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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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사찰에서 사용하는 금속으로 만든 일종의 타악기.
금고 (金鼓)
불교 사찰에서 사용하는 금속으로 만든 일종의 타악기.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금고.
천수원명 금고 (薦壽院銘 金鼓)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금고.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금고.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금고 (溫陽民俗博物館 所藏 金鼓)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신수리에서 출토된 고려시대 금고.
통영 용화사 금고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다. 1784년에 제작된 것으로 조선 후기 금고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고의 측면에 명문이 새겨져 있다. 17세기부터 금고의 문양이 점차 사라지는 경향을 따른 18세기 후반의 금고로 봉안처와 함께 장인의 이름도 기록되었다. 18세기 조선시대 금고의 변화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통영 용화사 금고 (統營 龍華寺 金鼓)
통영 용화사 금고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화사에 소장되어 있다. 1784년에 제작된 것으로 조선 후기 금고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금고의 측면에 명문이 새겨져 있다. 17세기부터 금고의 문양이 점차 사라지는 경향을 따른 18세기 후반의 금고로 봉안처와 함께 장인의 이름도 기록되었다. 18세기 조선시대 금고의 변화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상호신용금고는 서민, 영세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상호신용금고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기관이다. 1972년 사금융 양성화를 위해 제정된 상호신용금고법이 법적 근거이며 그동안 서민, 영세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 편의를 도모해 왔고, 현재는 상호저축은행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서민금융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상호신용금고 (相互信用金庫)
상호신용금고는 서민, 영세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상호신용금고법에 의해 설립된 금융기관이다. 1972년 사금융 양성화를 위해 제정된 상호신용금고법이 법적 근거이며 그동안 서민, 영세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 편의를 도모해 왔고, 현재는 상호저축은행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서민금융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백년한」은 이규용의 번안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명말 단편소설집 『금고기관(今古奇觀)』 중에 「왕교란백년장한(王嬌鸞百年長恨)」을 번안한 것이다. 여주인공 왕교란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 이외에도 「왕교란백년장한」에 대한 또 다른 번안 작품으로 『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이 있다.
백년한 (百年恨)
「백년한」은 이규용의 번안소설이다. 이 작품은 중국 명말 단편소설집 『금고기관(今古奇觀)』 중에 「왕교란백년장한(王嬌鸞百年長恨)」을 번안한 것이다. 여주인공 왕교란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 이외에도 「왕교란백년장한」에 대한 또 다른 번안 작품으로 『추풍감별곡(秋風感別曲)』이 있다.
1965년에 잡지계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앙양을 위하여 잡지윤리의 향상과 회원 공동의 이익 추구와 친목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잡지협회 (韓國雜誌協會)
1965년에 잡지계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앙양을 위하여 잡지윤리의 향상과 회원 공동의 이익 추구와 친목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
1666년에 제작된 불교 의식용 쇠북.
부산 국청사 청동북 (釜山 國淸寺 靑銅북)
1666년에 제작된 불교 의식용 쇠북.
조선시대 기치와 금고로 구성된 군영의 지휘통신 체계를 가리키는 역사용어.
형명 악기 (形名 樂器)
조선시대 기치와 금고로 구성된 군영의 지휘통신 체계를 가리키는 역사용어.
1085년(선종 2)에 제작된 고려시대 불구(佛具).
대안원년명 반자 (大安元年銘 半子)
1085년(선종 2)에 제작된 고려시대 불구(佛具).
산청 대원사 반자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다. 1701년에 제작된 것으로 원래는 용계사 화장암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고려시대 금고의 융기동심원이 점차 줄어들고 당좌구와 문양이 사라지는 17세기 금고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는 금고로 현재 반자로 불리우고 있으나 명문에는 금고로 새겨져 있다.
산청 대원사 반자 (山淸 大源寺 飯子)
산청 대원사 반자는 조선 후기 제작된 쇠북[金鼓]이다. 경상남도 산청군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다. 1701년에 제작된 것으로 원래는 용계사 화장암에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다. 고려시대 금고의 융기동심원이 점차 줄어들고 당좌구와 문양이 사라지는 17세기 금고의 특징이 반영되어 있는 금고로 현재 반자로 불리우고 있으나 명문에는 금고로 새겨져 있다.
안동용수사대정삼년명금동고는 고려 전기 제작된 청동 쇠북[金鼓]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용수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1163년에 제작되었다. 앞뒤면이 모두 막히고 측면 아랫부분이 공명구를 이루는 형식을 따르고 있다. 내구와 중구에는 12엽과 18엽의 연화문을 새겼고, 외구에는 양각으로 "대정삼년명금동고"만을 명문으로 새긴 특징적인 금고이다.
안동 용수사 대정3년명 금동 고 (安東 龍壽寺 大定參年銘 金銅 鼓)
안동용수사대정삼년명금동고는 고려 전기 제작된 청동 쇠북[金鼓]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용수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1163년에 제작되었다. 앞뒤면이 모두 막히고 측면 아랫부분이 공명구를 이루는 형식을 따르고 있다. 내구와 중구에는 12엽과 18엽의 연화문을 새겼고, 외구에는 양각으로 "대정삼년명금동고"만을 명문으로 새긴 특징적인 금고이다.
청동북은 고려시대 제작된 청동 반자(飯子)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뒷면의 전이 짧은 청동반자로 청동금고의 문양 표현방식은 12세기까지 나타나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금고의 출토지인 원주 법천사는 무자년에 미타회를 위한 청동광명대, 청동향완, 청동현향로, 청동번 등을 제작하였는데, 이 청동북도 법천사 미타회와 관련하여 조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청동북 (靑銅북)
청동북은 고려시대 제작된 청동 반자(飯子)이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뒷면의 전이 짧은 청동반자로 청동금고의 문양 표현방식은 12세기까지 나타나는 양식적 특징을 보인다. 금고의 출토지인 원주 법천사는 무자년에 미타회를 위한 청동광명대, 청동향완, 청동현향로, 청동번 등을 제작하였는데, 이 청동북도 법천사 미타회와 관련하여 조성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예금보험제도는 금융기관이 파산, 경영 부실 등으로 인해 예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될 경우, 예금보험 기관이 대신 지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우리나라의 예금보험제도는 1972년에 은행권이 아니라 비은행권에서 먼저 도입되었다. 은행권이 예금보험제도에 편입된 것은 1995년 12월 29일 ‘예금자보호법’이 제정되면서부터였다. 1998년 4월부터는 새마을금고연합회와 예금보험공사가 예금보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예금보험제도 (預金保險制度)
예금보험제도는 금융기관이 파산, 경영 부실 등으로 인해 예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될 경우, 예금보험 기관이 대신 지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이다. 우리나라의 예금보험제도는 1972년에 은행권이 아니라 비은행권에서 먼저 도입되었다. 은행권이 예금보험제도에 편입된 것은 1995년 12월 29일 ‘예금자보호법’이 제정되면서부터였다. 1998년 4월부터는 새마을금고연합회와 예금보험공사가 예금보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