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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및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州)의 하나인 한주(漢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82개의 현(縣)을 두고 이를 29개의 주(州)로 조직하였다. 동도(東道)와 서도(西道)로 나뉘었으며, 현종 대 이후 동도는 계수관(界首官) 광주목(廣州牧) 관할이 되고, 서도는 서해도(西海道)로 이어졌다.
관내도 (關內道)
관내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및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州)의 하나인 한주(漢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82개의 현(縣)을 두고 이를 29개의 주(州)로 조직하였다. 동도(東道)와 서도(西道)로 나뉘었으며, 현종 대 이후 동도는 계수관(界首官) 광주목(廣州牧) 관할이 되고, 서도는 서해도(西海道)로 이어졌다.
고려시대 서경(西京 : 지금의 평양)에 설치한 지방제도.
분사제도 (分司制度)
고려시대 서경(西京 : 지금의 평양)에 설치한 지방제도.
삭방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강원도 동부와 함경남도 남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신라의 9주(九州) 중에서 명주(溟州) 북부와 삭주(朔州) 북부, 한주(漢州) 동북부, 그리고 고려 초기에 개척한 동북방 일원으로 구성되었다. 관내에 62개 현(縣)을 두고 이를 대략 17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십도제가 폐지된 뒤 동계(東界)로 칭해졌다.
삭방도 (朔方道)
삭방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강원도 동부와 함경남도 남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신라의 9주(九州) 중에서 명주(溟州) 북부와 삭주(朔州) 북부, 한주(漢州) 동북부, 그리고 고려 초기에 개척한 동북방 일원으로 구성되었다. 관내에 62개 현(縣)을 두고 이를 대략 17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십도제가 폐지된 뒤 동계(東界)로 칭해졌다.
산남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십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상남도 서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구주(九州)의 하나인 강주(康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37개의 현(縣)을 두고 이를 10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실시한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진주목(晉州牧) 관할이 되었다.
산남도 (山南道)
산남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십도(十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상남도 서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구주(九州)의 하나인 강주(康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37개의 현(縣)을 두고 이를 10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실시한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진주목(晉州牧) 관할이 되었다.
양광도는 고려시대,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및 강원도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광주와 충주, 청주가 있었으며, 숙종 때 남경(南京)이 추가되었다. 충청도와 혼용되었으며, 고려 말에 경기(京畿) 확대 및 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에 따라 남경과 광주 관할 지역은 대부분 경기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지역은 충청도로 확정되었다.
양광도 (楊廣道)
양광도는 고려시대,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및 강원도 일부 지역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광주와 충주, 청주가 있었으며, 숙종 때 남경(南京)이 추가되었다. 충청도와 혼용되었으며, 고려 말에 경기(京畿) 확대 및 조선 건국과 한양 천도에 따라 남경과 광주 관할 지역은 대부분 경기로 편입되었고, 나머지 지역은 충청도로 확정되었다.
서해도는 고려시대에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五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 중 관내도(關內道)에 속하였으며, 그중 서도(西道) 지역을 기반으로 하였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 해주(海州)와 황주목(黃州牧)이 있었으나 일찍부터 안찰사가 파견되면서 도(道)로 정착하여 5도가 성립하는 바탕이 되었다.
서해도 (西海道)
서해도는 고려시대에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5도(五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 구역이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 중 관내도(關內道)에 속하였으며, 그중 서도(西道) 지역을 기반으로 하였다. 관내에 계수관(界首官)으로 안서대도호부(安西大都護府) 해주(海州)와 황주목(黃州牧)이 있었으나 일찍부터 안찰사가 파견되면서 도(道)로 정착하여 5도가 성립하는 바탕이 되었다.
「이북5도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하여 설치된 지방행정기관.
이북5도 (以北五道)
「이북5도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하여 설치된 지방행정기관.
중원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 지금의 충청북도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 강원도 · 경상북도 일부에 걸쳐 편성된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삭주(朔州)를 토대로 하였지만 영역이 대폭 조정되었다. 관내에 42개 현(縣)을 두고 이를 13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충주목(忠州牧), 청주목(淸州牧), 상주목(尙州牧)에 나누어 속하였다.
중원도 (中原道)
중원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 지금의 충청북도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 강원도 · 경상북도 일부에 걸쳐 편성된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삭주(朔州)를 토대로 하였지만 영역이 대폭 조정되었다. 관내에 42개 현(縣)을 두고 이를 13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충주목(忠州牧), 청주목(淸州牧), 상주목(尙州牧)에 나누어 속하였다.
