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미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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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보살(彌勒菩薩)이란 불교에서 미래불로 믿고 받드는 보살을 말한다. 미륵(彌勒)은 친구를 뜻하는 마이트리야(Maitreya)를 음역한 것으로, 자씨(慈氏)로 의역된다. 미륵보살은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수기를 받아 부처가 되기로 예정된 존재지만 현재는 도솔천에 머물면서 천인들을 위해 설법하고 있다. 부처가 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보살이라고 부른다.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머물다가 다시 태어날 때까지의 기간 동안, 먼 미래를 생각하며 명상에 잠겨 있는 자세를 한 불상이 미륵반가사유상이다.
미륵보살 (彌勒菩薩)
미륵보살(彌勒菩薩)이란 불교에서 미래불로 믿고 받드는 보살을 말한다. 미륵(彌勒)은 친구를 뜻하는 마이트리야(Maitreya)를 음역한 것으로, 자씨(慈氏)로 의역된다. 미륵보살은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수기를 받아 부처가 되기로 예정된 존재지만 현재는 도솔천에 머물면서 천인들을 위해 설법하고 있다. 부처가 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보살이라고 부른다.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머물다가 다시 태어날 때까지의 기간 동안, 먼 미래를 생각하며 명상에 잠겨 있는 자세를 한 불상이 미륵반가사유상이다.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은 통일신라시대의 비상(碑像)이다. 충남 연기군 비암사에서 발견된 비상으로 673년경 전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면 중앙에 부조된 반가사유상을 위주로 네 면에 모두 조각이 있다. 반가상은 대좌에 앉아 오른쪽 발을 왼쪽 무릎 위에 얹어 반가좌를 하고 있다. 오른손은 들어서 턱을 괴고 사유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보관을 쓰고 목걸이를 하였으며 천의는 두 팔에 걸쳐서 대좌까지 늘어뜨렸다. 이 비상은 아래 대좌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이 하나의 돌로 되어 있다. 통일신라시대 초기의 지방 양식과 당시의 신앙 내용을 알려 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 (彌勒菩薩 半跏思惟碑像)
미륵보살 반가사유비상은 통일신라시대의 비상(碑像)이다. 충남 연기군 비암사에서 발견된 비상으로 673년경 전후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면 중앙에 부조된 반가사유상을 위주로 네 면에 모두 조각이 있다. 반가상은 대좌에 앉아 오른쪽 발을 왼쪽 무릎 위에 얹어 반가좌를 하고 있다. 오른손은 들어서 턱을 괴고 사유의 자세를 취하고 있다. 보관을 쓰고 목걸이를 하였으며 천의는 두 팔에 걸쳐서 대좌까지 늘어뜨렸다. 이 비상은 아래 대좌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이 하나의 돌로 되어 있다. 통일신라시대 초기의 지방 양식과 당시의 신앙 내용을 알려 주는 중요한 작품이다.
『미륵상생경요간기』는 신라 승려 경흥이 찬한 『미륵상생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경흥은 보살과 범부가 도솔천에 왕생하는 인과 그 과보로서의 도솔천이 상생경, 나아가 미륵사상의 핵심이라고 보고 도솔천 왕생의 대상이나 방법에 대해 논하였다.
미륵상생경요간기 (彌勒上生經料簡記)
『미륵상생경요간기』는 신라 승려 경흥이 찬한 『미륵상생경』에 대한 주석서이다. 경흥은 보살과 범부가 도솔천에 왕생하는 인과 그 과보로서의 도솔천이 상생경, 나아가 미륵사상의 핵심이라고 보고 도솔천 왕생의 대상이나 방법에 대해 논하였다.
『미륵상생경종요』는 원효(元曉, 617-686)가 찬한 『미륵상생경』의 해석서이다. 1권이며 어구에 대한 주석이 아니라 『미륵상생경』의 대의를 밝히고 있다. 나아가 이 경이 대승경이냐 소승경이냐 하는 논의에 대한 해명, 다른 미륵 경전들과의 관계, 기타 이 경의 다른 몇 가지 내용상의 문제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미륵상생경종요 (彌勒上生經宗要)
『미륵상생경종요』는 원효(元曉, 617-686)가 찬한 『미륵상생경』의 해석서이다. 1권이며 어구에 대한 주석이 아니라 『미륵상생경』의 대의를 밝히고 있다. 나아가 이 경이 대승경이냐 소승경이냐 하는 논의에 대한 해명, 다른 미륵 경전들과의 관계, 기타 이 경의 다른 몇 가지 내용상의 문제들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다.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미륵성불경 (彌勒成佛經)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사찰에서 미래불인 미륵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용화전·장육전.
