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회동굴"
검색결과 총 18건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에 있는 석회동굴.
영월 고씨굴 (寧越 高氏窟)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에 있는 석회동굴.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성저리에 있는 석회동굴.
문경 모산굴 (聞慶 茅山窟)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성저리에 있는 석회동굴.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주진리에 있는 석회동굴.
장암굴 (壯巖窟)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주진리에 있는 석회동굴.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능암 덕산굴 (能巖 德山窟)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에 있는 석회동굴.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동면 화암리에 있는 석회동굴.
정선 화암굴 (旌善 畵巖窟)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동면 화암리에 있는 석회동굴.
평안남도 개천시 남서쪽의 서남동철석봉의 중턱에 있는 석회동굴.
개천동굴 (价川洞窟)
평안남도 개천시 남서쪽의 서남동철석봉의 중턱에 있는 석회동굴.
광천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광천선굴의 지층은 고생대 조선누층군 대석회암통의 정선석회암층에 속한다. 광천선굴 안에는 크고 작은 6개의 공동이 발달되어 있는데 동굴 생성물의 발달은 미약한 편이다. 접근이 쉽고 동굴 내부가 넓어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면서 훼손이 심해졌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다. 2022년 11월 1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광천선굴 (廣川仙窟)
광천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화면 대화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광천선굴의 지층은 고생대 조선누층군 대석회암통의 정선석회암층에 속한다. 광천선굴 안에는 크고 작은 6개의 공동이 발달되어 있는데 동굴 생성물의 발달은 미약한 편이다. 접근이 쉽고 동굴 내부가 넓어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면서 훼손이 심해졌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출입이 통제되었다. 2022년 11월 1일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가 개장되었다.
삼척 저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도계읍 일대에서 확인된 42개 석회동굴 중 가장 규모가 큰 동굴로, 총 길이는 약 1㎞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석주, 동굴산호, 커튼형 유석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지하수,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4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될 만큼 생물 다양성이 높다. 현재는 학술적 가치로 인해 비공개 보존 동굴로 관리되고 있으며, 1980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된 후 2021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재지정되었다.
삼척 저승굴 (三陟 저승窟)
삼척 저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도계읍 발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도계읍 일대에서 확인된 42개 석회동굴 중 가장 규모가 큰 동굴로, 총 길이는 약 1㎞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석주, 동굴산호, 커튼형 유석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지하수,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4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될 만큼 생물 다양성이 높다. 현재는 학술적 가치로 인해 비공개 보존 동굴로 관리되고 있으며, 1980년 강원도 기념물로 지정된 후 2021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로 재지정되었다.
삼척 초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삼척 초당굴과 소한샘굴은 수중 통로로 연결되며, 총 길이 약 740m에 달한다. 초당굴은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으며, 소한샘굴은 지하수 유출이 활발한 수중 동굴로 알려져 있다. 동굴 내에서 5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되었고, 조선시대 문헌에도 관련 기록이 전해진다. 초당굴은 197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변 소한계곡은 민물김 자생지로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삼척 초당굴 (三陟 草堂窟)
삼척 초당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근덕면 금계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삼척 초당굴과 소한샘굴은 수중 통로로 연결되며, 총 길이 약 740m에 달한다. 초당굴은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으며, 소한샘굴은 지하수 유출이 활발한 수중 동굴로 알려져 있다. 동굴 내에서 52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되었고, 조선시대 문헌에도 관련 기록이 전해진다. 초당굴은 197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주변 소한계곡은 민물김 자생지로서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삼척 활기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해발고도 152m 지점에 위치하며, 입구가 좁고 전체 길이는 약 50m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유석, 동굴산호 등 다양한 생성물과 예새우 등 28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된다. 1980년 시도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비공개로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는 300m 길이의 동굴로 알려졌으나 2017년 조사에서 실제 길이가 짧고 환경도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인근에 준경묘와 활기자연휴양림이 있다.
삼척 활기굴 (三陟 活耆窟)
삼척 활기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미로면 활기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해발고도 152m 지점에 위치하며, 입구가 좁고 전체 길이는 약 50m에 달한다. 내부에는 종유석, 유석, 동굴산호 등 다양한 생성물과 예새우 등 28종의 동굴 생물이 확인된다. 1980년 시도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현재는 비공개로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는 300m 길이의 동굴로 알려졌으나 2017년 조사에서 실제 길이가 짧고 환경도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인근에 준경묘와 활기자연휴양림이 있다.
