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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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나옹삼가 (懶翁三歌)
고려 말 혜근(惠勤)이 지은 불교가요.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나옹화상가송 (懶翁和尙歌頌)
『나옹화상가송(懶翁和尙歌頌)』은 고려 후기 승려 혜근(惠勤, 1320-1376)의 가(歌)와 송(頌)을 모아 1379년(우왕 5)에 간행한 가송집이다. 「완주가(翫珠歌)」(4구 15수)·「백납가(百衲歌)」(4구 10수)·「고루가(枯髏歌)」(4구 13수) 등 3편의 가(歌)와 294편 334수의 송(頌)이 수록되어 있다. 3편의 ‘가’는 불교의 수행을 주제로 구어체의 노래로 표현하였고, 334수의 ‘송’은 자연을 노래한 시와 동료 및 제자, 신도들에게 준 시들이 다수이다.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상당법어·착어·수문 등 61편을 수록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서. 법어집.
나옹화상어록 (懶翁和尙語錄)
고려후기 승려 혜근의 상당법어·착어·수문 등 61편을 수록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서. 법어집.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 (聞慶 大乘寺 妙寂庵 懶翁和尙 影幀)
문경 대승사 묘적암 나옹화상 영정은 1803년에 제작된 고려시대 승려 나옹혜근의 진영이다. 2008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되어 있으며, 크기는 세로 125.5㎝, 가로 81.5㎝이다. 나옹화상은 오른쪽을 향해 결가부좌한 전신좌상에 주장자와 염주를 든 모습을 하고 있다. 얼굴과 신체 및 장삼과 가사의 옷주름 표현에서 제작자인 신겸의 화풍이 강하게 반영되어 있다. 조선 후기까지 지속되어 온 나옹화상에 대한 조사 신앙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화승 신겸의 화풍이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불교사와 불교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갑장산(甲長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갑장산 갑장사 (甲長山 甲長寺)
경상북도 상주시 갑장산(甲長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규봉사(圭峰寺)는 고려 진각국사 혜심(慧諶)과 혜근(惠勤)이 수도한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과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는 설, 1183년(명종 13)에 보조국사 지눌(普照國師知訥)이 창건하였다는 설 등이 있으나, 주변 유물로 보아 지눌의 창건설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松廣寺)의 말사(末寺)이다.
무등산 규봉사 (無等山 圭峰寺)
규봉사(圭峰寺)는 고려 진각국사 혜심(慧諶)과 혜근(惠勤)이 수도한 사찰이다. 신라시대에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는 설과 도선(道詵)이 창건하였다는 설, 1183년(명종 13)에 보조국사 지눌(普照國師知訥)이 창건하였다는 설 등이 있으나, 주변 유물로 보아 지눌의 창건설이 가장 신빙성이 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松廣寺)의 말사(末寺)이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五臺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암자. 월정사.
오대산 미륵암 (五臺山 彌勒庵)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五臺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암자. 월정사.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가섭산(迦葉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가섭산 가섭사 (迦葉山 迦葉寺)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가섭산(迦葉山)에 있는 고려후기 승려 나옹이 창건한 사찰.
북한 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금강산(金剛山) 표훈사(表訓寺)에 있었던 고려시대 의 암자.
금강산 백화암 (金剛山 白華庵)
북한 강원도 회양군 내금강면 금강산(金剛山) 표훈사(表訓寺)에 있었던 고려시대 의 암자.
고려 후기에, 『나옹화상어록』, 『나옹화상행장』 등을 저술한 승려.
각굉 (覺宏)
고려 후기에, 『나옹화상어록』, 『나옹화상행장』 등을 저술한 승려.
고려 후기에, 『자경문』을 저술한 승려.
각우 (覺玗)
고려 후기에, 『자경문』을 저술한 승려.
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법장 (法藏)
고봉 법장(高峰法藏)은 고려 말 조선 초기에 활동했던 선종의 승려이다. 조선 초기 송광사를 중창한 공으로 송광사 16국사로 추숭되었으며, 수선사 16세 사주(社主)로도 알려져 있다. 저서로는 나옹 삼가(懶翁三歌)를 게송으로 풀이한 『고봉법장가집(高峰法藏歌集)』이 있다.
북한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 칠보산(七寶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승려 대원이 창건한 사찰.
칠보산 개심사 (七寶山 開心寺)
북한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 칠보산(七寶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승려 대원이 창건한 사찰.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도총섭 (都摠攝)
고려 말과 임진왜란 의승군 활동 이후 조선 후기 최고위 승려에게 주어진 승직(僧職)이다. 고려 말 왕사를 역임한 고승에게 도총섭이라는 직책이 주어진 것이 확인된다. 임진왜란 때 의승군을 일으킨 청허 휴정(淸虛休靜)이 8도 도총섭으로 임명되었다. 임진왜란 이후인 조선 후기에는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각각 8도 도총섭을 두었다.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사찰.
대성산 광법사 (大城山 廣法寺)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고려시대 에 창건된 사찰.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기화 (己和)
기화는 조선 초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선승이자 학승으로 호불 논서 『현정론』의 저자이다. 태종 대에 시행된 승정 체제의 개편과 세종 대에 이루어진 선종과 교종의 양종 체제 출범 속에서 불교의 전통을 지키고 선과 교를 계승하는 데 기여했다. 선승으로서 『어록』을 남겼고 『원각경』 등 경론에 대한 주석서를 썼으며 불교 비판론에 대해 반박하고 불교의 장점을 역설한 『현정론』을 지었다.
『몽산화상법어약록』은 조선시대, 원나라 선승 몽산 덕이의 법어를 선별하여 간행한 불교서이다. 세조대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고, 중종대 한문본이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된 법어 중 하나로 간화선 수용과 관련된 서적이다.
몽산화상법어약록 (蒙山和尙法語略錄)
『몽산화상법어약록』은 조선시대, 원나라 선승 몽산 덕이의 법어를 선별하여 간행한 불교서이다. 세조대 간경도감에서 언해본을 간행하였고, 중종대 한문본이 간행되었다. 조선시대에 널리 유통된 법어 중 하나로 간화선 수용과 관련된 서적이다.
북한 강원도 회양군 금강산(金剛山) 마하연(摩詞衍) 동쪽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암자.
금강산 묘길상암 (金剛山 妙吉祥庵)
북한 강원도 회양군 금강산(金剛山) 마하연(摩詞衍) 동쪽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암자.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부설거사가 창건한 암자. 대승사.
사불산 묘적암 (四佛山 妙寂庵)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부설거사가 창건한 암자. 대승사.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
사명당대사집 (泗溟堂大師集)
『사명당대사집(泗溟堂大師集)』은 임진왜란 당시 의승장으로 활약한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쓴 시와 기문을 모은 시문집이다. 제자 혜구(惠球)가 1612년(광해군 4) 7권 1책의 목판본으로 간행하였고, 성일(性一)이 1653년(효종 4)에 중간본을 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