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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경주 남항사 (慶州 南巷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고려 초 향리직의 하나.
집사 (執事)
고려 초 향리직의 하나.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하일즉사 (夏日卽事)
조선 전기에 서거정(徐居正)이 지은 한시.
1916년 현병주가 우리나라 전래의 치부법인 사개치부법(사개다리문서)을 해설한 주석서. 경제학서.
사개송도치부법 (四介松都治簿法)
1916년 현병주가 우리나라 전래의 치부법인 사개치부법(사개다리문서)을 해설한 주석서. 경제학서.
삼국시대 백제의 군신회의의 수석인 상좌평을 역임한 관리. 대신.
사택기루 (沙宅己婁)
삼국시대 백제의 군신회의의 수석인 상좌평을 역임한 관리. 대신.
삼국시대 백제의 좌평으로 미륵사 창건을 후원한 관리. 대신.
사택적덕 (沙宅積德)
삼국시대 백제의 좌평으로 미륵사 창건을 후원한 관리. 대신.
삼국시대 백제의 제30대 무왕의 왕비.
사택왕후 (沙宅王后)
삼국시대 백제의 제30대 무왕의 왕비.
사비천도는 538년(성왕 16) 백제 성왕이 도읍지를 웅진에서 사비로 옮긴 사건이다. 사비는 현재 충남 부여로, 방어에 유리하지만 협소한 웅진에 비해 넓은 평야지대와 금강을 통한 해상교통로를 갖추고 있어 동성왕대부터 관심을 가진 곳이었다. 천도를 실현한 성왕은 백제의 중흥을 목적으로 부소산성, 왕성 등을 축조하고 체제정비와 개혁정치를 실시하였다. 성왕은 70년 만에 한성을 회복하기도 하였으나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하며 중흥을 실현하지 못했다. 사비천도는 성왕이 약화된 왕권을 회복하고 국가체제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추진하였다는 점에서 백제사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사비천도 (泗沘遷都)
사비천도는 538년(성왕 16) 백제 성왕이 도읍지를 웅진에서 사비로 옮긴 사건이다. 사비는 현재 충남 부여로, 방어에 유리하지만 협소한 웅진에 비해 넓은 평야지대와 금강을 통한 해상교통로를 갖추고 있어 동성왕대부터 관심을 가진 곳이었다. 천도를 실현한 성왕은 백제의 중흥을 목적으로 부소산성, 왕성 등을 축조하고 체제정비와 개혁정치를 실시하였다. 성왕은 70년 만에 한성을 회복하기도 하였으나 관산성 전투에서 전사하며 중흥을 실현하지 못했다. 사비천도는 성왕이 약화된 왕권을 회복하고 국가체제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추진하였다는 점에서 백제사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고려 후기와 조선 초기에 사패(賜牌)를 통해 지급한 토지.
사패전 (賜牌田)
고려 후기와 조선 초기에 사패(賜牌)를 통해 지급한 토지.
경주 굴불사지 석조 사면불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신라의 사면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불상은 커다란 바위 4면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다. 서쪽 면의 아미타삼존불을 중심으로 동쪽 면은 약사불이 새겨져 있다. 남쪽 면은 보살입상과 불상이, 북쪽 면은 2개의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이들 조각군 중에서 서쪽 면의 삼존불상이 가장 먼저 제작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서남북에 불상을 조각한 것은 사방정토를 상징한 것으로, 사방불 신앙의 한 형태이다. 이 사면불상은 사면불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주 굴불사지 석조 사면불상 (慶州 掘佛寺址 石造 四面佛像)
경주 굴불사지 석조 사면불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굴불사 터에 있는 통일신라의 사면불상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이 불상은 커다란 바위 4면에 불상이 조각되어 있다. 서쪽 면의 아미타삼존불을 중심으로 동쪽 면은 약사불이 새겨져 있다. 남쪽 면은 보살입상과 불상이, 북쪽 면은 2개의 보살상이 조각되어 있다. 이들 조각군 중에서 서쪽 면의 삼존불상이 가장 먼저 제작된 것으로 판단된다. 동서남북에 불상을 조각한 것은 사방정토를 상징한 것으로, 사방불 신앙의 한 형태이다. 이 사면불상은 사면불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1457년 능성 쌍봉사에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능성 쌍봉사 감역교지 (綾城 雙峰寺 減役敎旨)
1457년 능성 쌍봉사에 잡역 등을 면제한 교지.
