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극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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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의 본당으로 본존불을 모신 건물.
금당 (金堂)
절의 본당으로 본존불을 모신 건물.
안동 봉정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에 있는 조선 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봉정사는 7세기 의상대사와 그의 제자 능인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의 대웅전은 1363년 정도에 중수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이다. 자연석 초석 위에 민흘림의 원기둥을 세웠다. 내부에는 중심에 석가모니불을,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봉안하였다. 봉정사 대웅전은 일반적인 불전과 달리 정면에 툇마루와 난간을 시설하였다. 건실한 가구 구조와 오래된 건축 수법 등 한국 건축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건축물이다.
안동 봉정사 대웅전 (安東 鳳停寺 大雄殿)
안동 봉정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안동시 봉정사에 있는 조선 전기 다포계 팔작지붕의 사찰건물이다. 2009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봉정사는 7세기 의상대사와 그의 제자 능인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의 대웅전은 1363년 정도에 중수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이다. 자연석 초석 위에 민흘림의 원기둥을 세웠다. 내부에는 중심에 석가모니불을,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봉안하였다. 봉정사 대웅전은 일반적인 불전과 달리 정면에 툇마루와 난간을 시설하였다. 건실한 가구 구조와 오래된 건축 수법 등 한국 건축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건축물이다.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신음산(神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한 사찰.
신음산 신안사 (神陰山 身安寺)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 신음산(神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철국사가 창건한 암자. 은해사.
팔공산 백흥암 (八公山 百興庵)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혜철국사가 창건한 암자. 은해사.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극락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주 불국사 금동 아미타여래 좌상 (慶州 佛國寺 金銅 阿彌陀如來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극락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보광산(普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보광산 보광사 (普光山 普光寺)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보광산(普光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
대복사(大福寺)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교룡산(蛟龍山)에 있는 사찰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대곡암(大谷庵)이라 부르다가 조선 철종 때 대복사라고 명칭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교룡산 대복사 (蛟龍山 大福寺)
대복사(大福寺)는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교룡산(蛟龍山)에 있는 사찰이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때 도선국사가 창건했다는 설화가 전해지며, 대곡암(大谷庵)이라 부르다가 조선 철종 때 대복사라고 명칭을 바꾸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이다.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조선시대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문경 봉암사 극락전 (聞慶 鳳巖寺 極樂殿)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봉암사에 있는 조선시대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설흔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부도.
매월당 부도 (梅月堂 浮屠)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에 있는 조선후기 승려 설흔의 사리를 봉안한 불탑. 부도.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송림사 복장전적 (松林寺 腹藏典籍)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송림사의 불상 내부에서 복장유물로 발견된 조선시대 간행본 불교경전이다. 대부분 임진왜란 이전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전으로, 2005년 5월 23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전체 6종이다. 여기서 특히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은 1488년(성종 19) 전라도 완주의 화암사(花岩寺) 간본이다. 대방광도각수다라료의경(大方廣圖覺修多羅了義經) 권하(卷下) 5∼6은 1588년(선조 21) 경상도 청도의 운문사(雲門寺) 간본이다.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이목리 수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아미타여래삼존상과 복장유물 등이다. 2005년 1월 13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협시 지장보살상에서 「불상개분기(佛像改粉記)」가 발견되어, 불상의 조성 시기는 늦어도 1786년 이전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아미타불은 머리에 이중계주를 갖추고 방형의 얼굴과 넓은 이마 중앙에 둥근 백호를 표현하였다. 지장보살상의 특이한 착의와 지물 등은 17세기 이후에 나타나는 불상 제작의 지방화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불상의 도상적 흐름을 살펴보는 데 자료적 가치가 크다.
의령 수도사 석조 아미타여래삼존상과 복장유물 일괄 (宜寧 修道寺 石造 阿彌陀如來三尊像과 腹藏遺物 一括)
경상남도 의령군 용덕면 이목리 수도사에 봉안되어 있는 아미타여래삼존상과 복장유물 등이다. 2005년 1월 13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우협시 지장보살상에서 「불상개분기(佛像改粉記)」가 발견되어, 불상의 조성 시기는 늦어도 1786년 이전에 제작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아미타불은 머리에 이중계주를 갖추고 방형의 얼굴과 넓은 이마 중앙에 둥근 백호를 표현하였다. 지장보살상의 특이한 착의와 지물 등은 17세기 이후에 나타나는 불상 제작의 지방화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 불상의 도상적 흐름을 살펴보는 데 자료적 가치가 크다.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운악리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현등사 아미타회상도 (懸燈寺 阿彌陀會上圖)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운악리 현등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학산(洞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동학산 대적사 (洞鶴山 大寂寺)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학산(洞鶴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봉정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천등산에 있는, 고려시대 이전에 창건된 절이다. 고려시대와 조선 전기에 축조, 조성된 건축물과 불탑, 불상, 벽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고려 후기에 축조된 안동 봉정사 극락전은 매우 뛰어난 목조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7개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
봉정사 (鳳停寺)
봉정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천등산에 있는, 고려시대 이전에 창건된 절이다. 고려시대와 조선 전기에 축조, 조성된 건축물과 불탑, 불상, 벽화 등 다수의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고려 후기에 축조된 안동 봉정사 극락전은 매우 뛰어난 목조 건축물로 알려져 있다. 2018년에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7개 사찰 가운데 하나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로 관리,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