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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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은 8세기 초에 간행된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본이다. 이 경은 1966년 10월 13일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하였을 때, 제2층 탑신부에 봉안되어 있던 금동제 사리외함(舍利外函)에서 다른 여러 사리 장엄구(舍利莊嚴具)와 함께 발견된 것이다.
무구정광대다라니경 (無垢淨光大陀羅尼經)
『무구정광대다라니경(無垢淨光大陀羅尼經)』은 8세기 초에 간행된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본이다. 이 경은 1966년 10월 13일 경주 불국사의 석가탑을 보수하기 위해 해체하였을 때, 제2층 탑신부에 봉안되어 있던 금동제 사리외함(舍利外函)에서 다른 여러 사리 장엄구(舍利莊嚴具)와 함께 발견된 것이다.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교장도감 (敎藏都監)
고려시대 속장경(續藏經)의 판각사무를 관장하던 관서.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대승(大乘)에 대한 믿음[信]을 일으키는[起] 논서라는 제목처럼 대승불교의 교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논서이다. 6세기 중반 북조에서 등장한 작자 미상의 책이지만 이후 동아시아 불교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대승기신론 (大乘起信論)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은 대승(大乘)에 대한 믿음[信]을 일으키는[起] 논서라는 제목처럼 대승불교의 교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논서이다. 6세기 중반 북조에서 등장한 작자 미상의 책이지만 이후 동아시아 불교 사상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정토(淨土)란 깨끗한 국토, 나아가 그러한 청정한 국토를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정토사상은 대승불교의 발생과 함께 서북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으로 전래되어 대승불교권에서 크게 성행하였다. 이 사상은 초기 불교의 석가불에 대한 추모와 갈앙에서 기원한다. 대승불교에서 나타나는 무수한 부처님의 세계는 그대로 무수한 정토의 세계로 설정되었고, 타방정토설 · 유심정토설 등으로 전개되었다. 정토신앙에서는 아미타불의 극락세계와 같은 정토에 왕생하기 위해 관법과 염불이 성행하였다.
정토 (淨土)
정토(淨土)란 깨끗한 국토, 나아가 그러한 청정한 국토를 구현하는 것을 말한다. 정토사상은 대승불교의 발생과 함께 서북인도에서 발생하여 중국으로 전래되어 대승불교권에서 크게 성행하였다. 이 사상은 초기 불교의 석가불에 대한 추모와 갈앙에서 기원한다. 대승불교에서 나타나는 무수한 부처님의 세계는 그대로 무수한 정토의 세계로 설정되었고, 타방정토설 · 유심정토설 등으로 전개되었다. 정토신앙에서는 아미타불의 극락세계와 같은 정토에 왕생하기 위해 관법과 염불이 성행하였다.
904년(효공왕 8)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당나라 고승 법장(法藏)의 전기.
당대천복사고사주번경대덕법장화상전 (唐大薦福寺故寺主飜經大德法藏和尙傳)
904년(효공왕 8) 최치원(崔致遠)이 지은 당나라 고승 법장(法藏)의 전기.
