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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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해는 섬이 많은 바다를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에 분포하는 지역이다. 2,300여 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는 지역이다. 섬들은 후빙기(약 1만 년 전 이후)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안 지역이 침수되면서 형성되었다.연중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이루며, 육지에서 떨어져 있어 특이한 역사적 배경과 생태적·문화적으로 독특한 지역성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동서 해상 교통로로 주목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빼어난 천연의 자연 경관이 있는 관광지와 수산물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도해 (多島海)
다도해는 섬이 많은 바다를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에 분포하는 지역이다. 2,300여 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는 지역이다. 섬들은 후빙기(약 1만 년 전 이후)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안 지역이 침수되면서 형성되었다.연중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이루며, 육지에서 떨어져 있어 특이한 역사적 배경과 생태적·문화적으로 독특한 지역성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동서 해상 교통로로 주목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빼어난 천연의 자연 경관이 있는 관광지와 수산물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전라남도 신안군의 홍도에서 여수시 돌산읍에 이르는 지역의 해상국립공원이다. 서남해안의 섬들을 8개 지구로 나누어 1981년에 지정된 14번째 국립공원이다. 서쪽으로는 전라남도 신안군 홍도, 동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금오도, 남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8개 지구는 흑산 · 홍도지구, 비금·도초지구, 조도지구, 소안 · 청산지구, 팔영산지구, 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거문 · 백도지구이다. 이 중 팔영산지구는 전라남도 고흥군의 팔영산 도립공원을 2011년에 편입해 8번째 지구가 되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多島海 海上國立公園)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전라남도 신안군의 홍도에서 여수시 돌산읍에 이르는 지역의 해상국립공원이다. 서남해안의 섬들을 8개 지구로 나누어 1981년에 지정된 14번째 국립공원이다. 서쪽으로는 전라남도 신안군 홍도, 동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금오도, 남쪽으로 전라남도 여수시 거문도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8개 지구는 흑산 · 홍도지구, 비금·도초지구, 조도지구, 소안 · 청산지구, 팔영산지구, 나로도지구, 금오도지구, 거문 · 백도지구이다. 이 중 팔영산지구는 전라남도 고흥군의 팔영산 도립공원을 2011년에 편입해 8번째 지구가 되었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동남부의 순천만(順天灣)과 보성만(寶城灣) 사이 남해안으로 돌출한 다이아몬드형의 반도(半島)이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보성만과 순천만 사이에 있다. 남해안 관광 루트의 핵심 축인 77번 국도는 2020년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대교가 완공되면서 바다로 인해 단절되었던 국도가 연장되어 고흥반도와 여수시 화양면이 육로로 연결되었다. 2009년에는 외나로도에 나로우주센터가 건설되어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꿈구고 있다.
고흥반도 (高興半島)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동남부의 순천만(順天灣)과 보성만(寶城灣) 사이 남해안으로 돌출한 다이아몬드형의 반도(半島)이다. 고흥반도는 전라남도 고흥군에 속하며 보성만과 순천만 사이에 있다. 남해안 관광 루트의 핵심 축인 77번 국도는 2020년 적금대교, 낭도대교, 둔병대교, 화양대교가 완공되면서 바다로 인해 단절되었던 국도가 연장되어 고흥반도와 여수시 화양면이 육로로 연결되었다. 2009년에는 외나로도에 나로우주센터가 건설되어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꿈구고 있다.
만은 바다나 호수가 육지에 의해 둘러 싸여 있거나 경계 지워지며 형성된 해역 또는 호역이다. 만은 일반적으로 바다에서 육지 안으로 들어가 있으므로 물결이 잔잔하여 대피항으로 이용되며, 항만으로 발달할 조건도 좋다. 특수한 형태의 만으로는 피요르드(Fjord)와 코브(Cove)가 있다. 만은 해안선의 굴곡이 심한 남해안의 다도해 해역이나 서해안에 많이 발달하는 반면 해안선이 단조로운 동해안에는 적은 편이다. 만은 항구 도시의 활용과 운송 수단이 편리하므로 일찍이 해양과 육지의 관문 역할을 해왔으며, 신흥 공업지역으로서도 발전해왔다.
