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돌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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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기시대 전기에 제작, 사용된 청동거울.
거친무늬 거울
청동기시대 전기에 제작, 사용된 청동거울.
독무덤은 지하에 묘광을 파고 큰 독을 널로 사용한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으로 큰 독을 널로 사용하지만 시대와 지역에 따라 항아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독무덤을 넓은 의미로 정의하면, 어떤 형태를 갖추고 있든지 흙으로 빚은 토기에 주검이나 뼈를 묻는 무덤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독무덤은 신석기시대부터 등장하여 삼국시대, 특히 마한·백제권역의 영산강 일대에서 그 정점을 찍게 된다. 남북국시대 이후에는 점차 소멸하지만 조선시대까지 그 명맥은 잔존한다.
독무덤
독무덤은 지하에 묘광을 파고 큰 독을 널로 사용한 무덤 양식이다. 일반적으로 큰 독을 널로 사용하지만 시대와 지역에 따라 항아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따라서 독무덤을 넓은 의미로 정의하면, 어떤 형태를 갖추고 있든지 흙으로 빚은 토기에 주검이나 뼈를 묻는 무덤 양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독무덤은 신석기시대부터 등장하여 삼국시대, 특히 마한·백제권역의 영산강 일대에서 그 정점을 찍게 된다. 남북국시대 이후에는 점차 소멸하지만 조선시대까지 그 명맥은 잔존한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고령 지산동 고분군 (高靈 池山洞 古墳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돌널무덤·돌덧널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1974년 비파형동검이 부장된 돌널무덤을 통해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총 25차에 걸친 학술 발굴이 진행되면서 대지 조성 흔적, 대지 구획 시설, 목주 열, 대형 굴립주 건물지와 같은 특징적인 유구 및 시설이 확인되고 있다. 부여송국리선사취락지에서 찾은 집터와 무덤, 토기와 석기 등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중기 문화를 대표하는 이른바 송국리 유형으로 설정되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 (扶餘 松菊里 先史 聚落址)
부여 송국리 선사 취락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우리나라 청동기시대를 대표하는 대규모 취락유적이다. 1974년 비파형동검이 부장된 돌널무덤을 통해 학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후 총 25차에 걸친 학술 발굴이 진행되면서 대지 조성 흔적, 대지 구획 시설, 목주 열, 대형 굴립주 건물지와 같은 특징적인 유구 및 시설이 확인되고 있다. 부여송국리선사취락지에서 찾은 집터와 무덤, 토기와 석기 등은 우리나라 청동기시대 중기 문화를 대표하는 이른바 송국리 유형으로 설정되어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거석기념물 (巨石記念物)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돌, 특히 석판으로 만든 널.
돌널
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돌, 특히 석판으로 만든 널.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무덤군·토기류 관련 복합유적. 유물산포지.
대구 시지동 유적 (大邱 時至洞 遺蹟)
대구광역시 수성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무덤군·토기류 관련 복합유적. 유물산포지.
미송리형토기는 중국 동북지역에서부터 한반도 북부지방에 걸쳐 사용한 토기로, 표면에 가로줄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붙은 항아리 모양 토기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로줄 무늬의 수가 적어지고 손잡이의 모양도 간략한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것의 상한과 하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며, 중심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8∼7세기에 해당한다. 중국 동북지역과 한반도 서북지역이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출토되며, 비파형동검과 더불어 고조선과 관련된 고고학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미송리형토기 (美松里型土器)
미송리형토기는 중국 동북지역에서부터 한반도 북부지방에 걸쳐 사용한 토기로, 표면에 가로줄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붙은 항아리 모양 토기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로줄 무늬의 수가 적어지고 손잡이의 모양도 간략한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것의 상한과 하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며, 중심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8∼7세기에 해당한다. 중국 동북지역과 한반도 서북지역이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출토되며, 비파형동검과 더불어 고조선과 관련된 고고학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길림 서단산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에 있는 청동기 시대 집터 등이 출토된 복합 유적이다. 이 유적은 중국 동북지역의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문화 가운데 하나인 ‘서단산 문화’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이 유적은 길림·장춘지역의 서단산 문화를 대표한다. 서단산 남서쪽 비탈에 자리하고 있으며 돌널무덤이 밀집해 있다. 유물로는 어린이의 뼈와 이빨, 토기, 석기, 그물추 등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의 청동기 문화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며 고조선 또는 숙신족의 문화로 이해돼 한반도와의 문화적 동질성도 확인된다.
