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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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국사는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업무를 총괄하던 최고위 관직이다. 감수국사는 시중이 겸임하는 것이 원칙이며 평장사·참지정사·정당문학과 같은 재신이 겸하기도 하였다. 1308년(충렬왕 34)에 사관을 문한서(文翰書)와 통합하여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하였다. 1325년(충숙왕 12)에 춘추관을 예문관과 분리하고, 감수국사를 영춘추관사(領春秋館事)·감춘추관사(監春秋館事)로 바꾸었다.
감수국사 (監修國史)
감수국사는 고려시대 사관(史館)의 업무를 총괄하던 최고위 관직이다. 감수국사는 시중이 겸임하는 것이 원칙이며 평장사·참지정사·정당문학과 같은 재신이 겸하기도 하였다. 1308년(충렬왕 34)에 사관을 문한서(文翰書)와 통합하여 예문춘추관으로 개편하였다. 1325년(충숙왕 12)에 춘추관을 예문관과 분리하고, 감수국사를 영춘추관사(領春秋館事)·감춘추관사(監春秋館事)로 바꾸었다.
영국사(寧國寺)는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사찰이며 12세기 고려시대 원각국사가 주석한 사찰이다. 신라시대 창건된 사찰로 추정되고 있으며 고려 원각국사 덕소가 주석하고 입적하여 원각국사비가 건립되었다.
천태산 영국사 (天台山 寧國寺)
영국사(寧國寺)는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사찰이며 12세기 고려시대 원각국사가 주석한 사찰이다. 신라시대 창건된 사찰로 추정되고 있으며 고려 원각국사 덕소가 주석하고 입적하여 원각국사비가 건립되었다.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1963년 이홍직이 편찬한 한국사 사전.
국사대사전 (國史大事典)
1963년 이홍직이 편찬한 한국사 사전.
『국사요론(國史要論)』은 1950년 4월에 금룡도서주식회사에서 출간된 이인영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이인영이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영향을 받아 저술한 한국사 개설서로, 신라의 민족 통일 이전을 ‘민족의 태동기’, 민족 통일부터 세종대왕 시기까지를 ‘민족의 성장기’, 세종대왕 이후 갑오경장 직전까지를 ‘민족의 침체기’, 갑오경장 이후를 ‘민족의 각성기’로 시기 구분하였다.
국사요론 (國史要論)
『국사요론(國史要論)』은 1950년 4월에 금룡도서주식회사에서 출간된 이인영의 한국사 개설서이다. 이인영이 신민족주의 역사관에 영향을 받아 저술한 한국사 개설서로, 신라의 민족 통일 이전을 ‘민족의 태동기’, 민족 통일부터 세종대왕 시기까지를 ‘민족의 성장기’, 세종대왕 이후 갑오경장 직전까지를 ‘민족의 침체기’, 갑오경장 이후를 ‘민족의 각성기’로 시기 구분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우리나라 역사를 연구하고 그 체계를 정립함에 필요한 각종 사료의 조사·수집·보존·편찬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한국사의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원활하게 하여, 한국사 연구의 심화와 체계적인 발전 및 국민의 역사인식 고양에 기여하기 설립한 국가기관이다. 1946년 국사관설치규정에 의거하여 설치되었고, 1949년에 개편되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조선왕조실록』·『비변사등록』·『승정원일기』 등 한국사 연구의 기초 자료를 편찬하고 간행하였다. 2006년부터는 역사대중화에 역점을 두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 등 한국사 교육 및 보급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국사편찬위원회 (國史編纂委員會)
국사편찬위원회는 우리나라 역사를 연구하고 그 체계를 정립함에 필요한 각종 사료의 조사·수집·보존·편찬과 이를 바탕으로 한 한국사의 연구·편찬·연수·보급을 원활하게 하여, 한국사 연구의 심화와 체계적인 발전 및 국민의 역사인식 고양에 기여하기 설립한 국가기관이다. 1946년 국사관설치규정에 의거하여 설치되었고, 1949년에 개편되었다. 국사편찬위원회는 『조선왕조실록』·『비변사등록』·『승정원일기』 등 한국사 연구의 기초 자료를 편찬하고 간행하였다. 2006년부터는 역사대중화에 역점을 두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시 등 한국사 교육 및 보급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1946년 진단학회에서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사교과서.