하남도는 고려시대,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 지금의 충청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웅주(熊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34개 현(縣)을 두고 이를 11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실시된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청주목(淸州牧) 관할이 되었다.
하남도 (河南道)
하남도는 고려시대, 성종 때 시행된 10도(十道)의 하나로, 지금의 충청남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九州)의 하나인 웅주(熊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관내에 34개 현(縣)을 두고 이를 11개의 주(州)로 편제하였다. 1018년(현종 9)에 실시된 지방제도 개편으로 계수관(界首官)이 설치되면서 대체로 청주목(淸州牧) 관할이 되었다.
「지장구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불교 회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4.3㎝, 가로 55.6㎝이다. 지장삼존과 제석, 범천, 사천왕이 표현된 지장보살도로, 명부계의 주요 도상인 시왕과 권속들은 생략되어 있다. 당시 제석천과 범천, 사천왕이 지장보살도의 주요 구성 요소로 인식되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장구존도 (地藏九尊圖)
「지장구존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 리움미술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불교 회화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하였고, 그림의 크기는 세로 104.3㎝, 가로 55.6㎝이다. 지장삼존과 제석, 범천, 사천왕이 표현된 지장보살도로, 명부계의 주요 도상인 시왕과 권속들은 생략되어 있다. 당시 제석천과 범천, 사천왕이 지장보살도의 주요 구성 요소로 인식되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198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교종(敎宗)의 최고 법계.
도대사 (都大師)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교종(敎宗)의 최고 법계.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선종(禪宗)의 최고 법계.
도대선사 (都大禪師)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선종(禪宗)의 최고 법계.
조선시대 한강변에 설치한 한성과 지방을 연결하는 진(津)·도(渡)의 관리책임자.
도승 (渡丞)
조선시대 한강변에 설치한 한성과 지방을 연결하는 진(津)·도(渡)의 관리책임자.
중국 춘추시대에서 한대까지 제작되어 한반도에 유입된 청동검 가운데 한 종류.
도씨검 (桃氏劍)
중국 춘추시대에서 한대까지 제작되어 한반도에 유입된 청동검 가운데 한 종류.
동도서기론은 1880년대 김윤식·신기선 등이 동양의 유가적인 도와 제도를 유지하면서 근대 서구의 물질문명과 기술을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이 이론은 유학의 전통적 인륜 도덕으로 삼강오륜과 인의예지와 예악형정을 도로 간주하고, 서양의 물질문명적 요소로서 형기를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동도서기론은 대한제국이 부국강병책을 추진하면서 서양의 기뿐 아니라 민주주의 개념, 제도, 문화, 사상까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명나라 이후의 중화사상을 계승한 소중화 의식이 붕괴하고 동도서기론도 함께 퇴색하게 되었다.
동도서기론 (東道西器論)
동도서기론은 1880년대 김윤식·신기선 등이 동양의 유가적인 도와 제도를 유지하면서 근대 서구의 물질문명과 기술을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이 이론은 유학의 전통적 인륜 도덕으로 삼강오륜과 인의예지와 예악형정을 도로 간주하고, 서양의 물질문명적 요소로서 형기를 수용하고자 한 사상이다. 동도서기론은 대한제국이 부국강병책을 추진하면서 서양의 기뿐 아니라 민주주의 개념, 제도, 문화, 사상까지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게 되면서, 명나라 이후의 중화사상을 계승한 소중화 의식이 붕괴하고 동도서기론도 함께 퇴색하게 되었다.
해방 이후의 북조선 중앙행정기관.
북조선 오도 행정국 (北朝鮮 5道 行政局)
해방 이후의 북조선 중앙행정기관.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인도(人道)의 뜻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도설서. 유학서.
인도의 (人道義)
조선후기 학자 이근중이 인도(人道)의 뜻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한 도설서. 유학서.
경상도영주제명기는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상도로 부임한 역대 관찰사의 명단을 수록한 책이다. 2종 2책으로 현존하는 관찰사 선생안(先生案)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자료이다. 국립경주박물관과 상주박물관에 각 1책씩 소장, 보관되어 있다.
경상도영주제명기 (慶尙道營主題名記)
경상도영주제명기는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경상도로 부임한 역대 관찰사의 명단을 수록한 책이다. 2종 2책으로 현존하는 관찰사 선생안(先生案)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자료이다. 국립경주박물관과 상주박물관에 각 1책씩 소장, 보관되어 있다.
고려 전기에, 중추원사,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노단 (盧旦)
고려 전기에, 중추원사,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가 창건한 사찰.
천태산 개천사 (天台山 開天寺)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천태산(天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가 창건한 사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