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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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 설화(望夫石 說話)」는 멀리 떠난 남편이 약속한 기한에도 돌아오지 않자 기다리던 아내가 돌이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아내가 선 채로 그대로 돌이 된 유형, 아내가 죽은 후에 돌이 된 유형, 아내가 스스로 몸을 던져 죽은 자리에 돌을 세운 유형, 원래 돌이 있었고 그 돌 곁에서 남편을 기다려서 '망부석'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는 내용의 유형 등이 있다.
망부석 설화 (望夫石 說話)
「망부석 설화(望夫石 說話)」는 멀리 떠난 남편이 약속한 기한에도 돌아오지 않자 기다리던 아내가 돌이 되었다는 내용의 설화이다. 아내가 선 채로 그대로 돌이 된 유형, 아내가 죽은 후에 돌이 된 유형, 아내가 스스로 몸을 던져 죽은 자리에 돌을 세운 유형, 원래 돌이 있었고 그 돌 곁에서 남편을 기다려서 '망부석'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었다는 내용의 유형 등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설악산 울산바위 (雪嶽山 蔚山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과 고성군 토성면 사이에 위치한 바위산이다.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로서 동양에서 가장 큰 돌산으로 알려져 있다. 암석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는 수직에 가까운 기암절벽의 형태로 정상까지 높이만 약 200m에 달한다.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데 정상부에 항아리 모양의 구멍 5개가 있다. 명칭에 대해서는 울타리와 같은 모습이어서 울산(鬱山)이라고 하였다는 설과 본래 울산(蔚山)에 있던 바위였다는 설, 바위를 통과하는 바람 소리가 마치 우는 소리처럼 들리는 데서 왔다는 설이 있다.
「박제상 설화」는 신라 눌지왕 때 일본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충신 박제상과 그를 기다리다 돌이 된 그의 부인에 관한 설화이다. 박제상 이야기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서사적으로 초점화된 것은 그만이 아니다. 박제상을 기다리다 돌이 된 그의 부인은 죽어서 치술령의 신모가 되었고 종교적 의례와 주술의 대상 신격으로 숭배되었다. 이야기에 따라 죽은 박제상의 부인과 그의 딸들이 새가 되었다는 내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박제상 설화 (朴堤上 說話)
「박제상 설화」는 신라 눌지왕 때 일본에 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충신 박제상과 그를 기다리다 돌이 된 그의 부인에 관한 설화이다. 박제상 이야기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서사적으로 초점화된 것은 그만이 아니다. 박제상을 기다리다 돌이 된 그의 부인은 죽어서 치술령의 신모가 되었고 종교적 의례와 주술의 대상 신격으로 숭배되었다. 이야기에 따라 죽은 박제상의 부인과 그의 딸들이 새가 되었다는 내용이 나타나기도 한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있는 명승.
안면도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 (安眠島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있는 명승.
조선후기부터 20세기 초까지 번창하였던 시가의 한 갈래를 지칭하는 용어.
잡가 (雜歌)
조선후기부터 20세기 초까지 번창하였던 시가의 한 갈래를 지칭하는 용어.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 해안가에 있는 바위.
목포 갓바위 (木浦 갓바위)
전라남도 목포시 용해동 해안가에 있는 바위.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인류화석·동물화석·토기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상시 바위그늘 유적 (上詩 바위그늘 遺跡)
충청북도 단양군 매포면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인류화석·동물화석·토기 등이 출토된 생활유적.
집터는 고대사회의 인간이 살았던 모든 형태의 주거지 유적이다.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집은 추위, 비, 바람, 맹수로부터 인간을 보호해주는 중요한 건축물로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다. 구석기시대에는 자연동굴에 주로 거주하였으며, 신석기시대에는 땅을 파서 만든 움집에 거주하며 농경과 정착생활을 하였다. 청동기시대에는 평야나 하천에 가까운 낮은 야산에 자리를 잡고 살았는데 세장방형이나 장방형의 움집 내부에서 기둥구멍, 화덕자리, 저장시설 등이 발견되었다. 삼국시대에 접어들면 지상식의 집이 보편화되고 기와집이 등장하며 부뚜막과 구들을 이용하였다.
집터
집터는 고대사회의 인간이 살았던 모든 형태의 주거지 유적이다. 인간 생활의 기본 요소인 집은 추위, 비, 바람, 맹수로부터 인간을 보호해주는 중요한 건축물로 다양한 형태로 남아 있다. 구석기시대에는 자연동굴에 주로 거주하였으며, 신석기시대에는 땅을 파서 만든 움집에 거주하며 농경과 정착생활을 하였다. 청동기시대에는 평야나 하천에 가까운 낮은 야산에 자리를 잡고 살았는데 세장방형이나 장방형의 움집 내부에서 기둥구멍, 화덕자리, 저장시설 등이 발견되었다. 삼국시대에 접어들면 지상식의 집이 보편화되고 기와집이 등장하며 부뚜막과 구들을 이용하였다.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거제 해금강 (巨濟 海金剛)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리 주천강에 있는 바위.