길림 서단산자 유적 (吉林 西團山子 遺蹟)
길림 서단산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에 있는 청동기 시대 집터 등이 출토된 복합 유적이다. 이 유적은 중국 동북지역의 대표적인 청동기 시대 문화 가운데 하나인 ‘서단산 문화’의 이름에서 비롯되었다. 이 유적은 길림·장춘지역의 서단산 문화를 대표한다. 서단산 남서쪽 비탈에 자리하고 있으며 돌널무덤이 밀집해 있다. 유물로는 어린이의 뼈와 이빨, 토기, 석기, 그물추 등이 출토되었다. 이 유적은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의 청동기 문화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며 고조선 또는 숙신족의 문화로 이해돼 한반도와의 문화적 동질성도 확인된다.
월계동장고분(月桂洞長鼓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의 전방후원분이다. 발굴 조사 결과 전방후원분이라는 분형과 이를 둘러싼 방패형 도랑, 굴식돌방 유형, 1호분 널방에 구축된 돌널, 분구에 세워 놓은 원통형 토제품 장식 의례 등에서 일본 북부 큐슈〔九州〕 지역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물론이고, 널방 내부에서 출토된 은제 관못과 나무널의 관고리 등에서 백제 장제의 영향도 설명해 주었다. 월계동장고분 축조 시기는 1호분이 6세기 전후, 2호분은 6세기 중엽으로 알려져 있다.
월계동 장고분 (月桂洞 長鼓墳)
월계동장고분(月桂洞長鼓墳)은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있는 삼국시대의 전방후원분이다. 발굴 조사 결과 전방후원분이라는 분형과 이를 둘러싼 방패형 도랑, 굴식돌방 유형, 1호분 널방에 구축된 돌널, 분구에 세워 놓은 원통형 토제품 장식 의례 등에서 일본 북부 큐슈〔九州〕 지역과의 관계가 확인된 것은 물론이고, 널방 내부에서 출토된 은제 관못과 나무널의 관고리 등에서 백제 장제의 영향도 설명해 주었다. 월계동장고분 축조 시기는 1호분이 6세기 전후, 2호분은 6세기 중엽으로 알려져 있다.
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도관 (陶棺)
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창원 진동리 유적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묘역식 고인돌을 비롯한 청동기시대 남해안 일대의 대표적 무덤유적이다. 다양한 모양의 묘역식 고인돌과 무리를 이룬 돌널무덤 등이 발굴 조사되었다. 묘역식 고인돌은 A~K군으로 개별적인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그중 가장 규모가 큰 A군의 1호에서는 가장자리에 구획돌을 돌리고 그 안쪽으로 흙과 돌을 쌓은 후 중앙에 지상식의 무덤방이 있으며, 구획돌 바깥으로는 도랑을 돌린 구조가 확인되었다.
창원 진동리 유적 (昌原 鎭東里 遺蹟)
창원 진동리 유적은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묘역식 고인돌을 비롯한 청동기시대 남해안 일대의 대표적 무덤유적이다. 다양한 모양의 묘역식 고인돌과 무리를 이룬 돌널무덤 등이 발굴 조사되었다. 묘역식 고인돌은 A~K군으로 개별적인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그중 가장 규모가 큰 A군의 1호에서는 가장자리에 구획돌을 돌리고 그 안쪽으로 흙과 돌을 쌓은 후 중앙에 지상식의 무덤방이 있으며, 구획돌 바깥으로는 도랑을 돌린 구조가 확인되었다.
