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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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흥사(王興寺)는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이다. 2007년 발굴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의 명문을 통해 왕흥사가 577년 위덕왕 때 창건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왕흥사는 백제 사비기의 전형적인 가람 구조를 가진 사찰이며, 백제 정치사와 불교 문화 연구를 위한 중요한 유적이다.
부여 왕흥사 (扶餘 王興寺)
왕흥사(王興寺)는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에 있었던 삼국시대 백제의 사찰이다. 2007년 발굴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의 명문을 통해 왕흥사가 577년 위덕왕 때 창건됐다는 것이 밝혀졌다. 왕흥사는 백제 사비기의 전형적인 가람 구조를 가진 사찰이며, 백제 정치사와 불교 문화 연구를 위한 중요한 유적이다.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린산(麒麟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도선 관련 사찰.
기린산 만복사 (麒麟山 萬福寺)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기린산(麒麟山)에 있었던 고려시대 승려 도선 관련 사찰.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충주 미륵리 석조 여래 입상 (忠州 彌勒里 石造 如來 立像)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미륵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高麗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20대 장수왕 당시 창건된 사찰.
고려산 백련사 (高麗山 白蓮寺)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고려산(高麗山)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제20대 장수왕 당시 창건된 사찰.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설악산(雪嶽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국사가 창건한 사찰.
설악산 진전사 (雪嶽山 陳田寺)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설악산(雪嶽山)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도의국사가 창건한 사찰.
천불상은 불교의 천불신앙에 근거해 천 구로 조성된 불상을 가리키는 불교 조각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부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다불사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천불상이 형상화되었다. 천불상은 천 구 정도의 상을 한꺼번에 일괄로 만들기 때문에 서로 비슷한 형태를 띤다. 이 상들은 대부분 여러 종류의 본존상과 결합되어 불세계의 장엄을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현존 최고의 천불상은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이다. 향천사 천불상·직지사 천불상·대흥사 천불상 등이 대표적이다. 천불상의 개념과 수를 확장한 삼천불상도 있다.
천불상 (千佛像)
천불상은 불교의 천불신앙에 근거해 천 구로 조성된 불상을 가리키는 불교 조각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부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다불사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천불상이 형상화되었다. 천불상은 천 구 정도의 상을 한꺼번에 일괄로 만들기 때문에 서로 비슷한 형태를 띤다. 이 상들은 대부분 여러 종류의 본존상과 결합되어 불세계의 장엄을 드러내는 역할을 한다. 현존 최고의 천불상은 연가칠년명금동여래입상이다. 향천사 천불상·직지사 천불상·대흥사 천불상 등이 대표적이다. 천불상의 개념과 수를 확장한 삼천불상도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정혜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특수형 석조 불탑.
경주 정혜사지 십삼층석탑 (慶州 淨惠寺址 十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정혜사터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특수형 석조 불탑.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肝月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한 사찰.
간월산 간월사 (肝月山 澗月寺)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간월산(肝月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자장이 창건한 사찰.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내곡동 신복사지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강릉 신복사지 석조 보살 좌상 (江陵 神福寺址 石造 菩薩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내곡동 신복사지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오두품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 중 하나의 신분계급이다. 신라사회에는 엄격한 신분제인 골품제가 성립되어 있었는데, 성골·진골·6두품 다음의 계급이다. 골품에 따라 관직에 오를 수 있는 등위가 결정되었으며, 타는 수레나 사용하는 기물과 복색 및 거주하는 집의 크기 등에 제한을 받았다. 신라에 편입된 성읍국가의 지배자들이 서울로 이주하면서 하급귀족으로 편제되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5두품에 편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10관등인 대나마(大奈麻)까지 오를 수 있었으며, 지방관서에서는 직접 촌민과 접촉할 수 있는 위치에서 사회경제적 지위를 상승시켜 나갔다.
오두품 (五頭品)
오두품은 신라시대 골품제도(骨品制度) 중 하나의 신분계급이다. 신라사회에는 엄격한 신분제인 골품제가 성립되어 있었는데, 성골·진골·6두품 다음의 계급이다. 골품에 따라 관직에 오를 수 있는 등위가 결정되었으며, 타는 수레나 사용하는 기물과 복색 및 거주하는 집의 크기 등에 제한을 받았다. 신라에 편입된 성읍국가의 지배자들이 서울로 이주하면서 하급귀족으로 편제되었는데, 이들 중 상당수가 5두품에 편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제10관등인 대나마(大奈麻)까지 오를 수 있었으며, 지방관서에서는 직접 촌민과 접촉할 수 있는 위치에서 사회경제적 지위를 상승시켜 나갔다.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국립광주박물관 (國立光州博物館)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광역시 북구 박물관로(매곡동)에 있는 국립 박물관이다. 1978년 12월 6일에 지방 문화의 창달을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의 전통문화를 조감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박물관이다. 개관 이래로 지속적으로 발굴 조사해 온 광주·전남 지역 출토 유물과 완도 해저 발굴 고려시대 청자들이 소장되어 있다. 매년 1, 2회 다양한 주제의 문화유산을 전시하는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문화 유적에 대한 발굴 조사와 지표 조사 활동으로 광주·전남 지역의 고고학과 미술사학 연구를 촉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재원은 해방 이후 『감은사』, 『한국지석묘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다. 1927년 함흥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독일 뮌헨대학 철학부에서 교육학과 고고학을 전공했다. 문화재 위원(현, 문화유산 위원)을 비롯하여 UNESCO한국위원회 위원, 한일 회담 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초로 감은사지와 금강사지를 발굴하는 등 과감한 학술 조사를 실시했다. 감은사지 발굴 조사보고서인 『감은사』와 지석묘 발굴 조사보고서 『한국지석묘연구』는 발굴 조사 보고서의 규범이 되고 있다. 광복 후 국립박물관장에 취임하여 1970년 퇴임하기까지 박물관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김재원 (金載元)
