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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예는 남북국시대 태봉국의 제1대 왕이자 마지막 왕이다. 재위 기간은 901년~918년이다. 10여세 때 세달사에 출가하여 승려생활을 하다가 세력을 키워 901년 후고구려를 건국했다. 904년에 국호를 마진으로, 911년에 다시 태봉으로 바꾸었다. 한때 전국의 2/3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큰 세력을 떨쳤다. 광평성을 비롯한 여러 관부를 두어 국가체제를 정비했지만, 후반에 미륵신앙에 기반을 둔 신정적 전제주의 정치를 추구하다가 918년 6월에 왕건을 지지하던 홍유·배현경·신숭겸·복지겸 등 4인의 정변으로 왕위에서 쫓겨났다.
궁예 (弓裔)
궁예는 남북국시대 태봉국의 제1대 왕이자 마지막 왕이다. 재위 기간은 901년~918년이다. 10여세 때 세달사에 출가하여 승려생활을 하다가 세력을 키워 901년 후고구려를 건국했다. 904년에 국호를 마진으로, 911년에 다시 태봉으로 바꾸었다. 한때 전국의 2/3 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큰 세력을 떨쳤다. 광평성을 비롯한 여러 관부를 두어 국가체제를 정비했지만, 후반에 미륵신앙에 기반을 둔 신정적 전제주의 정치를 추구하다가 918년 6월에 왕건을 지지하던 홍유·배현경·신숭겸·복지겸 등 4인의 정변으로 왕위에서 쫓겨났다.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
논산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 (論山 灌燭寺 石造 彌勒菩薩 立像)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
일본 교토[京都] 고류지[廣隆寺]에 소장된 목조 미륵보살반가상.
광륭사 목조 미륵보살 반가상 (廣隆寺 木造 彌勒菩薩 半跏像)
일본 교토[京都] 고류지[廣隆寺]에 소장된 목조 미륵보살반가상.
미륵보살(彌勒菩薩)이란 불교에서 미래불로 믿고 받드는 보살을 말한다. 미륵(彌勒)은 친구를 뜻하는 마이트리야(Maitreya)를 음역한 것으로, 자씨(慈氏)로 의역된다. 미륵보살은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수기를 받아 부처가 되기로 예정된 존재지만 현재는 도솔천에 머물면서 천인들을 위해 설법하고 있다. 부처가 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보살이라고 부른다.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머물다가 다시 태어날 때까지의 기간 동안, 먼 미래를 생각하며 명상에 잠겨 있는 자세를 한 불상이 미륵반가사유상이다.
미륵보살 (彌勒菩薩)
미륵보살(彌勒菩薩)이란 불교에서 미래불로 믿고 받드는 보살을 말한다. 미륵(彌勒)은 친구를 뜻하는 마이트리야(Maitreya)를 음역한 것으로, 자씨(慈氏)로 의역된다. 미륵보살은 미래에 성불하리라는 수기를 받아 부처가 되기로 예정된 존재지만 현재는 도솔천에 머물면서 천인들을 위해 설법하고 있다. 부처가 되기 이전이기 때문에 보살이라고 부른다. 미륵보살이 도솔천에 머물다가 다시 태어날 때까지의 기간 동안, 먼 미래를 생각하며 명상에 잠겨 있는 자세를 한 불상이 미륵반가사유상이다.
전통 시대에 여러 가지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결성한 조직체.
향도 (香徒)
전통 시대에 여러 가지 공동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결성한 조직체.
반가사유상은 대좌에 걸터앉아 오른손을 뺨에 대고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을 표현한 불상이다. 반가사유상은 의자에 반가좌한 자세와 사유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팔의 표현이 공통적이다. 머리에는 보관을 쓰고 상의를 입지 않았으며 치마를 입은 것도 동일하다. 이 보살상은 6∼7세기 약 100년 동안 미륵신앙과 관련되어 집중적으로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여 구 이상이 파악되는데 몇몇은 외국에 소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삼국시대 작품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등이 있다. 반가사유상은 우리나라의 고대 조각의 기술적 발달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반가사유상 (半跏思惟像)
반가사유상은 대좌에 걸터앉아 오른손을 뺨에 대고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을 표현한 불상이다. 반가사유상은 의자에 반가좌한 자세와 사유하는 모습을 상징하는 팔의 표현이 공통적이다. 머리에는 보관을 쓰고 상의를 입지 않았으며 치마를 입은 것도 동일하다. 이 보살상은 6∼7세기 약 100년 동안 미륵신앙과 관련되어 집중적으로 제작되었다. 현재 약 40여 구 이상이 파악되는데 몇몇은 외국에 소장되어 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삼국시대 작품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등이 있다. 반가사유상은 우리나라의 고대 조각의 기술적 발달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신라 중고기의 화랑도.
