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서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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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 비서교서랑, 위위시주부, 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문신.
백분화 (白賁華)
고려 후기에, 비서교서랑, 위위시주부, 합문지후 등을 역임한 문신.
관내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및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州)의 하나인 한주(漢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82개의 현(縣)을 두고 이를 29개의 주(州)로 조직하였다. 동도(東道)와 서도(西道)로 나뉘었으며, 현종 대 이후 동도는 계수관(界首官) 광주목(廣州牧) 관할이 되고, 서도는 서해도(西海道)로 이어졌다.
관내도 (關內道)
관내도는 고려 성종 때 시행된 10도(道)의 하나로서 지금의 경기도 및 황해도 일대에 해당하는 행정구역이다. 신라 9주(州)의 하나인 한주(漢州)의 영역을 토대로 편성되었다. 82개의 현(縣)을 두고 이를 29개의 주(州)로 조직하였다. 동도(東道)와 서도(西道)로 나뉘었으며, 현종 대 이후 동도는 계수관(界首官) 광주목(廣州牧) 관할이 되고, 서도는 서해도(西海道)로 이어졌다.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구급도감 (救急都監)
고려 후기의 임시관청.
고려후기 밀직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반복해 (潘福海)
고려후기 밀직부사, 문하찬성사 등을 역임한 관리.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정 (金文鼎)
고려 후기에, 국학학정, 사헌규정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시대 서경(西京)의 속관(屬官).
대창 (大倉)
고려시대 서경(西京)의 속관(屬官).
오도는 고려시대에 운영된 광역 단위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고려 성종 때 시행된 십도(十道)가 폐지된 뒤 사신 파견을 위해 필요에 따라 몇 개의 계수관(界首官)을 묶어 도(道)를 편성하였다. 이중 전국적이고 정례적인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지역이 점차 고정되었다. 서해도(西海道)가 가장 먼저 성립하였고, 가장 늦은 교주도(交州道)가 인종 대 후반에서 의종 대 중반 사이에 성립하면서 오도가 갖추어졌다.
오도 (五道)
오도는 고려시대에 운영된 광역 단위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고려 성종 때 시행된 십도(十道)가 폐지된 뒤 사신 파견을 위해 필요에 따라 몇 개의 계수관(界首官)을 묶어 도(道)를 편성하였다. 이중 전국적이고 정례적인 안찰사(按察使)가 파견된 지역이 점차 고정되었다. 서해도(西海道)가 가장 먼저 성립하였고, 가장 늦은 교주도(交州道)가 인종 대 후반에서 의종 대 중반 사이에 성립하면서 오도가 갖추어졌다.
해서지방은 황해도 일대를 중심으로 한 서해안 지역을 가리키는 전통적 명칭으로, 인천과 강화도 앞 경기해 서쪽에 있어 해서라고 불렀다. 북쪽은 대동강과 언진산맥이 평안남도와 경계를 이루고, 동남쪽은 예성강과 마식령산맥이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와 경계를 이룬다. 서쪽은 장산곶을 정점으로 황해와 접하며, 옹진반도를 비롯한 남쪽 또한 황해와 접한다, 해안선이 매우 복잡해 리아스식해안의 특징이 나타나며 130여 개 섬이 있다. 고려시대에는 풍해도로 불렸고, 조선시대에 황해도로 개칭되었다. 광량만 일대는 일조량이 많아 천일 제염업이 발달하였다.
해서지방 (海西地方)
해서지방은 황해도 일대를 중심으로 한 서해안 지역을 가리키는 전통적 명칭으로, 인천과 강화도 앞 경기해 서쪽에 있어 해서라고 불렀다. 북쪽은 대동강과 언진산맥이 평안남도와 경계를 이루고, 동남쪽은 예성강과 마식령산맥이 경기도·강원특별자치도와 경계를 이룬다. 서쪽은 장산곶을 정점으로 황해와 접하며, 옹진반도를 비롯한 남쪽 또한 황해와 접한다, 해안선이 매우 복잡해 리아스식해안의 특징이 나타나며 130여 개 섬이 있다. 고려시대에는 풍해도로 불렸고, 조선시대에 황해도로 개칭되었다. 광량만 일대는 일조량이 많아 천일 제염업이 발달하였다.
고려후기 방호별감으로 양산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
권세후 (權世侯)
고려후기 방호별감으로 양산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무신.
고려 후기에, 서해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변량 (邊亮)
고려 후기에, 서해도안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