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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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시제조금칙절목(使行時諸條禁飭節目)은 청나라로 사신행차를 갈 때 하지 말아야 할 여러 가지 금지 조항을 1846년(헌종 12) 8월 22일에 비변사에서 규정한 절목이다. 『비변사등록』 1846년(헌종 12) 8월 22일자에 실려 있다. 이 기사에는 절목을 마련하여 계하를 받은 경위, 절목의 내용, 별단의 형식을 통해 강을 넘는 인원 수, 금지 물목을 싣고 있다.
사행시제조금칙절목 (使行時諸條禁飭節目)
사행시제조금칙절목(使行時諸條禁飭節目)은 청나라로 사신행차를 갈 때 하지 말아야 할 여러 가지 금지 조항을 1846년(헌종 12) 8월 22일에 비변사에서 규정한 절목이다. 『비변사등록』 1846년(헌종 12) 8월 22일자에 실려 있다. 이 기사에는 절목을 마련하여 계하를 받은 경위, 절목의 내용, 별단의 형식을 통해 강을 넘는 인원 수, 금지 물목을 싣고 있다.
김유성은 조선 후기에 통신사를 수행하여 활동한 도화서 화원이다. 1757년에 수종화사로서 어진을 중수한 기록이 있고, 1763년에 참여한 계미통신사행에는 정3품 절충장군으로 차출되어 조선 문화를 선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일본 현지의 지식인들에게 회화의 정통을 지녔다는 인상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금강산도」가 있다.
김유성 (金有聲)
김유성은 조선 후기에 통신사를 수행하여 활동한 도화서 화원이다. 1757년에 수종화사로서 어진을 중수한 기록이 있고, 1763년에 참여한 계미통신사행에는 정3품 절충장군으로 차출되어 조선 문화를 선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일본 현지의 지식인들에게 회화의 정통을 지녔다는 인상을 남겼다. 대표작으로는 「금강산도」가 있다.
관압사는 조선시대, 명나라에 4년에 1번씩 말을 조공할 때 파견되던 사행(使行)이다. 관압사는 세종 대 이래 정조사(正朝使)와 동행하였고, 1531년(중종 26) 정조사가 동지사(冬至使)로 대체되면서, 동지사와 함께 파견되었다. 관압사는 정3품 당상(堂上) 문무 관료 중에서 선정되었고, 당상관인 역관(譯官) 중에서 선정되기도 하였다. 관압사는 명나라와의 관계 속에 형성되었으며, 명 시기에만 존속하였고, 청나라와 관계를 시작하면서부터는 파견되지 않았다.
관압사 (管押使)
관압사는 조선시대, 명나라에 4년에 1번씩 말을 조공할 때 파견되던 사행(使行)이다. 관압사는 세종 대 이래 정조사(正朝使)와 동행하였고, 1531년(중종 26) 정조사가 동지사(冬至使)로 대체되면서, 동지사와 함께 파견되었다. 관압사는 정3품 당상(堂上) 문무 관료 중에서 선정되었고, 당상관인 역관(譯官) 중에서 선정되기도 하였다. 관압사는 명나라와의 관계 속에 형성되었으며, 명 시기에만 존속하였고, 청나라와 관계를 시작하면서부터는 파견되지 않았다.
기기창은 1887년,조 조선 정부가 근대식 무기를 제조하기 위하여 건립한 기기국 소속 무기공장이다. 기기창을 건설하기 위하여 중국에서 4명의 기술자들이 입국하였으며, 청나라에서 근대식 무기 기술을 훈련받은 영선사행 군계학조단 유학생들이 기기창을 관리·운영하는 기기국에 배치되었다.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공장 규모, 설치 기기의 종류, 기기 동력 등이 근대 무기를 생산할 수 없는 수준으로 설계되어 무기 생산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기기창 (機器廠)
기기창은 1887년,조 조선 정부가 근대식 무기를 제조하기 위하여 건립한 기기국 소속 무기공장이다. 기기창을 건설하기 위하여 중국에서 4명의 기술자들이 입국하였으며, 청나라에서 근대식 무기 기술을 훈련받은 영선사행 군계학조단 유학생들이 기기창을 관리·운영하는 기기국에 배치되었다.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공장 규모, 설치 기기의 종류, 기기 동력 등이 근대 무기를 생산할 수 없는 수준으로 설계되어 무기 생산에는 이르지 못하였다.
