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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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죽으면 저승으로 데리고 간다는 매개자를 지칭하는 용어.
저승사자 (저승使者)
인간이 죽으면 저승으로 데리고 간다는 매개자를 지칭하는 용어.
매년 10월 31일~11월 2일 멕시코 한인이 참여하는 멕시코의 민족축제. 해외한인·의식행사.
망자의 날 (亡者의 날)
매년 10월 31일~11월 2일 멕시코 한인이 참여하는 멕시코의 민족축제. 해외한인·의식행사.
조선 정조 때 안조원(安肇源, 또는 안조환)이 지은 유배가사.
만언사 (萬言詞)
조선 정조 때 안조원(安肇源, 또는 안조환)이 지은 유배가사.
흉배는 조선시대 백관의 흑단령과 반가 여성의 예복에 덧붙이던 품계 표식이다. 1454년(단종 2) 양성지(梁誠之)의 건의에 따라 문무관 3품 이상이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세조 대 이후 흑단령에만 사용하였다. 영조 대에는 9품 당하관까지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고 정조 말기에는 문관의 쌍학흉배와 단학흉배는 물론, 무관의 쌍호흉배와 단호흉배도 정착되었다. 한편 조선 전기에는 반가 여성들도 원삼에 남자와 같은 종류의 흉배를 사용하였으나 17세기 이후 18세기 중기까지 원삼과 당의에 모란흉배나 수자흉배, 봉흉배를 사용하였다.
흉배 (胸背)
흉배는 조선시대 백관의 흑단령과 반가 여성의 예복에 덧붙이던 품계 표식이다. 1454년(단종 2) 양성지(梁誠之)의 건의에 따라 문무관 3품 이상이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세조 대 이후 흑단령에만 사용하였다. 영조 대에는 9품 당하관까지 흉배를 사용하게 되었고 정조 말기에는 문관의 쌍학흉배와 단학흉배는 물론, 무관의 쌍호흉배와 단호흉배도 정착되었다. 한편 조선 전기에는 반가 여성들도 원삼에 남자와 같은 종류의 흉배를 사용하였으나 17세기 이후 18세기 중기까지 원삼과 당의에 모란흉배나 수자흉배, 봉흉배를 사용하였다.
부여와 고구려시대의 부족장(部族長).
대가 (大加)
부여와 고구려시대의 부족장(部族長).
지금의 울릉도에 있었던 고대의 소국.
우산국 (于山國)
지금의 울릉도에 있었던 고대의 소국.
신라 및 고려 전기의 불교종파로서 5개의 교종과 9개의 선종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오교구산 (五敎九山)
신라 및 고려 전기의 불교종파로서 5개의 교종과 9개의 선종을 가리키는 불교용어.
사자(使者)는 삼국시대에 대가(大加) 예하 실무 조직의 직명(職名)으로 사용되기도 한 고구려의 관등이다. 계루부가 다른 나부를 견제하고, 나부의 중심세력이 부 내의 다른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설치하였다고 보는데, 구체적으로는 조세 수취를 담당하였다고 보기도 한다. 사자의 관명은 대사자와 사자로 분화되어 고구려 관등제의 한 축을 이루었다.
사자 (使者)
사자(使者)는 삼국시대에 대가(大加) 예하 실무 조직의 직명(職名)으로 사용되기도 한 고구려의 관등이다. 계루부가 다른 나부를 견제하고, 나부의 중심세력이 부 내의 다른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설치하였다고 보는데, 구체적으로는 조세 수취를 담당하였다고 보기도 한다. 사자의 관명은 대사자와 사자로 분화되어 고구려 관등제의 한 축을 이루었다.
조선시대 통역관을 선발하는 잡과 시험 중 하나이다. 역과에는 한학, 몽학, 왜학, 여진학 등 4개 전공이 있는데, 병자호란 이후 여진학이 청학으로 변경되었다. 역과는 식년시와 나라에 경축할 일이 있을 때에 치르는 증광시에서 치러졌다. 역과는 초시와 회시 2단계로 이루어졌고, 시험 과목은 전공에 따라 다르다. 한어는 고강(考講), 사자(寫字), 역어(譯語)를, 나머지 3개 전공은 사자와 역어만 치렀다. 합격 정원은 한학 13인, 몽학·왜학·여진학(청학)은 각 2인으로 총 19인인데, 대증광시에서는 각 전공당 2인씩을 더 선발했다.
