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군장"
검색결과 총 16건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군장대길(환동)에 위치한 사립대학.
군장대학교 (群長大學校)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성산면 군장대길(환동)에 위치한 사립대학.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조각·마제석검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내흥동 패총 (內興洞 貝塚)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민무늬토기조각·마제석검 등이 출토된 조개더미.
대한제국기 때, 심남일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한 의병.
강무경 (姜武景)
대한제국기 때, 심남일 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한 의병.
백제 오방은 백제시대의 지방행정구역이다. 사비로 천도한 후 관제를 정비하며 방위에 따라 지방을 5개의 방으로 편제하였다. 5방은 동방 득안성(得安城), 서방 도선성(刀先城, 혹은 力光城), 남방 구지하성(久知下城 혹은 卞城), 북방 웅진성(熊津城), 중방 고사성(古沙城)이다. 방 밑에 위치한 군을 전국에 편제하여 방과 여러 성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행정단위로서 기능하였다. 5방은 37개 군으로 구성되었고, 각 방은 7~10여 개의 군을 관할하였다. 백제 말기에 5부제(五部制)로 변경되었으나 성격은 변화하지 않았다.
백제 오방 (百濟 五方)
백제 오방은 백제시대의 지방행정구역이다. 사비로 천도한 후 관제를 정비하며 방위에 따라 지방을 5개의 방으로 편제하였다. 5방은 동방 득안성(得安城), 서방 도선성(刀先城, 혹은 力光城), 남방 구지하성(久知下城 혹은 卞城), 북방 웅진성(熊津城), 중방 고사성(古沙城)이다. 방 밑에 위치한 군을 전국에 편제하여 방과 여러 성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행정단위로서 기능하였다. 5방은 37개 군으로 구성되었고, 각 방은 7~10여 개의 군을 관할하였다. 백제 말기에 5부제(五部制)로 변경되었으나 성격은 변화하지 않았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항구.
군산항 (群山港)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에 있는 항구.
위만조선의 제1대(재위: 기원전 194년~?) 왕.
위만 (衛滿)
위만조선의 제1대(재위: 기원전 194년~?) 왕.
한국사상 두 번째로 등장한 국가 형태로 여러 성읍국가들이 하나의 맹주국을 중심으로 연맹체를 이룬 형태의 국가.
연맹왕국 (聯盟王國)
한국사상 두 번째로 등장한 국가 형태로 여러 성읍국가들이 하나의 맹주국을 중심으로 연맹체를 이룬 형태의 국가.
중국 한(漢)나라가 요동에 설치한 군 이름.
창해군 (滄海郡)
중국 한(漢)나라가 요동에 설치한 군 이름.
진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47~654년이며, 신라시대 3인의 여왕 중 한 사람으로,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즉위했다. 즉위하면서 비담의 난을 진압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김유신을 중심으로 방어하는 한편, 김춘추를 당나라에 보내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신라 문제에 소극적이던 당나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허락받고 긴밀한 외교관계를 구축했다. 의관을 중국식으로 바꿨고 연호도 중국의 연호를 사용하는 등 한화정책을 폈으며, 집사부 설치, 행정관부의 체계화로 중앙집권적 귀족관료체계를 완성했다.
진덕여왕 (眞德女王)
진덕여왕은 삼국시대 신라의 제28대 왕이다. 재위 기간은 647~654년이며, 신라시대 3인의 여왕 중 한 사람으로, 선덕여왕의 유언에 따라 즉위했다. 즉위하면서 비담의 난을 진압했고,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이 빈번해지자 김유신을 중심으로 방어하는 한편, 김춘추를 당나라에 보내 군사적 지원을 요청했다. 신라 문제에 소극적이던 당나라로부터 군사적 지원을 허락받고 긴밀한 외교관계를 구축했다. 의관을 중국식으로 바꿨고 연호도 중국의 연호를 사용하는 등 한화정책을 폈으며, 집사부 설치, 행정관부의 체계화로 중앙집권적 귀족관료체계를 완성했다.
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모두 가리키는 역사용어.
청동기 (靑銅器)
청동으로 만든 도구를 모두 가리키는 역사용어.
고려전기 좌우기군장군, 대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신영한 (申寧漢)
고려전기 좌우기군장군, 대장군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군산신항선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야역과 군산항역을 연결하는 장항선의 지선 (화물)철도이다. 군산신항선은 군산 지역 내 국가 산업 단지 및 지방 산업 단지 3개소와 군산 자유 무역 지역 조성에 따라 철도 물류 수송 체계를 확충하고 지역 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추진된 철도 사업으로 2020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군산신항선의 개통으로 기존 군산화물선은 2022년 3월 6일에 폐지되었다.