용화향도 (龍華香徒)
신라 중고기의 화랑도.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마애불.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瑞山 龍賢里 磨崖如來三尊像)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마애불.
일제강점기 「백화」, 「소년」, 「다산선생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독립운동가.
김복진 (金復鎭)
일제강점기 「백화」, 「소년」, 「다산선생상」 등의 작품을 낸 조각가. 독립운동가.
태봉은 후삼국 시대에 궁예가 세운 나라의 이름이다. 궁예는 901년에 고구려 계승 의식을 표방하면서 후고구려를 세웠다. 904년에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바꾸었다가 911년에 태봉으로 고쳤다. 궁예는 이때 연호도 수덕만세로 고쳤다가 914년에 다시 정개로 바꾸었으며, 미륵불을 자칭하면서 미륵관심법을 내세워 정적들을 제거하는 등 미륵신앙에 근거한 신정적 전제 정치를 추구하였다. 그러나 궁예의 신정적 전제 정치는 민심 이반을 불러왔고, 그 결과 왕건의 정변으로 멸망하였다.
태봉 (泰封)
태봉은 후삼국 시대에 궁예가 세운 나라의 이름이다. 궁예는 901년에 고구려 계승 의식을 표방하면서 후고구려를 세웠다. 904년에 나라 이름을 마진으로 바꾸었다가 911년에 태봉으로 고쳤다. 궁예는 이때 연호도 수덕만세로 고쳤다가 914년에 다시 정개로 바꾸었으며, 미륵불을 자칭하면서 미륵관심법을 내세워 정적들을 제거하는 등 미륵신앙에 근거한 신정적 전제 정치를 추구하였다. 그러나 궁예의 신정적 전제 정치는 민심 이반을 불러왔고, 그 결과 왕건의 정변으로 멸망하였다.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미륵하생경 (彌勒下生經)
우리나라 미륵신앙의 근본이 되는 불교경전.
내세에 미륵불의 세계에 태어날 것을 염원하면서 향을 묻고 세우는 비(碑).
매향비 (埋香碑)
내세에 미륵불의 세계에 태어날 것을 염원하면서 향을 묻고 세우는 비(碑).
사찰에서 석가모니와 일대기를 여덟 시기로 나누어 그린 팔상탱화를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팔상전.
영산전 (靈山殿)
사찰에서 석가모니와 일대기를 여덟 시기로 나누어 그린 팔상탱화를 봉안하는 불교건축물. 팔상전.
미륵불이 하생하여 세 번의 설법회를 열어 남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미륵하생경』의 그림. 미륵하생지도·용화회도.
미륵하생경변상도 (彌勒下生經變相圖)
미륵불이 하생하여 세 번의 설법회를 열어 남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미륵하생경』의 그림. 미륵하생지도·용화회도.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
응진전 (應眞殿)
사찰에서 석가모니를 본존으로 모시면서 그 제자들에 대한 신앙세계를 함께 묘사한 불교건축물. 당우.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진표 (眞表)
진표(眞表)는 신라 경덕왕 때 활동했던 승려이다. 완산주 출신이고 아버지는 진내말이다. 미륵신앙과 점찰법을 통한 교화를 강조하였다. 금산사에서 출가하였고, 금산사를 중창하였다. 영심, 보종, 신방 등 제자들이 많았는데, 영심을 통해 점찰법이 길상사(속리산 법주사)에 전해졌다. 훗날 동화사의 심지가 그의 법을 계승하였다.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대조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
부여 대조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 (扶餘 大鳥寺 石造 彌勒菩薩 立像)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대조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미륵보살입상.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충주 미륵리 석조 여래 입상 (忠州 彌勒里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산(聖興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성흥산 대조사 (聖興山 大鳥寺)
충청남도 부여군 임천면 성흥산(聖興山)에 있는 삼국시대 에 창건된 사찰.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
미륵보살상 (彌勒菩薩像)
미륵보살상은 먼 미래에 부처가 될 것이라는 수기를 받고 현재 도솔천에서 수행 교화하고 있는 미륵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머리에 화려한 보관을 쓰고 신체에 화려한 장신구를 한 장엄된 모습으로 표현된다. 미륵보살상의 형식은 단독 혹은 관음이나 아미타불과 결합하여 구성되기도 한다. 주존을 미륵보살로 하는 법상종이 융성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미륵보살상이 제작되기도 했다. 고려 시대에 조성된 논산 관촉사 미륵보살상은 한국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미륵신앙은 현세적 신앙이기 때문에 사회가 혼란할수록 각광받으며 그 상도 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