영월 무릉리 요선암 돌개구멍 (寧越 武陵里 邀仙岩 돌개구멍)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무릉리 주천강에 있는 바위.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에 있는 명승.
남해 가천마을 다랑이논 (南海 加川마을 다랑이논)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홍현리에 있는 명승.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부산대학교 박물관 (釜山大學校 博物館)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에 있는 국립부산대학교 부속 박물관.
물고기를 찔러 잡는 데 쓰는 어구.
작살
물고기를 찔러 잡는 데 쓰는 어구.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 도순동(한라산)에 위치한 명승.
영실기암과 오백나한 (靈室奇巖과 五百羅漢)
제주 서귀포시 하원동, 도순동(한라산)에 위치한 명승.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남포리에 있는 해안.
백령도 남포리의 콩돌해안 (白翎島 南浦里의 콩돌海岸)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남포리에 있는 해안.
홍성 신경리 마애여래 입상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고부조의 마애불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구체적인 조성 배경은 알 수 없다. ‘노각시 바위’라고 불리는 바위 표면에 3.77m 불상을 새겼다. 4m가 넘는 바위의 한 면을 오목하게 파고 들어간 다음 여래입상을 고부조(高浮彫)로 새긴 것이다. 마애불은 전체적으로 장대한 모습인데 머리가 몸에 비해 큰 편이며 얼굴, 가슴 등은 상당히 살찐 모습이다. 8세기 통일신라의 도상을 계승하고 있지만 표현 방법은 고려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홍성 신경리 마애여래 입상 (洪城 新耕里 磨崖如來 立像)
홍성 신경리 마애여래 입상은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고부조의 마애불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구체적인 조성 배경은 알 수 없다. ‘노각시 바위’라고 불리는 바위 표면에 3.77m 불상을 새겼다. 4m가 넘는 바위의 한 면을 오목하게 파고 들어간 다음 여래입상을 고부조(高浮彫)로 새긴 것이다. 마애불은 전체적으로 장대한 모습인데 머리가 몸에 비해 큰 편이며 얼굴, 가슴 등은 상당히 살찐 모습이다. 8세기 통일신라의 도상을 계승하고 있지만 표현 방법은 고려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
함양 심진동 용추폭포 (咸陽 尋眞洞 龍湫瀑布)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상원리 용추계곡에 있는 폭포.
청송 주산지 일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이전리에 있는 저수지와 그 주변 지역이다. 주산지는 부동면 내룡리의 주산재에서 내려오는 물을 가둔 저수지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숙종 때인 1720부터 1721년에 만들어졌다. 주산지는 크지 않은 저수지이지만, 바닥 하부에 화산재가 엉겨 붙은 용결응회암이 있고 그 위로 비용결응회암과 퇴적암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주산재 정상의 별바위부터 계곡을 따라 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주변 지역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저수지에 자생하는 수령 150년 이상된 왕버들도 유명하다.
청송 주산지 일원 (靑松 注山池 一圓)
청송 주산지 일원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이전리에 있는 저수지와 그 주변 지역이다. 주산지는 부동면 내룡리의 주산재에서 내려오는 물을 가둔 저수지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 숙종 때인 1720부터 1721년에 만들어졌다. 주산지는 크지 않은 저수지이지만, 바닥 하부에 화산재가 엉겨 붙은 용결응회암이 있고 그 위로 비용결응회암과 퇴적암이 있어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다. 주산재 정상의 별바위부터 계곡을 따라 저수지까지 이어지는 주변 지역이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저수지에 자생하는 수령 150년 이상된 왕버들도 유명하다.
곽암은 울산광역시 북구 구유동 판지마을 앞 바다에 있는 바위이다. 고려시대에 신학성을 방어하던 장군 박윤웅이 지방호족 세력 정비에 공을 세워 하사받은 바위이다. 박윤웅돌이라고도 하며, 2001년 12월 20일에 울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곽암은 미역이 붙어 자라는 바위라는 뜻으로 미역바위라고도 한다. 고려시대에는 미역을 채취할 수 있는 곽암의 경제적 가치가 커 왕자나 공을 세운 사람에게 곽암을 하사하기도 하였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국가유산으로 가치가 있으며 조선 후기의 경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곽암 (藿巖)
곽암은 울산광역시 북구 구유동 판지마을 앞 바다에 있는 바위이다. 고려시대에 신학성을 방어하던 장군 박윤웅이 지방호족 세력 정비에 공을 세워 하사받은 바위이다. 박윤웅돌이라고도 하며, 2001년 12월 20일에 울산광역시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곽암은 미역이 붙어 자라는 바위라는 뜻으로 미역바위라고도 한다. 고려시대에는 미역을 채취할 수 있는 곽암의 경제적 가치가 커 왕자나 공을 세운 사람에게 곽암을 하사하기도 하였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국가유산으로 가치가 있으며 조선 후기의 경제사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이다.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운주사에 있는 고려시대 7층 석조 불탑.
화순 운주사 칠성바위 앞 칠층석탑 (和順 雲住寺 七星바위 앞 七層石塔)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운주사에 있는 고려시대 7층 석조 불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