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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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자(大使者)는 고구려시대에 사자(使者)에서 상향 분화하여 성립한 관등이다. 국왕이 수여한 사자를 대가의 사자와 차별화하는 과정에서 성립하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구려 중후기 관등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대사자는 다시 태대사자와 대사자로 분화하였고, 12등(또는 13등)의 체계로 정립된 고구려 후기 관등제에서 제6위의 관등이었다.
대사자 (大使者)
대사자(大使者)는 고구려시대에 사자(使者)에서 상향 분화하여 성립한 관등이다. 국왕이 수여한 사자를 대가의 사자와 차별화하는 과정에서 성립하였을 것으로 추정한다. 고구려 중후기 관등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대사자는 다시 태대사자와 대사자로 분화하였고, 12등(또는 13등)의 체계로 정립된 고구려 후기 관등제에서 제6위의 관등이었다.
고구려시대의 관등.
구사자 (九使者)
고구려시대의 관등.
고구려시대의 관등.
태대사자 (太大使者)
고구려시대의 관등.
인간이 죽으면 저승으로 데리고 간다는 매개자를 지칭하는 용어.
저승사자 (저승使者)
인간이 죽으면 저승으로 데리고 간다는 매개자를 지칭하는 용어.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사자산(獅子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사자산 법흥사 (獅子山 法興寺)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사자산(獅子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율사가 창건한 사찰.
염라대왕이 망자의 집에 파견하는 지옥사자를 그린 그림.
사자도 (使者圖)
염라대왕이 망자의 집에 파견하는 지옥사자를 그린 그림.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北靑郡)에서 사자놀이패가 정월 4일부터 14일까지 지신밟기를 하고 대보름 밤에 연행하던 사자놀이이다. 원래 함경남도 북청군의 전 지역에서 세시풍속의 하나로 행해지던 민속극으로서,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주로 함경도 출신 월남민들이 거주하는 속초시 동호동 아바이 마을을 중심으로 복원된 속초 사자놀이는 2019년에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북청사자놀음 (北靑獅子놀음)
북청사자놀음은 함경남도 북청군(北靑郡)에서 사자놀이패가 정월 4일부터 14일까지 지신밟기를 하고 대보름 밤에 연행하던 사자놀이이다. 원래 함경남도 북청군의 전 지역에서 세시풍속의 하나로 행해지던 민속극으로서, 1967년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그리고 주로 함경도 출신 월남민들이 거주하는 속초시 동호동 아바이 마을을 중심으로 복원된 속초 사자놀이는 2019년에 강원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상리 소재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보성 대원사 지장·시왕·사자 탱화 (寶城 大原寺 地藏·十王·使者 幀▽畵)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상리 소재 대원사에 소장되어 있는 불화.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조성된 방형 석등.
충주 청룡사지 보각국사탑 앞 사자 석등 (忠州 靑龍寺址 普覺國師塔 앞 獅子 石燈)
충청북도 충주시 소태면에 있는 조선전기 에 조성된 방형 석등.
충청남도 서산 개심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오방제위도와 사직사자도.
서산 개심사 오방오제위도 및 사직사자도 (瑞山 開心寺 五方五帝位圖 및 四直使者圖)
충청남도 서산 개심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오방제위도와 사직사자도.
19세기에 제작된 시왕도(十王圖)와 명부사자도(冥府使者圖)의 밑그림.
영월 만봉불화박물관 소장 시왕도 초본과 사자도 초본 (寧越 萬奉佛畵博物館 所藏 十王圖 草本과 使者圖 草本)
19세기에 제작된 시왕도(十王圖)와 명부사자도(冥府使者圖)의 밑그림.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강화 곤릉 (江華 坤陵)
강화 곤릉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도면에 있는 고려 후기 제22대 강종의 왕비 원덕태후 유씨의 능이다. 강화 천도기(1232~1270년)에 조성된 왕릉 가운데 하나이다. 지하식 석실과 12각 호석, 정자각 등 고려시대 능제의 전형적인 특징을 갖추었으며 석실 안팎에서 청자사자삼족향로를 비롯해 당·송대 동전과 관정, 철정, 금동장식품, 구슬, 동곳 등이 다수 출토되었다. 13세기 몽골과의 전쟁 기간 동안 공식적으로 개경을 대체한 강도(江都)의 위상을 보여 주는 유적이다.
부여와 고구려시대의 부족장(部族長).
대가 (大加)
부여와 고구려시대의 부족장(部族長).
해방 이후 「북청사자놀음」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김수석 (金壽石)
해방 이후 「북청사자놀음」 전승자로 지정된 기예능보유자.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거제 해금강 (巨濟 海金剛)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곶리 해상에 위치한 명승지.
해방 이후 「북청사자놀음」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김영곤 (金映坤)
해방 이후 「북청사자놀음」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왕포리에 있는 포구.
대왕포 (大王浦)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왕포리에 있는 포구.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모악산 대원사 (母岳山 大院寺)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母岳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일승·대원 등이 창건한 사찰.
고구려시대 왕명출납(王命出納) 등의 행정업무를 맡은 관명.
대주부 (大主簿)
고구려시대 왕명출납(王命出納) 등의 행정업무를 맡은 관명.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
노객 (奴客)
노객은 고구려 왕이 백제나 신라 왕을 칭하거나 고구려 신하가 왕을 높이기 위해 자신을 낮추어 부른 호칭이다. 「광개토왕비문」, 「모두루묘지」, 「충주고구려비」에 나온다. 광개토왕비문과 충주고구려비에 나온 노객은 백제 왕과 신라 왕을 뜻한다. 모두루묘지에 나온 노객은 고구려의 관료인 모두루가 왕에 대해 자신을 낮춰 표현한 것이다. 노객은 본래 속민이나 노예를 뜻하지만 고구려에서는 신하라는 의미로 쓰였다. 고구려가 주변국에 비해 우월하다는 의식 곧, 고구려적 천하관에 따라 사용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