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벽화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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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대안 덕흥리 벽화 고분 (大安 德興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강서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중화 진파리 1호분 (中和 眞坡里 一號墳)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중화 진파리 고분군 (中和 眞坡里 古墳群)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북한 남포특별시 강서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대묘·중묘·소묘를 지칭하는 용어.
강서 삼묘 (江西 三墓)
북한 남포특별시 강서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대묘·중묘·소묘를 지칭하는 용어.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사신총 (四神塚)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에 있는 고려시대 사신도·성신도 관련 벽화무덤. 석실분.
안동 서삼동 벽화 고분 (安東 西三洞 壁畵 古墳)
경상북도 안동시 녹전면에 있는 고려시대 사신도·성신도 관련 벽화무덤. 석실분.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수렵총 (狩獵塚)
수렵총은 북한 평안남도 와우도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 · 삼족오 관련 벽화가 있는 횡혈식석실분이다. 처음에는 옛 지명을 붙여서 매산리사신총이라고도 불렀다. 널방의 네 벽에는 사신(四神)이 그려져 있는데 그 사이에는 인물 풍속도가 그려져 있다. 사슴을 사냥하는 말 탄 무인을 그린 수협도는 서쪽 백호의 윗부분에 그려져 있다. 이 밖에 북벽에 현무와 북두칠성, 동벽에 청룡과 세발까마귀, 남벽에 주작이 그려져 있다. 수렵총의 벽화는 옛스럽고 소박하며 중국식 화법과는 다른 딱딱하고 정적인 분위기를 나타내는 초기 고구려 벽화 고분의 화법을 보여준다.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일월상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중화 진파리 4호분 (中和 眞坡里 四號墳)
북한 평양직할시 역포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일월상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순천 동암리 벽화 고분 (順川 東岩里 壁畵 古墳)
북한 평안남도 순천시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산악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평양 내리 1호분 (平壤 內里 一號墳)
북한 평양직할시 삼석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산악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양직할시 중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평양 역전 벽화 고분 (平壤 驛前 壁畵 古墳)
북한 평양직할시 중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풍속도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평양 대동 덕화리 고분군은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덕화리 소재지에서 서북쪽으로 1㎞ 거리의 봉화산 남쪽 기슭에 있는 3기의 고구려시대 흙무지돌방무덤이다. 제1호분과 제2호분은 전형적인 외방무덤으로, 널방의 천장구조는 평행 8각 고임이다. 무덤 안에 회를 바르고 그 위에 벽화를 그렸으며, 벽화의 주제는 생활풍속 및 사신이다. 제3호분은 돌상자식 무덤칸을 만들되 한 칸을 둘로 나눈 특이한 무덤구조를 가지고 있다. 덕화리고분군은 무덤구조 및 벽화주제, 제재구성 등에서 5세기말 벽화고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평양 대동 덕화리 고분군 (平壤 大同 德化里 古墳群)
평양 대동 덕화리 고분군은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덕화리 소재지에서 서북쪽으로 1㎞ 거리의 봉화산 남쪽 기슭에 있는 3기의 고구려시대 흙무지돌방무덤이다. 제1호분과 제2호분은 전형적인 외방무덤으로, 널방의 천장구조는 평행 8각 고임이다. 무덤 안에 회를 바르고 그 위에 벽화를 그렸으며, 벽화의 주제는 생활풍속 및 사신이다. 제3호분은 돌상자식 무덤칸을 만들되 한 칸을 둘로 나눈 특이한 무덤구조를 가지고 있다. 덕화리고분군은 무덤구조 및 벽화주제, 제재구성 등에서 5세기말 벽화고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중국 요령성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桓仁满族自治縣) 아하향 미창구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환인 미창구 장군묘 (桓因 米倉溝 將軍墓)
중국 요령성 본계시 환인만족자치현(桓仁满族自治縣) 아하향 미창구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용강 대총 (龍岡 大塚)
북한 평안남도 룡강군 룡강읍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누각도·장식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마선구대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집안 마선구 1호분 (集安 麻線溝 一號墳)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마선구대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귀갑총 (龜甲塚)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集安市) 산성자(山城子) 일대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연꽃무늬·당초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평양 대동 덕화리 1호분 (平壤 大同 德化里 一號墳)
북한 평안남도 대동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흙무지돌방무덤. 봉토석실분.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불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평양 고산동 1호분 (平壤 高山洞 1號墳)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사신도·불꽃무늬 관련 벽화무덤. 횡혈식석실분.
평양 고산동 고분군은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대성산 기슭에 조성된 20여 기의 고구려시대 무덤들로 이루어졌다. 총 5차례의 대성구역 고구려 고분군 발굴을 통해 무덤 구조와 벽화 내용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들 가운데 고산동 1호분, 7호분, 9호분, 10호분, 15호분, 20호분 등은 벽화고분이다. 벽화는 생활풍속과 사신을 주제로 구성되었거나 단일 주제로서 사신을 표현하였다. 5세기 전반부터 6세기 초에 걸친 평양 지역 벽화고분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평양 고산동 고분군 (平壤 高山洞 古墳群)
평양 고산동 고분군은 북한 평양직할시 대성구역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대성산 기슭에 조성된 20여 기의 고구려시대 무덤들로 이루어졌다. 총 5차례의 대성구역 고구려 고분군 발굴을 통해 무덤 구조와 벽화 내용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들 가운데 고산동 1호분, 7호분, 9호분, 10호분, 15호분, 20호분 등은 벽화고분이다. 벽화는 생활풍속과 사신을 주제로 구성되었거나 단일 주제로서 사신을 표현하였다. 5세기 전반부터 6세기 초에 걸친 평양 지역 벽화고분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귀중한 자료이다.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
집안 우산하 41호분 (集安 禹山下 四十一號墳)
집안 우산하 41호분은 중국 길림성 통화시 집안시 태왕향 우산촌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인물상·연꽃무늬 관련 벽화무덤으로 횡혈식석실분이다. 건축 시대는 고구려 5세기 중엽으로 추정된다. 묘실은 기단 중앙부에 거대한 판석들을 사용하여 만들었다. 석실의 벽면에는 횡으로 35m의 간격을 두고 연꽃이 묘사되어 있고 장막이 내려진 가옥 중앙에 남자상이 그려져 있는데 묘주로 보인다. 이 무덤은 고구려 벽화고분 중 유일한 석분으로, 고구려에서는 적석묘에 묘실을 만들면서부터 묘실 내에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귀중한 유적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