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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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하천 (河川)
하천은 일정한 물길을 형성하며 지표를 흐르는 물줄기이다. 규모가 큰 물길을 강, 작은 것을 천이라 부른다. 하천은 높은 곳을 깎아 내리는 침식과 낮은 곳을 쌓아 올리는 퇴적을 진행하면서 스스로 발달해간다. 하천의 퇴적작용으로 형성된 충적지형은 넓은 들을 형성하여 주거지나 농경지로 이용된다. 우리의 대하천은 유역면적이 매우 작고 강수가 여름철에 집중되어 하천 유량의 변동이 크다. 범람을 막고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하천 양안에 제방을 쌓고 하도 내에 보·저수지·댐을 건설해 왔으나 이러한 인공구조물은 녹조발생 등 새로운 악영향을 낳기도 한다.
분지는 평지 또는 평야가 산지로 둘러싸인 지형이다. 한국의 분지는 지속적인 융기와 침식작용으로 이루어진 침식분지이다. 형태적으로는 구릉성분지와 산간분지로 대별할 수 있다. 구릉성분지는 주로 내륙에 분포하는 화강암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이들 지형은 삼면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 면은 평야지대로 열려 있다. 산간분지는 태백산맥의 서사면, 지리산맥의 동서사면상에서 관찰되는 평탄지들이다. 이들 지형은 하천의 하상 비고가 높은 산지들 사이에 발달하고 있다. 한국의 분지는 각종 산업 활동과 정주공간의 형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분지 (盆地)
분지는 평지 또는 평야가 산지로 둘러싸인 지형이다. 한국의 분지는 지속적인 융기와 침식작용으로 이루어진 침식분지이다. 형태적으로는 구릉성분지와 산간분지로 대별할 수 있다. 구릉성분지는 주로 내륙에 분포하는 화강암 지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다. 이들 지형은 삼면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고 한쪽 면은 평야지대로 열려 있다. 산간분지는 태백산맥의 서사면, 지리산맥의 동서사면상에서 관찰되는 평탄지들이다. 이들 지형은 하천의 하상 비고가 높은 산지들 사이에 발달하고 있다. 한국의 분지는 각종 산업 활동과 정주공간의 형성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화산 지형인 칼데라 바닥에 형성된 호수이다. 칼데라는 화구(火口)의 일종으로 화산체가 형성된 후 대폭발이나 산정부의 함몰에 의해 2차적으로 형성된 분지를 말한다. 그러나 간혹 대형 폭발로 산정부가 날라가 버린 경우 거대한 규모의 폭발성 칼데라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칼데라호로는 미국의 국립공원인 오리건주의 크레이터 레이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천지(天池)가 유일한 칼데라호이다. 백두산 천지는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칼데라호로서 경관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아 절대적 보존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칼데라호 (caldera湖)
화산 지형인 칼데라 바닥에 형성된 호수이다. 칼데라는 화구(火口)의 일종으로 화산체가 형성된 후 대폭발이나 산정부의 함몰에 의해 2차적으로 형성된 분지를 말한다. 그러나 간혹 대형 폭발로 산정부가 날라가 버린 경우 거대한 규모의 폭발성 칼데라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칼데라호로는 미국의 국립공원인 오리건주의 크레이터 레이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백두산 천지(天池)가 유일한 칼데라호이다. 백두산 천지는 세계적으로도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칼데라호로서 경관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높아 절대적 보존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낙동강과 그 지류인 금호강·신천 유역인 대구 지역의 분지.
대구 분지 (大邱 盆地)
낙동강과 그 지류인 금호강·신천 유역인 대구 지역의 분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있는 분지.
해안 분지 (亥安 盆地)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에 있는 분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운봉고원 (雲峰高原)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해당하는 분지 형태의 고원.