연길 소영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시 소영진 소영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덤군이다. 1937년 일본 관동군이 채석 작업을 하던 중 유물을 발견하면서 조사되기 시작하였다. 수백 기의 돌널무덤이 축조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마제 석기 및 타제 석기, 각종 뼈로 만든 도구, 인골 등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의 일부는 현재 서울대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소영자 유적의 형성 연대는 두만강 유역 청동기 중기의 가장 이른 단계로 여겨진다. 이 유적은 선사시대 무덤군 가운데 일제 강점기에 발굴 조사가 이루어진 거의 유일한 유적으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연길 소영자 유적 (延吉 小營子 遺蹟)
연길 소영자 유적은 중국 길림성 연변 조선족 자치주 연길시 소영진 소영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덤군이다. 1937년 일본 관동군이 채석 작업을 하던 중 유물을 발견하면서 조사되기 시작하였다. 수백 기의 돌널무덤이 축조되었던 것으로 추정되며 마제 석기 및 타제 석기, 각종 뼈로 만든 도구, 인골 등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의 일부는 현재 서울대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소영자 유적의 형성 연대는 두만강 유역 청동기 중기의 가장 이른 단계로 여겨진다. 이 유적은 선사시대 무덤군 가운데 일제 강점기에 발굴 조사가 이루어진 거의 유일한 유적으로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비파형동검·도끼거푸집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부여 송국리 고분 (扶餘 松菊里 古墳)
충청남도 부여군 초촌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비파형동검·도끼거푸집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뚜껑돌움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남산리 유적 (公州 南山里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뚜껑돌움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산의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백제시대 돌방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산의리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8기, 저장구덩이 41기와, 백제시대 고분은 돌방무덤 86기와 독널무덤 4기가 있다. 돌방무덤은 굴식[橫穴式] 30기, 앞트기식[橫口式] 31기, 구덩식[竪穴式] 17기, 미상 8기로 구분된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청동시 시대의 생활유적과 분묘유적이 동시에 잔존하며, 백제의 웅진천도를 전후한 시기부터 사비도읍기에 이르는 시기의 고분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공주 산의리 유적 (公州 山儀里 遺蹟)
공주 산의리 유적은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집터와 백제시대 돌방무덤·독무덤 관련 생활유적이다. 산의리유적에서는 청동기시대 주거지 8기, 저장구덩이 41기와, 백제시대 고분은 돌방무덤 86기와 독널무덤 4기가 있다. 돌방무덤은 굴식[橫穴式] 30기, 앞트기식[橫口式] 31기, 구덩식[竪穴式] 17기, 미상 8기로 구분된다. 공주 산의리 유적은 청동시 시대의 생활유적과 분묘유적이 동시에 잔존하며, 백제의 웅진천도를 전후한 시기부터 사비도읍기에 이르는 시기의 고분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석정향 구룡촌 유정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용정 유정동 유적 (龍井 柳庭洞 遺蹟)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석정향 구룡촌 유정동에 있는 청동기시대 집터와 돌널무덤 관련 생활유적.
경기도 안산시·시흥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안산 선부동 고인돌군 (安山 仙府洞 고인돌群)
경기도 안산시·시흥시에 있는 청동기시대 탁자식과 개석식 구조의 고인돌군. 지석묘군.
길림 소달구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 소달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41년부터 1953년까지 5차례에 걸쳐 모두 28기의 돌널무덤이 발굴조사되었다. 소달구 북쪽의 평정산 남쪽 기슭을 따라 동서로 길게 분포하고 있다. 평정산 동쪽 정상부에는 대형 돌널무덤이 따로 위치하고 있는데 돌널과 뚜껑돌의 길이가 2m가 넘는다. 이 유적의 돌널무덤들은 모두 괴석을 사용하여 축조하였다.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토기, 각종 석기가 있으며, 가락바퀴, 돼지뼈 등도 확인되었다. 무덤의 조성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7세기 정도로 추정된다.
길림 소달구 유적 (吉林 騷達溝 遺蹟)
길림 소달구 유적은 중국 길림성 길림시 소달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1941년부터 1953년까지 5차례에 걸쳐 모두 28기의 돌널무덤이 발굴조사되었다. 소달구 북쪽의 평정산 남쪽 기슭을 따라 동서로 길게 분포하고 있다. 평정산 동쪽 정상부에는 대형 돌널무덤이 따로 위치하고 있는데 돌널과 뚜껑돌의 길이가 2m가 넘는다. 이 유적의 돌널무덤들은 모두 괴석을 사용하여 축조하였다. 유적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토기, 각종 석기가 있으며, 가락바퀴, 돼지뼈 등도 확인되었다. 무덤의 조성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7세기 정도로 추정된다.
울주삼광리고분군(蔚州三光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1961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49기, 돌덧널무덤 99기, 돌널무덤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유구의 규모는 길이 200~300㎝, 너비 60㎝, 깊이 100㎝ 정도이다. 유물은 원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달린곧은입항아리, 짧은목항아리,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굽달린사발,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주조쇠도끼, 미늘쇠 등이 출토되었다.
울주 삼광리 고분군 (蔚州 三光里 古墳群)
울주삼광리고분군(蔚州三光里古墳群)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삼광리에 있는 삼국시대 고분군이다. 1961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발굴 조사 결과 덧널무덤 49기, 돌덧널무덤 99기, 돌널무덤 1기 등이 확인되었다. 유구의 규모는 길이 200~300㎝, 너비 60㎝, 깊이 100㎝ 정도이다. 유물은 원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달린곧은입항아리, 짧은목항아리, 삼국시대 뚜껑있는굽다리접시, 굽달린사발, 짧은목항아리, 긴목항아리, 굽달린긴목항아리, 주조쇠도끼, 미늘쇠 등이 출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