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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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내 노론 학자인 신석번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증시, 차운시, 송시가 대부분이다. 상소에서는 송시열의 기년복설을 지지하는 내용, 황구첨정 등의 폐단을 극언하는 내용이 있다. 편지는 시사와 당면한 정치 문제를 논한 내용이 많다. 갑술환국 이후 영남 노론의 추향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저자 사후 후손 신덕규가 간행하였다.
백원문집 (百源文集)
『백원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내 노론 학자인 신석번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증시, 차운시, 송시가 대부분이다. 상소에서는 송시열의 기년복설을 지지하는 내용, 황구첨정 등의 폐단을 극언하는 내용이 있다. 편지는 시사와 당면한 정치 문제를 논한 내용이 많다. 갑술환국 이후 영남 노론의 추향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저자 사후 후손 신덕규가 간행하였다.
벽파는 조선 후기, 영조대 노론 남당(南黨)의 계승자로서, 군주와 그 뜻에 순응하는 시파에 맞서 궁벽한 처지에서도 노론 의리를 고수한다고 자처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 후반에는 정조의 의리 변통 시도에 호응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순조 대 초반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을 배경으로 과도하게 토역론(討逆論)을 관철시키다가 왕실과 노론 시파는 물론 소론 신료들의 반발을 초래하여 급속히 세력을 잃었다.
벽파 (僻派)
벽파는 조선 후기, 영조대 노론 남당(南黨)의 계승자로서, 군주와 그 뜻에 순응하는 시파에 맞서 궁벽한 처지에서도 노론 의리를 고수한다고 자처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 후반에는 정조의 의리 변통 시도에 호응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순조 대 초반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을 배경으로 과도하게 토역론(討逆論)을 관철시키다가 왕실과 노론 시파는 물론 소론 신료들의 반발을 초래하여 급속히 세력을 잃었다.
조선 후기에, 정언, 부교리,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박사정 (朴師正)
조선 후기에, 정언, 부교리, 이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병산집』은 조선 후기 문신인 이관명(李觀命, 1661~1733)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5권 8책 구성으로 된 운각활자본(芸閣活字本)으로, 18세기 중반 이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병산집’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온라인 원문 서비스도 제공된다.
병산집 (屛山集)
『병산집』은 조선 후기 문신인 이관명(李觀命, 1661~1733)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15권 8책 구성으로 된 운각활자본(芸閣活字本)으로, 18세기 중반 이후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 권수제, 판심제 모두 동일하게 ‘병산집’이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으며, 온라인 원문 서비스도 제공된다.
조선 후기에, 『주서강록간보차의』, 『노론정의절략』, 『능고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박신경 (朴申慶)
조선 후기에, 『주서강록간보차의』, 『노론정의절략』, 『능고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문신 이의천이 당쟁에 관한 소차를 수록한 역사서.
박직와주의 (樸直窩奏議)
조선후기 문신 이의천이 당쟁에 관한 소차를 수록한 역사서.
『몽오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김종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신연활자로 간행되었다. 9권 3책의 신연활자본은 저자가 노론의 핵심 인물로서 국가의 문화 정책을 주도하면서 지은 다수의 관각문과 정치적 부침 속에 개인적으로, 또한 주변인들과 교류하며 지은 작품들을 수록했다. 문중에 소장된 16권 8책의 필사본은 신연활자본 『몽오집』 편찬의 사전 단계로서, 김종수의 가족과 개인사에 관한 기록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조선 후기 노론 벌열가의 문학과 정치관, 생활을 파악할 수 있다.
몽오집 (夢梧集)
『몽오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김종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2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신연활자로 간행되었다. 9권 3책의 신연활자본은 저자가 노론의 핵심 인물로서 국가의 문화 정책을 주도하면서 지은 다수의 관각문과 정치적 부침 속에 개인적으로, 또한 주변인들과 교류하며 지은 작품들을 수록했다. 문중에 소장된 16권 8책의 필사본은 신연활자본 『몽오집』 편찬의 사전 단계로서, 김종수의 가족과 개인사에 관한 기록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조선 후기 노론 벌열가의 문학과 정치관, 생활을 파악할 수 있다.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이 연잉군 금을 왕세제로 책봉한 데 따른 각종 문헌을 모아놓은 역사서.
