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비로자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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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신 비로자나불을 독존도, 삼존도, 군도 형식으로 그린 불화. 불화.
비로자나불화 (毘盧遮▽那佛畵)
법신 비로자나불을 독존도, 삼존도, 군도 형식으로 그린 불화. 불화.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장흥 보림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 (長興 寶林寺 鐵造 毘盧遮▽那佛 坐像)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석남암사지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산청 석남암사지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山淸 石南巖寺址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경상남도 산청군 삼장면 석남암사지에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불곡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비로자나불상.
창원 불곡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昌原 佛谷寺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불곡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비로자나불상.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비로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주 불국사 금동 비로자나불 좌상 (慶州 佛國寺 金銅 毘盧遮▽那佛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비로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 축서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봉화 축서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목조 광배 (奉化 鷲棲寺 石造 毘盧舍▽那佛 坐像 및 木造 光背)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 개단리 축서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장사에 있는 조선시대 철조비로자나불좌상.
상주 남장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 (尙州 南長寺 鐵造 毘盧遮▽那佛 坐像)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 남장사에 있는 조선시대 철조비로자나불좌상.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심복사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초 석조비로자나불좌상.
평택 심복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平澤 深福寺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심복사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초 석조비로자나불좌상.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에 있는 통일신라 말기의 불상.
성주 금봉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星州 金鳳里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에 있는 통일신라 말기의 불상.
당진 영탑사 금동비로자나불삼존 좌상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영탑사에 있는 금동 불상이다. 196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팔각형의 연꽃 대좌 위에 본존불인 비로자나불이 있고 보살상이 양쪽에서 협시하는 구도이다. 삼존 좌상에 관한 명문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불상과 보살상들의 얼굴 표정과 좁고 긴 신체 비례, 단아한 자세 등이 고려 중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 준다. 특히 주존 불상은 8세기 후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좌권인, 즉 왼손으로 오른손 검지를 감싸 쥔 비로자나불상의 한 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당진 영탑사 금동 비로자나불삼존 좌상 (唐津 靈塔寺 金銅 毘盧遮▽那佛三尊 坐像)
당진 영탑사 금동비로자나불삼존 좌상은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영탑사에 있는 금동 불상이다. 1964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팔각형의 연꽃 대좌 위에 본존불인 비로자나불이 있고 보살상이 양쪽에서 협시하는 구도이다. 삼존 좌상에 관한 명문이나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조성 배경을 구체적으로 알 수 없다. 불상과 보살상들의 얼굴 표정과 좁고 긴 신체 비례, 단아한 자세 등이 고려 중기 불상의 특징을 보여 준다. 특히 주존 불상은 8세기 후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좌권인, 즉 왼손으로 오른손 검지를 감싸 쥔 비로자나불상의 한 예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철조 불상. 비로자나불.
광주 증심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 (光州 證心寺 鐵造 毘盧遮▽那佛 坐像)
광주광역시 동구 증심사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철조 불상. 비로자나불.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있었던 고려시대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및 腹藏遺物)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있었던 고려시대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
합천 해인사 법보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법보전에 봉안되어 있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이다. 불상 내부에서 명문과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명문에 따르면 이 불상은 통일신라(883년) 대각간과 좌비라는 신라 귀족 계급과 관련된다. 복장유물은 71건 156점으로 고려와 조선 초기 후령통과 저고리, 보자기 등의 중요 유물이다. 후령통에서는 1490년에 쓰여진 해인사기가 발견되어 불상의 보수 등의 내용이 밝혀졌다. 이 좌상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불이며 발견된 복장유물은 그 우수성이 최고이다.
합천 해인사 법보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 (陜川 海印寺 法寶殿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및 腹藏遺物)
합천 해인사 법보전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법보전에 봉안되어 있던 목조비로자나불좌상과 복장유물이다. 불상 내부에서 명문과 복장유물이 발견되었다. 명문에 따르면 이 불상은 통일신라(883년) 대각간과 좌비라는 신라 귀족 계급과 관련된다. 복장유물은 71건 156점으로 고려와 조선 초기 후령통과 저고리, 보자기 등의 중요 유물이다. 후령통에서는 1490년에 쓰여진 해인사기가 발견되어 불상의 보수 등의 내용이 밝혀졌다. 이 좌상은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불이며 발견된 복장유물은 그 우수성이 최고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 감산사에 봉안되어 있는 비로자나불상.
