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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에 이어 서기전 1100년경에 건국한 초기국가.
기자조선 (箕子朝鮮)
단군조선에 이어 서기전 1100년경에 건국한 초기국가.
안재홍은 해방 이후 민정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사학자이다. 1891년(고종 28)에 태어나 1965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유학중 대한민국청년외교단에 가담하여 활동하다 옥고를 치렀다. 귀국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신간회사건, 조선어학회사건, 임시정부 활동 등으로 여러 차례 옥고를 겪었다.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었으나 결별하고 국민당을 결성하여 당수가 되었다. 독립촉성중앙협의회에 참가하여 이승만을 회장으로 추대했고 과도입법의원, 미군정청 민정장관을 역임했다. 1950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납북되었다.
안재홍 (安在鴻)
안재홍은 해방 이후 민정장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이자 사학자이다. 1891년(고종 28)에 태어나 1965년에 사망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유학중 대한민국청년외교단에 가담하여 활동하다 옥고를 치렀다. 귀국 후 언론인으로 활동하며 신간회사건, 조선어학회사건, 임시정부 활동 등으로 여러 차례 옥고를 겪었다. 광복 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이 되었으나 결별하고 국민당을 결성하여 당수가 되었다. 독립촉성중앙협의회에 참가하여 이승만을 회장으로 추대했고 과도입법의원, 미군정청 민정장관을 역임했다. 1950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나 납북되었다.
단군이 개국한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
단군조선 (檀君朝鮮)
단군이 개국한 우리 나라 최초의 국가.
중국 고대에 발해만(渤海灣) 북안(北岸)에 있던 나라.
고죽국 (孤竹國)
중국 고대에 발해만(渤海灣) 북안(北岸)에 있던 나라.
고려·조선 시대 기자(箕子)의 제향을 위해 평양에 세웠던 사당.
기자사 (箕子祠)
고려·조선 시대 기자(箕子)의 제향을 위해 평양에 세웠던 사당.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강원도안무사,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한백겸 (韓百謙)
조선 후기에, 호조참의, 강원도안무사,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요령 정가와자 유적 (遼寧 鄭家窪子 遺蹟)
요령 정가와자 유적은 중국 요령성 심양시 정가와자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검·쌍뉴경 등이 출토된 널무덤이다. 이 유적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 오래전부터 살았다고 하여 붙여진 정가와자 마을에 위치한다. 무덤 규모나 출토 유물로 보아 무덤의 주인공은 선양 일대 요양 평원 지역을 관할하던 고조선의 최고지배자 또는 예맥계 정치집단 지배층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과 관련하여 중요한 유물은 비파형 동검이다. 고인돌 분포지역과의 일치 및 서북한 세형동검 문화와의 연계성으로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장덕준은 일제강점기 경신참변 취재 중 실종된 동아일보 기자이다. 일본 유학 후 귀국하여 동아일보 창간을 주도하고 특파원 등으로 활동하던 중 1920년 경신참변을 취재하다가 실종되었다. 한국신문편집인협회가 1957년 종군기자이자 순직기자로 인정하였다.
장덕준 (張德俊)
장덕준은 일제강점기 경신참변 취재 중 실종된 동아일보 기자이다. 일본 유학 후 귀국하여 동아일보 창간을 주도하고 특파원 등으로 활동하던 중 1920년 경신참변을 취재하다가 실종되었다. 한국신문편집인협회가 1957년 종군기자이자 순직기자로 인정하였다.
1960년에, 한국일보사에서 『한국일보』의 자매지로 창간한 어린이 일간 신문.
소년한국일보 (少年韓國日報)
1960년에, 한국일보사에서 『한국일보』의 자매지로 창간한 어린이 일간 신문.
부왕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왕이다. 진(秦)이 중국을 통일한 서기전 3세기 중반경 왕위에 올랐다.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 진에게 복속을 청하였지만, 진의 조회에는 응하지 않았다. 부왕이 죽은 뒤 아들 준(準)이 왕위를 이었다.
부왕 (否王)
부왕은 초기국가시대 고조선의 왕이다. 진(秦)이 중국을 통일한 서기전 3세기 중반경 왕위에 올랐다. 공격을 받을까 두려워 진에게 복속을 청하였지만, 진의 조회에는 응하지 않았다. 부왕이 죽은 뒤 아들 준(準)이 왕위를 이었다.
중국의 은나라가 멸망한 뒤 동래(東來)했다는 기자(箕子)가 평양에 설치했다는 정전(井田).
기자정전 (箕子井田)
중국의 은나라가 멸망한 뒤 동래(東來)했다는 기자(箕子)가 평양에 설치했다는 정전(井田).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맥수가 (麥秀歌)
작자·연대 미상의 고대가요.
