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분지"
검색결과 총 36건
분지는 평지 또는 평야가 산지로 둘러싸인 지형이다. 한국의 분지는 지속적인 융기와 침식작용으로 이루어진 침식분지이다. 형태적으로는 구릉성분지와 산간분지로 대별할 수 있다. 구릉성분지는 주로 내륙에 분포하는 화강암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이들 지형은 삼면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 면은 평야지대로 열려 있다. 산간분지는 태백산맥의 서사면, 지리산맥의 동서사면상에서 관찰되는 평탄지들이다. 이들 지형은 하천의 하상 비고가 높은 산지들 사이에 발달하고 있다. 한국의 분지는 각종 산업 활동과 정주공간의 형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분지 (盆地)
분지는 평지 또는 평야가 산지로 둘러싸인 지형이다. 한국의 분지는 지속적인 융기와 침식작용으로 이루어진 침식분지이다. 형태적으로는 구릉성분지와 산간분지로 대별할 수 있다. 구릉성분지는 주로 내륙에 분포하는 화강암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이들 지형은 삼면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 면은 평야지대로 열려 있다. 산간분지는 태백산맥의 서사면, 지리산맥의 동서사면상에서 관찰되는 평탄지들이다. 이들 지형은 하천의 하상 비고가 높은 산지들 사이에 발달하고 있다. 한국의 분지는 각종 산업 활동과 정주공간의 형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평안북도 강계군 강계읍 ·공북면·곡하면(지금의 자강도 강계시) 일대에 걸쳐 있는 분지.
강계 분지 (江界 盆地)
평안북도 강계군 강계읍 ·공북면·곡하면(지금의 자강도 강계시) 일대에 걸쳐 있는 분지.
충청남도 금산군에 속한 분지.
금산 분지 (錦山 盆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속한 분지.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읍을 중심으로 발달한 분지.
맹산 분지 (孟山 盆地)
평안남도 맹산군 맹산읍을 중심으로 발달한 분지.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 형성된 분지.
거창 분지 (居昌 盆地)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 형성된 분지.
나리분지는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에 있는 분지이다. 울릉도 화산체 정상부 일대가 함몰하여 형성된 칼데라 지형으로, 해발고도 340~390m, 면적 약 2.2㎢이다. 칼데라는 성인봉의 북쪽에 원형으로 나타나며, 분지 바닥인 화구원과 중앙화구구인 알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릉도에서 가장 넓은 평지를 이룬 나리 분지에서는 명이나물, 삼나물 등의 산채가 주로 재배되며, 울릉도 전통 가옥인 투막집도 보존되어 있다.
나리 분지 (羅里 盆地)
나리분지는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에 있는 분지이다. 울릉도 화산체 정상부 일대가 함몰하여 형성된 칼데라 지형으로, 해발고도 340~390m, 면적 약 2.2㎢이다. 칼데라는 성인봉의 북쪽에 원형으로 나타나며, 분지 바닥인 화구원과 중앙화구구인 알봉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릉도에서 가장 넓은 평지를 이룬 나리 분지에서는 명이나물, 삼나물 등의 산채가 주로 재배되며, 울릉도 전통 가옥인 투막집도 보존되어 있다.
낙동강과 그 지류인 금호강·신천 유역인 대구 지역의 분지.
대구 분지 (大邱 盆地)
낙동강과 그 지류인 금호강·신천 유역인 대구 지역의 분지.
경주 분지는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이다. 경주평야와 그 주변에 있는 내동평야, 외동평야, 내남평야, 서면평야, 안강평야를 아우르는 곳이다. 경주 분지는 동쪽의 토함산과 서쪽의 구미산, 남쪽의 남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 평야가 있다. 동쪽과 서쪽의 산지가 구조선의 방향으로 높고 험준하며, 구조곡이 지나는 중심부는 낮다. 풍화와 침식이 집중되어 형성된 구조분지이다. 이곳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에 용이하다. 한편 내륙과 해안 지방으로 낮은 통로가 있어서 외부와의 소통에 유리하였다. 이런 지형적 특색으로 신라 천년의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다.
경주 분지 (慶州 盆地)
경주 분지는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이다. 경주평야와 그 주변에 있는 내동평야, 외동평야, 내남평야, 서면평야, 안강평야를 아우르는 곳이다. 경주 분지는 동쪽의 토함산과 서쪽의 구미산, 남쪽의 남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 평야가 있다. 동쪽과 서쪽의 산지가 구조선의 방향으로 높고 험준하며, 구조곡이 지나는 중심부는 낮다. 풍화와 침식이 집중되어 형성된 구조분지이다. 이곳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에 용이하다. 한편 내륙과 해안 지방으로 낮은 통로가 있어서 외부와의 소통에 유리하였다. 이런 지형적 특색으로 신라 천년의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남원 분지 (南原 盆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형성된 침식분지.