역과 (譯科)
조선시대 통역관을 선발하는 잡과 시험 중 하나이다. 역과에는 한학, 몽학, 왜학, 여진학 등 4개 전공이 있는데, 병자호란 이후 여진학이 청학으로 변경되었다. 역과는 식년시와 나라에 경축할 일이 있을 때에 치르는 증광시에서 치러졌다. 역과는 초시와 회시 2단계로 이루어졌고, 시험 과목은 전공에 따라 다르다. 한어는 고강(考講), 사자(寫字), 역어(譯語)를, 나머지 3개 전공은 사자와 역어만 치렀다. 합격 정원은 한학 13인, 몽학·왜학·여진학(청학)은 각 2인으로 총 19인인데, 대증광시에서는 각 전공당 2인씩을 더 선발했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사자산문의 승려.
도윤 (道允)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사자산문의 승려.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사령제 (死靈祭)
사령제는 죽은 이의 영혼을 천도하기 위한 무속 의례이다. 천도굿, 자리걷이라고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산 사람에게 영향을 끼친다고 보았다. ‘자리걷이’란 망자가 돌아가시기 전에 누워 계셨던 자리를 걷어낸다는 의미이다. ‘자리걷이’라는 의례는 죽은 자가 한을 풀고 저승길을 편히 가라는 길닦음을 하는 것이다. 지역에 따라 자리걷이는 평안도 다리굿, 함경도 망묵굿, 황해도 진오귀굿, 서울 새남굿, 동해안 오구굿, 남해안 오귀새남굿, 전라도 씻김굿, 제주도 귀향풀이 등으로 불린다.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개천산(開天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
개천산 정토사 (開天山 淨土寺)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개천산(開天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사찰.
염라대왕이 망자의 집에 파견하는 지옥사자를 그린 그림.
사자도 (使者圖)
염라대왕이 망자의 집에 파견하는 지옥사자를 그린 그림.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거제 해금강 (巨濟 海金剛)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
노객 (奴客)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모악산 대원사 (母岳山 大院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강화 곤릉 (江華 坤陵)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대사자(大使者)는 고구려시대에 사자(使者)에서 상향 분화하여 성립한 관등이다. 국왕이 수여한 사자를 대가의 사자와 차별화하는 과정에서 성립하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구려 중후기 관등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대사자는 다시 태대사자와 대사자로 분화하였고, 12등(또는 13등)의 체계로 정립된 고구려 후기 관등제에서 제6위의 관등이었다.
대사자 (大使者)
대사자(大使者)는 고구려시대에 사자(使者)에서 상향 분화하여 성립한 관등이다. 국왕이 수여한 사자를 대가의 사자와 차별화하는 과정에서 성립하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구려 중후기 관등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대사자는 다시 태대사자와 대사자로 분화하였고, 12등(또는 13등)의 체계로 정립된 고구려 후기 관등제에서 제6위의 관등이었다.
절중(折中, 826~900)은 신라 하대 구산선문의 하나인 사자산문의 제2조 선승이다. 사자산문을 연 도윤을 계승하였으며, 사자산 흥녕선원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법맥으로 보아 마조계(馬祖系)의 선을 계승한 것으로 보인다.
절중 (折中)
절중(折中, 826~900)은 신라 하대 구산선문의 하나인 사자산문의 제2조 선승이다. 사자산문을 연 도윤을 계승하였으며, 사자산 흥녕선원에서 주로 활동하였다. 법맥으로 보아 마조계(馬祖系)의 선을 계승한 것으로 보인다.
조장은 고려 초에 지방의 조세를 징수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이다. 금유(今有)와 함께 지방으로 파견되어 조세를 징수하였다. 『고려사절요』에 따르면 983년(성종 2) 2월에 12목(牧)이 설치되면서 폐지되었다고 기술되어 있다. 12목에 주목(州牧)이 파견되기 이전에 지방관의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
조장 (租藏)
조장은 고려 초에 지방의 조세를 징수하기 위하여 중앙에서 파견된 관리이다. 금유(今有)와 함께 지방으로 파견되어 조세를 징수하였다. 『고려사절요』에 따르면 983년(성종 2) 2월에 12목(牧)이 설치되면서 폐지되었다고 기술되어 있다. 12목에 주목(州牧)이 파견되기 이전에 지방관의 업무를 수행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