만 (灣)
만은 바다나 호수가 육지에 의해 둘러 싸여 있거나 경계 지워지며 형성된 해역 또는 호역이다. 만은 일반적으로 바다에서 육지 안으로 들어가 있으므로 물결이 잔잔하여 대피항으로 이용되며, 항만으로 발달할 조건도 좋다. 특수한 형태의 만으로는 피요르드(Fjord)와 코브(Cove)가 있다. 만은 해안선의 굴곡이 심한 남해안의 다도해 해역이나 서해안에 많이 발달하는 반면 해안선이 단조로운 동해안에는 적은 편이다. 만은 항구 도시의 활용과 운송 수단이 편리하므로 일찍이 해양과 육지의 관문 역할을 해왔으며, 신흥 공업지역으로서도 발전해왔다.
대횡간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횡간리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비스듬한 형태여서 ‘횡간’이라는 지명이 유래했다. 조선시대에는 말을 사육하던 목장지였으며, 관련 당제와 관왕묘제가 행해졌다. 현재 99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대표 특산물은 멸치이다.
대횡간도 (大橫干島)
대횡간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횡간리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지형이 비스듬한 형태여서 ‘횡간’이라는 지명이 유래했다. 조선시대에는 말을 사육하던 목장지였으며, 관련 당제와 관왕묘제가 행해졌다. 현재 99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대표 특산물은 멸치이다.
대흑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흑산면의 주섬이면서 어업전진기다. 대흑산도 주변은 홍도, 가거도, 대둔도, 다물도, 영산도와 같은 크고 작은 100여 개가 흑산군도를 이루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홍도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으로 여기서 잡히는 홍어는 유명한 특산물로 잘 알려져 있고 가요 「흑산도아가씨」로 유명하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黑山島)라 부르고 대흑산도를 흑산도라 한다. 흑산도항 주변의 마을 지붕은 온통 파랑색으로 칠해 바다색을 상징하고 있다.
대흑산도 (大黑山島)
대흑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에 속하는 섬이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에 위치한 흑산면의 주섬이면서 어업전진기다. 대흑산도 주변은 홍도, 가거도, 대둔도, 다물도, 영산도와 같은 크고 작은 100여 개가 흑산군도를 이루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홍도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섬으로 여기서 잡히는 홍어는 유명한 특산물로 잘 알려져 있고 가요 「흑산도아가씨」로 유명하다.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산도(黑山島)라 부르고 대흑산도를 흑산도라 한다. 흑산도항 주변의 마을 지붕은 온통 파랑색으로 칠해 바다색을 상징하고 있다.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있는 섬.
맹골도 (孟骨島)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있는 섬.
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사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2021년 기준 인구는 35명, 세대 수는 25세대이며 섬의 동쪽 해안과 남쪽 해안에 마을이 자리잡고 있다. 남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관사항으로부터 고마도와 나배도로 연결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해당되는 섬으로 주변 해안 경관이 아름답고 관사해수욕장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관사도 (觀沙島)
관사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사도리에 위치한 섬이다. 2021년 기준 인구는 35명, 세대 수는 25세대이며 섬의 동쪽 해안과 남쪽 해안에 마을이 자리잡고 있다. 남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관사항으로부터 고마도와 나배도로 연결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해당되는 섬으로 주변 해안 경관이 아름답고 관사해수욕장이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신리·대곡리 일원에 있는 해수욕장.
명사십리해수욕장 (鳴沙十里海水浴場)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신리·대곡리 일원에 있는 해수욕장.
거차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남서부에 위치한 군도이다. 진도의 서남쪽 최외곽인 맹골도와 마주하고 있다. 거차수도(巨次水道)의 서남쪽에 있는 서거차도와 동쪽에 있는 동거차도를 비롯하여 윗대섬[上竹島]과 아랫대섬[下竹島]·상송도·송도·항도 및 북도로 이루어져 있다. 동거차도는 거차군도의 도서 중에서 가장 크다. 천연기념물인 유문암질 단괴(구상페퍼라이트)가 있다. 주로 동북-서남 방향과 그 역의 방향으로 섬의 윤곽이 정해지고 파랑작용으로 해식애, 파식대, 해식동, 포켓비치 등 다양한 암석해안 경관이 나타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다.
