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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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동래구 금정산성 주변에서 전통적으로 빚어온 쌀 막걸리.
산성막걸리 (山城막걸리)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정산성 주변에서 전통적으로 빚어온 쌀 막걸리.
막걸리 빚기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막걸리를 빚는 생활 문화이자 국가무형유산이다. 막걸리의 어원은 체나 거름망으로 막 걸렀거나, 방금 바로 걸렀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막걸리는 오래된 술의 형태를 지니면서, 현대까지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막걸리는 전분이 함유된 곡물과 곰팡이를 피워 만든 누룩, 그리고 물로 빚는다. 맥주가 보리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라면, 막걸리는 쌀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다. 막걸리는 한국인의 식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발효 음료이다.
막걸리 빚기
막걸리 빚기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막걸리를 빚는 생활 문화이자 국가무형유산이다. 막걸리의 어원은 체나 거름망으로 막 걸렀거나, 방금 바로 걸렀다는 뜻에서 유래하였다. 막걸리는 오래된 술의 형태를 지니면서, 현대까지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막걸리는 전분이 함유된 곡물과 곰팡이를 피워 만든 누룩, 그리고 물로 빚는다. 맥주가 보리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라면, 막걸리는 쌀로 된 저알코올 탄산 음료다. 막걸리는 한국인의 식생활을 이해할 수 있는 발효 음료이다.
옥수수 막걸리는 옥수수를 재료로 만든 발효주이다. 연변에서는 ‘감주’, 흑룡강성에서는 ‘탁주’라고 부르며, ‘막걸리’라는 용어는 아예 쓰지 않았다. 한때 조선족들이 전통 술인 ‘감주’를 기피해 고사 위기에 몰렸으나 최근 한국의 막걸리 붐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감주’ 대신 ‘막걸리’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2008년 길림성 투먼시가 무형문화유산(비물질문화유산)으로 ‘감주 빚기’를 지정할 때 ‘감주’ 대신 ‘막걸리’라는 명칭으로 등재하였다. 현재 조선족들은 가정에서 옥수수 막걸리를 만들지 않으며, 상점에서 구입해 마신다.
옥수수 막걸리(옥시감주) (옥수수 막걸리(옥시甘酒))
옥수수 막걸리는 옥수수를 재료로 만든 발효주이다. 연변에서는 ‘감주’, 흑룡강성에서는 ‘탁주’라고 부르며, ‘막걸리’라는 용어는 아예 쓰지 않았다. 한때 조선족들이 전통 술인 ‘감주’를 기피해 고사 위기에 몰렸으나 최근 한국의 막걸리 붐이 일어나면서 기존의 ‘감주’ 대신 ‘막걸리’로 표기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2008년 길림성 투먼시가 무형문화유산(비물질문화유산)으로 ‘감주 빚기’를 지정할 때 ‘감주’ 대신 ‘막걸리’라는 명칭으로 등재하였다. 현재 조선족들은 가정에서 옥수수 막걸리를 만들지 않으며, 상점에서 구입해 마신다.
양조공은 막걸리나 소주, 약주 등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공장이다. 양조공은 일명 ‘주조장(酒造場)’ 혹은 ‘술도가(술都家)’로 불린다. 조선 후기 시장 경제의 발달과 더불어 전문적으로 술을 빚어 판매하는 술도가가 등장하였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주세(酒稅) 정책의 시행은 근대 양조공인 주조장이 전면에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조장은 근대 상업적 주조 문화의 상징인 동시에 조선 후기의 가양주(家釀酒)와 술도가의 전통을 이었다.
양조공 (釀造工)
양조공은 막걸리나 소주, 약주 등을 제조하거나 판매하는 공장이다. 양조공은 일명 ‘주조장(酒造場)’ 혹은 ‘술도가(술都家)’로 불린다. 조선 후기 시장 경제의 발달과 더불어 전문적으로 술을 빚어 판매하는 술도가가 등장하였다. 그러나 일제강점기에 주세(酒稅) 정책의 시행은 근대 양조공인 주조장이 전면에 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주조장은 근대 상업적 주조 문화의 상징인 동시에 조선 후기의 가양주(家釀酒)와 술도가의 전통을 이었다.
서울탁주제조협회는 1962년 서울에서 설립된 막걸리 연합 제조장이다. 당시 서울에 51개의 탁주 제조장이 있어서, 서울주조협회라는 이름으로 주주 51명이 모여 12개 연합 제조장을 결성하였다. 1980년에 협회 명칭을 서울탁주제조협회로 변경하였고, 2022년 기준으로 구로, 강동, 서부, 도봉, 성동, 태릉 연합 제조장 등 모두 여섯 군데에서 막걸리를 제조하고 있다. 장수막걸리는 현재 국내에서 단일 막걸리 브랜드로는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탁주제조협회 (서울濁酒製造協會)
서울탁주제조협회는 1962년 서울에서 설립된 막걸리 연합 제조장이다. 당시 서울에 51개의 탁주 제조장이 있어서, 서울주조협회라는 이름으로 주주 51명이 모여 12개 연합 제조장을 결성하였다. 1980년에 협회 명칭을 서울탁주제조협회로 변경하였고, 2022년 기준으로 구로, 강동, 서부, 도봉, 성동, 태릉 연합 제조장 등 모두 여섯 군데에서 막걸리를 제조하고 있다. 장수막걸리는 현재 국내에서 단일 막걸리 브랜드로는 최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보해양조㈜는 1950년 임광행이 전라남도 목포에 설립한 주류 전문 기업이다. 이 주류 회사는 전라남도,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향토 기업체이다. 대표 상품으로 희석식 소주인 잎새주와, 과실주인 매취순, 보해복분자가 있으며, 그 밖에도 막걸리를 비롯하여 각종 주류를 제조 및 판매 하고 있다.
보해양조㈜ (寶海釀造(株))
보해양조㈜는 1950년 임광행이 전라남도 목포에 설립한 주류 전문 기업이다. 이 주류 회사는 전라남도, 광주광역시를 대표하는 향토 기업체이다. 대표 상품으로 희석식 소주인 잎새주와, 과실주인 매취순, 보해복분자가 있으며, 그 밖에도 막걸리를 비롯하여 각종 주류를 제조 및 판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