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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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중국 상하이(上海) 프랑스 조계 안에 설립되었던 교육기관.
박달학원 (博達學院)
1913년 중국 상하이(上海) 프랑스 조계 안에 설립되었던 교육기관.
김창숙은 조선 후기 『심산만초』, 『벽옹만초』, 『벽옹칠십삼년회상기』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1879년(고종 16)에 출생하여 1962년에 사망했다. 자는 문좌(文佐), 호는 심산(心山)이다. 1905년(고종 42)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청참오적소」를 올려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오적을 성토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독립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작성하여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제출하였다. 광복 이후 정치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육영사업에 힘써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초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저서로는 『심산유고(心山遺稿)』가 있다.
김창숙 (金昌淑)
김창숙은 조선 후기 『심산만초』, 『벽옹만초』, 『벽옹칠십삼년회상기』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이며 정치인이다. 1879년(고종 16)에 출생하여 1962년에 사망했다. 자는 문좌(文佐), 호는 심산(心山)이다. 1905년(고종 42)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청참오적소」를 올려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오적을 성토하였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한국독립을 호소하는 진정서를 작성하여 파리 만국평화회의에 제출하였다. 광복 이후 정치에 깊이 관여하지 않고 육영사업에 힘써 성균관대학을 설립하고 초대 총장에 취임하였다. 저서로는 『심산유고(心山遺稿)』가 있다.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언론인, 박은식의 설·의·기·전 등을 수록한 문집.
겸곡문고 (謙谷文稿)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언론인, 박은식의 설·의·기·전 등을 수록한 문집.
1905년 장지연이 번역한 이집트 역사서.
애급근세사 (埃及近世史)
1905년 장지연이 번역한 이집트 역사서.
『서사건국지』는 박은식(朴殷植)이 『빌헬름 텔』의 중국 번안물인 정철(鄭哲)의 『서사건국지(瑞士建國誌)』를 번역한 정치소설이다. 1907년 대한매일신보사에서 간행되었다. 정철은 쉴러의 원작을 영웅 빌헬름 텔의 군담물로 자유롭게 개작했고, 박은식은 이를 한문현토체로 거의 그대로 번역했다. 스위스의 독립 이야기는 열강들에 둘러싸여 국권이 위태롭던 한국의 상황과 겹쳐져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서사건국지』에 붙인 박은식의 「서」는 애국심을 배양하는 소설의 역할을 강조한 근대계몽기 소설론을 대표한다.
서사건국지 (瑞士建國誌)
『서사건국지』는 박은식(朴殷植)이 『빌헬름 텔』의 중국 번안물인 정철(鄭哲)의 『서사건국지(瑞士建國誌)』를 번역한 정치소설이다. 1907년 대한매일신보사에서 간행되었다. 정철은 쉴러의 원작을 영웅 빌헬름 텔의 군담물로 자유롭게 개작했고, 박은식은 이를 한문현토체로 거의 그대로 번역했다. 스위스의 독립 이야기는 열강들에 둘러싸여 국권이 위태롭던 한국의 상황과 겹쳐져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서사건국지』에 붙인 박은식의 「서」는 애국심을 배양하는 소설의 역할을 강조한 근대계몽기 소설론을 대표한다.
조소앙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의군부 부주석, 임시정부 국무위원, 한국독립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사상가이다. 1887년(고종 24)에 태어나 1958년에 사망했다. 성균관 수료 후 일본에 유학했다. 1913년 중국으로 망명한 뒤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여 부주석에 취임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고, 김구 등과 한국독립당을 창당했다. 정치·경제·교육의 균등을 골자로 한 삼균주의를 제창하여 임시정부 정강정책의 바탕으로 삼았다. 광복 후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주장했고 1950년 총선에서 전국최다득표자로 선출되었으나 한국전쟁 중 납북되었다.
조소앙 (趙素昻)
조소앙은 일제강점기 대한독립의군부 부주석, 임시정부 국무위원, 한국독립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사상가이다. 1887년(고종 24)에 태어나 1958년에 사망했다. 성균관 수료 후 일본에 유학했다. 1913년 중국으로 망명한 뒤 대한독립의군부를 조직하여 부주석에 취임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고, 김구 등과 한국독립당을 창당했다. 정치·경제·교육의 균등을 골자로 한 삼균주의를 제창하여 임시정부 정강정책의 바탕으로 삼았다. 광복 후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주장했고 1950년 총선에서 전국최다득표자로 선출되었으나 한국전쟁 중 납북되었다.
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임시사료편찬회 (臨時史料編纂會)
임시사료편찬회는 1919년 7월 중국 상하이의 대한민국임시정부가 한국의 독립운동사에 관한 사료를 수집·정리·편찬하기 위해 설치한 기구이다. 한국의 독립운동에 관한 사료를 정리하고 책을 편찬하여 국제연맹에 일본의 부당한 한국 강점 사실 및 한국 독립의 당위성을 인식시키고자 설립되었다. 한일관계와 일제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 독립의 정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 전 4권을 간행하고 업무를 종결하였다. 한국 독립운동사 서술의 선구적인 업적으로 김병조의 『한국독립운동사략』와 박은식의 『한국독립운동지혈사』의 간행으로 이어졌다.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한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역사서.
한국독립운동지혈사 (韓國獨立運動之血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한민족의 항일 독립운동사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 역사서.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종합적으로 서술하여 1915년에 간행한 학술서. 역사서.
한국통사 (韓國痛史)
조선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박은식이 우리나라 근대사를 종합적으로 서술하여 1915년에 간행한 학술서. 역사서.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사학가·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발해의 건국 과정과 관제, 행정구역, 역사·문화 등을 담아 1911년 간행한 역사서.
발해태조건국지 (渤海太祖建國誌)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사학가·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발해의 건국 과정과 관제, 행정구역, 역사·문화 등을 담아 1911년 간행한 역사서.
사학가이자 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단군과 기자조선의 강역 문제를 다룬 역사론.
대동고대사론 (大東古代史論)
사학가이자 독립운동가 박은식이 단군과 기자조선의 강역 문제를 다룬 역사론.
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몽배금태조 (夢拜金太祖)
유학자 박은식이 금나라의 태조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유학자 박은식이 고구려의 명장 명림답부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
명림답부전 (明臨答夫傳)
유학자 박은식이 고구려의 명장 명림답부를 소재로 1911년에 저술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