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보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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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상징하는 법신불을 형상화한 불상.
비로자나불상 (毘盧遮▽那佛像)
진리를 상징하는 법신불을 형상화한 불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구산선문 중 가지산파의 제3조인 승려. 유학승.
체징 (體澄)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구산선문 중 가지산파의 제3조인 승려. 유학승.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철조 불상. 비로자나불.
광주 증심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 (光州 證心寺 鐵造 毘盧遮▽那佛 坐像)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철조 불상. 비로자나불.
유일(有一)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로 전라남도 해남 대둔사(大芚寺)의 12대 종사이며 『임하록(林下錄)』,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스승 호암 체정(虎巖體淨)을 비롯한 당시의 대표적인 학승 10명으로부터 배웠고 특히 설파 상언(雪坡尙彦)으로부터 화엄학을 수학한 후 30년 이상 화엄 등의 교학을 강의했다. 그는 승려 이력 과정 교재에 대한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겨 강학 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다.
유일 (有一)
유일(有一)은 조선 후기 편양파 승려로 전라남도 해남 대둔사(大芚寺)의 12대 종사이며 『임하록(林下錄)』, 『대교유망기(大敎遺忘記)』 등을 저술한 승려이다. 스승 호암 체정(虎巖體淨)을 비롯한 당시의 대표적인 학승 10명으로부터 배웠고 특히 설파 상언(雪坡尙彦)으로부터 화엄학을 수학한 후 30년 이상 화엄 등의 교학을 강의했다. 그는 승려 이력 과정 교재에 대한 주석서인 사기(私記)를 다수 남겨 강학 교육에 큰 영향을 미쳤다.
순천 동화사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동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이다.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층 기단에 3층 탑신과 상륜부를 올렸다. 기단, 옥개석의 폭이 좁고 초층 탑이 폭에 비해 높아 가늘고 길게 느껴진다. 초층 탑신석 상부에 원형 사리공이 확인되었고, 그 안에서 사리와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상층 갑석 전각부에 약간의 반전을 두어 지붕과 같이 표현된 것은 유례가 드물다.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양식을 계승한 석탑으로 보이지만, 가늘고 길게 보이며 규모가 크다는 점 등에서 고려 석탑의 요소를 보인다.
순천 동화사 삼층석탑 (順天 桐華寺 三層石塔)
순천 동화사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동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3층 석조 불탑이다. 1985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2층 기단에 3층 탑신과 상륜부를 올렸다. 기단, 옥개석의 폭이 좁고 초층 탑이 폭에 비해 높아 가늘고 길게 느껴진다. 초층 탑신석 상부에 원형 사리공이 확인되었고, 그 안에서 사리와 사리장엄구가 발견되었다. 상층 갑석 전각부에 약간의 반전을 두어 지붕과 같이 표현된 것은 유례가 드물다.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양식을 계승한 석탑으로 보이지만, 가늘고 길게 보이며 규모가 크다는 점 등에서 고려 석탑의 요소를 보인다.
조선시대 『영월집』을 저술한 승려.
청학 (淸學)
조선시대 『영월집』을 저술한 승려.
개항기 보림사 벽파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화일 (華日)
개항기 보림사 벽파의 제자가 되어 법맥을 계승한 승려.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진언의식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眞言義式關係佛書)
조선시대에 간행된 진언·의식 관계 불서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서. 복장유물.
조선 후기에, 지리산 철불사 아자방선원에서 수도한 승려.
관홍 (寬弘)
조선 후기에, 지리산 철불사 아자방선원에서 수도한 승려.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무용당집 (無用堂集)
『무용당집(無用堂集)』은 조선 후기 부휴계 승려인 무용 수연(無用秀演)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승속을 뛰어넘는 저자의 폭넓은 교유 관계와 유불일치론, 송광사, 선암사, 보림사 등 여러 사찰의 역사와 중창 사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諺解版畵關係佛書)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언해판화관계불서』는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에서 나온 전적 중 보물로 지정된 문헌을 제외한 언해본과 변상도를 가진 전적이다. 보림사 사천왕상은 1515년(중종 10, 정덕 을해)에 조성되었다. 1971년 보수 공사에서 150여 책, 1995년 정밀 지표 조사 시 133종 198책이 발견되었는데, 이 중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등 언해서와 『불설대목련경』 등 변상도를 가진 전적을 1998년에 전라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제202호로 지정하였고 2003년에 1건을 더 추가 지정하였다.
1361년 전주 원암사에서 간행된 고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불설사십이장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佛說四十二藏經)
1361년 전주 원암사에서 간행된 고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보림사 사천왕상 복장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 (寶林寺 四天王像 腹藏 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1564년 지리산 신흥사에서 판각된 개판본으로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에 소장된 불교경전. 복장유물.
신라 하대의 지방승관직.
주승정 (州僧正)
신라 하대의 지방승관직.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보림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보림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寶林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 보림사에 봉안되어 있는 불상.
공주 보림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4는 1463년(세조 9) 간경도감에서 간행된 충청남도 공주시 보림사 도서인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중국 송대(宋代)와 명대(明代)의 학승 계환과 일여의 주석과 국문 풀이를 수록하고 있다. 보림사 도서 『묘법연화경』은 전체 7권 중 권4만 남아 있어 전체는 1권 1책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 경전의 28품 중 제11품 「견보탑품」, 제12품 「제바달다품」 , 제13품 「지품」 등 3개 품만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중세 국어 연구와 간경도감의 역할 등을 연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공주 보림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4 (公州 寶林寺 所藏 妙法蓮華經 券四)
공주 보림사 소장 『묘법연화경』 권4는 1463년(세조 9) 간경도감에서 간행된 충청남도 공주시 보림사 도서인 목판본 불경이다. 이 책은 중국 송대(宋代)와 명대(明代)의 학승 계환과 일여의 주석과 국문 풀이를 수록하고 있다. 보림사 도서 『묘법연화경』은 전체 7권 중 권4만 남아 있어 전체는 1권 1책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이 경전의 28품 중 제11품 「견보탑품」, 제12품 「제바달다품」 , 제13품 「지품」 등 3개 품만이 여기에 포함되어 있다. 중세 국어 연구와 간경도감의 역할 등을 연구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조선 전기에 『법화경』의 일부를 목판에 새겨 닥종이로 찍어낸 불경이다. 전체 7권 중에서 권4~7까지 4권 1책이다. 7권의 끝에 있는 조선 개국공신 남재가 써 놓은 글에 의하면, 해린이 정천익과 이양 등의 시주와 도움을 받아 만 1년간 작업하여 간행한 것이다. 개국공신을 위시한 상류층이 간행한 불경임을 알 수 있어 불교사뿐만 아니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4권의 첫머리에 ‘학조(學祖)’라고 도장이 찍혀 있어, 조선 전기 고승 학조가 소장했던 책으로 추정된다.
묘법연화경 권4∼7 (妙法蓮華經 卷四∼七)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권4~7은 조선 전기에 『법화경』의 일부를 목판에 새겨 닥종이로 찍어낸 불경이다. 전체 7권 중에서 권4~7까지 4권 1책이다. 7권의 끝에 있는 조선 개국공신 남재가 써 놓은 글에 의하면, 해린이 정천익과 이양 등의 시주와 도움을 받아 만 1년간 작업하여 간행한 것이다. 개국공신을 위시한 상류층이 간행한 불경임을 알 수 있어 불교사뿐만 아니라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4권의 첫머리에 ‘학조(學祖)’라고 도장이 찍혀 있어, 조선 전기 고승 학조가 소장했던 책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