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다도해_해상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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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라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두라리에 있는 섬이다. 돌산도와 금오도 사이에 위치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구역에 속한다. 주위에 있는 소두라도·나발도·화태도·월호도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이루고 있다. 60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을 기반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두라도 (大斗羅島)
대두라도는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두라리에 있는 섬이다. 돌산도와 금오도 사이에 위치하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구역에 속한다. 주위에 있는 소두라도·나발도·화태도·월호도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이루고 있다. 60명의 주민들이 농업과 어업을 기반으로 살아가고 있다.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대마도 (大馬島)
대마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대마도리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거차군도 사이에 위치하고 조선시대에는 제주도의 말이 쉬어가는 목장이 있고 섬이 말처럼 생겼다 해 명칭이 유래했다. 해안선 길이가 15.95㎞로 굴곡이 매우 심해 곶과 만이 발달하였으나 암초가 많아 큰 항구가 입지하기에는 불리하다.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사빈에는 해안 방풍림 해송이 그대로 있고, 2018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해변 인프라 확충과 탐방로를 조성하고 펜션 신축 등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이다.
다도해는 섬이 많은 바다를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에 분포하는 지역이다. 2,300여 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는 지역이다. 섬들은 후빙기(약 1만 년 전 이후)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안 지역이 침수되면서 형성되었다.연중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이루며, 육지에서 떨어져 있어 특이한 역사적 배경과 생태적·문화적으로 독특한 지역성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동서 해상 교통로로 주목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빼어난 천연의 자연 경관이 있는 관광지와 수산물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도해 (多島海)
다도해는 섬이 많은 바다를 일컫는 말로 우리나라에서는 대체로 서해 남부와 남해 서부에 분포하는 지역이다. 2,300여 개의 섬들이 흩어져 있는 지역이다. 섬들은 후빙기(약 1만 년 전 이후)의 해수면 상승으로 인하여 해안 지역이 침수되면서 형성되었다.연중 온화한 해양성 기후를 이루며, 육지에서 떨어져 있어 특이한 역사적 배경과 생태적·문화적으로 독특한 지역성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동서 해상 교통로로 주목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빼어난 천연의 자연 경관이 있는 관광지와 수산물 생산지로 각광받고 있다.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다물도 (多物島)
다물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다물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은 흑산도의 북쪽, 대둔도의 서쪽에 자리하면서 외물도, 솔섬 등 주변의 많은 무인도 바위섬을 끼고 있는 외해 군도의 하나이면서 유인도이다. 해산물이 풍부하고 여러 가지 고기가 많이 잡혀 다물도라 했다. 태풍 시 피항할 수 있는 항구가 있으며 흑산면 11개 섬 중에서 가장 먼저 목포 연안 여객선이 도착하는 곳으로 흑산도와 함께 중요한 해상 관문이라 할 수 있다. 경작지는 적어 농업보다는 주로 어업 활동이 중심을 이루는 섬이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으로 흑산도·홍도지구에 속한다.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독거군도 (獨巨群島)
독거군도(獨巨群島)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리와 관매도리에 속하는 군도이다. 명칭은 진도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라는 의미에서 왔는데 의미에 유래에 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전해진다. 유인도인 독거도에서 반경 약 5km 이내의 슬도와 탄항도, 혈도를 비롯 소슬도, 변도, 구도, 납태기도(서대기도), 화단도, 초도, 제주도외 6~7개의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한국의 ‘빠삐용섬’으로 불리며, 천연 돌미역의 섬(곽도)으로 유명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동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있는 서거차도와 함께 거차군도를 형성하고 있는 섬이다. 북위 34°13′에 위치한다. 부속섬으로는 망도, 북섬, 상송도, 하송도 등이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속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동두산을 최고봉으로 하여 대부분이 산지를 이룬다. 서쪽의 육리와 막금마을 일대에 완만한 경사지와 저평한 지역이 있다. 해안에 연중 갈매기 떼가 끊이지 않아 조류 연구가들의 방문이 잦다. 2009년에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동거차도 (東巨次島)
동거차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있는 서거차도와 함께 거차군도를 형성하고 있는 섬이다. 북위 34°13′에 위치한다. 부속섬으로는 망도, 북섬, 상송도, 하송도 등이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조도지구에 속한다. 지질은 대부분 산성 화산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동두산을 최고봉으로 하여 대부분이 산지를 이룬다. 서쪽의 육리와 막금마을 일대에 완만한 경사지와 저평한 지역이 있다. 해안에 연중 갈매기 떼가 끊이지 않아 조류 연구가들의 방문이 잦다. 2009년에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상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인접해 있으며, 나배도(羅拜島)·옥도(玉島)·대마도(大馬島) 등과 함께 조도군도(鳥島群島)를 형성하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지역으로 2021년 말 기준으로 34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1997년 하조도와 상조도를 연결하는 조도대교가 개통되었다. 현재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주변 바다를 활용한 톳·김·미역 양식이 활발하다.