거차군도 (巨次群島)
거차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남서부에 위치한 군도이다. 진도의 서남쪽 최외곽인 맹골도와 마주하고 있다. 거차수도(巨次水道)의 서남쪽에 있는 서거차도와 동쪽에 있는 동거차도를 비롯하여 윗대섬[上竹島]과 아랫대섬[下竹島]·상송도·송도·항도 및 북도로 이루어져 있다. 동거차도는 거차군도의 도서 중에서 가장 크다. 천연기념물인 유문암질 단괴(구상페퍼라이트)가 있다. 주로 동북-서남 방향과 그 역의 방향으로 섬의 윤곽이 정해지고 파랑작용으로 해식애, 파식대, 해식동, 포켓비치 등 다양한 암석해안 경관이 나타나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다.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다물도 (多物島)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독거군도 (獨巨群島)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독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에 있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지역이며, 인근 서쪽 해상에 슬도와 관매도·하조도, 남쪽 바로 아래에 탄항도가 있다. 2021년 기준 9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자연산 미역을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독거도 (獨巨島)
독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에 있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지역이며, 인근 서쪽 해상에 슬도와 관매도·하조도, 남쪽 바로 아래에 탄항도가 있다. 2021년 기준 92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품질이 좋은 자연산 미역을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동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있는 서거차도와 함께 거차군도를 형성하고 있는 섬이다. 북위 34°13′에 위치한다. 부속섬으로는 망도, 북섬, 상송도, 하송도 등이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속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동두산을 최고봉으로 하여 대부분이 산지를 이룬다. 서쪽의 육리와 막금마을 일대에 완만한 경사지와 저평한 지역이 있다. 해안에 연중 갈매기 떼가 끊이지 않아 조류 연구가들의 방문이 잦다. 2009년에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동거차도 (東巨次島)
동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있는 서거차도와 함께 거차군도를 형성하고 있는 섬이다. 북위 34°13′에 위치한다. 부속섬으로는 망도, 북섬, 상송도, 하송도 등이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속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동두산을 최고봉으로 하여 대부분이 산지를 이룬다. 서쪽의 육리와 막금마을 일대에 완만한 경사지와 저평한 지역이 있다. 해안에 연중 갈매기 떼가 끊이지 않아 조류 연구가들의 방문이 잦다. 2009년에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당사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보길도, 소안도, 노화도, 횡간도 등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루며, 소안군도의 최남단에 위치한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암석 해안이 잘 발달하여 수려한 경관을 나타낸다. 섬의 규모가 크지 않아 농업은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주요 산업은 어업을 중심으로 김, 미역 등의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다.
당사도 (唐寺島)
당사도는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당사리에 있는 섬이다. 보길도, 소안도, 노화도, 횡간도 등과 함께 소안군도를 이루며, 소안군도의 최남단에 위치한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암석 해안이 잘 발달하여 수려한 경관을 나타낸다. 섬의 규모가 크지 않아 농업은 소규모로 이루어지고, 주요 산업은 어업을 중심으로 김, 미역 등의 양식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에 있는 해수욕장.
나로도해수욕장 (羅老島海水浴場)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에 있는 해수욕장.
나배도(羅拜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나배도리에 있는 섬이다. 진도의 남서쪽에 위치하며, 주변에 상조도 및 하조도가 위치하고 있어 나배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산성화산암류의 지질이 주로 나타나며, 산줄기가 섬의 북부를 중심으로 발달하여 남쪽 해안을 중심으로 취락 및 항구가 발달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어 수려한 경관이 나타난다.
나배도 (羅拜島)
나배도(羅拜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나배도리에 있는 섬이다. 진도의 남서쪽에 위치하며, 주변에 상조도 및 하조도가 위치하고 있어 나배대교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산성화산암류의 지질이 주로 나타나며, 산줄기가 섬의 북부를 중심으로 발달하여 남쪽 해안을 중심으로 취락 및 항구가 발달하고 있다.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포함되어 있어 수려한 경관이 나타난다.
대두라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두라리에 있는 섬이다. 돌산도와 금오도 사이에 위치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구역에 속한다. 주위에 있는 소두라도·나발도·화태도·월호도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이루고 있다. 60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을 기반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두라도 (大斗羅島)
대두라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두라리에 있는 섬이다. 돌산도와 금오도 사이에 위치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구역에 속한다. 주위에 있는 소두라도·나발도·화태도·월호도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이루고 있다. 60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을 기반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대마도 (大馬島)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전라남도 신안 지역의 옛 지명.
압해 (壓海)
전라남도 신안 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