국사교본 (國史敎本)
1946년 진단학회에서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사교과서.
고려시대 승려 지광국사(智光國師) 해린(解麟, 984-1070)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불탑. 승탑.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原州 法泉寺址 智光國師塔)
고려시대 승려 지광국사(智光國師) 해린(解麟, 984-1070)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불탑. 승탑.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원진국사 승형의 탑비.
포항 보경사 원진국사비 (浦項 寶鏡寺 圓眞國師碑)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사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원진국사 승형의 탑비.
『대각국사문집(大覺國師文集)』은 고려 전기 화엄종 승려로 천태종을 개창한 대각국사 의천의 시문을 모아 편찬한 문집이다. 고려 천태종 성립을 보여 주고 있고, 교장 간행과 관련 자료가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의천과 스승 정원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으며, 주전(鑄錢)처럼 경제 문제에 대한 관심도 알려 주는 자료 등 다양한 성격의 글과 시가 실려 있다. 대각국사 의천의 생애와 사상뿐만 아니라 고려 전기 동아시아의 불교 교류, 고려 전기 불교계의 동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문헌이다.
대각국사문집 (大覺國師文集)
『대각국사문집(大覺國師文集)』은 고려 전기 화엄종 승려로 천태종을 개창한 대각국사 의천의 시문을 모아 편찬한 문집이다. 고려 천태종 성립을 보여 주고 있고, 교장 간행과 관련 자료가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의천과 스승 정원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으며, 주전(鑄錢)처럼 경제 문제에 대한 관심도 알려 주는 자료 등 다양한 성격의 글과 시가 실려 있다. 대각국사 의천의 생애와 사상뿐만 아니라 고려 전기 동아시아의 불교 교류, 고려 전기 불교계의 동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문헌이다.
고려 전기의 승려, 의천이 고려와 송나라 사람들로부터 받은 서한과 찬시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
대각국사외집 (大覺國師外集)
고려 전기의 승려, 의천이 고려와 송나라 사람들로부터 받은 서한과 찬시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각국사의 탑비.
강진 월남사지 진각국사비 (康津 月南寺址 眞覺國師碑)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각국사의 탑비.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원응국사의 탑비.
청도 운문사 원응국사비 (淸道 雲門寺 圓鷹國師碑)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원응국사의 탑비.
순천 송광사 국사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 시대 16국사 초상화를 모신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송광사는 신라 말에 창건한 절로, 보조국사 지눌 등 유명한 스님을 많이 배출한 승보사찰이다. 국사전에는 1200년부터 1428년까지의 스님 16명의 초상화를 봉안하였다. 이 초상화들은 1780년(정조 4)에 다시 그린 것이다. 송광사 국사전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이 건물은 주심포 중기 형식의 표준으로 평가되는 건축물이며 그 학술적 가치가 높다.
순천 송광사 국사전 (順天 松廣寺 國師殿)
순천 송광사 국사전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에 있는 조선 시대 16국사 초상화를 모신 사찰 건물이다. 196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송광사는 신라 말에 창건한 절로, 보조국사 지눌 등 유명한 스님을 많이 배출한 승보사찰이다. 국사전에는 1200년부터 1428년까지의 스님 16명의 초상화를 봉안하였다. 이 초상화들은 1780년(정조 4)에 다시 그린 것이다. 송광사 국사전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주심포계 맞배집이다. 이 건물은 주심포 중기 형식의 표준으로 평가되는 건축물이며 그 학술적 가치가 높다.
1967년 역사학자 이기백이 한국사를 사회적 지배세력의 변천 과정을 기준으로 삼아 서술한 학술서.
한국사신론 (韓國史新論)
1967년 역사학자 이기백이 한국사를 사회적 지배세력의 변천 과정을 기준으로 삼아 서술한 학술서.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에 있는 고려전기에 건립된 승려 혜소국사의 탑비.
안성 칠장사 혜소국사비 (安城 七長寺 慧炤國師碑)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칠장사에 있는 고려전기에 건립된 승려 혜소국사의 탑비.
