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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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차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남서부에 위치한 군도이다. 진도의 서남쪽 최외곽인 맹골도와 마주하고 있다. 거차수도(巨次水道)의 서남쪽에 있는 서거차도와 동쪽에 있는 동거차도를 비롯하여 윗대섬[上竹島]과 아랫대섬[下竹島]·상송도·송도·항도 및 북도로 이루어져 있다. 동거차도는 거차군도의 도서 중에서 가장 크다. 천연기념물인 유문암질 단괴(구상페퍼라이트)가 있다. 주로 동북-서남 방향과 그 역의 방향으로 섬의 윤곽이 정해지고 파랑작용으로 해식애, 파식대, 해식동, 포켓비치 등 다양한 암석해안 경관이 나타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다.
거차군도 (巨次群島)
거차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남서부에 위치한 군도이다. 진도의 서남쪽 최외곽인 맹골도와 마주하고 있다. 거차수도(巨次水道)의 서남쪽에 있는 서거차도와 동쪽에 있는 동거차도를 비롯하여 윗대섬[上竹島]과 아랫대섬[下竹島]·상송도·송도·항도 및 북도로 이루어져 있다. 동거차도는 거차군도의 도서 중에서 가장 크다. 천연기념물인 유문암질 단괴(구상페퍼라이트)가 있다. 주로 동북-서남 방향과 그 역의 방향으로 섬의 윤곽이 정해지고 파랑작용으로 해식애, 파식대, 해식동, 포켓비치 등 다양한 암석해안 경관이 나타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다.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독거군도 (獨巨群島)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부남군도(扶南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속하는 섬이다. 총 면적 1.48㎢, 해안선 길이 9.16㎞로 작고 흩어진 섬들이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72km 떨어져 있고 면소재지 임자도와는 서쪽으로 22㎞, 가까운 재원도에서도 5.8㎞나 떨어진 고도의 섬들이다. 그중 1가구에 2명이 사는 부남도가 가장 큰 섬이다. 부남도 주위 변경 3.5㎞에 있는 입모도, 굴도, 갈도, 대사삼도, 소사삼도, 동현덕, 서현덕, 무영도 등의 무인도와 여들이 부남군도를 이룬다.
부남군도 (扶南群島)
부남군도(扶南群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임자면 재원리에 속하는 섬이다. 총 면적 1.48㎢, 해안선 길이 9.16㎞로 작고 흩어진 섬들이다, 목포에서 북서쪽으로 72km 떨어져 있고 면소재지 임자도와는 서쪽으로 22㎞, 가까운 재원도에서도 5.8㎞나 떨어진 고도의 섬들이다. 그중 1가구에 2명이 사는 부남도가 가장 큰 섬이다. 부남도 주위 변경 3.5㎞에 있는 입모도, 굴도, 갈도, 대사삼도, 소사삼도, 동현덕, 서현덕, 무영도 등의 무인도와 여들이 부남군도를 이룬다.
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에 있는 섬이다. 주변의 불도, 주지도, 양덕도와 함께 조도면 북쪽 해상에 자리하는 가사군도의 하나이다. 스님의 가사를 거친 듯한 모습에서 지명이 유래했다. 섬의 북서쪽 해안은 급경사의 암벽이 발달하고 남서쪽 해안은 사빈 해안을 형성하고 있다. 동북쪽에 위치한 만은 간석지가 넓게 발달하여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변 해역에서 톳 양식, 숭어, 우럭, 붕장어, 전복, 미역, 참모자반 등이 주해산물이다. 산에 소와 흑염소 방목도 이루어지고 있다.
가사도 (加沙島)
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가사도리에 있는 섬이다. 주변의 불도, 주지도, 양덕도와 함께 조도면 북쪽 해상에 자리하는 가사군도의 하나이다. 스님의 가사를 거친 듯한 모습에서 지명이 유래했다. 섬의 북서쪽 해안은 급경사의 암벽이 발달하고 남서쪽 해안은 사빈 해안을 형성하고 있다. 동북쪽에 위치한 만은 간석지가 넓게 발달하여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와 염전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변 해역에서 톳 양식, 숭어, 우럭, 붕장어, 전복, 미역, 참모자반 등이 주해산물이다. 산에 소와 흑염소 방목도 이루어지고 있다.
조선시대 역대 고사 및 일화를 모아 엮은 종합서.
국조휘언 (國朝彙言)
조선시대 역대 고사 및 일화를 모아 엮은 종합서.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백아리에 있는 섬.
백아도 (白牙島)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백아리에 있는 섬.
각종 고사를 부문별로 분류하여 편집한 유서(類書).
만가총옥 (萬家叢玉)
각종 고사를 부문별로 분류하여 편집한 유서(類書).
사물의 근원·연혁·일화 등을 모아 엮은 유서(類書).
금수총화 (錦繡叢花)
사물의 근원·연혁·일화 등을 모아 엮은 유서(類書).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있는 섬.
방축도 (防築島)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있는 섬.
맹골도 (孟骨島)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있는 섬.
민용호는 1890년대 강릉을 중심으로 관동구군도창의소를 설치하고 의병 활동을 한 의병장이다. 원래 경기도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나 강릉으로 들어가서 관동 지방의 의병 세력을 규합하고 고성, 양양 등지를 점령하였다. 이후 강릉을 떠나 회양과 금성 방문에서 전투를 하였다. 이후 북쪽으로 행군하여 만주로 들어가면서 의병 활동을 종료하였다.