감산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甘山寺 石造 毘盧舍▽那佛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 괘릉리 감산사에 봉안되어 있는 비로자나불상.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이다. 1742년 제작되어 보경사 적광전에 봉안된 비로자나불도이다. 18세기 비로자나불, 석가여래, 노사나불로 구성된 삼세불화가 유행하던 시기에 한 폭의 비로자나불회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삼베 바탕에 붉은칠을 한 후 권속의 피부는 육색으로 칠한 후 다른 부위는 백색 선묘로 제작되어 재질과 방법에 있어서도 귀중한 제작 사례이다.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 (浦項 寶鏡寺 毘盧遮▽那佛圖)
「포항 보경사 비로자나불도」는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송라면 보경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이다. 1742년 제작되어 보경사 적광전에 봉안된 비로자나불도이다. 18세기 비로자나불, 석가여래, 노사나불로 구성된 삼세불화가 유행하던 시기에 한 폭의 비로자나불회도로 조성된 가장 오래된 작품이다. 삼베 바탕에 붉은칠을 한 후 권속의 피부는 육색으로 칠한 후 다른 부위는 백색 선묘로 제작되어 재질과 방법에 있어서도 귀중한 제작 사례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상.
청주 모충동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淸州 慕忠洞 石造 毘盧遮▽那佛 坐像)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고려시대 석조 불상.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비로자나불삼존상.
합천 해인사 대적광전 비로자나불삼존상 (陜川 海印寺 大寂光殿 毘盧舍▽那佛三尊像)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의 목조비로자나불삼존상.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이다. 높이가 83㎝인 중형 불상으로 1650년 조각승 무염, 성수 등이 제작하였다. 불상 속 개금중수기에 1861년에 대둔산 안심사 심검당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언제 비래사로 옮겨졌는지는 알 수 없다. 불상은 두 손은 모아 쥔 지권인의 모습으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있다. 머리에는 나발과 육계가 있고 목에는 완만한 곡선의 삼도가 새겨져 있다. 이 불상은 무염의 작품 중 가장 미적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된다.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 (大田 飛來寺 木造 毘盧遮▽那佛 坐像)
대전 비래사 목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사 대적광전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이다. 높이가 83㎝인 중형 불상으로 1650년 조각승 무염, 성수 등이 제작하였다. 불상 속 개금중수기에 1861년에 대둔산 안심사 심검당에 봉안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언제 비래사로 옮겨졌는지는 알 수 없다. 불상은 두 손은 모아 쥔 지권인의 모습으로 상체를 곧게 세우고 있다. 머리에는 나발과 육계가 있고 목에는 완만한 곡선의 삼도가 새겨져 있다. 이 불상은 무염의 작품 중 가장 미적 완성도가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작이 된다.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비로자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302.3㎝, 가로 236㎝이다. 고종과 고종의 비 민씨와 세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23명의 상궁이 시주하여 제작되었다. 비로자나삼존, 가섭존자, 아난존자, 사천왕만을 그린 간략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음영이 묘사된 권속들의 얼굴과 신광 내부를 금색으로 처리한 수법 등은 19세기 말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불화 양식이다. 왕실 후원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 (서울 奉恩寺 毘盧舍▽那佛圖)
서울 봉은사 비로자나불도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 판전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비로자나불도이다. 2007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면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302.3㎝, 가로 236㎝이다. 고종과 고종의 비 민씨와 세자의 수명장수를 기원하는 23명의 상궁이 시주하여 제작되었다. 비로자나삼존, 가섭존자, 아난존자, 사천왕만을 그린 간략한 구성을 취하고 있다. 음영이 묘사된 권속들의 얼굴과 신광 내부를 금색으로 처리한 수법 등은 19세기 말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불화 양식이다. 왕실 후원 불화의 품격이 느껴지는 수작이다.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운수암 비로전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전기의 석조비로자나불.
안성 운수암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 (安城 雲水庵 石造 毘盧舍那佛 坐像)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운수암 비로전에 봉안되어 있는 고려 전기의 석조비로자나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