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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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온성부사, 충청도·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변수 (邊修)
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온성부사, 충청도·전라도수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무신·공신.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왕비.
단경왕후 (端敬王后)
조선전기 제11대 중종의 왕비.
조선시대 첨절제사, 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세중 (朴世重)
조선시대 첨절제사, 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승종은 광해군 당시 영의정을 역임한 문신이다. 북인(北人)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아들 박자흥의 딸이 광해군의 세자빈에 책봉되면서 권력의 정점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광해군이 즉위한 이후 영의정을 역임하였고, 밀창부원군에 책봉되었다. 광해군 후반에 북인의 또 다른 핵심 인물 이이첨(李爾瞻)과 대립하였고, 인조반정 직후 아들과 함께 자결하였다.
박승종 (朴承宗)
박승종은 광해군 당시 영의정을 역임한 문신이다. 북인(北人)의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아들 박자흥의 딸이 광해군의 세자빈에 책봉되면서 권력의 정점에서 활동하였다. 특히, 광해군이 즉위한 이후 영의정을 역임하였고, 밀창부원군에 책봉되었다. 광해군 후반에 북인의 또 다른 핵심 인물 이이첨(李爾瞻)과 대립하였고, 인조반정 직후 아들과 함께 자결하였다.
조선 후기에, 해미현감, 동부승지, 판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안제 (朴安悌)
조선 후기에, 해미현감, 동부승지, 판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감찰, 김포현령,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영창 (朴永昌)
조선 전기에, 감찰, 김포현령, 파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광해군은 조선의 제15대 국왕으로 15년간(1608~1623) 재위하였으나, 정변을 맞아 폐위당한 인물이다. 부왕 선조의 핍박과 명나라의 세자 책봉 거부 등 숱한 난관을 뚫고 즉위하였다. 하지만 정적을 제거하는 데 집착하면서 주로 대북 계열을 중용하였으며, 인목대비를 유폐하는 무리수까지 두었다. 마침 명과 후금이 전쟁을 벌이자, 명과는 사대관계를 유지하되 후금과도 우호관계를 맺으려 하였다. 하지만 숭명배금 노선을 절대시한 신료들의 거센 반대가 장기화하면서 국가 행정이 사실상 마비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발생한 인조반정으로 폐위당했다.
광해군 (光海君)
광해군은 조선의 제15대 국왕으로 15년간(1608~1623) 재위하였으나, 정변을 맞아 폐위당한 인물이다. 부왕 선조의 핍박과 명나라의 세자 책봉 거부 등 숱한 난관을 뚫고 즉위하였다. 하지만 정적을 제거하는 데 집착하면서 주로 대북 계열을 중용하였으며, 인목대비를 유폐하는 무리수까지 두었다. 마침 명과 후금이 전쟁을 벌이자, 명과는 사대관계를 유지하되 후금과도 우호관계를 맺으려 하였다. 하지만 숭명배금 노선을 절대시한 신료들의 거센 반대가 장기화하면서 국가 행정이 사실상 마비되었다. 이런 상황에서 발생한 인조반정으로 폐위당했다.
조선시대 모친이 상을 당하자 4일간 금식하고 2년동안 곡을 한 효자.
목낙선 (睦樂善)
조선시대 모친이 상을 당하자 4일간 금식하고 2년동안 곡을 한 효자.
조선시대 훈련원첨정, 만포첨사, 오위장 등을 역임한 무신.
박유명 (朴惟明)
조선시대 훈련원첨정, 만포첨사, 오위장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후기에, 강변칠우라 자처하며 서얼의 관계 진출 허용을 청하였으며, 은상인 살해 혐의로 검거되자, 이이첨의 계략으로 허위 자백하여 계축옥사를 발생시킨 학자.
박응서 (朴應犀)
조선 후기에, 강변칠우라 자처하며 서얼의 관계 진출 허용을 청하였으며, 은상인 살해 혐의로 검거되자, 이이첨의 계략으로 허위 자백하여 계축옥사를 발생시킨 학자.
조선 후기에, 승지, 호조참판,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목장흠 (睦長欽)
조선 후기에, 승지, 호조참판,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홍문관수찬, 사간원헌납,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박자응 (朴自凝)
조선 후기에, 홍문관수찬, 사간원헌납, 사헌부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정랑, 동부승지,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박자흥 (朴自興)
조선 후기에, 이조정랑, 동부승지, 형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제15대 광해군의 총애를 받아 권세를 누린 궁녀.
김개시 (金介屎)
조선후기 제15대 광해군의 총애를 받아 권세를 누린 궁녀.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정 (朴炡)
조선 후기에, 대사간, 대사헌,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이조정랑, 세자시강원필선,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박정길 (朴鼎吉)
조선 후기에, 이조정랑, 세자시강원필선, 우부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홍문관수찬, 사간원정언, 사간원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박종주 (朴宗胄)
조선 후기에, 홍문관수찬, 사간원정언, 사간원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내자시직장, 사복시첨정 등을 역임한 문신.
박철 (朴徹)
조선 후기에, 의금부도사, 내자시직장, 사복시첨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장례원사평, 지평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환 (朴煥)
조선 후기에, 장례원사평, 지평현감,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
구인기 (具仁墍)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 영의정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