1401년 무신 조흡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한 왕지. 사패왕지.
조흡 사패왕지 (曺恰 賜牌王旨)
1401년 무신 조흡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한 왕지. 사패왕지.
1399년 정사공신 조온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하는 왕지. 사패왕지.
조온 사패왕지 (趙溫 賜牌王旨)
1399년 정사공신 조온에게 공전(功田)을 사여하는 왕지. 사패왕지.
경상북도 상주유학자 김치진이 서학의 교리를 조목별로 논박한 평론서. 척사론서.
척사론 (斥邪論)
경상북도 상주유학자 김치진이 서학의 교리를 조목별로 논박한 평론서. 척사론서.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상원사에 봉안되었던 불화.
함창 상원사 사불회탱 (咸昌 上院寺 四佛會幀▽)
경상북도 상주시 함창상원사에 봉안되었던 불화.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
대구 동화사 지장삼존도 (大邱 桐華寺 地藏三尊圖)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
1589년 소과 시험 합격자 명단을 후대 전사하여 성책한 방목.
만력기축 사마방목 (萬曆己丑 司馬榜目)
1589년 소과 시험 합격자 명단을 후대 전사하여 성책한 방목.
1745년에 제작되어 부석사에 봉안된 화엄·법화신앙의 삼신·삼세불화(三身·三世佛畵).
영주 부석사 오불회 괘불탱 (榮州 浮石寺 五佛會 掛佛幀▽)
1745년에 제작되어 부석사에 봉안된 화엄·법화신앙의 삼신·삼세불화(三身·三世佛畵).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573년(선조 6) 평안도 묘향산 보윤암에서 개판하여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 대혜 종고(大慧宗杲, 1089∼1163) 선사가 올바른 선(禪) 수행의 가르침을 준 수행서로 목판본 1책이다. 조선시대 전국의 주요 사찰에서 대략 30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 그중 천개사(天開寺) 도서는 불교사 분야는 물론 서지학 분야의 고판본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임진왜란 이전에 북한 지역에서 간행된 판본으로 그 희소성이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대혜보각선사서 (大慧普覺禪師書)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는 1573년(선조 6) 평안도 묘향산 보윤암에서 개판하여 간행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송나라 대혜 종고(大慧宗杲, 1089∼1163) 선사가 올바른 선(禪) 수행의 가르침을 준 수행서로 목판본 1책이다. 조선시대 전국의 주요 사찰에서 대략 30종이 간행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 그중 천개사(天開寺) 도서는 불교사 분야는 물론 서지학 분야의 고판본 연구에 중요한 자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임진왜란 이전에 북한 지역에서 간행된 판본으로 그 희소성이 인정되어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장정은 1880년대 조선의 외교 업무를 담당한 부서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의 조직 구성과 관할 업무를 명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문서이다. 1882년 창설 시의 내용을 규정한 원장정과 1887년 조직 개편시의 내용을 반영한 속장정(續章程)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장정은 청의 총리아문(總理衙門)을 모델로 하여 4사(司) 1학(學)으로 구성된 조직의 관할 업무와 구성원의 세부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속장정은 조직 개편의 결과 일본의 외무성(外務省) 모델에 보다 가까워진 6사 체제를 설명하고 있다.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장정 (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章程)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장정은 1880년대 조선의 외교 업무를 담당한 부서인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의 조직 구성과 관할 업무를 명시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문서이다. 1882년 창설 시의 내용을 규정한 원장정과 1887년 조직 개편시의 내용을 반영한 속장정(續章程)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장정은 청의 총리아문(總理衙門)을 모델로 하여 4사(司) 1학(學)으로 구성된 조직의 관할 업무와 구성원의 세부 내용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속장정은 조직 개편의 결과 일본의 외무성(外務省) 모델에 보다 가까워진 6사 체제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