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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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19대 왕 숙종에 이르기까지 사실(史實)을 수록한 역사서.
소대기년 (昭代紀年)
조선시대 제1대 왕 태조부터 제19대 왕 숙종에 이르기까지 사실(史實)을 수록한 역사서.
법강(法講)은 경연과 서연의 정규 강의를 말한다. 경연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교 경전과 역사서를 강론함으로써 왕도정치(王道政治)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연은 세자가 유교적인 소양을 쌓도록 하여 차기 국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제도이다. 법강은 하루 세 차례 조강(朝講)·주강(晝講)·석강(夕講)을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법강 (法講)
법강(法講)은 경연과 서연의 정규 강의를 말한다. 경연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교 경전과 역사서를 강론함으로써 왕도정치(王道政治)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연은 세자가 유교적인 소양을 쌓도록 하여 차기 국왕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제도이다. 법강은 하루 세 차례 조강(朝講)·주강(晝講)·석강(夕講)을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다사도는 평안북도 염주군 다사노동자구에 있던 섬이다. 압록강의 남쪽 하구 간석지에 둘러싸인 작은 섬으로 대다사도와 소다사도로 나누어져 있었다. 다사도(多獅島)라는 명칭은 압록강이 운반한 토사가 파도에 의해 퇴적돼 만들어진 섬이어서 모래가 많다는 뜻의 다사도(多砂島)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 압록강 하구 3항 중 하나로 얼지 않는 부동항이다. 다사도 간석지개발사업과 함께 큰 간석지벌로 되었다가 간척이 이루어져 육지와 이어졌다. 다사도 지구 간석지 건설이 진행되면서 농촌마을에서 도시로 발전하였다. 간척 개발이 된 후에도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다사도 (多獅島)
다사도는 평안북도 염주군 다사노동자구에 있던 섬이다. 압록강의 남쪽 하구 간석지에 둘러싸인 작은 섬으로 대다사도와 소다사도로 나누어져 있었다. 다사도(多獅島)라는 명칭은 압록강이 운반한 토사가 파도에 의해 퇴적돼 만들어진 섬이어서 모래가 많다는 뜻의 다사도(多砂島)라 부른 데서 유래한다. 압록강 하구 3항 중 하나로 얼지 않는 부동항이다. 다사도 간석지개발사업과 함께 큰 간석지벌로 되었다가 간척이 이루어져 육지와 이어졌다. 다사도 지구 간석지 건설이 진행되면서 농촌마을에서 도시로 발전하였다. 간척 개발이 된 후에도 항만으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
경연(經筵)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학 경전, 역사서 등을 강론하면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행해졌다. 같은 용어로 경악(經幄), 경유(經帷) 등이 있다. 경연에는 조강(朝講), 주강(晝講), 석강(夕講)이 정규 강의에 해당하는 법강(法講)으로 하루 세 차례 열렸고, 비정규로는 소대(召對) · 야대(夜對)의 양대(兩對)가 간소하게 행해졌다.
경연 (經筵)
경연(經筵)은 국왕이 신하들과 함께 유학 경전, 역사서 등을 강론하면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자 행해졌다. 같은 용어로 경악(經幄), 경유(經帷) 등이 있다. 경연에는 조강(朝講), 주강(晝講), 석강(夕講)이 정규 강의에 해당하는 법강(法講)으로 하루 세 차례 열렸고, 비정규로는 소대(召對) · 야대(夜對)의 양대(兩對)가 간소하게 행해졌다.
「낙성비룡」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영웅소설인 「소대성전」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 작품이다. 명나라 정통 연간을 배경으로 조실부모한 주인공 이경모가 어린 시절의 고난을 극복하고 과거에서 장원 급제한 뒤 번왕의 난을 진압하는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낙성비룡 (洛城飛龍)
「낙성비룡」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영웅소설인 「소대성전」의 영향을 받아 창작된 작품이다. 명나라 정통 연간을 배경으로 조실부모한 주인공 이경모가 어린 시절의 고난을 극복하고 과거에서 장원 급제한 뒤 번왕의 난을 진압하는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조선 중기에 백대붕(白大鵬)이 지은 한시.
구일취음 (九日醉吟)
조선 중기에 백대붕(白大鵬)이 지은 한시.
조선 후기에, 『소대풍요』, 『성재집』 등을 저술한 시인.
고시언 (高時彦)
조선 후기에, 『소대풍요』, 『성재집』 등을 저술한 시인.
「용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경판본, 완판본 등의 판본으로 많은 출판이 이루어졌으며, 구활자본으로도 여러 차례 출판되어 19세기~20세기에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영웅소설임을 알 수 있다. 「소대성전」의 속편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중화사상(中華思想)을 강조하고 있다.
용문전 (龍門傳)
「용문전」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경판본, 완판본 등의 판본으로 많은 출판이 이루어졌으며, 구활자본으로도 여러 차례 출판되어 19세기~20세기에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영웅소설임을 알 수 있다. 「소대성전」의 속편적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중화사상(中華思想)을 강조하고 있다.
삼국시대 고구려 농오리산성의 축성 책임을 맡은 관리.
어구루 (於九婁)
삼국시대 고구려 농오리산성의 축성 책임을 맡은 관리.
조선후기 『풍요삼선』, 『소대풍요』 등을 저술한 시인.
최경흠 (崔景欽)
조선후기 『풍요삼선』, 『소대풍요』 등을 저술한 시인.
조선 후기에, 병조참판, 동지의금부사, 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채팽윤 (蔡彭胤)
조선 후기에, 병조참판, 동지의금부사, 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천수경 (千壽慶)
조선후기 『옥계아집첩』, 『풍요속선』 등을 저술한 학자. 시인.
정종로는 조선 후기 『입재집』, 『소대명신언행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38년(영조 14)에 출생하여 1816년(순조 16)에 사망하였다. 자는 사앙, 호는 입재, 무적옹이다. 관직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매진하다가 만년에 천거로 강령현감, 함창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이후 향리로 내려가 성리학의 연구와 후학양성 및 저술에 힘썼다. 정종로는 〈태극권자설〉과 〈태극동정설〉 등에서 태극과 동정을 분리시키는 이원주의 이론을 비판하였다. 인물성동이론에서 사람과 사물의 성품은 서로 같을 수 없다는 상이론의 입장을 지지하였다.
정종로 (鄭宗魯)
정종로는 조선 후기 『입재집』, 『소대명신언행록』 등을 저술한 학자이다. 1738년(영조 14)에 출생하여 1816년(순조 16)에 사망하였다. 자는 사앙, 호는 입재, 무적옹이다. 관직에 뜻이 없어 학문에만 매진하다가 만년에 천거로 강령현감, 함창현감 등을 역임하였다. 이후 향리로 내려가 성리학의 연구와 후학양성 및 저술에 힘썼다. 정종로는 〈태극권자설〉과 〈태극동정설〉 등에서 태극과 동정을 분리시키는 이원주의 이론을 비판하였다. 인물성동이론에서 사람과 사물의 성품은 서로 같을 수 없다는 상이론의 입장을 지지하였다.
1853년(철종 4) 최경흠(崔景欽)과 유재건(劉在建) 등이 중심이 된 위항문인(委巷文人)들의 모임.
직하시사 (稷下詩社)
1853년(철종 4) 최경흠(崔景欽)과 유재건(劉在建) 등이 중심이 된 위항문인(委巷文人)들의 모임.
조선 후기에, 『국조명신록』, 『소대명신행적』, 『소대수언』 등을 저술한 학자.
정도응 (鄭道應)
조선 후기에, 『국조명신록』, 『소대명신행적』, 『소대수언』 등을 저술한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