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발원문"
검색결과 총 9건
『백화도량발원문약해白花道場發願文略解』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이 의상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에 대해서 1328년(충숙왕 15) 10월에 해인사에서 원문의 절(節)을 세분하여 주석을 한 불교서이다. 이것을 각화사(覺華寺)의 성지(性之)가 교감하여 1334년에 계림부에서 1권 1책으로 개판‧간행하였다.
백화도량발원문약해 (白花道場發願文略解)
『백화도량발원문약해白花道場發願文略解』는 고려 후기 승려 체원이 의상이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백화도량발원문(白花道場發願文)』에 대해서 1328년(충숙왕 15) 10월에 해인사에서 원문의 절(節)을 세분하여 주석을 한 불교서이다. 이것을 각화사(覺華寺)의 성지(性之)가 교감하여 1334년에 계림부에서 1권 1책으로 개판‧간행하였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에 소장되어 있는 고려시대에 새긴 불교경전, 고승의 저술, 시문집 등의 목판이다. 54종 2,835판이며, 1982년 28종 2,725판이 국보로, 26종 110판은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목판들은 대승경전과 더불어 신라, 고려, 중국의 고승이나 개인의 시문집 및 저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찰이나 지방관서에서 새긴 것으로,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일명 동서 사간판전에 봉안되어 있다.
경상북도 영천 봉림사 대웅전에 봉안되어있는 조선 후기 불화와 복장유물 일괄.
영천 봉림사 영산회상도 및 복장유물 (永川 鳳林寺 靈山會上圖 및 腹藏遺物)
경상북도 영천 봉림사 대웅전에 봉안되어있는 조선 후기 불화와 복장유물 일괄.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 (陜川 海印寺 高麗木板)
합천 해인사 고려목판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사간판전에 소장된 고려시대 판각의 불교 경판류 및 도판이다. 198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전체 수량은 26종 110판에 달한다. 『금광명경』51판, 『불설보문경』7판 등은 불교경전, 『보살계본지범종요』1판 등은 유명한 승려들의 저술과 시문집, 『화엄경수소연의초』1판, 『역대연표』2판 등은 연표, 『화엄신중』1판, 『보살상』1판 등은 판화를 판각한 것이다. 고려시대 불교신앙의 경향을 간접적으로 유추해 볼 수 있음은 물론 판각과 판각기술을 연구하는 데 있어 중요한 자료이다.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재 용문사 보광명전 내에 봉안된 조선 전기 불상이다. 본존인 비로자나불 오른쪽에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불은 신체에 비하여 머리가 약간 크고 고개를 숙여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조선 후기 제작된 불상과 달리 전형화 되지 않은 대의 처리, 승각기를 묶은 끈 등이 표현되었다. 불상의 내부에서 중수문이 발견되면서 이 불상은 1515년 개조되었고 이 보다 앞선 시기에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전기 불상의 양식과 구조 등의 접근이 가능하다.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 (醴泉 龍門寺 木造 阿彌陀如來 坐像)
예천 용문사 목조 아미타여래 좌상은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재 용문사 보광명전 내에 봉안된 조선 전기 불상이다. 본존인 비로자나불 오른쪽에 봉안되어 있다. 아미타불은 신체에 비하여 머리가 약간 크고 고개를 숙여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조선 후기 제작된 불상과 달리 전형화 되지 않은 대의 처리, 승각기를 묶은 끈 등이 표현되었다. 불상의 내부에서 중수문이 발견되면서 이 불상은 1515년 개조되었고 이 보다 앞선 시기에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이 불상을 통해 조선 전기 불상의 양식과 구조 등의 접근이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腹藏)되었던 유물.
평창 상원사 목조 문수동자 좌상 복장유물 (平昌 上院寺 木造 文殊童子 坐像 腹藏遺物)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상원사에 있는 목조문수동자좌상에 복장(腹藏)되었던 유물.
『해동조계복암화상잡저』는 고려 후기 승려 충지의 표, 소, 서간 등을 모아 편찬한 문집 성격의 책이다. 목판본으로 언제 발간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충지가 쓴 표 5편, 소 47편, 왕복 서간 6편, 기타 6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감국사가송』에 없는 글들이 포함되어 있어 충지가 남긴 글을 보충하며, 원 간섭기 충지의 대원 인식을 추가하여 살펴볼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해동조계복암화상잡저 (海東曹溪宓庵唵和尙雜著)
『해동조계복암화상잡저』는 고려 후기 승려 충지의 표, 소, 서간 등을 모아 편찬한 문집 성격의 책이다. 목판본으로 언제 발간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충지가 쓴 표 5편, 소 47편, 왕복 서간 6편, 기타 6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감국사가송』에 없는 글들이 포함되어 있어 충지가 남긴 글을 보충하며, 원 간섭기 충지의 대원 인식을 추가하여 살펴볼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의상화상 일승발원문』은 신라 승려 의상이 지은 발원문이다. 다만 의상의 저술을 소개하는 현존 목록 가운데 이 발원문을 의상의 저술로 소개하고 있는 목록은 없다. 총 7언 48구의 게송으로 이루어졌으며 화엄교학에 기반하여 보현행원의 실천과 연화장세계로의 왕생 등 일승보살도의 실현을 중심 사상으로 하고 있다.
의상화상 일승발원문 (義相和尙 一乘發願文)
『의상화상 일승발원문』은 신라 승려 의상이 지은 발원문이다. 다만 의상의 저술을 소개하는 현존 목록 가운데 이 발원문을 의상의 저술로 소개하고 있는 목록은 없다. 총 7언 48구의 게송으로 이루어졌으며 화엄교학에 기반하여 보현행원의 실천과 연화장세계로의 왕생 등 일승보살도의 실현을 중심 사상으로 하고 있다.
『묘법연화경(언해)』는 1909년(융희 3) 여성 불자들이 『법화경』을 한글로 필사한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의 본문을 여성 불자 5인이 한글로 필사한 책으로서, 백지묵서의 형태로 되어 있다. 조선 말 여성 불자들의 신앙 양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며,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묘법연화경(언해) (妙法蓮華經(諺解))
『묘법연화경(언해)』는 1909년(융희 3) 여성 불자들이 『법화경』을 한글로 필사한 불경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구인사 도서인 이 불경은 구마라집이 406년에 번역한 7권본 『묘법연화경』의 본문을 여성 불자 5인이 한글로 필사한 책으로서, 백지묵서의 형태로 되어 있다. 조선 말 여성 불자들의 신앙 양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며, 2004년 10월 22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