『조계진각국사어록』은 고려 무인 집권 시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였던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법문 및 승속의 제자들에게 준 편지 등을 모아 놓은 책으로 현전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이른 시기의 승려 어록(語錄)이다. 고려시대의 간행본은 전하지 않으며, 1526년(중종 21)에 간행된 판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혜심의 선 사상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수선사 사주 당시 그의 행적 및 그와 교유한 여러 인물들에 관한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조계진각국사어록 (曹溪眞覺國師語錄)
『조계진각국사어록』은 고려 무인 집권 시기 수선결사의 제2세 사주였던 진각국사(溪眞覺國師) 혜심(慧諶, 1178-1234)의 법문 및 승속의 제자들에게 준 편지 등을 모아 놓은 책으로 현전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이른 시기의 승려 어록(語錄)이다. 고려시대의 간행본은 전하지 않으며, 1526년(중종 21)에 간행된 판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혜심의 선 사상을 보여 줄 뿐 아니라 수선사 사주 당시 그의 행적 및 그와 교유한 여러 인물들에 관한 구체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불회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원진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부도.
나주 불회사 원진국사 부도 (羅州 佛會寺 圓眞國師 浮屠)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불회사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원진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부도.
순천 선암사 선각국사 도선 진영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전라남도 승주 선암사 소장 선각국사 도선의 초상화이다.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라 말 고승인 선각국사(827~898년)의 초상으로 1805년 화승 도일이 대각국사 의천의 초상과 함께 중수한 것이다. 이 초상화에서 도선은 등받이가 높은 의자에 우측으로 얼굴을 향한 좌안칠분면으로 앉아 족대 위에 발을 올려놓고 앞을 바라보고 있다. 스님의 오른편에는 탁자가 놓여 있고, 그 위에는 검은색의 인함이 놓여 있다. 이 작품은 19세기 초에 도일에 의해 성립된 새로운 진영 형식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순천 선암사 선각국사 도선 진영 (順天 仙巖寺 先覺國師 道詵 眞影)
순천 선암사 선각국사 도선 진영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전라남도 승주 선암사 소장 선각국사 도선의 초상화이다. 200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라 말 고승인 선각국사(827~898년)의 초상으로 1805년 화승 도일이 대각국사 의천의 초상과 함께 중수한 것이다. 이 초상화에서 도선은 등받이가 높은 의자에 우측으로 얼굴을 향한 좌안칠분면으로 앉아 족대 위에 발을 올려놓고 앞을 바라보고 있다. 스님의 오른편에는 탁자가 놓여 있고, 그 위에는 검은색의 인함이 놓여 있다. 이 작품은 19세기 초에 도일에 의해 성립된 새로운 진영 형식의 시작점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장성 백양사 각진국사 복구 진영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진영이다. 세로 131㎝, 가로 85㎝로, 백양사를 중건한 각진국사 복구(1270~1355)의 진영이다. 화기에 의하면 1825년에 장유가 선운사 내원암에서 그려서 백양사에 봉안하였다. 그림은 오른쪽을 향하여 3/4분면의 모습을 취한 채 왼손에 주장자를 들고 붉은색 가사를 걸치고 의자에 앉아 있는 스님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왼쪽 상단에는 '각진국사(覺眞國師)'라고 세로로 적혀 있다. 조선 후기 대표적 선승인 백파 긍선이 이 진영의 증명을 맡았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
장성 백양사 각진국사 복구 진영 (長城 白羊寺 覺眞國師 復丘 眞影)
장성 백양사 각진국사 복구 진영은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진영이다. 세로 131㎝, 가로 85㎝로, 백양사를 중건한 각진국사 복구(1270~1355)의 진영이다. 화기에 의하면 1825년에 장유가 선운사 내원암에서 그려서 백양사에 봉안하였다. 그림은 오른쪽을 향하여 3/4분면의 모습을 취한 채 왼손에 주장자를 들고 붉은색 가사를 걸치고 의자에 앉아 있는 스님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왼쪽 상단에는 '각진국사(覺眞國師)'라고 세로로 적혀 있다. 조선 후기 대표적 선승인 백파 긍선이 이 진영의 증명을 맡았다는 점에서 그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