『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석화엄교분기원통초 (釋華嚴敎分記圓通鈔)
『석화엄교분기원통초(釋華嚴敎分記圓通鈔)』는 고려 전기의 승려 균여(均如, 923~973)가 당나라 법장(法藏, 643~712)의 『화엄교분기(華嚴敎分記)』를 강의한 것이다. 균여의 강의를 제자들이 기록하여 남긴 것을 후에 천기(天其)와 제자들이 정리하고 1251년 대장도감에서 목판으로 조성하였는데, 이것이 현재 유일본으로 남아 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는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이 책은 1464년 세조의 명령으로 효령대군과 한계희 등이 국역한 불경으로, 간경도감에서 1책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당나라 법장이 저술한 『반야심경약소』에 송나라 중희가 저술한 『현정기』가 저본이다. 조선 초기 목판본으로, 사주쌍변의 구성과 정교한 인쇄상태를 보이며, 현재 동두천시 자재암과 서울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세조가 불경 간행을 위해 설치한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국역본으로 조선 초기 정음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199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범망경보살계본소(梵網經菩薩戒本疏)』는 신라 승려 의적이 편찬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로, 『범망경』 하권의 게송(偈頌)부터 시작하는 ‘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서론인 서격(序格), 본지를 밝힌 지귀(旨歸), 제목을 해설한 제명(題名), 본문을 해설한 석명(釋明)의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십중계를 해설하는 데 내용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의적의 사상은 원효(元曉)의 학설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범망경보살계본소 (梵網經菩薩戒本疏)
『범망경보살계본소(梵網經菩薩戒本疏)』는 신라 승려 의적이 편찬한 『범망경』에 대한 주석서로, 『범망경』 하권의 게송(偈頌)부터 시작하는 ‘보살계본’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서론인 서격(序格), 본지를 밝힌 지귀(旨歸), 제목을 해설한 제명(題名), 본문을 해설한 석명(釋明)의 네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십중계를 해설하는 데 내용의 많은 부분을 할애하였다. 이 책에서 드러나는 의적의 사상은 원효(元曉)의 학설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 현수 법장의 불교용어 사전을 150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현수제승법수 (賢首諸乘法數)
가야산 봉서사에서 당나라 현수 법장의 불교용어 사전을 1500년에 간행한 불교서. 사전·사찰본.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1495년에 후인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를 1495년에 후인한 주석서. 불교서.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반야바라밀다심경약소 (般若波羅蜜多心經略疏)
1464년 간경도감에서 간행한 『반야바라밀다심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남북국시대 해인사에서 대덕, 별대덕 등을 역임한 승려.
현준 (賢俊)
남북국시대 해인사에서 대덕, 별대덕 등을 역임한 승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화엄학에 정통한 승려.
승전 (勝詮)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화엄학에 정통한 승려.
『탐현기석』은 고려 전기의 화엄 승려 균여(均如, 923~974)가 중국 화엄종의 대성자(大成者)로 불리는 법장(法藏, 643~712)이 60권본 『화엄경』에 대해 주석한 『화엄경탐현기(華嚴經探玄記)』를 풀이한 것이다. 현존하지는 않는다.
탐현기석 (探玄記釋)
『탐현기석』은 고려 전기의 화엄 승려 균여(均如, 923~974)가 중국 화엄종의 대성자(大成者)로 불리는 법장(法藏, 643~712)이 60권본 『화엄경』에 대해 주석한 『화엄경탐현기(華嚴經探玄記)』를 풀이한 것이다. 현존하지는 않는다.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佛說佛母出生三法藏般若波羅蜜多經)』 권9(卷九)는 송나라 『개보대장경』이 완성된 이후 새로 번역하여 대장경에 포함한 경전을 저본으로 만들었다. 이 경전은 고려에서 판각한 『초조대장경』 추조본(追雕本)의 일부로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의 가장 오래된 판본이다.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 권9 (佛說佛母出生三法藏般若波羅蜜多經 卷九)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佛說佛母出生三法藏般若波羅蜜多經)』 권9(卷九)는 송나라 『개보대장경』이 완성된 이후 새로 번역하여 대장경에 포함한 경전을 저본으로 만들었다. 이 경전은 고려에서 판각한 『초조대장경』 추조본(追雕本)의 일부로 『불설불모출생삼법장반야바라밀다경』의 가장 오래된 판본이다.
남북국시대 중국 화엄종 제3조인 법장에게 금 9푼을 전달한 통일신라의 승려.
효충 (孝忠)
남북국시대 중국 화엄종 제3조인 법장에게 금 9푼을 전달한 통일신라의 승려.
『화엄강목(華嚴綱目)』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元曉, 617~686)가 『화엄경』의 방대한 내용 중 핵심만을 간추려 쓴 강요서(綱要書)로 보이지만 현존하지 않아 책의 자세한 내용과 구성 등은 알 수 없다. 다만 일본 도다이지의 승려인 엔쇼(圓超, 861∼925)가 편찬한 『화엄종장소병인명록(華嚴宗章疏并因明錄)』에 『화엄강목』이 원효의 저술로 기록되어 있어 이 책을 원효가 썼다는 사실만 알 수 있다. 중국 당나라 화엄 승려 법장(法藏, 643∼712)이 저술한 동일한 제목의 서적과 구분해야 한다.
