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널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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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는 중국 지린성 돈화시 육정산고분군에 있는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 무덤이다. 육정산고분군 제1묘구 2호 무덤으로 명명되었으며, 무덤길, 널길, 널방이 있는 돌방무덤이다. 널길에서 돌사자 2구와 함께 비석이 발견되었다. 묘비의 내용을 통해 정혜공주가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이고, 777년에 4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3년이 지난 780년인 보력 7년에 진릉(珍陵)의 서쪽에 딸린무덤의 형태로 묻혔음을 알 수 있다.
정혜공주 묘 (貞惠公主 墓)
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는 중국 지린성 돈화시 육정산고분군에 있는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 무덤이다. 육정산고분군 제1묘구 2호 무덤으로 명명되었으며, 무덤길, 널길, 널방이 있는 돌방무덤이다. 널길에서 돌사자 2구와 함께 비석이 발견되었다. 묘비의 내용을 통해 정혜공주가 발해 제3대 문왕의 둘째 딸이고, 777년에 40세의 나이로 사망하였으며, 3년이 지난 780년인 보력 7년에 진릉(珍陵)의 서쪽에 딸린무덤의 형태로 묻혔음을 알 수 있다.
가야고분(加耶古墳)은 낙동강 중하류역, 남강 유역, 섬진강 유역에 걸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이다. 가야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6세기 중엽까지 존속하였다. 공간적 범위는 낙동강 중하류역과 남강 유역이 중심이지만, 가야 전성기인 5세기 후반 대~6세기 초엽 가야의 영역은 섬진강 유역권까지 이른다. 가야고분은 널무덤, 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 계기적인 순으로 형식이 변화한다. 김해 대성동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등이 유력 가야 세력의 왕묘역이다.
가야고분 (加耶古墳)
가야고분(加耶古墳)은 낙동강 중하류역, 남강 유역, 섬진강 유역에 걸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이다. 가야는 서기전 1세기부터 서기 6세기 중엽까지 존속하였다. 공간적 범위는 낙동강 중하류역과 남강 유역이 중심이지만, 가야 전성기인 5세기 후반 대~6세기 초엽 가야의 영역은 섬진강 유역권까지 이른다. 가야고분은 널무덤, 덧널무덤, 구덩식돌덧널무덤, 굴식돌방무덤 등 계기적인 순으로 형식이 변화한다. 김해 대성동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 등이 유력 가야 세력의 왕묘역이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대성동 고분군 (金海 大成洞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방형으로 에워싸는 주구를 돌리고 그 안에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무덤양식.
방형주구묘 (方形周構墓)
방형으로 에워싸는 주구를 돌리고 그 안에 매장시설을 설치하는 무덤양식.
낙랑고분은 고대 한사군의 중심지인 낙랑군에서 조성되었던 무덤이다. 대동강 유역에서 확인되는 고분으로 널무덤[木棺墓]와 덧널무덤[木槨墓], 벽돌방무덤[塼室墓] 등이 있다. 특히 평양 근교 토성리에는 1,300여 개의 고분이 산재해 있다. 같은 시기 한반도에 존재했던 국가들의 묘제와는 현저히 다른 특징을 보이며 중국 한나라 문화를 대변하는 고분이다. 토기·동기·철기·도기(陶器)·옥기(玉器)·목기(木器)·칠기(漆器)·장신구·문방구·인(印)·명기(明器) 등 다양한 껴묻거리가 발굴되었다.
낙랑고분 (樂浪古墳)
낙랑고분은 고대 한사군의 중심지인 낙랑군에서 조성되었던 무덤이다. 대동강 유역에서 확인되는 고분으로 널무덤[木棺墓]와 덧널무덤[木槨墓], 벽돌방무덤[塼室墓] 등이 있다. 특히 평양 근교 토성리에는 1,300여 개의 고분이 산재해 있다. 같은 시기 한반도에 존재했던 국가들의 묘제와는 현저히 다른 특징을 보이며 중국 한나라 문화를 대변하는 고분이다. 토기·동기·철기·도기(陶器)·옥기(玉器)·목기(木器)·칠기(漆器)·장신구·문방구·인(印)·명기(明器) 등 다양한 껴묻거리가 발굴되었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널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창원 다호리 고분군 (昌原 茶戶里 古墳群)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철기시대 이후 널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주 황성동 고분(慶州 隍城洞 古墳)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무덤군이다. 경주시 북서쪽에 자리한 형산강변 하상 충적 대지에 넓게 분포하는 대규모 무덤군으로, 원삼국시대 널무덤 단계부터 통일신라시대 돌방무덤 단계까지 장기간 조영되었다. 신라 무덤의 계기적인 변천을 명확하게 보여 주며, 사로국 형성 과정과 신라의 발전 양상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경주 황성동 고분 (慶州 隍城洞 古墳)
경주 황성동 고분(慶州 隍城洞 古墳)은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동에 있는 원삼국시대~삼국시대 무덤군이다. 경주시 북서쪽에 자리한 형산강변 하상 충적 대지에 넓게 분포하는 대규모 무덤군으로, 원삼국시대 널무덤 단계부터 통일신라시대 돌방무덤 단계까지 장기간 조영되었다. 신라 무덤의 계기적인 변천을 명확하게 보여 주며, 사로국 형성 과정과 신라의 발전 양상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다.