상조도 (上鳥島)
상조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에 있는 섬이다. 하조도와 인접해 있으며, 나배도(羅拜島)·옥도(玉島)·대마도(大馬島) 등과 함께 조도군도(鳥島群島)를 형성하고 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하는 지역으로 2021년 말 기준으로 34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1997년 하조도와 상조도를 연결하는 조도대교가 개통되었다. 현재 주민들은 농업과 어업을 겸하고 있으며, 주변 바다를 활용한 톳·김·미역 양식이 활발하다.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신도 (薪島)
신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면 능산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5°59′, 북위 34°35′에 위치하며, 목포에서 남서쪽으로 43㎞,하의도에서 서쪽으로 3㎞ 지점에 있다. 면적은 1.68㎢이다. 비교적 기복이 큰 산지로 이루어져 취락은 동남쪽의 만에 집중해 있다. 남서쪽 해안에 형성된 신도해수욕장이 유명하다. 섬의 1시 방향에 형성된 만에는 신도항이 입지 하고 있다.
옥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옥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태가 ‘옥(玉)’자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대체로 완만한 구릉지를 이룬다. 동쪽의 해안선은 단조로운 반면 서부의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다. 약 7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고 있다.
옥도 (玉島)
옥도는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옥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의 형태가 ‘옥(玉)’자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대체로 완만한 구릉지를 이룬다. 동쪽의 해안선은 단조로운 반면 서부의 해안선은 드나듦이 심하다. 약 70여 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대부분 어업과 농업을 겸하고 있다.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영산도 (永山島)
영산도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영산리에 있는 섬이다. 흑산도로부터 동쪽으로 약 4㎞ 떨어져 있으며, 면적은 약 2.2㎢, 해안선 길이는 7.9㎞이다. 가장 큰 규모의 만은 섬의 북동 해안에 발달해 있으며, 방파제와 선착장이 건설된 이곳을 중심으로 마을과 보건 진료소, 치안 센터 등이 들어서 있다. 2012년에는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으며, 남쪽 해안을 따라 형성된 기암절벽의 해안 경관은 매우 수려하다.
홍도(紅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되었고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중심지이다. 홍도는 기반암의 특성으로 다양한 암석과 암석 빛깔이 나타나는 지질 및 지형 박물관이다. 이 덕분에 관광과 어업이 발달하였다. 홍도에는 홍도 10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고, 유람선으로 해상 관광을 할 수도 있다. 볼락과 원추리의 축제가 열리며 호텔 등 숙박 시설도 구비되어 있다.
홍도 (紅島)
홍도(紅島)는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에 있는 섬이다.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되었고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중심지이다. 홍도는 기반암의 특성으로 다양한 암석과 암석 빛깔이 나타나는 지질 및 지형 박물관이다. 이 덕분에 관광과 어업이 발달하였다. 홍도에는 홍도 10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고, 유람선으로 해상 관광을 할 수도 있다. 볼락과 원추리의 축제가 열리며 호텔 등 숙박 시설도 구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