봉세제교명죽책문 (封世弟敎命竹冊文)
조선후기 제20대 왕 경종이 연잉군 금을 왕세제로 책봉한 데 따른 각종 문헌을 모아놓은 역사서.
『문곡집』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수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청음 김상헌의 손자로서 서인 학문의 정맥을 계승하고 송시열과 함께 노론으로서의 정치적 지향을 명백히 했던 김수항의 사상이 시 1,030수와 문(文) 477편에 나타나 있다.
문곡집 (文谷集)
『문곡집』은 조선 후기의 문인, 김수항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9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청음 김상헌의 손자로서 서인 학문의 정맥을 계승하고 송시열과 함께 노론으로서의 정치적 지향을 명백히 했던 김수항의 사상이 시 1,030수와 문(文) 477편에 나타나 있다.
김상묵은 영조~정조대에 정언, 교리, 형조참의, 안동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사림의 영수인 김식과 효종 대의 명신인 김육의 후손이며, 정조의 비 효의왕후의 재종숙이다. 영조와 정조의 탕평 정국에서 정치적으로는 노론, 학문적으로는 낙론으로 활동하였다.
김상묵 (金尙默)
김상묵은 영조~정조대에 정언, 교리, 형조참의, 안동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사림의 영수인 김식과 효종 대의 명신인 김육의 후손이며, 정조의 비 효의왕후의 재종숙이다. 영조와 정조의 탕평 정국에서 정치적으로는 노론, 학문적으로는 낙론으로 활동하였다.
신안서원은 조선 후기 주자와 송시열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영덕군 지품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조선 후기 영덕현 노론세력이 지역에 있는 산 이름 ‘주산’과 동네 이름 ‘신안동’의 지명이 주자의 행적과 부합된다는 명분으로 설립하였다. 사액받지 못한 서원임에도 경제기반이 비교적 탄탄했으며, 특히 이 서원에서 발생한 향전은 조선 후기 향촌 사회 변동상을 잘 보여준다.
신안서원 (新安書院)
신안서원은 조선 후기 주자와 송시열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북도 영덕군 지품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조선 후기 영덕현 노론세력이 지역에 있는 산 이름 ‘주산’과 동네 이름 ‘신안동’의 지명이 주자의 행적과 부합된다는 명분으로 설립하였다. 사액받지 못한 서원임에도 경제기반이 비교적 탄탄했으며, 특히 이 서원에서 발생한 향전은 조선 후기 향촌 사회 변동상을 잘 보여준다.
조선 후기에, 대사헌, 호조참의, 평양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권해 (權瑎)
조선 후기에, 대사헌, 호조참의, 평양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제19대 왕 숙종과 경종대의 사실(史實)을 기록한 역사서.
숙종시사 (肅宗時事)
조선후기 제19대 왕 숙종과 경종대의 사실(史實)을 기록한 역사서.
소론은 조선 후기 붕당(朋黨)의 한 정파이다. 숙종대 경신환국 이후 서인의 소장파가 훈척의 정치 개입을 옹호하는 노장파를 배척하며 청론(淸論)을 주장하는 가운데 성립되었다. 그러나 소론은 서인의 정체성이 분명하였기에 노론과 대립하면서도 국왕과 남인 견제를 위해 협력하였다. 후대로 갈수록 소론은 반(反) 노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숙종~영조대에 일시적으로 정국을 주도한 적도 있으나 대부분 비판 세력으로 존속하였다.
