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돌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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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돌, 특히 석판으로 만든 널.
돌널
유해를 안치하기 위해 돌, 특히 석판으로 만든 널.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 유목교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항아리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돈화 유목교 돌널무덤 (敦化 柳木橋 돌널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관지진 유목교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항아리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 금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돈화 금구 돌널무덤 (敦化 金溝 돌널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흑석향 금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도끼·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중평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안도 숭실 돌널무덤군 (安圖 崇實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중평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용흥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안도 용흥 돌널무덤군 (安圖 龍興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안도현(安圖縣) 석문진 용흥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의란향 합수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자귀·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연길 합수 돌널무덤 (延吉 合水 돌널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의란향 합수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자귀·돌칼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연집향 남계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연길 남계 돌널무덤군 (延吉 南溪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연집향 남계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소영향(小營鄕) 소영촌(小營村) 북산(北山)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군이다. 1938년에 일본인 후지다 료사쿠〔藤田亮策〕가 52기의 돌널무덤을 조사하였고, 1949년 이후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박물관이 여러 차례 지표 조사하였다. 돌널무덤은 동서 100m 가량의 범위 안에 수백 기가 분포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무덤은 대체로 동서로 긴 모습인데, 딸린 덧널 없이 돌널을 쌓거나 막돌을 쌓은 구조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일대 청동기문화의 성격과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연길 소영자 돌널무덤군 (延吉 小營子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소영향(小營鄕) 소영촌(小營村) 북산(北山)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군이다. 1938년에 일본인 후지다 료사쿠〔藤田亮策〕가 52기의 돌널무덤을 조사하였고, 1949년 이후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박물관이 여러 차례 지표 조사하였다. 돌널무덤은 동서 100m 가량의 범위 안에 수백 기가 분포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무덤은 대체로 동서로 긴 모습인데, 딸린 덧널 없이 돌널을 쌓거나 막돌을 쌓은 구조이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일대 청동기문화의 성격과 전개 과정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된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장백향 하룡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연길 하룡 돌널무덤군 (延吉 河龍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장백향 하룡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장백향 하룡촌 11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연길 하룡 십일대 돌널무덤군 (延吉 河龍 十一隊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시(延吉市) 장백향 하룡촌 11대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개산둔진 선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용정 선구 돌널무덤군 (龍井 船口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개산둔진 선구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덕신향 사봉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의 돌널무덤. 석관묘.
용정 사봉 돌널무덤 (龍井 四峰 돌널무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덕신향 사봉촌에 있는 청동기시대 의 돌널무덤. 석관묘.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덕신향 장암둔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용정 장암 돌널무덤군 (龍井 長巖 돌널무덤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龍井市) 덕신향 장암둔에 있는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북한 평안북도 강계군 어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추형 장식·검은간토기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강계 풍룡동 유적 (江界 豊龍洞 遺蹟)
북한 평안북도 강계군 어뢰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청동단추형 장식·검은간토기 등이 출토된 돌널무덤. 석관묘.
미송리형토기는 중국 동북지역에서부터 한반도 북부지방에 걸쳐 사용한 토기로, 표면에 가로줄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붙은 항아리 모양 토기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로줄 무늬의 수가 적어지고 손잡이의 모양도 간략한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것의 상한과 하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며, 중심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8∼7세기에 해당한다. 중국 동북지역과 한반도 서북지역이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출토되며, 비파형동검과 더불어 고조선과 관련된 고고학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미송리형토기 (美松里型土器)
미송리형토기는 중국 동북지역에서부터 한반도 북부지방에 걸쳐 사용한 토기로, 표면에 가로줄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붙은 항아리 모양 토기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로줄 무늬의 수가 적어지고 손잡이의 모양도 간략한 것으로 변화하였다. 이것의 상한과 하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으며, 중심 시기는 대체로 서기전 8∼7세기에 해당한다. 중국 동북지역과 한반도 서북지역이라는 한정된 범위에서 출토되며, 비파형동검과 더불어 고조선과 관련된 고고학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뚜껑돌움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공주 남산리 유적 (公州 南山里 遺蹟)
충청남도 공주시 탄천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이후 뚜껑돌움무덤·독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강진(康津) 지석리(支石里) 고인돌은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이다. 1967년 국립박물관에서 조사하였다. 언덕 위에 10여 기의 고인돌들이 분포하고 있었는데, 동남쪽 끝에 있는 고인돌을 조사하였다. 이 고인돌의 돌널은 일부 파괴되었지만, 판돌로 짜서 만들었다. 고인돌의 구조와 형태로 보아 남방식의 일종인 뚜껑식으로 판단된다.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강진 지석리 고인돌 (康津 支石里 고인돌)
강진(康津) 지석리(支石里) 고인돌은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고인돌이다. 1967년 국립박물관에서 조사하였다. 언덕 위에 10여 기의 고인돌들이 분포하고 있었는데, 동남쪽 끝에 있는 고인돌을 조사하였다. 이 고인돌의 돌널은 일부 파괴되었지만, 판돌로 짜서 만들었다. 고인돌의 구조와 형태로 보아 남방식의 일종인 뚜껑식으로 판단된다. 유물은 출토되지 않았다.
논산신기리지석묘(論山新基里支石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탁자식 고인돌과 돌널무덤으로 형성된 청동기시대 무덤 유적이다. 고암마을 옆을 흐르는 장선천의 충적 대지에는 총 21기의 고인돌이 분포한다. 총 3차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탁자식과 개석식 고인돌, 돌널무덤이 발굴되었다. 돌널무덤에서는 간돌검과 돌화살촉이 출토되었다. 이곳에서 조사된 무덤은 구조적 특징과 출토 유물을 통해 볼 때 청동기시대 중기 이후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논산 신기리 지석묘 (論山 新基里 支石墓)
논산신기리지석묘(論山新基里支石墓)는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탁자식 고인돌과 돌널무덤으로 형성된 청동기시대 무덤 유적이다. 고암마을 옆을 흐르는 장선천의 충적 대지에는 총 21기의 고인돌이 분포한다. 총 3차에 걸쳐 조사가 이루어졌는데 탁자식과 개석식 고인돌, 돌널무덤이 발굴되었다. 돌널무덤에서는 간돌검과 돌화살촉이 출토되었다. 이곳에서 조사된 무덤은 구조적 특징과 출토 유물을 통해 볼 때 청동기시대 중기 이후에 축조된 것으로 판단된다.
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도관 (陶棺)
도관은 고려시대에 점토를 물에 휘저어 잡것을 없애 기와처럼 구워서 만든 관이다. 도관은 중국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일본에서는 와관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에서는 1957년 충남 공주시에서 발굴된 도관이 유일하다. 정선된 바탕흙을 사용해 700℃ 정도에서 구웠고, 흑회색을 띠고 있다. 평면은 장방형인데 네 모서리를 죽인 원방형으로 간단한 목관과 같은 모양이다. 화장법이 크게 유행하였던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교식 장례인 화장의 수용과 당시 묘제의 변천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장례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
거석기념물 (巨石記念物)
석기시대 인류가 큰 돌을 이용하여 만든 축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