김재원은 해방 이후 『감은사』, 『한국지석묘연구』 등을 저술한 미술사학자이다. 1927년 함흥고등보통학교 졸업 후 독일 뮌헨대학 철학부에서 교육학과 고고학을 전공했다. 문화재 위원(현, 문화유산 위원)을 비롯하여 UNESCO한국위원회 위원, 한일 회담 대표 등을 역임했다. 최초로 감은사지와 금강사지를 발굴하는 등 과감한 학술 조사를 실시했다. 감은사지 발굴 조사보고서인 『감은사』와 지석묘 발굴 조사보고서 『한국지석묘연구』는 발굴 조사 보고서의 규범이 되고 있다. 광복 후 국립박물관장에 취임하여 1970년 퇴임하기까지 박물관 발전에 이바지하였다.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은 충청남도 서산시 보원사터에 있는 고려 시대 일반형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보원사는 백제 때의 절로 사찰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절터에 5층 석탑 외에 법인국사탑과 탑비, 당간지주, 석조 등이 남아 있다. 이 탑은 이중 기단 위에 5층 탑신을 형성하고 정상에 상륜을 올린 일반형이다.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환되는 과정의 탑 형식을 보여준다. 아래층 기단에 사자상을, 위층 기단에 팔부중상을 새긴 것이 특징적이다. 백제계 양식과 신라계 양식이 동시에 나타난 석탑으로 중요하게 평가된다.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 (瑞山 普願寺址 五層石塔)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은 충청남도 서산시 보원사터에 있는 고려 시대 일반형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보원사는 백제 때의 절로 사찰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절터에 5층 석탑 외에 법인국사탑과 탑비, 당간지주, 석조 등이 남아 있다. 이 탑은 이중 기단 위에 5층 탑신을 형성하고 정상에 상륜을 올린 일반형이다. 목탑에서 석탑으로 변환되는 과정의 탑 형식을 보여준다. 아래층 기단에 사자상을, 위층 기단에 팔부중상을 새긴 것이 특징적이다. 백제계 양식과 신라계 양식이 동시에 나타난 석탑으로 중요하게 평가된다.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중아찬 김지성이 창건한 사찰.
남월산 감산사 (南月山 甘山寺)
경상북도 경주시 외동읍에 있었던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중아찬 김지성이 창건한 사찰.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터.
합천 영암사지 (陜川 靈巖寺址)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터.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3대 법흥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경주 법흥왕릉 (慶州 法興王陵)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제23대 법흥왕의 무덤으로 전해지는 능.
진주성(晋州城)과 주변의 경관을 재현한 조선 후기 회화식 지도.
진주성도 (晉州城圖)
진주성(晋州城)과 주변의 경관을 재현한 조선 후기 회화식 지도.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진각국사혜심이 창건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월남사는 정유재란 시기에 큰 타격을 받은 뒤, 18세기에 폐사되었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마찬가지로 모전석탑 양식을 보이는 3층 석탑이다. 2층 이상의 탑신 높이가 일 층에 비해 크게 줄지 않은 점 등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탑임을 보여준다. 이 양식은 단순한 지역적 양식의 계승이 아니라 백제계 사찰의 확산에 기인함을 짐작할 수 있다.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 (康津 月南寺址 三層石塔)
강진 월남사지 삼층석탑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남사터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조 불탑이다.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진각국사혜심이 창건했다는 기록이 전한다. 월남사는 정유재란 시기에 큰 타격을 받은 뒤, 18세기에 폐사되었다. 부여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마찬가지로 모전석탑 양식을 보이는 3층 석탑이다. 2층 이상의 탑신 높이가 일 층에 비해 크게 줄지 않은 점 등은 고려시대에 조성된 백제계열의 석탑임을 보여준다. 이 양식은 단순한 지역적 양식의 계승이 아니라 백제계 사찰의 확산에 기인함을 짐작할 수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에 있는 국립공주대학교 부속박물관.
공주대학교 박물관 (國立公州大學校 歷史博物館)
충청남도 공주시 신관동에 있는 국립공주대학교 부속박물관.
보협인석탑은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특수형 석조 불탑이다. 천안 대평리사지 절터에서 수습된 석재들로 현재와 같이 복구되어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8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의 양식과 형태는 중국 오대 오월국 왕 전홍숙이 조성한 8만 4천 탑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홍숙이 조성한 보협인탑은 10세기 후반에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었고 이 탑의 영향을 받은 석탑이 조성되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 보협인탑의 예가 현재 다수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형태가 해체되고 출토지를 알 수 없으며 소장자가 확인되지 않는 유구만이 논문에 전한다.
보협인석탑 (寶篋印石塔)
보협인석탑은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박물관에 소장된 고려 후기 특수형 석조 불탑이다. 천안 대평리사지 절터에서 수습된 석재들로 현재와 같이 복구되어 동국대학교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1982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의 양식과 형태는 중국 오대 오월국 왕 전홍숙이 조성한 8만 4천 탑의 모습을 하고 있다. 전홍숙이 조성한 보협인탑은 10세기 후반에 한국과 일본에 전래되었고 이 탑의 영향을 받은 석탑이 조성되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 보협인탑의 예가 현재 다수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형태가 해체되고 출토지를 알 수 없으며 소장자가 확인되지 않는 유구만이 논문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