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도호부"
검색결과 총 56건
부사(府使)는 고려 · 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이다. 고려시대에 부사는 개성부(開城府)와 지사부(知事府)의 수령을 가리키는 칭호였고, 조선시대에는 정3품의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와 종3품의 도호부사(都護府使)를 지칭했다. 조선의 대도호부와 도호부의 변동으로 인하여 조선 후기에는 그 수가 증가하였다.
부사 (府使)
부사(府使)는 고려 · 조선시대의 지방 장관직이다. 고려시대에 부사는 개성부(開城府)와 지사부(知事府)의 수령을 가리키는 칭호였고, 조선시대에는 정3품의 대도호부사(大都護府使)와 종3품의 도호부사(都護府使)를 지칭했다. 조선의 대도호부와 도호부의 변동으로 인하여 조선 후기에는 그 수가 증가하였다.
도호부는 고려와 조선시대 지방 행정기구이다. 본래 중국에서 정복한 이민족을 통치하기 위해 변방에 설치한 군사적 성격의 행정 기구였다. 고려와 조선에서는 일반 행정기구로 변화하여 전국에 설치되었다. 고려에서는 5도호부 체제로 정비되었는데 현종대에 3도호부만 남게 되는 등 몇 차례 변화가 있었다. 조선 건국 후, 종래 각 도의 단부관(單府官)을 도호부로 고치고 종3품의 도호부사를 두었다. 도호부의 수는 점차 증가해 세종 때에 38읍, 중종 때 45읍, 고종 때에는 75개 읍이 되었다. 읍격은 목사와 군수의 중간에 해당되었다. 1894년에 군으로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도호부 (都護府)
도호부는 고려와 조선시대 지방 행정기구이다. 본래 중국에서 정복한 이민족을 통치하기 위해 변방에 설치한 군사적 성격의 행정 기구였다. 고려와 조선에서는 일반 행정기구로 변화하여 전국에 설치되었다. 고려에서는 5도호부 체제로 정비되었는데 현종대에 3도호부만 남게 되는 등 몇 차례 변화가 있었다. 조선 건국 후, 종래 각 도의 단부관(單府官)을 도호부로 고치고 종3품의 도호부사를 두었다. 도호부의 수는 점차 증가해 세종 때에 38읍, 중종 때 45읍, 고종 때에는 75개 읍이 되었다. 읍격은 목사와 군수의 중간에 해당되었다. 1894년에 군으로 통합되어 폐지되었다.
계수관은 고려 및 조선시대 지방 제도에서 일정 권역의 가장 격이 높은 군현(郡縣), 혹은 그곳의 외관(外官)이다. 해당 권역의 거점 내지 대표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통상 경(京)·목(牧)·도호부(都護府)로 구성되며, 군사와 사법, 도량형 관리 등에서 관내 외관에 대한 상급 체계로 기능하거나 관할 지역 전체를 대표하여 각종 의례와 행사를 주관하였다.
계수관 (界首官)
계수관은 고려 및 조선시대 지방 제도에서 일정 권역의 가장 격이 높은 군현(郡縣), 혹은 그곳의 외관(外官)이다. 해당 권역의 거점 내지 대표로서 기능을 수행하였다. 통상 경(京)·목(牧)·도호부(都護府)로 구성되며, 군사와 사법, 도량형 관리 등에서 관내 외관에 대한 상급 체계로 기능하거나 관할 지역 전체를 대표하여 각종 의례와 행사를 주관하였다.
고려 후기에, 수사공 태자소부 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장군·공신.
박송비 (朴松庇)
고려 후기에, 수사공 태자소부 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장군·공신.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의주 (宜州)
함경남도 문천 지역의 옛 지명.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영해 (寧海)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경상북도 영주 지역의 옛 지명.
순흥 (順興)
경상북도 영주 지역의 옛 지명.
삼국시대 고구려 연개소문의 장남으로 대막리지를 역임한 귀족.
연남생 (淵男生)
삼국시대 고구려 연개소문의 장남으로 대막리지를 역임한 귀족.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계림대도독부 (鷄林大都督府)
신라 통일전쟁시 당나라가 신라를 지배하고자 설치하였던 통치기관.
대도호부는 고려·조선 시대 지방 행정 기구의 하나로 군사적인 요충지에 설치되었으나 점차 일반 행정 기구로 그 성격이 바뀌어갔다. 도호부는 대도호부와 도호부 2가지가 있는데, 고려시대의 대도호부 운영은 시기나 지역에 따라 변화를 겪어 변동의 폭이 컸다. 조선의 대도호부 운영도 시기나 지역에 따라 변화를 겪어 편차가 컸다. 조선 전기에는 4 대도호부에서 조선 후기에는 5대도호부 체제로 변화하였다.
대도호부 (大都護府)
대도호부는 고려·조선 시대 지방 행정 기구의 하나로 군사적인 요충지에 설치되었으나 점차 일반 행정 기구로 그 성격이 바뀌어갔다. 도호부는 대도호부와 도호부 2가지가 있는데, 고려시대의 대도호부 운영은 시기나 지역에 따라 변화를 겪어 변동의 폭이 컸다. 조선의 대도호부 운영도 시기나 지역에 따라 변화를 겪어 편차가 컸다. 조선 전기에는 4 대도호부에서 조선 후기에는 5대도호부 체제로 변화하였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지역의 옛 지명.
운봉 (雲峰)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지역의 옛 지명.
경상남도 진해 지역의 옛 지명.
웅천 (熊川)
경상남도 진해 지역의 옛 지명.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봉성 (峰城)
경기도 파주 지역의 옛 지명.
중국 동북지역 남산성자(南山城子)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 산성터.
남소성 (南蘇城)
중국 동북지역 남산성자(南山城子)에 있었던 삼국시대 고구려의 성곽. 산성터.
백제오도독부(百濟五都督府)는 삼국시대에 백제가 멸망한 후 당나라가 백제의 영역을 지배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신라와 동맹을 맺은 당나라가 660년에 백제를 멸망시킨 뒤 그 영토를 장악하고, 이후에 있을 고구려 원정을 준비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하지만 백제 부흥군이 흥기하여 백제 영토에 대한 통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였고, 곧 웅진도독부(熊津都督府) 중심의 새로운 체제로 바꾸게 되면서 소멸하였다.
백제 오도독부 (百濟 五都督府)
백제오도독부(百濟五都督府)는 삼국시대에 백제가 멸망한 후 당나라가 백제의 영역을 지배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신라와 동맹을 맺은 당나라가 660년에 백제를 멸망시킨 뒤 그 영토를 장악하고, 이후에 있을 고구려 원정을 준비하기 위하여 설치하려고 한 지방 통치 기구이다. 하지만 백제 부흥군이 흥기하여 백제 영토에 대한 통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였고, 곧 웅진도독부(熊津都督府) 중심의 새로운 체제로 바꾸게 되면서 소멸하였다.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인동 (仁同)
경상북도 구미 지역의 옛 지명.
평안북도 영변 지역의 옛 지명.
연주 (延州)
평안북도 영변 지역의 옛 지명.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연안 (延安)
황해도 연백 지역의 옛 지명.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예주 (禮州)
경상북도 영덕 지역의 옛 지명.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부천 지역의 옛 지명.
부평 (富平)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부천 지역의 옛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