군산신항선 (群山新港線)
군산신항선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야역과 군산항역을 연결하는 장항선의 지선 (화물)철도이다. 군산신항선은 군산 지역 내 국가 산업 단지 및 지방 산업 단지 3개소와 군산 자유 무역 지역 조성에 따라 철도 물류 수송 체계를 확충하고 지역 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자 추진된 철도 사업으로 2020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군산신항선의 개통으로 기존 군산화물선은 2022년 3월 6일에 폐지되었다.
육군복장규칙은 개항기에 육군의 서양식 복장 체계를 정한 법령이다. 갑오개혁기인 1895년 4월 9일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이 발표되었다. 육군 복장의 종류, 착용 범위, 복장별 착용 상황과 구성품을 정한 것으로, 복장의 종류에는 정장, 군장, 예장, 상장이 있었다. 1910년까지 7번의 크고 작은 개정이 있었는데, 1897년 5월 15일 조칙 육군복장규칙과 1906년 5월 22일 칙령 제24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변화가 컸다. 특히 1906년에는 복장의 종류가 대례장, 군장, 예장, 반예장, 상장의 5가지 종류로 나누어졌다.
육군복장규칙 (陸軍服裝規則)
육군복장규칙은 개항기에 육군의 서양식 복장 체계를 정한 법령이다. 갑오개혁기인 1895년 4월 9일 칙령 제78호 육군복장규칙이 발표되었다. 육군 복장의 종류, 착용 범위, 복장별 착용 상황과 구성품을 정한 것으로, 복장의 종류에는 정장, 군장, 예장, 상장이 있었다. 1910년까지 7번의 크고 작은 개정이 있었는데, 1897년 5월 15일 조칙 육군복장규칙과 1906년 5월 22일 칙령 제24호 육군복장규칙에서 변화가 컸다. 특히 1906년에는 복장의 종류가 대례장, 군장, 예장, 반예장, 상장의 5가지 종류로 나누어졌다.
보병 부령 상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의 부령(副領)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상복 상의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 등록 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흉부에 굵은 매듭으로 장식한 늑골복(肋骨服) 형태의 상의로 1897년(고종 34) 「육군장졸복장제식」 법령을 따라 제작되었다. 소매에 검은색 실로 짠 끈으로 인자(人字) 선 5줄을 붙였는데 이는 부령의 계급을 나타낸다. 계급이 높고, 늑골복 형태의 상복 유물은 드물기 때문에 희소성이 크다.
보병 부령 상복 (步兵 副領 常服)
보병 부령 상복은 대한제국기 육군 보병의 부령(副領) 계급이 착용한 서구식 군복의 상복 상의이다.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 국가 등록 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흉부에 굵은 매듭으로 장식한 늑골복(肋骨服) 형태의 상의로 1897년(고종 34) 「육군장졸복장제식」 법령을 따라 제작되었다. 소매에 검은색 실로 짠 끈으로 인자(人字) 선 5줄을 붙였는데 이는 부령의 계급을 나타낸다. 계급이 높고, 늑골복 형태의 상복 유물은 드물기 때문에 희소성이 크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 (騎兵 正尉 禮服 및 常服)
기병 정위 예복 및 상복은 대한제국기 기병 정위의 서구식 군복 예복 및 상복 구성품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예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 식대 1점이 있고,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는 상복 상의 1점, 소례견장 2점이 있어서 총 2건 8점이다. 예복과 상복 상의의 형태와 색상을 통해 1902년(광무 6)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제국기 기병 군복의 제작 양상을 알 수 있어 가치가 크다.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은 대한제국기 헌병 부위 홍철유가 입었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 예모 1점, 입전모 1점, 입전모 1점과 보관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의 7점,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 상복 상의 1점의 총 2건 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색(茶色) 융으로 제작한 두 줄 단추의 예복 상의와 한 줄 단추의 상복 상의를 통해 대한제국기 헌병 군복의 색상과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 (憲兵 副尉 禮服 및 常服(洪哲裕))
헌병 부위 예복 및 상복(홍철유)은 대한제국기 헌병 부위 홍철유가 입었던 예복 및 상복 유물이다. 현재 육군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2020년 10월 15일에 국가등록문화재(현, 국가등록유산)로 지정되었다. 예복 1건의 구성품으로 예모 1점, 입전모 1점, 입전모 1점과 보관함 1점, 예복 상의 1점, 대례견장 2점의 7점, 상복 1건의 구성품으로 상복 상의 1점의 총 2건 8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색(茶色) 융으로 제작한 두 줄 단추의 예복 상의와 한 줄 단추의 상복 상의를 통해 대한제국기 헌병 군복의 색상과 형태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