노동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노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석회암 지역에 발달한 수직 방향이 우세한 동굴이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었으나 관광을 위한 시설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환경 훼손이 발생하여, 현재 환경 보존을 위하여 일반에 공개되고 있지 않다.
노동동굴 (蘆洞洞屈)
노동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노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석회암 지역에 발달한 수직 방향이 우세한 동굴이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었으나 관광을 위한 시설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환경 훼손이 발생하여, 현재 환경 보존을 위하여 일반에 공개되고 있지 않다.
관음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전체 길이는 약 1.6㎞에 이르고 천장은 높은 쐐기 형태를 이룬다. 종유석, 석순, 석주, 유석 등의 동굴 생성물과 호수, 폭포, 석회화 단구 등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특히 4개의 폭포가 유명하다. 환선굴, 대금굴과 함께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를 이룬다.
관음굴 (觀音窟)
관음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전체 길이는 약 1.6㎞에 이르고 천장은 높은 쐐기 형태를 이룬다. 종유석, 석순, 석주, 유석 등의 동굴 생성물과 호수, 폭포, 석회화 단구 등 용식 지형이 발달해 있으며, 특히 4개의 폭포가 유명하다. 환선굴, 대금굴과 함께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를 이룬다.
단양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약 4억~5억 년 전 형성된 두무골 석회암층이 용식되어 만들어졌다. 총 길이 약 1,300m, 3층 구조로 종유석, 석순, 석주, 림스톤, 자연교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지류 인근에 위치해 지하수 공급이 풍부하며, 선사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1976년 천연기념물,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지정되었으나, 관람 시설로 인한 훼손과 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단양 고수동굴 (丹陽 古藪洞窟)
단양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약 4억~5억 년 전 형성된 두무골 석회암층이 용식되어 만들어졌다. 총 길이 약 1,300m, 3층 구조로 종유석, 석순, 석주, 림스톤, 자연교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지류 인근에 위치해 지하수 공급이 풍부하며, 선사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1976년 천연기념물,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지정되었으나, 관람 시설로 인한 훼손과 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단양 천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호수 형태의 동굴로, 고생대 풍촌석회암층에 형성되었다. 내부는 수중 환경에서 형성된 동굴산호, 꽃쟁반 지형, 동굴베이컨 등 독특한 미지형이 발달해 있다. 단양국가지질공원의 지오사이트이자 충청북도 지정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
단양 천동굴 (丹陽 泉洞窟)
단양 천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호수 형태의 동굴로, 고생대 풍촌석회암층에 형성되었다. 내부는 수중 환경에서 형성된 동굴산호, 꽃쟁반 지형, 동굴베이컨 등 독특한 미지형이 발달해 있다. 단양국가지질공원의 지오사이트이자 충청북도 지정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
환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동굴의 길이가 8.5㎞로 남한에서 발견된 동굴 중 가장 길다.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의 동물은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모식 산지로 기재되어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에 속하며, 일반인에게 일부 구간이 공개되어 있다.
환선굴 (幻仙窟)
환선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동굴의 길이가 8.5㎞로 남한에서 발견된 동굴 중 가장 길다. 환선장님좀딱정벌레 등 4종의 동물은 환선굴에서만 발견되거나 모식 산지로 기재되어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에 속하며, 일반인에게 일부 구간이 공개되어 있다.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단양 온달동굴 (丹陽 溫達洞窟)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평창 백룡동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막동석회암층에 형성된 길이 약 1,875m의 수평 동굴로,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커튼 등 다양한 생성물이 화려하게 분포한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부터 예약제로 일반에 개방되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다.
평창 백룡동굴 (平昌 白龍洞窟)
평창 백룡동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막동석회암층에 형성된 길이 약 1,875m의 수평 동굴로, 종유석, 석순, 동굴산호, 커튼 등 다양한 생성물이 화려하게 분포한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2010년부터 예약제로 일반에 개방되어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고 있다.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용정굴 (龍井窟)
용정굴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상로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용정산 북쪽 사면에 형성된 길이 약 130m의 동굴로, 산 정상 우물에서 용마가 솟았다는 전설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사암과 응회암 지층에 형성된 특이 사례로, 수직동굴 형성 후 지하수가 수평으로 흐르며 종유관·석순·유석 등이 자랐다. 일제강점기부터 광물 채굴이 이뤄졌으나 현재는 폐광 상태이며, 보존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