문화재단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감로도이다. 1681년(숙종 7)에 제작된 작품으로, 크기는 세로 183.5㎝, 가로 184.5㎝이다. 죽은 자가 지옥에서 벗어나 극락왕생할 것을 빌기 위해 만들어진 감로탱화는 산수를 배경으로 상단, 중단, 하단의 장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단에는 일곱 여래와 세 여래가 배치되어 있고, 중단에는 넓은 대 위에 음식이 차려져 있고, 한 무리의 승려와 아귀가 그려져 있다. 하단에는 전쟁 장면, 싸움 장면 등을 배치하였다. 16세기에 형성된 감로도 양식을 계승하면서 18세기에 조성된 감로도의 선구적인 작품이다.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양양 낙산사 일원 (襄陽 洛山寺 一圓)
양양 낙산사 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낙산사 사찰 일원이다. 2008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화엄종의 개조로 불리는 의상대사가 직접 와서 위치를 정해 지은 사찰이다. 외침이나 화재 등으로 여러차례 훼손되었지만 그 때마다 중창하여 사찰의 위용을 지켜오고 있다. 2005년 대형화재로 폐사 위기를 맞았지만,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사찰 건물을 신축하였다. 낙산사가 위치하고 있는 낙산의 동쪽 해안의 단에 위에는 의상대가 있다. 의상대에서 홍련암에 이르는 해안구간은 2007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에 전하는 고려시대의 목조관음보살좌상.
안동 봉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安東 鳳停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에 전하는 고려시대의 목조관음보살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