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선종"
검색결과 총 47건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선종유심결 등 합철 (禪宗唯心訣 等 合綴)
조선전기 중국과 우리나라 고승의 법어와 행장 등 4종을 합철한 불교서.
고려 전기에, 수사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감수국사, 수태부 등을 역임한 문신.
김상기 (金上琦)
고려 전기에, 수사도 문하시랑 동중서문하평장사 감수국사, 수태부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경주 기림사 주지, 대선사 등을 역임한 승려.
각유 (覺猷)
고려 후기에, 경주 기림사 주지, 대선사 등을 역임한 승려.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남산종 (南山宗)
고려 말 조선 초에 있었던 불교의 한 종파.
고려 전기에, 형부상서, 상서우복야 참지정사, 수사공 등을 역임한 문신.
곽상 (郭尙)
고려 전기에, 형부상서, 상서우복야 참지정사, 수사공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농학자 김장순이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813년에 편찬한 농업서.
감저신보 (甘藷新譜)
조선후기 농학자 김장순이 고구마의 재배·이용에 관하여 1813년에 편찬한 농업서.
고려·조선시대 선종(禪宗)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하나.
대선사 (大禪師)
고려·조선시대 선종(禪宗)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하나.
남북국시대 때, 시중, 대장군, 대상 등을 역임한 무신.
강공훤 (康公萱)
남북국시대 때, 시중, 대장군, 대상 등을 역임한 무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선문구산의 하나인 성주산문을 개산한 승려.
무염 (無染)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선문구산의 하나인 성주산문을 개산한 승려.
김장순은 조선 후기, 선종한과 함께 『감저신보』를 저술한 농학자이다. 김장순은 구황작물로서 고구마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전국적 보급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뜻을 함께하는 보성 출신 선종한의 도움으로 서울에서 고구마 재배에 성공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1813년(순조 13) 선종한과 함께 고구마 재배서인 『감저신보』를 편찬하였다.
김장순 (金長淳)
김장순은 조선 후기, 선종한과 함께 『감저신보』를 저술한 농학자이다. 김장순은 구황작물로서 고구마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전국적 보급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다. 뜻을 함께하는 보성 출신 선종한의 도움으로 서울에서 고구마 재배에 성공하였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1813년(순조 13) 선종한과 함께 고구마 재배서인 『감저신보』를 편찬하였다.
불교에서 비구와 비구니의 복장·위의·식사 등에 관한 100가지 규율을 지칭하는 용어. 승려계율.
백중학 (百衆學)
불교에서 비구와 비구니의 복장·위의·식사 등에 관한 100가지 규율을 지칭하는 용어. 승려계율.
문정은 고려 전기, 동여진을 정벌한 공신이자 사학 십이도의 하나인 정헌공도를 세운 문신이다. 고려 전기에 추충찬화탕구정새공신에 책록된 공신으로, 형부상서·참지정사를 역임하였고 중서시랑평장사를 거쳐 수태위 문하시중으로 치사하였다. 사학(私學)을 일으켜서 십이도(十二徒)의 하나인 정헌공도(貞獻公徒)를 세웠다. 선종 묘정에 배향되었으며, 시호는 정헌(貞獻)이다.
문정 (文正)
문정은 고려 전기, 동여진을 정벌한 공신이자 사학 십이도의 하나인 정헌공도를 세운 문신이다. 고려 전기에 추충찬화탕구정새공신에 책록된 공신으로, 형부상서·참지정사를 역임하였고 중서시랑평장사를 거쳐 수태위 문하시중으로 치사하였다. 사학(私學)을 일으켜서 십이도(十二徒)의 하나인 정헌공도(貞獻公徒)를 세웠다. 선종 묘정에 배향되었으며, 시호는 정헌(貞獻)이다.
고려의 제16대 왕, 예종의 왕비.
경화왕후 (敬和王后)
고려의 제16대 왕, 예종의 왕비.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선종(禪宗)의 최고 법계.
도대선사 (都大禪師)
조선시대 승려의 법계(法階) 가운데 선종(禪宗)의 최고 법계.
불교에서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상당(上堂)하며 상축(上祝)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단망상당 (旦望上堂)
불교에서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상당(上堂)하며 상축(上祝)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고려전기 제13대 선종의 딸인 공주.
수안택주 (遂安宅主)
고려전기 제13대 선종의 딸인 공주.
『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나암잡저 (懶庵雜著)
『나암잡저』는 조선 명종 대에 선종판사(禪宗判事)를 역임한 허응 보우(虛應普雨)의 법어와 기문 등을 수록한 문집이다. 제자 태균(太均)이 편찬했으며 사명 유정(四溟惟政)이 교정을 보았다. 보우는 선승을 표방했지만 교학에 정통했으며 본서에서도 그러한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고려의 제20대(재위: 1197년~1204년) 왕.
신종 (神宗)
고려의 제20대(재위: 1197년~1204년) 왕.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우리나라 선종의 법계(法系)를 의식화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선등직점단 (禪燈直點壇)
조선시대 승려 해안이 우리나라 선종의 법계(法系)를 의식화한 의례서. 불교의례서.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은 선종의 주요 분파 중에서도 특히 북송대 이후 강한 영향력을 가졌던 임제종과 운문종의 핵심 사상을 문답의 형식으로 정리한 선사상 강요서이다. 이 책은 고려 후기 백련사 제4세 사주인 진정국사 천책(眞靜國師天頙)의 저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책의 내용으로 볼 때 천태종 승려인 천책이 지은 것으로 보기 어려워 선종의 승려가 지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선문강요집 (禪門綱要集)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은 선종의 주요 분파 중에서도 특히 북송대 이후 강한 영향력을 가졌던 임제종과 운문종의 핵심 사상을 문답의 형식으로 정리한 선사상 강요서이다. 이 책은 고려 후기 백련사 제4세 사주인 진정국사 천책(眞靜國師天頙)의 저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책의 내용으로 볼 때 천태종 승려인 천책이 지은 것으로 보기 어려워 선종의 승려가 지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