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묘청의_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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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전기 묘청의 난 때, 전중시어사로서 반란군에게 왕의 조서를 전하다 살해된 문신.
김부 (金阜)
고려 전기 묘청의 난 때, 전중시어사로서 반란군에게 왕의 조서를 전하다 살해된 문신.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좌군수,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부의 (金富儀)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좌군수, 지추밀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 묘청의 난 때, 평주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반란군을 진압한 문신.
김순부 (金淳夫)
고려 전기 묘청의 난 때, 평주판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반란군을 진압한 문신.
고려전기 묘청의 난 과 관련된 관리. 역신.
김신 (金信)
고려전기 묘청의 난 과 관련된 관리. 역신.
김신련은 고려 전기 묘청의 난을 진압하는 데 참여한 문신이다. 음서로 벼슬을 시작하여 금주판관 등의 지방관을 거친 후에 인종이 내시로 임명하였다. 이후 묘청의 난이 일어나자 전군병마판관으로 진압군을 지휘하여, 진군하다가 적진에서 화살을 맞았다. 개선한 후에 삼사판관 등의 관직을 역임하고, 중국 금(金)나라에 사신으로 갔다. 이후 지방관으로 업적을 남기고 은퇴하였다.
김신련 (金臣璉)
김신련은 고려 전기 묘청의 난을 진압하는 데 참여한 문신이다. 음서로 벼슬을 시작하여 금주판관 등의 지방관을 거친 후에 인종이 내시로 임명하였다. 이후 묘청의 난이 일어나자 전군병마판관으로 진압군을 지휘하여, 진군하다가 적진에서 화살을 맞았다. 개선한 후에 삼사판관 등의 관직을 역임하고, 중국 금(金)나라에 사신으로 갔다. 이후 지방관으로 업적을 남기고 은퇴하였다.
김안은 고려 전기 묘청, 정지상 일파로 활약한 문신이다. 인종대에 이자겸과 척준경을 제거하려는 음모에 가담하였다가, 이자겸의 난이 일어나 유배를 갔다. 이자겸이 실각하자 1126년 소환되어 활동하다가 정지상, 백수한과 함께 인종에게 서경 천도를 권유하였다. 김안은 묘청의 난 당시에 살해되었다.
김안 (金安)
김안은 고려 전기 묘청, 정지상 일파로 활약한 문신이다. 인종대에 이자겸과 척준경을 제거하려는 음모에 가담하였다가, 이자겸의 난이 일어나 유배를 갔다. 이자겸이 실각하자 1126년 소환되어 활동하다가 정지상, 백수한과 함께 인종에게 서경 천도를 권유하였다. 김안은 묘청의 난 당시에 살해되었다.
고려 전기에, 좌정언, 전중시어사, 대간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정유 (朴挺蕤)
고려 전기에, 좌정언, 전중시어사, 대간 등을 역임한 문신.
대위(大爲)는 1135년(인종 13)에 묘청(妙淸)이 반란을 일으킨 뒤 서경에 도읍하고 세운 나라의 국호이다. 고려의 금에 대한 사대정책을 반대하던 묘청이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킨 뒤 선언한 국호이다. 연호는 ‘천개(天開)’라고 하였다. 금에 맞서는 자주독립국으로서의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대위국 (大爲國)
대위(大爲)는 1135년(인종 13)에 묘청(妙淸)이 반란을 일으킨 뒤 서경에 도읍하고 세운 나라의 국호이다. 고려의 금에 대한 사대정책을 반대하던 묘청이 서경에서 반란을 일으킨 뒤 선언한 국호이다. 연호는 ‘천개(天開)’라고 하였다. 금에 맞서는 자주독립국으로서의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고려 전기에, 좌중군사, 공부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노영거 (盧令琚)
고려 전기에, 좌중군사, 공부시랑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상서우복야 서경유수사 겸 태자소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정순 (金正純)
고려 전기에, 참지정사, 상서우복야 서경유수사 겸 태자소부 등을 역임한 문신.
대화궁은 평안남도 대동군 부산면에 있는 고려 제17대 인종 당시 서경 임원역에 건설된 별궁이다. 음양설과 풍수지리설에서는 기운이 좋은 땅을 대화세, 대명지라고 한다. 궁의 이름도 대화궁, 대화궐이라 하였는데, 임원역에 세워져서 임원궁이란 별칭도 있었다. 대궐 안에는 정전인 건룡전과 팔성당이 있었다. 인종이 한때 이곳에 몸소 실행하여 잔치를 열고 서경으로의 천도를 준비하기도 하였으나, 묘청의 난이 일어나 서경 세력의 근거지가 되었다.
대화궁 (大花宮)
대화궁은 평안남도 대동군 부산면에 있는 고려 제17대 인종 당시 서경 임원역에 건설된 별궁이다. 음양설과 풍수지리설에서는 기운이 좋은 땅을 대화세, 대명지라고 한다. 궁의 이름도 대화궁, 대화궐이라 하였는데, 임원역에 세워져서 임원궁이란 별칭도 있었다. 대궐 안에는 정전인 건룡전과 팔성당이 있었다. 인종이 한때 이곳에 몸소 실행하여 잔치를 열고 서경으로의 천도를 준비하기도 하였으나, 묘청의 난이 일어나 서경 세력의 근거지가 되었다.
고려 전기, 묘청의 난에 가담한 의관.
김공정 (金公鼎)
고려 전기, 묘청의 난에 가담한 의관.
1228년(고종 15) 무신정권에 대한 불만으로 서경인들이 모반한 사건.
서경인의 모반 (西京人의 謀叛)
1228년(고종 15) 무신정권에 대한 불만으로 서경인들이 모반한 사건.
고려 전기에, 서경의 분사호부상서를 역임하였으며, 묘청의 난 당시에 병을 이유로 반란군에 가담하지 않았던 문신.
송선유 (宋先宥)
고려 전기에, 서경의 분사호부상서를 역임하였으며, 묘청의 난 당시에 병을 이유로 반란군에 가담하지 않았던 문신.
고려 전기에, 이부낭중 겸 태자세마, 시위위경, 형부상서 겸 선경부첨사 등을 역임한 관리.
이식 (李軾)
고려 전기에, 이부낭중 겸 태자세마, 시위위경, 형부상서 겸 선경부첨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전기 검교태의소감으로 묘청의난 때 정부군의 약원으로 수행한 의관.
이탄지 (李坦之)
고려전기 검교태의소감으로 묘청의난 때 정부군의 약원으로 수행한 의관.
고려 전기에, 상식봉어, 하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윤언민 (尹彦旼)
고려 전기에, 상식봉어, 하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광주목사, 정당문학, 판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윤언이 (尹彦頤)
고려 전기에, 광주목사, 정당문학, 판형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전기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관리.
임원후 (任元厚)
고려전기 문하시랑평장사, 판이부사, 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전기에, 분사대부경 등을 역임한 문신.
윤첨 (尹瞻)
고려 전기에, 분사대부경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