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오산"
검색결과 총 12건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금오산 (金烏山)
금오산은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과 김천시 남면 오봉리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금오산은 높이 약 976.5m로 김천시 동부 및 구미시 서부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다. 금오산 일대는 풍화 및 침식에 강한 화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어 주변 산지와는 비교될 정도로 규모가 크고 경사가 급한 산을 이루고 있다. 금오산 정상의 서사면 바로 아래에는 경사가 완만하고 기복이 낮은 상대적으로 넓은 곡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에 금오산성(金烏山城)이 자라잡고 있다. 금오산은 도립공원으로서, 금오산 저수지 부근에는 각종 관광 및 위락 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충신 길재가 은거한 곳으로 알려진 사찰.
금오산 대혈사 (金烏山 大穴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충신 길재가 은거한 곳으로 알려진 사찰.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금오산 도립공원 (金烏山 道立公園)
금오산 도립공원은 경상북도 구미시·김천시·칠곡군 지역에 걸쳐 있는 도립공원이다. 1970년에 우리나라 최초로 도립공원에 지정되었다. 아도(阿道)가 저녁놀 속으로 황금빛 까마귀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 금오산(金烏山)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한다. 금오산 일대는 안산암과 유문암을 포함하고 있는 화강암류로 구성되어 있어 기암괴석이 많고 경사가 급하고 험난하다. 금오산에서 발원한 율곡천, 연봉천, 경호천, 연곡천 등은 낙동강에서 합류한다. 고려 충신 길재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채미정과 명금폭포가 이름난 곳이다. 경부선과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접근하기 쉽다.
금오산성(金娛山城)은 대부분 경상북도 구미시에 속해 있고, 남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칠곡군, 서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해 있다. 내성은 해발 976.5m 현월봉의 금오산 정상부를 감싸면서 퇴뫼식으로 축조하였고, 외성은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을 낀 능선에 포곡식으로 축조하였다. 성벽의 둘레는 내성 5,510.75m, 외성 4,370.12m로 총 9,880.87m이다.
금오산성 (金娛山城)
금오산성(金娛山城)은 대부분 경상북도 구미시에 속해 있고, 남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칠곡군, 서쪽의 성벽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속해 있다. 내성은 해발 976.5m 현월봉의 금오산 정상부를 감싸면서 퇴뫼식으로 축조하였고, 외성은 정상부에서 북쪽으로 흐르는 계곡을 낀 능선에 포곡식으로 축조하였다. 성벽의 둘레는 내성 5,510.75m, 외성 4,370.12m로 총 9,880.87m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금오산 약사사 (金烏山 藥師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도선이 창건한 사찰.
금오산 해운사 (金烏山 海雲寺)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도선이 창건한 사찰.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금오산(金鰲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금오산 향일암 (金鰲山 向日庵)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금오산(金鰲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암자.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의각이 창건한 사찰.
금오산 향천사 (金烏山 香泉寺)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금오산(金烏山)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승려 의각이 창건한 사찰.
경주 남산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불교 관련 유적이 산재한 산이다. 1985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주의 금오산과 고위산 사이를 연결하는 산과 계곡 일대를 남산이라고 통칭한다. 삼국시대에 전래된 불교가 신라에서 크게 융성하면서 숭산신앙과 암석신앙을 바탕으로 남산일대는 불교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조각이 곳곳에 자리하게 되었다. 남산 일원에는 인용사지, 천관사지, 마애조상군, 칠불암 등 신라 불교문화를 나타내는 유적과 유물이 넓게 분포하고 있다. 경주남산 일원은 신라시대 불교문화를 종합하여 보여주는 신라불교의 박물관이라 할 만한 사적이다.
경주 남산 일원 (慶州 南山 一圓)
경주 남산 일원은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불교 관련 유적이 산재한 산이다. 1985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경주의 금오산과 고위산 사이를 연결하는 산과 계곡 일대를 남산이라고 통칭한다. 삼국시대에 전래된 불교가 신라에서 크게 융성하면서 숭산신앙과 암석신앙을 바탕으로 남산일대는 불교를 상징하는 조형물과 조각이 곳곳에 자리하게 되었다. 남산 일원에는 인용사지, 천관사지, 마애조상군, 칠불암 등 신라 불교문화를 나타내는 유적과 유물이 넓게 분포하고 있다. 경주남산 일원은 신라시대 불교문화를 종합하여 보여주는 신라불교의 박물관이라 할 만한 사적이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능주 (綾州)
전라남도 화순 지역의 옛 지명.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인동 (仁同)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