경주 분지는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이다. 경주평야와 그 주변에 있는 내동평야, 외동평야, 내남평야, 서면평야, 안강평야를 아우르는 곳이다. 경주 분지는 동쪽의 토함산과 서쪽의 구미산, 남쪽의 남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 평야가 있다. 동쪽과 서쪽의 산지가 구조선의 방향으로 높고 험준하며, 구조곡이 지나는 중심부는 낮다. 풍화와 침식이 집중되어 형성된 구조분지이다. 이곳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에 용이하다. 한편 내륙과 해안 지방으로 낮은 통로가 있어서 외부와의 소통에 유리하였다. 이런 지형적 특색으로 신라 천년의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다.
경주 분지 (慶州 盆地)
경주 분지는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이다. 경주평야와 그 주변에 있는 내동평야, 외동평야, 내남평야, 서면평야, 안강평야를 아우르는 곳이다. 경주 분지는 동쪽의 토함산과 서쪽의 구미산, 남쪽의 남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 평야가 있다. 동쪽과 서쪽의 산지가 구조선의 방향으로 높고 험준하며, 구조곡이 지나는 중심부는 낮다. 풍화와 침식이 집중되어 형성된 구조분지이다. 이곳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에 용이하다. 한편 내륙과 해안 지방으로 낮은 통로가 있어서 외부와의 소통에 유리하였다. 이런 지형적 특색으로 신라 천년의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다.
자강도는 한반도 북부지방 최북단의 중동부에 위치한 북한의 도이다. 동쪽은 량강도와 함경남도, 남쪽은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에 접해 있으며, 서쪽과 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접해 있다. 1949년 평안북도 일부와 함경남도 장진군을 통합하여 새롭게 신설했다. 이 지역의 중심 지역인 자성군의 ‘자’와 강계군의 ‘강’자를 따서 자강도라 명명하였다. 량강도와 함께 내륙고산지대로서 자연환경이 다양하고 산림자원, 수력자원, 지하자원 등의 부존자원도 풍부하다. 일제강점기에 항일 운동을 했다고 하는 김일성의 항일 운동 관련 유적지가 많다.
자강도 (慈江道)
자강도는 한반도 북부지방 최북단의 중동부에 위치한 북한의 도이다. 동쪽은 량강도와 함경남도, 남쪽은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에 접해 있으며, 서쪽과 북쪽은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접해 있다. 1949년 평안북도 일부와 함경남도 장진군을 통합하여 새롭게 신설했다. 이 지역의 중심 지역인 자성군의 ‘자’와 강계군의 ‘강’자를 따서 자강도라 명명하였다. 량강도와 함께 내륙고산지대로서 자연환경이 다양하고 산림자원, 수력자원, 지하자원 등의 부존자원도 풍부하다. 일제강점기에 항일 운동을 했다고 하는 김일성의 항일 운동 관련 유적지가 많다.
혜산시는 량강도의 도 소재지이며, 량강도의 중북부 압록강변에 있는 국경도시이다. 해발고도 2,000m 내외에 달하는 산들로 둘러싸인 혜산분지의 중심부에 있으며, 동쪽은 운흥군, 서쪽은 삼수군, 남쪽은 갑산군, 북쪽은 보천군 및 압록강과 접해 있다. 1954년 10월 량강도가 신설될 때 혜산읍·춘동리·영흥리·중리·위연포로동자구를 통합하여 혜산시로 개편하면서 량강도의 소재지가 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25동4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리를 채굴하는 혜산청년동광산이 유명하다. 압록강을 두고 중국과 접한 관계로, 중국 기업의 투자가 활발하다.
혜산시 (惠山市)
혜산시는 량강도의 도 소재지이며, 량강도의 중북부 압록강변에 있는 국경도시이다. 해발고도 2,000m 내외에 달하는 산들로 둘러싸인 혜산분지의 중심부에 있으며, 동쪽은 운흥군, 서쪽은 삼수군, 남쪽은 갑산군, 북쪽은 보천군 및 압록강과 접해 있다. 1954년 10월 량강도가 신설될 때 혜산읍·춘동리·영흥리·중리·위연포로동자구를 통합하여 혜산시로 개편하면서 량강도의 소재지가 되었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25동4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리를 채굴하는 혜산청년동광산이 유명하다. 압록강을 두고 중국과 접한 관계로, 중국 기업의 투자가 활발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형성된 침식분지.