민용호 (閔龍鎬)
민용호는 1890년대 강릉을 중심으로 관동구군도창의소를 설치하고 의병 활동을 한 의병장이다. 원래 경기도에서 의병을 일으켰으나 강릉으로 들어가서 관동 지방의 의병 세력을 규합하고 고성, 양양 등지를 점령하였다. 이후 강릉을 떠나 회양과 금성 방문에서 전투를 하였다. 이후 북쪽으로 행군하여 만주로 들어가면서 의병 활동을 종료하였다.
신시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에 있었던 섬이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 24개 섬 중 가장 큰 섬이었으나, 2010년 이후 새만금 방조제(1991년~2010년)에 의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신시도의 북쪽에는 야미도와 비응도, 남쪽에는 비안도, 동쪽은 새만금 내부, 서쪽에는 무녀도, 선유도, 대장도, 관리도가 있다. 2010년 새만금 방조제가 완성되면서 북쪽의 비응도 및 야미도 그리고 남쪽으로는 가력도 및 부안군 변산면과 연결되었다. 비응도까지는 14km이며, 새만금 방조제의 부안쪽 방향에는 신시배수갑문이 있다.
신시도 (新侍島)
신시도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리에 있었던 섬이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 24개 섬 중 가장 큰 섬이었으나, 2010년 이후 새만금 방조제(1991년~2010년)에 의해서 육지와 연결되었다. 신시도의 북쪽에는 야미도와 비응도, 남쪽에는 비안도, 동쪽은 새만금 내부, 서쪽에는 무녀도, 선유도, 대장도, 관리도가 있다. 2010년 새만금 방조제가 완성되면서 북쪽의 비응도 및 야미도 그리고 남쪽으로는 가력도 및 부안군 변산면과 연결되었다. 비응도까지는 14km이며, 새만금 방조제의 부안쪽 방향에는 신시배수갑문이 있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야미도 (夜味島)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에 있던 섬.
선유도는 전라북도 옥도면 고군산군도의 중심 섬이다. 남쪽의 무녀도, 서쪽의 장자도와 교량으로 연결되어 있다. 선유도의 동쪽에는 신시도, 남쪽에는 무녀도, 서쪽에는 대장도와 장자도 그리고 관리도가 있으며, 북쪽에는 횡경도와 소횡경도, 방축도가 위치해 있다. 선유도는 본래 3개의 섬으로 분리되어 있었는데, 해안사주에 의해서 1개의 섬으로 되었으며, 선유 3구(북섬)와 선유 2구(남섬) 사이는 해안사주로 연결되어 있다. 고려시대에는 고려와 송나라 무역로의 기항지였을 뿐만 아니라, 수군 기지인 군산진이 있었다.
선유도 (仙遊島)
선유도는 전라북도 옥도면 고군산군도의 중심 섬이다. 남쪽의 무녀도, 서쪽의 장자도와 교량으로 연결되어 있다. 선유도의 동쪽에는 신시도, 남쪽에는 무녀도, 서쪽에는 대장도와 장자도 그리고 관리도가 있으며, 북쪽에는 횡경도와 소횡경도, 방축도가 위치해 있다. 선유도는 본래 3개의 섬으로 분리되어 있었는데, 해안사주에 의해서 1개의 섬으로 되었으며, 선유 3구(북섬)와 선유 2구(남섬) 사이는 해안사주로 연결되어 있다. 고려시대에는 고려와 송나라 무역로의 기항지였을 뿐만 아니라, 수군 기지인 군산진이 있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에 있는 해수욕장.
선유도해수욕장 (仙遊島海水浴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에 있는 해수욕장.
상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인접해 있으며, 나배도(羅拜島)·옥도(玉島)·대마도(大馬島) 등과 함께 조도군도(鳥島群島)를 형성하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지역으로 2021년 말 기준으로 34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1997년 하조도와 상조도를 연결하는 조도대교가 개통되었다. 현재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주변 바다를 활용한 톳·김·미역 양식이 활발하다.
상조도 (上鳥島)
상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인접해 있으며, 나배도(羅拜島)·옥도(玉島)·대마도(大馬島) 등과 함께 조도군도(鳥島群島)를 형성하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지역으로 2021년 말 기준으로 34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1997년 하조도와 상조도를 연결하는 조도대교가 개통되었다. 현재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주변 바다를 활용한 톳·김·미역 양식이 활발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영흥리에 있는 섬.
상추자도 (上楸子島)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영흥리에 있는 섬.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상태도 (上苔島)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태도리에 있는 섬.
고려 후기에, 상의 도첨의사사 찬성사, 검교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진 (李瑱)
고려 후기에, 상의 도첨의사사 찬성사, 검교정승 등을 역임한 문신.
명나라 정통제(正統帝)의 칙명으로 오륜에 대한 내용을 주제별로 엮어 1447년에 편찬한 유학서. 어제·선장본.
오륜서 (五倫書)
명나라 정통제(正統帝)의 칙명으로 오륜에 대한 내용을 주제별로 엮어 1447년에 편찬한 유학서. 어제·선장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