'영천어은동유적'은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한경 · 방제경 등 각종 청동기가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적이다. 금호강 남쪽 기슭의 언덕 비탈면에 자리하며, 원삼국시대의 널무덤으로 추정된다. 1918년 토사가 붕괴된 자리에서 다량의 청동기가 발견되면서 알려졌다. 이 유적은 '대구평리동유적', '경주조양동유적' 등 영남 일대에서 발견되는 유적들과 맥을 같이하는데, 중국, 일본 등과 원거리 무역을 한 금호강 일대 대외 교류의 중심지로서 주목된다.
영천 어은동 유적 (永川 漁隱洞 遺蹟)
'영천어은동유적'은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한경 · 방제경 등 각종 청동기가 출토된 원삼국시대 유적이다. 금호강 남쪽 기슭의 언덕 비탈면에 자리하며, 원삼국시대의 널무덤으로 추정된다. 1918년 토사가 붕괴된 자리에서 다량의 청동기가 발견되면서 알려졌다. 이 유적은 '대구평리동유적', '경주조양동유적' 등 영남 일대에서 발견되는 유적들과 맥을 같이하는데, 중국, 일본 등과 원거리 무역을 한 금호강 일대 대외 교류의 중심지로서 주목된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세형동검·칠초철검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경주 탑동 널무덤 (慶州 塔洞 널무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세형동검·칠초철검 등이 출토된 널무덤. 토광묘.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미술관 리움에 있는 초기철기시대 세형동검·동투겁창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대구 비산동 청동기 일괄 (大邱 飛山洞 靑銅器 一括)
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미술관 리움에 있는 초기철기시대 세형동검·동투겁창 등이 출토된 선사유적.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함안 도항리 고분군 (咸安 道項里 古墳群)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구덩식돌덧널무덤·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다운동 고분군 (茶雲洞 古墳群)
울산광역시 중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돌덧널무덤·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오산수청동유적(烏山水淸洞遺蹟)은 경기도 오산시 수청동 일대에 분포하는 초기국가시대부터 삼국시대에 걸쳐 조성된 백제 지역 지방 세력의 분묘유적이다. 지역 집단의 장례 양식과 최고 지배층의 유물 부장 양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생활유적으로 인근 오산가수동유적이 확인되어 화성길성리토성을 중심으로 자리한 지역 집단 중 하나로 이해된다. 또한, 왕성 주변에서 사치품으로 유입되던 중국 자기 중 넓은입청자항아리가 위세품으로 확인되어 오산수청동유적 일대가 백제 중앙에 의해 관리되던 지방의 요충지였음을 알 수 있다.
오산 수청동 유적 (烏山 水淸洞 遺蹟)
오산수청동유적(烏山水淸洞遺蹟)은 경기도 오산시 수청동 일대에 분포하는 초기국가시대부터 삼국시대에 걸쳐 조성된 백제 지역 지방 세력의 분묘유적이다. 지역 집단의 장례 양식과 최고 지배층의 유물 부장 양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생활유적으로 인근 오산가수동유적이 확인되어 화성길성리토성을 중심으로 자리한 지역 집단 중 하나로 이해된다. 또한, 왕성 주변에서 사치품으로 유입되던 중국 자기 중 넓은입청자항아리가 위세품으로 확인되어 오산수청동유적 일대가 백제 중앙에 의해 관리되던 지방의 요충지였음을 알 수 있다.
창원도계동고분군(昌原道溪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모두 네 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에서 전체 158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는데, 널무덤 5기, 덧널무덤 86기, 돌덧널무덤 60기, 독무덤 5기, 흙무덤 1기, 돌널무덤 1기 등이다. 조성 시기는 2세기 중엽부터 5세기 후반까지이다. 무덤의 입지는 구릉 동쪽 하단부의 덧널무덤부터 서쪽 정상부의 돌덧널무덤으로 이동하면서 중심 묘제가 변천하는 양상을 보인다. 창원도계동고분군은 탁순국의 소재지로 비정되는 창원 지역 유력 집단의 무덤군으로 추정된다.
창원 도계동 고분군 (昌原 道溪洞 古墳群)
창원도계동고분군(昌原道溪洞古墳群)은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에 있는 삼국시대 무덤군이다. 모두 네 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에서 전체 158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는데, 널무덤 5기, 덧널무덤 86기, 돌덧널무덤 60기, 독무덤 5기, 흙무덤 1기, 돌널무덤 1기 등이다. 조성 시기는 2세기 중엽부터 5세기 후반까지이다. 무덤의 입지는 구릉 동쪽 하단부의 덧널무덤부터 서쪽 정상부의 돌덧널무덤으로 이동하면서 중심 묘제가 변천하는 양상을 보인다. 창원도계동고분군은 탁순국의 소재지로 비정되는 창원 지역 유력 집단의 무덤군으로 추정된다.