미륵전 (彌勒殿)
사찰에서 미래불인 미륵을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용화전·장육전.
미륵탱화는고려 후기와 조선시대, 예불과 신앙의 목적을 위해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중심으로 그려진 불화이다. 미륵보살은 ‘중생을 깊이 사랑하는 존자’로 자씨라 불리며, 도솔천에서 교화하다 미래에 인간 세상에서 부처가 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보살 형태의 미륵이 주로 그려졌고, 특히 일본에서는 가마쿠라 시대 이후 미륵보살내영도가 유행하였다. 한국에서는 고려 후기부터 부처 형태의 미륵불이 등장했으며, 대표적으로 무량사와 장곡사의 미륵불 괘불탱이 있다. 통도사 용화전에는 미륵불도가 후불탱화로 봉안되어 있다.
미륵탱화 (彌勒幀畫)
미륵탱화는고려 후기와 조선시대, 예불과 신앙의 목적을 위해 미래의 부처인 미륵불을 중심으로 그려진 불화이다. 미륵보살은 ‘중생을 깊이 사랑하는 존자’로 자씨라 불리며, 도솔천에서 교화하다 미래에 인간 세상에서 부처가 된다. 중국과 일본에서는 보살 형태의 미륵이 주로 그려졌고, 특히 일본에서는 가마쿠라 시대 이후 미륵보살내영도가 유행하였다. 한국에서는 고려 후기부터 부처 형태의 미륵불이 등장했으며, 대표적으로 무량사와 장곡사의 미륵불 괘불탱이 있다. 통도사 용화전에는 미륵불도가 후불탱화로 봉안되어 있다.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미륵하생경 (彌勒下生經)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하생경소 (彌勒下生經疏)
『미륵하생경소(彌勒下生經疏)』는 유식 학승 경흥(憬興)이 편찬, 저술한 『삼미륵경소』 가운데 한 권이다. 『한국불교전서』에 수록된 『삼미륵경소』는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 세 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미륵상생경요간기』, 『미륵하생경소』, 『미륵성불경소』를 각각 따로 저술한 뒤, 후에 합본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
미륵보살상 (彌勒菩薩像)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
석가모니가 입멸한 뒤 이 세상에 하생하여 중생들을 제도하는 미륵불을 그린 그림.
미륵불화 (彌勒佛畵)
석가모니가 입멸한 뒤 이 세상에 하생하여 중생들을 제도하는 미륵불을 그린 그림.
미륵불이 하생하여 세 번의 설법회를 열어 남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미륵하생경』의 그림. 미륵하생지도·용화회도.
미륵하생경변상도 (彌勒下生經變相圖)
미륵불이 하생하여 세 번의 설법회를 열어 남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미륵하생경』의 그림. 미륵하생지도·용화회도.
불교의 한 종단.
대한불교미륵종 (大韓佛敎彌勒宗)
불교의 한 종단.
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금니 미륵하생경 (紺紙金泥 彌勒下生經)
고려후기 『미륵하생경』을 감색 종이에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1315년 『미륵삼부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감지은니 미륵삼부경 (紺紙銀泥 彌勒三部經)
1315년 『미륵삼부경』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
논산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 (論山 灌燭寺 石造 彌勒菩薩 立像)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
일본 교토[京都] 고류지[廣隆寺]에 소장된 목조 미륵보살반가상.
광륭사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 (廣隆寺 木造 彌勒菩薩 半跏像)
일본 교토[京都] 고류지[廣隆寺]에 소장된 목조 미륵보살반가상.
『불설미륵성불경소(佛設彌勒成佛經疏)』는 7세기 중·후반에서 8세기 초에 활동했던 백제 출신 학승 경흥(璟興)이 쓴 『삼미륵경소』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미륵불이 성불한 의의, 경의 제목 및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미륵의 성불을 믿는 공덕과 미륵불이 출현하는 국토의 장엄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불설미륵성불경소 (佛設彌勒成佛經疏)
『불설미륵성불경소(佛設彌勒成佛經疏)』는 7세기 중·후반에서 8세기 초에 활동했던 백제 출신 학승 경흥(璟興)이 쓴 『삼미륵경소』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미륵불이 성불한 의의, 경의 제목 및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을 담고 있다. 또한 미륵의 성불을 믿는 공덕과 미륵불이 출현하는 국토의 장엄함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충주 미륵리 석조 여래 입상 (忠州 彌勒里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대조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
부여 대조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 (扶餘 大鳥寺 石造 彌勒菩薩 立像)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대조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