소론 (少論)
소론은 조선 후기 붕당(朋黨)의 한 정파이다. 숙종대 경신환국 이후 서인의 소장파가 훈척의 정치 개입을 옹호하는 노장파를 배척하며 청론(淸論)을 주장하는 가운데 성립되었다. 그러나 소론은 서인의 정체성이 분명하였기에 노론과 대립하면서도 국왕과 남인 견제를 위해 협력하였다. 후대로 갈수록 소론은 반(反) 노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숙종~영조대에 일시적으로 정국을 주도한 적도 있으나 대부분 비판 세력으로 존속하였다.
시파(時派)는 조선 후기 정조의 탕평책에 의한 한 정파이다. 영조대 중 · 후반에 성립한 노론 북당(北黨)과 동당(東黨) 계열 인사들이 정조의 의리탕평에 호응하여 소론과 협력하며 정국을 주도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에는 군주가 설정한 시의(時議)에 순응하며 의리탕평에 호응한 노론 주류 세력이 되었으며, 순조 대 이후 시파의 영수인 안동 김씨 외척은 노 · 소론 경화 벌열가를 이끌며 세도정치를 주도하였다.
시파 (時派)
시파(時派)는 조선 후기 정조의 탕평책에 의한 한 정파이다. 영조대 중 · 후반에 성립한 노론 북당(北黨)과 동당(東黨) 계열 인사들이 정조의 의리탕평에 호응하여 소론과 협력하며 정국을 주도하던 세력이다. 이들은 정조 대에는 군주가 설정한 시의(時議)에 순응하며 의리탕평에 호응한 노론 주류 세력이 되었으며, 순조 대 이후 시파의 영수인 안동 김씨 외척은 노 · 소론 경화 벌열가를 이끌며 세도정치를 주도하였다.
옥계서원은 조선 후기 윤봉구와 최남두 등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윤봉구의 문인이자 합천 출신인 최남두가 스승을 기리기 위해 세운 영당에서 발전한 서원이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소수인 노론계 서원의 설립 과정과 운영 양상 그리고 제향자들도 보기 드문 사례에 해당하는 성격을 가진 공간이다. 1983년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옥계서원 (玉溪書院)
옥계서원은 조선 후기 윤봉구와 최남두 등을 추모하기 위해 경상남도 합천군 봉산면에 설립한 서원이다. 윤봉구의 문인이자 합천 출신인 최남두가 스승을 기리기 위해 세운 영당에서 발전한 서원이다. 조선 후기 경상도 지역에서 소수인 노론계 서원의 설립 과정과 운영 양상 그리고 제향자들도 보기 드문 사례에 해당하는 성격을 가진 공간이다. 1983년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이조참의,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송덕상 (宋德相)
조선 후기에, 동부승지, 이조참의, 예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청나라의 『문헌통고』에 조선 정치인들의 활동에 대한 기록 정정을 요청한 내용이 수록된 역사서.
신사변무시말 (辛巳辨誣始末)
조선후기 청나라의 『문헌통고』에 조선 정치인들의 활동에 대한 기록 정정을 요청한 내용이 수록된 역사서.
탕평과는 1772년(영조 48) 8월에 정시(庭試) 문과와 함께 시행한 정시 무과이다. 영조가 관료와 유생들에게 탕평의 뜻을 따를 것을 종용하며 시행한 과거로, 문과에서는 임종주(任宗周) 등을, 무과에서는 조영무(趙永茂) 등을 뽑았다.
탕평과 (蕩平科)
탕평과는 1772년(영조 48) 8월에 정시(庭試) 문과와 함께 시행한 정시 무과이다. 영조가 관료와 유생들에게 탕평의 뜻을 따를 것을 종용하며 시행한 과거로, 문과에서는 임종주(任宗周) 등을, 무과에서는 조영무(趙永茂) 등을 뽑았다.
조선후기 순조 연간에 안동김씨 세력이 노론벽파를 규탄한 상소문과 비답을 모아 엮은 등록. 상소문·비답.
조변록 (早辨錄)
조선후기 순조 연간에 안동김씨 세력이 노론벽파를 규탄한 상소문과 비답을 모아 엮은 등록. 상소문·비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