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문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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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지신·인신 등 여러 제향에 사용되는 음악. 제악.
제례악 (祭禮樂)
천신·지신·인신 등 여러 제향에 사용되는 음악. 제악.
문묘의 시설 가운데 공자의 위판을 봉안한 유교건축물.
대성전 (大成殿)
문묘의 시설 가운데 공자의 위판을 봉안한 유교건축물.
종묘·문묘·향교·서원 등의 출입문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신삼문.
신문 (神門)
종묘·문묘·향교·서원 등의 출입문을 가리키는 유교용어. 신삼문.
타악기의 하나.
축 (柷)
타악기의 하나.
서울 문묘와 성균관은 서울 성균관대학교 내에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이다. 1398년에 창건했다. 앞쪽에 대성전, 뒤쪽에 명륜당을 둔 전형적인 전묘후학의 배치 형식이다. 창건 당시 이곳은 96칸으로 사당 기능과 조선 최고의 교육기관 역할을 했다. 1895년부터는 교육 기능을 상실한 채 문묘 기능만 유지하게 되었다. 광복 후에 다시 명륜전문학교로 개교하였고 이듬해 성균관대학으로 개명하였다. 1963년에 성균관대학교와 성균관이 분리되었다. 이곳은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건축사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서울 문묘와 성균관 (서울 文廟와 成均館)
서울 문묘와 성균관은 서울 성균관대학교 내에 공자와 중국·우리나라 유학자를 모신 문묘이다. 1398년에 창건했다. 앞쪽에 대성전, 뒤쪽에 명륜당을 둔 전형적인 전묘후학의 배치 형식이다. 창건 당시 이곳은 96칸으로 사당 기능과 조선 최고의 교육기관 역할을 했다. 1895년부터는 교육 기능을 상실한 채 문묘 기능만 유지하게 되었다. 광복 후에 다시 명륜전문학교로 개교하였고 이듬해 성균관대학으로 개명하였다. 1963년에 성균관대학교와 성균관이 분리되었다. 이곳은 역사적 가치뿐만 아니라 건축사적으로도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
장수향교 대성전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읍 장수향교 경내에 있는 조선 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이다. 장수향교는 1407년에 장수읍 선창리 당곡마을에 처음 창건되었다. 보통 평지에 세워진 향교는 앞쪽에 대성전이 있고 뒤에 명륜당이 자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장수향교는 뒤쪽에 대성전이 있다. 장수향교 대성전은 조선 시대 향교 건축의 대표 건물 중 하나이다. 숙종 연간에 이건되었지만 2차례 왜란 때도 소실되지 않아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대성전의 지붕부를 받치는 부재 및 건축 수법은 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장수향교 대성전 (長水鄕校 大成殿)
장수향교 대성전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읍 장수향교 경내에 있는 조선 전기 공자와 선유의 위패를 모신 문묘이다. 장수향교는 1407년에 장수읍 선창리 당곡마을에 처음 창건되었다. 보통 평지에 세워진 향교는 앞쪽에 대성전이 있고 뒤에 명륜당이 자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장수향교는 뒤쪽에 대성전이 있다. 장수향교 대성전은 조선 시대 향교 건축의 대표 건물 중 하나이다. 숙종 연간에 이건되었지만 2차례 왜란 때도 소실되지 않아 희소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대성전의 지붕부를 받치는 부재 및 건축 수법은 건축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이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大成至聖文宣王殿坐圖)
「대성지성문선왕전좌도」 는 문묘(文廟)의 정전(正殿)인 대성전에서 모시는 공자와 제자들의 위패 배열 위치에 따라 그에 해당하는 인물의 모습을 그린 일종의 반차도(班次圖)이다. 196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작연대 미상이다. 목판본으로 찍고 그 위에 다시 진한 채색을 사용하여 그렸다. 가운데 정면을 향한 인물이 공자이고, 곁에는 사성에 해당하는 안회·증자·자사·맹자를 소목법에 따라 좌우로 배열했다. 아래쪽에는 십철에 해당하는 인물과 한대 72제자, 당대 유학자 10명을 배열했다. 사실적인 형상으로 공자와 제자들의 배치를 재현한 이 작품은 매우 특이한 사례다.
현악기의 일종.
슬 (瑟)
현악기의 일종.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정 (金文鼎)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관악기의 하나.
약 (籥)
관악기의 하나.
현방은 조선시대 성균관에 소속되어 소의 도살과 쇠고기의 독점 판매를 담당하던 시전의 하나이다. 고기를 걸어 놓고 파는 까닭에 현방이라 불렀다. 성균관 전복(典僕)인 반인(泮人)들이 운영하였으며, 삼사(三司)에 속전(贖錢)을 납부하였다. 성균관의 부족한 물력을 보충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현방의 수는 적게는 10개소에서 많으면 20여 개소로 설치되었다.
현방 (懸房)
현방은 조선시대 성균관에 소속되어 소의 도살과 쇠고기의 독점 판매를 담당하던 시전의 하나이다. 고기를 걸어 놓고 파는 까닭에 현방이라 불렀다. 성균관 전복(典僕)인 반인(泮人)들이 운영하였으며, 삼사(三司)에 속전(贖錢)을 납부하였다. 성균관의 부족한 물력을 보충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 현방의 수는 적게는 10개소에서 많으면 20여 개소로 설치되었다.
