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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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문무대왕릉(慶州 文武大王陵)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능이다. 문무왕의 유언에 따라 동해에 장례를 지냈다. 그의 유언은 불교 법식에 따라 화장한 뒤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동해의 입구에 있는 큰 바위 위에 장사 지냈다. 사방으로 마련된 수로와 아울러 안쪽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바위를 인위적으로 파낸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록에 나타난 것처럼 문무왕의 수중릉일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경주 문무대왕릉 (慶州 文武大王陵)
경주 문무대왕릉(慶州 文武大王陵)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제30대 문무왕의 능이다. 문무왕의 유언에 따라 동해에 장례를 지냈다. 그의 유언은 불교 법식에 따라 화장한 뒤 동해에 묻으면, 용이 되어 동해로 침입하는 왜구를 막겠다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화장한 유골을 동해의 입구에 있는 큰 바위 위에 장사 지냈다. 사방으로 마련된 수로와 아울러 안쪽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바위를 인위적으로 파낸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록에 나타난 것처럼 문무왕의 수중릉일 것으로 믿어지고 있다.
「삼승할망본풀이」는 제주도 굿에서 임신과 출산을 돕는 생불할망의 내력을 풀이할 때 구연하는 서사무가이다. 동해 용왕 따님 아기가 임신만 시키고 해산시키는 방법을 알지 못하자, 명진국 따님 아기가 삼승할망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어른이 되기 이전, 열 다섯 살 미만의 아이들을 위한 의례인 불도맞이와 관련되는 본풀이이다.
삼승할망본풀이 (三승할망本풀이)
「삼승할망본풀이」는 제주도 굿에서 임신과 출산을 돕는 생불할망의 내력을 풀이할 때 구연하는 서사무가이다. 동해 용왕 따님 아기가 임신만 시키고 해산시키는 방법을 알지 못하자, 명진국 따님 아기가 삼승할망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어른이 되기 이전, 열 다섯 살 미만의 아이들을 위한 의례인 불도맞이와 관련되는 본풀이이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석회동굴.
천곡동굴 (泉谷洞窟)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석회동굴.
대한제국기 때, 동해창의대장에 추대되었으며, 산남의진 조직에 참여하며 좌포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임용상 (林龍相)
대한제국기 때, 동해창의대장에 추대되었으며, 산남의진 조직에 참여하며 좌포장으로 활동한 의병장.
어로허용선은 동·서해의 접적해역에서 우리 어선군의 보호와 납북을 방지하기 위해 정한 조업규제선이다. 어로저지선, 어로한계선이라고도 한다. 동해와 서해의 출어선이 불법으로 북한해역을 왕래하는 사례가 빈발하자 국방부의 요청에 따라 1964년 6월 29일 농림부가 어로저지선을 북위 38°35′45″에 처음 설정했다. 1969년에는 어로한계선으로, 1994년에는 어로허용선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92년도에는 어로한계선을 정함에 있어 동해와 황해의 구체적인 지점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동해·서해의 어로보호경비업무는 1996년부터 해양수산부가 담당하고 있다.
어로허용선 (漁撈許容線)
어로허용선은 동·서해의 접적해역에서 우리 어선군의 보호와 납북을 방지하기 위해 정한 조업규제선이다. 어로저지선, 어로한계선이라고도 한다. 동해와 서해의 출어선이 불법으로 북한해역을 왕래하는 사례가 빈발하자 국방부의 요청에 따라 1964년 6월 29일 농림부가 어로저지선을 북위 38°35′45″에 처음 설정했다. 1969년에는 어로한계선으로, 1994년에는 어로허용선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1992년도에는 어로한계선을 정함에 있어 동해와 황해의 구체적인 지점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동해·서해의 어로보호경비업무는 1996년부터 해양수산부가 담당하고 있다.
함경남도 함흥시 흥남구역 풍흥동의 동해안에 있는 바위절벽.
흥남 구경대 (興南 龜景臺)
함경남도 함흥시 흥남구역 풍흥동의 동해안에 있는 바위절벽.
조선후기 문신·학자 허목의 자필 원고 『동해비첩』·『금석운부』·『고문운부』 등을 수록한 전적류.
허목 수고본 (許穆 手稿本)
조선후기 문신·학자 허목의 자필 원고 『동해비첩』·『금석운부』·『고문운부』 등을 수록한 전적류.
경상도·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무가에서 쓰이는 장단. 방심장단.
제마수장단 (제마수長短)
경상도·강원도 동해안 지역의 무가에서 쓰이는 장단. 방심장단.
동해무조석설은 한반도의 동해안에 조석 현상이 없는 이유에 대한 역대 학자들의 논설이다. 한반도의 동해에는 왜 조석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가에 관한 논의인 동해무조석설은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걸쳐 본격적으로 제기되었으며, 17세기 중반 이후 서학의 전래와 함께 유입된 세계의 자연 지리에 대한 새로운 정보에 입각하여 보다 발전적 형태로 전개되었다.
동해무조석설 (東海無潮汐說)
동해무조석설은 한반도의 동해안에 조석 현상이 없는 이유에 대한 역대 학자들의 논설이다. 한반도의 동해에는 왜 조석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가에 관한 논의인 동해무조석설은 16세기 말에서 17세기 초에 걸쳐 본격적으로 제기되었으며, 17세기 중반 이후 서학의 전래와 함께 유입된 세계의 자연 지리에 대한 새로운 정보에 입각하여 보다 발전적 형태로 전개되었다.
쌍룡양회는 1962년 설립된 시멘트 생산 회사로 쌍룡그룹의 모태가 된 기업이다. 1960년대 국가 주도 하의 본격적인 경제 개발이 시작되면서 산업 건설의 기본 자재인 시멘트 수요 급증을 배경으로 설립되었다. 이후 생산 규모를 급격히 확장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시멘트 회사로 성장하였다. 쌍룡그룹은 1997년 IMF 위기를 계기로 해체되었고, 쌍룡양회도 주인이 여러 번 바뀌었으나 현재도 1,500만 톤의 시멘트를 생산하여 전국 각지와 해외에 공급하는 한국 대표 시멘트 회사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쌍룡양회 (雙龍洋灰)
쌍룡양회는 1962년 설립된 시멘트 생산 회사로 쌍룡그룹의 모태가 된 기업이다. 1960년대 국가 주도 하의 본격적인 경제 개발이 시작되면서 산업 건설의 기본 자재인 시멘트 수요 급증을 배경으로 설립되었다. 이후 생산 규모를 급격히 확장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시멘트 회사로 성장하였다. 쌍룡그룹은 1997년 IMF 위기를 계기로 해체되었고, 쌍룡양회도 주인이 여러 번 바뀌었으나 현재도 1,500만 톤의 시멘트를 생산하여 전국 각지와 해외에 공급하는 한국 대표 시멘트 회사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