화엄강목 (華嚴綱目)
『화엄강목(華嚴綱目)』은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元曉, 617~686)가 『화엄경』의 방대한 내용 중 핵심만을 간추려 쓴 강요서(綱要書)로 보이지만 현존하지 않아 책의 자세한 내용과 구성 등은 알 수 없다. 다만 일본 도다이지의 승려인 엔쇼(圓超, 861∼925)가 편찬한 『화엄종장소병인명록(華嚴宗章疏并因明錄)』에 『화엄강목』이 원효의 저술로 기록되어 있어 이 책을 원효가 썼다는 사실만 알 수 있다. 중국 당나라 화엄 승려 법장(法藏, 643∼712)이 저술한 동일한 제목의 서적과 구분해야 한다.
『고봉법장가집』은 1426년, 법장이 『나옹화상가송』을 확장 편찬한 불교서이다. 『보제존자삼종가』라고도 하는데, 보제존자 즉 나옹 혜근의 가송을 모은 『나옹화상가송』 중 「백납가」, 「고루가」, 「영주가」의 가(歌) 3수를 장편으로 확장 편찬하였다. 법장이 정리한 원고는 1435년 순천 송광사에서 1책으로 간행되었다.
고봉법장가집 (高峰法藏歌集)
『고봉법장가집』은 1426년, 법장이 『나옹화상가송』을 확장 편찬한 불교서이다. 『보제존자삼종가』라고도 하는데, 보제존자 즉 나옹 혜근의 가송을 모은 『나옹화상가송』 중 「백납가」, 「고루가」, 「영주가」의 가(歌) 3수를 장편으로 확장 편찬하였다. 법장이 정리한 원고는 1435년 순천 송광사에서 1책으로 간행되었다.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십육국사 (十六國師)
십육국사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초에 국사로 책봉되었거나 후대에 국사로 추인된 전라남도 조계산 송광사에서 활동한 16명의 승려이다. 고려시대에 수선사(修禪社)의 사주(社主)로서 국사의 칭호를 받았던 15인과 조선 초기에 송광사를 중창하였던 고봉(高峰)을 합쳐서 이른다. 이들의 영정은 송광사 국사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십육국사의 배출로 인하여 송광사는 우리나라 삼보사찰(三寶寺刹) 중 하나인 승보사찰(僧寶寺刹)로 불린다.
『대승기신론소』는 1457년, 중국 당나라 승려 종밀의 불교 주석서를 간행한 불서이다.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불서 3권 1책이 전해진다. 종밀의 독창적 저술이 아니라 법장의 『대승기신론소』에 대한 절요본에 해당한다. 현담 부분은 종밀이 개변하여 법장과는 달리 교판적으로 화엄경을 가장 높이 두었다. 즉 법장은 기신론을 교판적으로 여래장계통에 위치시키면서 4종판 중 최고의 위치에 두었지만, 종밀은 여래장 위에 화엄경을 두어 기신론보다 교판적으로 상위에 위치시켰다. 본문을 요약할 때는 원효의 기신론소도 인용하였다.
대승기신론소 (大乘起信論疏)
『대승기신론소』는 1457년, 중국 당나라 승려 종밀의 불교 주석서를 간행한 불서이다. 금속활자인 초주갑인자로 간행한 불서 3권 1책이 전해진다. 종밀의 독창적 저술이 아니라 법장의 『대승기신론소』에 대한 절요본에 해당한다. 현담 부분은 종밀이 개변하여 법장과는 달리 교판적으로 화엄경을 가장 높이 두었다. 즉 법장은 기신론을 교판적으로 여래장계통에 위치시키면서 4종판 중 최고의 위치에 두었지만, 종밀은 여래장 위에 화엄경을 두어 기신론보다 교판적으로 상위에 위치시켰다. 본문을 요약할 때는 원효의 기신론소도 인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