원주 분지 (原州 盆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형성된 침식분지.
평안남도 성천군의 대부분 지역을 이루는 분지.
성천 분지 (成川 盆地)
평안남도 성천군의 대부분 지역을 이루는 분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지역에 있는 분지.
운봉 분지 (雲峰 盆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지역에 있는 분지.
황해북도 신계군 신계읍 주변에 있는 분지.
신계 분지 (新溪 盆地)
황해북도 신계군 신계읍 주변에 있는 분지.
춘천 분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발달한 침식분지이다. 지름 약 10㎞로,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의 외곽 산지는 풍화와 침식에 강한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진 반면, 분지 내부는 풍화·침식에 취약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질학적 차이에 따른 차별침식의 결과로 춘천 분지가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 외곽의 산록 지역은 과수원, 밭, 주거지 등으로 이용되며,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우두동 일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진다.
춘천 분지 (春川 盆地)
춘천 분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발달한 침식분지이다. 지름 약 10㎞로,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지점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의 외곽 산지는 풍화와 침식에 강한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진 반면, 분지 내부는 풍화·침식에 취약한 화강암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질학적 차이에 따른 차별침식의 결과로 춘천 분지가 형성되었다. 춘천 분지 외곽의 산록 지역은 과수원, 밭, 주거지 등으로 이용되며, 북한강과 소양강이 합류하는 우두동 일대는 비옥한 충적지가 펼쳐진다.
충주 분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충주 분지는 충주시를 통과하는 남한강과 그 지류인 달천변에 형성된 분지 지형이다. 기복이 적은 분지의 바닥을 중심으로 주변에 산지가 둘러싸고 있는 형태를 지닌다. 분지의 바닥 부분은 흑운모 화강암으로 되어있고, 주변의 산지는 흑운모 석영 편마암과 편암으로 되어있다. 충주시는 조선 후기 충청지역의 정치 행정 중심지였다. 전통적으로 충주 분지에서는 벼농사가, 산지 인근의 경사지 에서는 과수 농업이 이루어졌으나, 현재 시가지와 산업 지역으로 변화하였다.
충주 분지 (忠州 盆地)
충주 분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충주 분지는 충주시를 통과하는 남한강과 그 지류인 달천변에 형성된 분지 지형이다. 기복이 적은 분지의 바닥을 중심으로 주변에 산지가 둘러싸고 있는 형태를 지닌다. 분지의 바닥 부분은 흑운모 화강암으로 되어있고, 주변의 산지는 흑운모 석영 편마암과 편암으로 되어있다. 충주시는 조선 후기 충청지역의 정치 행정 중심지였다. 전통적으로 충주 분지에서는 벼농사가, 산지 인근의 경사지 에서는 과수 농업이 이루어졌으나, 현재 시가지와 산업 지역으로 변화하였다.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있는 분지.
해안 분지 (亥安 盆地)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있는 분지.
분지필화사건은 1965년 소설가 남정현이 단편소설 「분지」에서 반미감정과 계급의식을 고취하여 북한의 선전에 동조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판결을 받은 사건이다. 반공법 위반으로 발생한 첫 필화사건으로 문단과 사회 각계에 문학과 정치 및 표현의 자유에 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분지필화사건 (糞地筆禍事件)
분지필화사건은 1965년 소설가 남정현이 단편소설 「분지」에서 반미감정과 계급의식을 고취하여 북한의 선전에 동조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판결을 받은 사건이다. 반공법 위반으로 발생한 첫 필화사건으로 문단과 사회 각계에 문학과 정치 및 표현의 자유에 관한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금호평야 (琴湖平野)
금호평야는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과 대구광역시 동촌·안심들로 되어 있는 평야로, 동서 길이 약 50㎞의 경상북도 제일의 평야이다. 산지에 의해 둘러싸인 금호평야는 미곡(米穀) 농사보다 특용작물 재배가 소득이 더 높아 평야의 일부가 포도밭으로 바뀌는 등 농업 형태의 전환이 많이 이루어졌다. 영천은 대구 사과의 원류이고 전국 포도 생산량 1위, 복숭아 생산량 1위, 살구 생산량 1위 등 전국 최대 과일 주산지이다. 1998년 제1회 포도축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하여 오다가 2004년 6회부터 영천과일축제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하고 있다.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군.
거창 개봉고분 (居昌 開封古墳)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군.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임승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
돈화 대전자고성 (敦化 大甸子古城)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敦化市) 임승향에 있는 남북국시대 발해의 성곽. 성곽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