천안 화성리 고분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나무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유적은 해발 40m 내외의 구릉지대로, 마을 앞 도로의 북쪽 사면에서 3기, 남쪽 사면에서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다. 무덤은 장방형으로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 널이나 덧널을 놓았다. 유물은 각종 토기와 큰칼·쇠투겁창 등의 무기, 거울, 쇠낫, 옥 등이 있다. 토기류는 입곧은항아리, 입큰목긴항아리, 난형항아리 등 한성백제양식토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적은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시대까지의 토기와 묘제 변천 양상 및 지역집단의 성격 변화 등을 잘 보여준다.
천안 화성리 고분 (天安 花城里 古墳)
천안 화성리 고분은 충청남도 천안시 성남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움무덤·나무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유적은 해발 40m 내외의 구릉지대로, 마을 앞 도로의 북쪽 사면에서 3기, 남쪽 사면에서 6기의 무덤이 조사되었다. 무덤은 장방형으로 구덩이를 파서 그 안에 널이나 덧널을 놓았다. 유물은 각종 토기와 큰칼·쇠투겁창 등의 무기, 거울, 쇠낫, 옥 등이 있다. 토기류는 입곧은항아리, 입큰목긴항아리, 난형항아리 등 한성백제양식토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유적은 원삼국시대에서 백제시대까지의 토기와 묘제 변천 양상 및 지역집단의 성격 변화 등을 잘 보여준다.
유하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유하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조개더미이다. 경상남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처음 알려진 이후,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정식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구 및 유물을 확인하였다. 유하패총 주변으로 다수의 조개더미가 확인되고 있어 삼국시대 생활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유하 패총 (柳下 貝塚)
유하패총은 경상남도 김해시 유하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조개더미이다. 경상남도 기념물 제45호로 지정되어 있다. 처음 알려진 이후, 2015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정식 조사를 통하여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유구 및 유물을 확인하였다. 유하패총 주변으로 다수의 조개더미가 확인되고 있어 삼국시대 생활사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고양 일산동 더부골 고분군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더부골에서 발굴된 고려~조선시대 무덤군이다. 고양 일산 중산지구 택지 개발에 따른 문화재(현, 국가유산) 지표 조사에서 발견된 유적으로 2개 지점에서 70여 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고려~조선시대의 보편적인 묘제의 양상이 반영되어 있으며 다수의 널무덤에서 요갱이 설치된 점이 특징적이다.
고양 일산동 더부골 고분군 (高陽 一山洞 더부골 古墳群)
고양 일산동 더부골 고분군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 더부골에서 발굴된 고려~조선시대 무덤군이다. 고양 일산 중산지구 택지 개발에 따른 문화재(현, 국가유산) 지표 조사에서 발견된 유적으로 2개 지점에서 70여 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고려~조선시대의 보편적인 묘제의 양상이 반영되어 있으며 다수의 널무덤에서 요갱이 설치된 점이 특징적이다.
안동마동고분군(安東馬洞古墳群)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마리의 새터에 있었던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무덤군이다. 삼국시대 무덤은 돌을 쌓아서 만든 돌덧널무덤이 대부분이지만, 폭이 넓은 것은 돌방무덤일 개연성이 있다. 무덤 바닥에는 납작한 작은 냇돌을 한 벌 깔아서 주검받침을 만든 것도 있고, 바닥을 2단으로 만들어 한 단 낮은 곳에 껴묻거리를 놓은 경우도 있다. 신라가 한강 유역으로 진출하는 과정에서 신라 문화가 안동 지역에 전해졌음을 알려 주는 자료이다.
안동 마동 고분군 (安東 馬洞 古墳群)
안동마동고분군(安東馬洞古墳群)은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마리의 새터에 있었던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의 무덤군이다. 삼국시대 무덤은 돌을 쌓아서 만든 돌덧널무덤이 대부분이지만, 폭이 넓은 것은 돌방무덤일 개연성이 있다. 무덤 바닥에는 납작한 작은 냇돌을 한 벌 깔아서 주검받침을 만든 것도 있고, 바닥을 2단으로 만들어 한 단 낮은 곳에 껴묻거리를 놓은 경우도 있다. 신라가 한강 유역으로 진출하는 과정에서 신라 문화가 안동 지역에 전해졌음을 알려 주는 자료이다.
북한 남포특별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대안 태성리 고분군 (大安 台城里 古墳群)
북한 남포특별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고인돌·돌방무덤 관련 생활유적.
초기철기시대의 수레 부속품.
고깔동기 (고깔銅器)
초기철기시대의 수레 부속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