문묘출향은 1689년(숙종 15) 3월 문묘에 배향되어 있던 율곡 이이와 우계 성혼의 위판을 문묘에서부터 축출하고 제사를 폐지한 사건이다. 1624년 서인이 이이와 성혼의 문묘 배향을 건의하였으나 남인은 이이가 불교에 빠진 전력과 성혼의 왜란 시 과오를 들어 반대하였다. 서인과 남인의 당론으로 논쟁이 지속되다가 1682년 김석주와 송시열이 주도하여 문묘에 배향되었다. 그러나 1689년 기사환국으로 출향이 결정되었고 1694년 갑술환국으로 복향되었다. 문묘출향과 복향은 서인과 남인 간의 당쟁 향배와 추이를 같이 하였으며, 많은 정치 사회적 분란과 갈등을 유발하였다.
문묘출향 (文廟黜享)
문묘출향은 1689년(숙종 15) 3월 문묘에 배향되어 있던 율곡 이이와 우계 성혼의 위판을 문묘에서부터 축출하고 제사를 폐지한 사건이다. 1624년 서인이 이이와 성혼의 문묘 배향을 건의하였으나 남인은 이이가 불교에 빠진 전력과 성혼의 왜란 시 과오를 들어 반대하였다. 서인과 남인의 당론으로 논쟁이 지속되다가 1682년 김석주와 송시열이 주도하여 문묘에 배향되었다. 그러나 1689년 기사환국으로 출향이 결정되었고 1694년 갑술환국으로 복향되었다. 문묘출향과 복향은 서인과 남인 간의 당쟁 향배와 추이를 같이 하였으며, 많은 정치 사회적 분란과 갈등을 유발하였다.
중국 진나라의 태학생 동양(董養), 당나라의 태학생 하번(何蕃), 송나라의 태학생 진동(陳東)·구양철(歐陽澈) 등을 배향한 사우.
사현사 (四賢祠)
중국 진나라의 태학생 동양(董養), 당나라의 태학생 하번(何蕃), 송나라의 태학생 진동(陳東)·구양철(歐陽澈) 등을 배향한 사우.
조선시대 문묘 및 계성사·숭절사 등에 제향되는 위패의 배치를 도시(圖示)하고, 그 뒤에 각각 향사인(享祀人)의 간단한 신상명세와 약력 등을 기록한 의례서. 향사록.
문묘향사록 (文廟享祀錄)
조선시대 문묘 및 계성사·숭절사 등에 제향되는 위패의 배치를 도시(圖示)하고, 그 뒤에 각각 향사인(享祀人)의 간단한 신상명세와 약력 등을 기록한 의례서. 향사록.
종묘·문묘 기타 나라 제사에서 기장쌀·핍쌀을 담는 데 쓴 제기.
궤 (簋)
종묘·문묘 기타 나라 제사에서 기장쌀·핍쌀을 담는 데 쓴 제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있는 성균관대학교의 부속 박물관.
성균관대학교 박물관 (成均館大學校 博物館)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에 있는 성균관대학교의 부속 박물관.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金麟厚)의 문집 목판이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68년(선조 1)에 처음 판각된 후 1686년(숙종 12)에 재각하였으며, 1797(정조 21)~1802년(순조 2)간에 삼각 등 3회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각본 1판, 재각본 258판, 삼각본 391판 등 모두 650판이다. 200여 년간의 기간 동안 3회에 걸친 판각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이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판각연대가 올라가며 결판이 없어 가치가 크다.
장성 필암서원 하서선생문집 목판 (長城 筆岩書院 河西先生文集 木板)
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필암서원에 소장되어 있는 하서 김인후(金麟厚)의 문집 목판이다. 1999년 7월 5일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68년(선조 1)에 처음 판각된 후 1686년(숙종 12)에 재각하였으며, 1797(정조 21)~1802년(순조 2)간에 삼각 등 3회에 걸쳐 간행되었다. 초각본 1판, 재각본 258판, 삼각본 391판 등 모두 650판이다. 200여 년간의 기간 동안 3회에 걸친 판각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특이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판각연대가 올라가며 결판이 없어 가치가 크다.
천재지변으로 문묘에 경동(驚動)한 일 발생할 때 문선왕위(文宣王位)에게 올리는 제례.
위안제 (尉安祭)
천재지변으로 문묘에 경동(驚動)한 일 발생할 때 문선왕위(文宣王位)에게 올리는 제례.
문묘제례에 사용되는 악곡명.
명안지악 (明安之樂)
문묘제례에 사용되는 악곡명.
조선시대 학자 정인홍이 이황을 비판한 상소와 자신을 비판한 상소를 필사한 등록. 상소문.
퇴계학설반대상소문 (退溪學說返對上疏文)
조선시대 학자 정인홍이 이황을 비판한 상소와 자신을 비판한 상소를 필사한 등록. 상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