고려시대 지방으로 보내던 임시 사행.
도지휘사 (都指揮使)
고려시대 지방으로 보내던 임시 사행.
조선시대 문신 임광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병자일본일기 (丙子日本日記)
조선시대 문신 임광이 통신사 정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조선시대 사행으로 일본에 갔다 온 뒤 국왕에게 보고하여 올리는 오면서 작성한 별단(別單)의 초고.
도해록 (渡海錄)
조선시대 사행으로 일본에 갔다 온 뒤 국왕에게 보고하여 올리는 오면서 작성한 별단(別單)의 초고.
조선시대 문신 김세렴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동명해사록 (東溟海槎錄)
조선시대 문신 김세렴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에 작성한 견문록.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동사록 (東槎錄)
조선시대 문신 강홍중이 통신부사로 일본에 다녀온 후 1625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무주일고』는 조선 후기 문신인 홍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17세기 후반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 권수제는 ‘무주선생일고(無住先生逸稿)’, 판심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이다.
무주일고 (無住逸稿)
『무주일고』는 조선 후기 문신인 홍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목판본으로, 17세기 후반에 간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표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 권수제는 ‘무주선생일고(無住先生逸稿)’, 판심제는 ‘무주일고(無住逸稿)’이다.
『묵포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변치명의 시·소·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조선 영조대에 벼슬살이했던 문신으로서 18세기 호남의 한문학을 논할 때 거론할 만한 인물이다. 1763년 서명응의 일본 사행을 전송하면서 지은 「송서부학봉사일본」 외에 시 255수의 시가 실려 있고, 생육신 중의 한 사람인 조려의 후손들을 천거하는 내용으로 1738년 영남 유생들을 위해 대작(代作)한 「전조정문」이 실려 있다.
묵포집 (墨逋集)
『묵포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변치명의 시·소·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조선 영조대에 벼슬살이했던 문신으로서 18세기 호남의 한문학을 논할 때 거론할 만한 인물이다. 1763년 서명응의 일본 사행을 전송하면서 지은 「송서부학봉사일본」 외에 시 255수의 시가 실려 있고, 생육신 중의 한 사람인 조려의 후손들을 천거하는 내용으로 1738년 영남 유생들을 위해 대작(代作)한 「전조정문」이 실려 있다.
고려 후기에, 정조사, 판도판서, 지밀직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보생 (金寶生)
고려 후기에, 정조사, 판도판서, 지밀직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지방에 파견했던 임시 사행의 하나.
문민질고사 (問民疾苦使)
고려시대 지방에 파견했던 임시 사행의 하나.
조선후기 문신 이갑이 동지사의 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78년에 편찬한 견문록. 사행기록.
연행기사 (燕行記事)
조선후기 문신 이갑이 동지사의 부사로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78년에 편찬한 견문록. 사행기록.
조선시대 문신 권협이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9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록 (燕行錄)
조선시대 문신 권협이 명나라에 다녀온 후 1597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인 김정중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9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록 (燕行錄)
조선후기 문인 김정중이 청나라에 다녀온 후 1791년에 작성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후기 문신 조영복이 청나라에 다녀온 사행기록·전별 시문·간찰 등을 수록한 견문록. 사행록.
연행일록부 연행별장외 명현통찰 (燕行日錄附 燕行別章外 名賢筒札)
조선후기 문신 조영복이 청나라에 다녀온 사행기록·전별 시문·간찰 등을 수록한 견문록. 사행록.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성절사 (聖節使)
조선시대 명나라 또는 청나라의 황제·황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내던 사절 또는 그 사신.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定例使行) 또는 그 사신.
세폐사 (歲幣使)
조선시대 청나라에 예물을 바치기 위해 보내던 정례사행(定例使行) 또는 그 사신.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
서장관 (書狀官)
서장관(書狀官)은 조선시대에 중국으로 가는 외교사절단의 지휘부 ‘삼사신(三使臣)’ 가운데 한 관직이다. 왕복 약 5개월 동안의 사행 기간 동안 보고 들은 각종 외교 정보를 기록하여 국왕에게 보고하고, 사행단의 비리나 부정을 감찰(監察)하는 임무를 맡았다. 주로 사헌부의 4품에서 6품 관원 중에서 임명되었으며, 일본 통신사도 비슷한 체제로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