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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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창은 1887년,조 조선 정부가 근대식 무기를 제조하기 위하여 건립한 기기국 소속 무기공장이다. 기기창을 건설하기 위하여 중국에서 4명의 기술자들이 입국하였으며, 청나라에서 근대식 무기 기술을 훈련받은 영선사행 군계학조단 유학생들이 기기창을 관리·운영하는 기기국에 배치되었다.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공장 규모, 설치 기기의 종류, 기기 동력 등이 근대 무기를 생산할 수 없는 수준으로 설계되어 무기 생산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기기창 (機器廠)
기기창은 1887년,조 조선 정부가 근대식 무기를 제조하기 위하여 건립한 기기국 소속 무기공장이다. 기기창을 건설하기 위하여 중국에서 4명의 기술자들이 입국하였으며, 청나라에서 근대식 무기 기술을 훈련받은 영선사행 군계학조단 유학생들이 기기창을 관리·운영하는 기기국에 배치되었다.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공장 규모, 설치 기기의 종류, 기기 동력 등이 근대 무기를 생산할 수 없는 수준으로 설계되어 무기 생산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조공이란 전근대, 동아시아에서 주변국이 중국에게, 또는 주변국들 간에 외교를 위해 사행을 파견하며 예물을 바친 행위이다. 외형적으로 군신(君臣) 관계라고 하는 상하 관계를 가진 예법 질서였지만, 당사자 양자의 이익을 고려한, 합목적적인 외교적 정치 행위였다고 할 수 있다.
조공 (朝貢)
조공이란 전근대, 동아시아에서 주변국이 중국에게, 또는 주변국들 간에 외교를 위해 사행을 파견하며 예물을 바친 행위이다. 외형적으로 군신(君臣) 관계라고 하는 상하 관계를 가진 예법 질서였지만, 당사자 양자의 이익을 고려한, 합목적적인 외교적 정치 행위였다고 할 수 있다.
조선시대 원단(元旦)에 명나라나 청나라에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정조사 (正朝使)
조선시대 원단(元旦)에 명나라나 청나라에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성절사 (聖節使)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서장관 (書狀官)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인 김정중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9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록 (燕行錄)
조선후기 문인 김정중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9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정규적으로 파견되는 사절 또는 그 사신.
천추사 (千秋使)
조선시대 대중국관계에서 정규적으로 파견되는 사절 또는 그 사신.
고려시대 지방으로 보내던 임시 사행.
도지휘사 (都指揮使)
고려시대 지방으로 보내던 임시 사행.
조선후기 문신 홍익한이 동지사의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후 1624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천항해록 (朝天航海錄)
조선후기 문신 홍익한이 동지사의 서장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후 1624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신 이갑이 동지사의 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78년에 편찬한 견문록. 사행기록.
연행기사 (燕行記事)
조선후기 문신 이갑이 동지사의 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78년에 편찬한 견문록. 사행기록.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지리산 안국사 (智異山 安國寺)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智異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에 창건된 사찰.
조선시대 문신 김세렴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동명해사록 (東溟海槎錄)
조선시대 문신 김세렴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조선시대 문신·의병장 조헌이 성절사의 질정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74년에 작성한 견문록.
조천일기 (朝天日記)
조선시대 문신·의병장 조헌이 성절사의 질정관으로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74년에 작성한 견문록.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定例使行) 또는 그 사신.
세폐사 (歲幣使)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定例使行) 또는 그 사신.
1902년 이태직(李台稷)이 지은 기행가사.
유일록 (遊日錄)
1902년 이태직(李台稷)이 지은 기행가사.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
대구 동화사 지장삼존도 (大邱 桐華寺 地藏三尊圖)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지장보살삼존도.
사대는 조선시대 중국(명·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서울과 지방에서 여러 번 재검토하고 확인하는 제도이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표전(表箋) 문제로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빚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6차례 검토 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용의 타당 여부, 중국 황제들의 기휘 문자, 불손 무례한 용어, 오탈자, 문서의 격식, 종이의 지질 등 세심한 부분까지 검토하였다. 서울에서는 승문원, 의정부, 모화관에서 시행하였고, 사신들이 출발한 후에는 황주, 평양, 의주에서 시행하였다. 사대는 일본 등에 보내는 교린 문서에는 행해지지 않았다.
사대 (査對)
사대는 조선시대 중국(명·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서울과 지방에서 여러 번 재검토하고 확인하는 제도이다. 조선은 건국 초기부터 표전(表箋) 문제로 중국과 외교적 마찰을 빚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 보내는 외교문서를 6차례 검토 작업을 하게 되었다. 내용의 타당 여부, 중국 황제들의 기휘 문자, 불손 무례한 용어, 오탈자, 문서의 격식, 종이의 지질 등 세심한 부분까지 검토하였다. 서울에서는 승문원, 의정부, 모화관에서 시행하였고, 사신들이 출발한 후에는 황주, 평양, 의주에서 시행하였다. 사대는 일본 등에 보내는 교린 문서에는 행해지지 않았다.
조선시대 문신 권협이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9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록 (燕行錄)
조선시대 문신 권협이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9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관압사는 조선시대, 명나라에 4년에 1번씩 말을 조공할 때 파견되던 사행(使行)이다. 관압사는 세종 대 이래 정조사(正朝使)와 동행하였고, 1531년(중종 26) 정조사가 동지사(冬至使)로 대체되면서, 동지사와 함께 파견되었다. 관압사는 정3품 당상(堂上) 문무 관료 중에서 선정되었고, 당상관인 역관(譯官) 중에서 선정되기도 하였다. 관압사는 명나라와의 관계 속에 형성되었으며, 명 시기에만 존속하였고, 청나라와 관계를 시작하면서부터는 파견되지 않았다.
관압사 (管押使)
관압사는 조선시대, 명나라에 4년에 1번씩 말을 조공할 때 파견되던 사행(使行)이다. 관압사는 세종 대 이래 정조사(正朝使)와 동행하였고, 1531년(중종 26) 정조사가 동지사(冬至使)로 대체되면서, 동지사와 함께 파견되었다. 관압사는 정3품 당상(堂上) 문무 관료 중에서 선정되었고, 당상관인 역관(譯官) 중에서 선정되기도 하였다. 관압사는 명나라와의 관계 속에 형성되었으며, 명 시기에만 존속하였고, 청나라와 관계를 시작하면서부터는 파견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