원주 분지 (原州 盆地)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를 중심으로 형성된 침식분지.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 형성된 분지.
거창 분지 (居昌 盆地)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 일대에 형성된 분지.
중강군은 자강도의 북쪽 끝에 있는 군이다. 1952년 자성군의 중강면과 장토면이 통합되어 군이 신설되었다. 중강면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군이라는 데서 지명이 유래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1개 구, 8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군 소재지는 중강읍이고, 인구는 4만 1,000여 명(2008년 기준)이다. 중앙에 남북 방향으로 중강천과 랑림산 줄기가 뻗어 있고, 압록강 기슭에는 중강벌이 펼쳐져 있다. 농업, 광업,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자강도의 주요 곡물생산기지이다. 압록강변에는 청동시대의 유적이 있으며, 봉수와 성곽은 일부 북한의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중강군 (中江郡)
중강군은 자강도의 북쪽 끝에 있는 군이다. 1952년 자성군의 중강면과 장토면이 통합되어 군이 신설되었다. 중강면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군이라는 데서 지명이 유래하였다. 2003년 현재 행정구역은 1개 읍, 1개 구, 8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군 소재지는 중강읍이고, 인구는 4만 1,000여 명(2008년 기준)이다. 중앙에 남북 방향으로 중강천과 랑림산 줄기가 뻗어 있고, 압록강 기슭에는 중강벌이 펼쳐져 있다. 농업, 광업, 공업이 발달하였으며 자강도의 주요 곡물생산기지이다. 압록강변에는 청동시대의 유적이 있으며, 봉수와 성곽은 일부 북한의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강원도 양구군 동면과 해안면에 걸쳐 있는 산.
대우산 (大愚山)
강원도 양구군 동면과 해안면에 걸쳐 있는 산.
강원도 춘천시 소양동에 있는 산.
봉의산 (鳳儀山)
강원도 춘천시 소양동에 있는 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남원 분지 (南原 盆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군.
거창 개봉고분 (居昌 開封古墳)
경상남도 거창군 거창읍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무덤군.
인산군은 황해북도 남쪽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 황해북도 평산군 일부 지역과 서흥군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신설한 군으로, 군 소재지인 인산읍과 19리를 관할하고 있다. 군의 북쪽으로 봉산군·서흥군, 남쪽으로 신원군, 동쪽으로 평산군, 서쪽으로 은파군과 접해 있다. 지형은 멸악산맥에서 북서쪽과 남동쪽으로 점차 낮아지면서 구릉과 평야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인산군 전체면적의 69%가 산림이며, 침엽수림이 57.4%, 활엽수림이 42.7%를 차지한다. 인산군은 북한에서 약초 생산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특히 상하리는 약초재배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다.
인산군 (麟山郡)
인산군은 황해북도 남쪽에 위치한 군이다. 1952년 황해북도 평산군 일부 지역과 서흥군 일부 지역을 통합하여 신설한 군으로, 군 소재지인 인산읍과 19리를 관할하고 있다. 군의 북쪽으로 봉산군·서흥군, 남쪽으로 신원군, 동쪽으로 평산군, 서쪽으로 은파군과 접해 있다. 지형은 멸악산맥에서 북서쪽과 남동쪽으로 점차 낮아지면서 구릉과 평야지대를 형성하고 있다. 인산군 전체면적의 69%가 산림이며, 침엽수림이 57.4%, 활엽수림이 42.7%를 차지한다. 인산군은 북한에서 약초 생산으로 유명한 지역이다. 특히 상하리는 약초재배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다.
경상북도 영천시·경산시·칠곡군과 대구광역시 동구·군위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팔공산 국립공원 (八公山 國立公園)
경상북도 영천시·경산시·칠곡군과 대구광역시 동구·군위군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지역에 있는 분지.
운봉 분지 (雲峰 盆地)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지역에 있는 분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있는 삼국시대 돌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남원 행정리 고분군 (南原 杏亭里 古墳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에 있는 삼국시대 돌널무덤·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