사학가이자 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단군과 기자조선의 강역 문제를 다룬 역사론.
대동고대사론 (大東古代史論)
사학가이자 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단군과 기자조선의 강역 문제를 다룬 역사론.
『유몽천자속』은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스카스 게일이 아동에게 한자와 한문을 가르치기 위하여 190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유몽천자』 권4에 해당한다. 한국 고전을 주로 선정하고, 한문체를 썼기 때문에 『유몽속편』이라고도 한다. 표지, 영문 서문, 영문 목차, 한문 서문, 49과의 본문, 자전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에는 내용을 제시하기 전에 한자를 풀이하고, 관련 설명을 붙였다. 본문에는 기(記), 서(序), 논(論), 소(疏) 등의 42개 작품이 등장한다.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하고자 하였고 한문 학습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유몽천자속 (牖蒙千字續)
『유몽천자속』은 미국인 선교사 제임스 스카스 게일이 아동에게 한자와 한문을 가르치기 위하여 1904년에 간행한 교재이다. 『유몽천자』 권4에 해당한다. 한국 고전을 주로 선정하고, 한문체를 썼기 때문에 『유몽속편』이라고도 한다. 표지, 영문 서문, 영문 목차, 한문 서문, 49과의 본문, 자전으로 구성되었다. 각 과에는 내용을 제시하기 전에 한자를 풀이하고, 관련 설명을 붙였다. 본문에는 기(記), 서(序), 논(論), 소(疏) 등의 42개 작품이 등장한다. 전통을 이해하고 계승하고자 하였고 한문 학습을 통해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일제강점기 고려공산당 책임비서, 조선공산당재건조직대회 중앙위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양명 (梁明)
일제강점기 고려공산당 책임비서, 조선공산당재건조직대회 중앙위원 등을 역임한 사회주의운동가.
「기성도병」은 평양성 내외의 자연적, 인문적 경관과 풍정을 재현한 19세기 산수화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55.9㎝, 가로 419.9㎝이다. 가로로 연결되는 8첩 병풍에 평양부성, 대동강 일대, 인근의 산악 풍경과 평안감사 행렬을 담았다. ‘기성’이라는 지명은 평양이 고대 기자조선의 수도라는 인식에서 붙여졌다. 풍경은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부감시로 조망해 담았다. 주요 경물 옆에 해서로 명칭을 부기하였다. 짜임새 있는 구도와 안정된 필묵법이 적용되었고, 제작 당시 평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각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기성도병 (箕城圖屛)
「기성도병」은 평양성 내외의 자연적, 인문적 경관과 풍정을 재현한 19세기 산수화이다. 종이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55.9㎝, 가로 419.9㎝이다. 가로로 연결되는 8첩 병풍에 평양부성, 대동강 일대, 인근의 산악 풍경과 평안감사 행렬을 담았다. ‘기성’이라는 지명은 평양이 고대 기자조선의 수도라는 인식에서 붙여졌다. 풍경은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부감시로 조망해 담았다. 주요 경물 옆에 해서로 명칭을 부기하였다. 짜임새 있는 구도와 안정된 필묵법이 적용되었고, 제작 당시 평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시각 자료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배헌은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운동 등 항일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반민족행위처벌법 특별기초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1913년 만주 신흥무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고국에 입국해 지하활동을 전개했다. 1927년부터 신간회 운동을 전개하고, 1931년 이리야구협회 창립과 함께 부회장을 역임했다. 1948년 5월 제헌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으며, 같은 해 8월 반민족행위처벌법 특별기초위원으로 활동했다. 1950년 대한국민당의 부위원장을 맡았다. 1991년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배헌 (裵憲)
배헌은 일제강점기 때, 신간회 운동 등 항일운동을 전개하였으며, 해방 이후 제헌국회의원, 반민족행위처벌법 특별기초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독립운동가이다. 1913년 만주 신흥무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고국에 입국해 지하활동을 전개했다. 1927년부터 신간회 운동을 전개하고, 1931년 이리야구협회 창립과 함께 부회장을 역임했다. 1948년 5월 제헌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당선되었으며, 같은 해 8월 반민족행위처벌법 특별기초위원으로 활동했다. 1950년 대한국민당의 부위원장을 맡았다. 1991년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1908년 유근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
초등본국역사 (初等本國歷史)
1908년 유근이 초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한국사교과서.
1879년 정인기 등이 기자에 관한 사실과 논평 등을 엮어 간행한 역사서.
기자지 (箕子志)
1879년 정인기 등이 기자에 관한 사실과 논평 등을 엮어 간행한 역사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에 있는 성기숭배의 한 형태인 남근석.
남근석 (男根石)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에 있는 성기숭배의 한 형태인 남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