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가무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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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탈춤은 1915년경부터 황해도 봉산군 동선면 길양리에서 전승되던 것이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된 대표적인 해서탈춤이다. 1915년 무렵 군청 등 행정기관이 사리원으로 이전하자, 가면극도 함께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되었다. 6·25 때 월남해 온 김진옥, 민천식 등의 고증에 의해 봉산탈춤이 복원되어 전승되다가,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봉산탈춤 (鳳山탈춤)
봉산탈춤은 1915년경부터 황해도 봉산군 동선면 길양리에서 전승되던 것이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된 대표적인 해서탈춤이다. 1915년 무렵 군청 등 행정기관이 사리원으로 이전하자, 가면극도 함께 사리원으로 옮겨가 전승되었다. 6·25 때 월남해 온 김진옥, 민천식 등의 고증에 의해 봉산탈춤이 복원되어 전승되다가, 1967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안동포짜기는 경북 안동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대마를 원재료로 하여 생냉이 기법으로 제작하는 투명한 질감과 높은 강도가 특징인 고품질 안동포 길쌈의 전 과정을 말한다. 대마 재배, 대마 수확, 생냉이 안동포 길쌈(삼껍질 벗기기, 삼째기, 삼삼기, 베날기, 베매기, 베짜기, 빨래, 건조, 다듬이질)의 단계를 거쳐 제작된다. 1975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와 2019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에서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에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 전수교육관을 마련하여 마을 공동체 중심의 후계자 교육과 전승에 노력하고 있다.
안동포짜기 (安東布짜기)
안동포짜기는 경북 안동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대마를 원재료로 하여 생냉이 기법으로 제작하는 투명한 질감과 높은 강도가 특징인 고품질 안동포 길쌈의 전 과정을 말한다. 대마 재배, 대마 수확, 생냉이 안동포 길쌈(삼껍질 벗기기, 삼째기, 삼삼기, 베날기, 베매기, 베짜기, 빨래, 건조, 다듬이질)의 단계를 거쳐 제작된다. 1975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현, 무형유산)와 2019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로 지정되었다.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에서 안동시 임하면 금소리에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 전수교육관을 마련하여 마을 공동체 중심의 후계자 교육과 전승에 노력하고 있다.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한농선 (韓弄仙)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박동진은 해방 이후 판소리 「적벽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이다. 1916년에 태어나 2003년에 사망했다. 1930년대 김창진, 정정렬 등 여러 소리꾼에게 소리를 배우며 다양한 소리제를 경험했다. 1960∼70년대에 판소리 5바탕을 완창하였다. 「충무공 이순신전」 등 여러 창작 판소리를 지었다. 1973년 국가무형유산 「적벽가」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 국립창극단장을 역임하였다. 그의 소리 공력과 공연 능력은 당대 최고로 꼽히고 있다. 현재 『박동진 애창곡집 판소리 다섯 마당』 등 많은 음반과 공연 실황 녹음이 남아 있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박동진 (朴東鎭)
박동진은 해방 이후 판소리 「적벽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이다. 1916년에 태어나 2003년에 사망했다. 1930년대 김창진, 정정렬 등 여러 소리꾼에게 소리를 배우며 다양한 소리제를 경험했다. 1960∼70년대에 판소리 5바탕을 완창하였다. 「충무공 이순신전」 등 여러 창작 판소리를 지었다. 1973년 국가무형유산 「적벽가」 보유자로 지정되었으며 국립창극단장을 역임하였다. 그의 소리 공력과 공연 능력은 당대 최고로 꼽히고 있다. 현재 『박동진 애창곡집 판소리 다섯 마당』 등 많은 음반과 공연 실황 녹음이 남아 있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오정숙 (吳貞淑)
해방 이후 국가무형유산 판소리 「춘향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판소리 「수궁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판소리명창.
정광수 (丁珖秀)
해방 이후 판소리 「수궁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판소리명창.
국가무형유산의 기능 또는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하여 보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지정된 인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國家無形遺産 保有者)
국가무형유산의 기능 또는 예능을 원형대로 체득하여 보존하고 재현할 수 있도록 지정된 인물. 국가무형유산 보유자.
삼베짜기는 대마 줄기 껍질에서 채취한 섬유로 실을 만들고 직물을 짜는 모든 과정이다. 대마를 파종하여 수확하고 삼실을 만들어서 삼베를 짜기까지의 공정은 예로부터 개인이 하기 어려워 마을 단위의 공동체가 합심하여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2019년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가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삼베짜기’ 보유단체로 지정되어 기능을 전수하고 있다.
삼베짜기
삼베짜기는 대마 줄기 껍질에서 채취한 섬유로 실을 만들고 직물을 짜는 모든 과정이다. 대마를 파종하여 수확하고 삼실을 만들어서 삼베를 짜기까지의 공정은 예로부터 개인이 하기 어려워 마을 단위의 공동체가 합심하여 진행하는 것이 보통이다. 2019년 안동포짜기마을보존회가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삼베짜기’ 보유단체로 지정되어 기능을 전수하고 있다.
막걸리 빚기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막걸리를 빚는 생활 문화이자 국가무형유산이다. 막걸리의 어원은 체나 거름망으로 막 걸렀거나, 방금 바로 걸렀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막걸리는 오래된 술의 형태를 지니면서, 현대까지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막걸리는 전분이 함유된 곡물과 곰팡이를 피워 만든 누룩, 그리고 물로 빚는다. 맥주가 보리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라면, 막걸리는 쌀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다. 막걸리는 한국인의 식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발효 음료이다.
막걸리 빚기
막걸리 빚기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막걸리를 빚는 생활 문화이자 국가무형유산이다. 막걸리의 어원은 체나 거름망으로 막 걸렀거나, 방금 바로 걸렀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막걸리는 오래된 술의 형태를 지니면서, 현대까지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막걸리는 전분이 함유된 곡물과 곰팡이를 피워 만든 누룩, 그리고 물로 빚는다. 맥주가 보리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라면, 막걸리는 쌀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다. 막걸리는 한국인의 식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발효 음료이다.
한희순은 대한제국기 소주방 궁녀이자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이다. 1901년 덕수궁 주방 나인으로 입궁하여 궁녀로서 고종, 순종에 이어 순정효황후 윤씨까지 모시며 음식을 만들었다. 1955년부터는 궁중음식에 관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였으며, 1971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로 지정되면서 궁중음식 조리법을 세상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희순 (韓熙順)
한희순은 대한제국기 소주방 궁녀이자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이다. 1901년 덕수궁 주방 나인으로 입궁하여 궁녀로서 고종, 순종에 이어 순정효황후 윤씨까지 모시며 음식을 만들었다. 1955년부터는 궁중음식에 관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였으며, 1971년에는 국가무형문화재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로 지정되면서 궁중음식 조리법을 세상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