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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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청에서 『소학』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87년에 간행한 언해서.
소학언해 (小學諺解)
교정청에서 『소학』에 토를 달고 풀이하여 1587년에 간행한 언해서.
며느리는 아들의 아내를 가리키는 친족용어이다. 자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 유교 가례가 정착되면서 혼례 후 신부가 폐백을 드리고 신랑의 아버지·어머니에게 처음으로 절을 올리고 나면 며느리 지칭을 받고, 신부는 시부모를 친부모와 같이 섬겨야 하며 출가외인으로 평생을 시집식구가 된다고 여겼다. 전통적 대가족제도 하에서 며느리가 지켜야 할 일을 책으로 펴내기도 하는 등 며느리에게는 엄격한 시집살이의 의무가 주어졌다. 시집살이의 어려움은 옛 속담과 민요에서도 쉽게 확인될 만큼 일반적이었으나 사회의 변화와 함께 며느리의 도리와 위상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며느리
며느리는 아들의 아내를 가리키는 친족용어이다. 자부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 유교 가례가 정착되면서 혼례 후 신부가 폐백을 드리고 신랑의 아버지·어머니에게 처음으로 절을 올리고 나면 며느리 지칭을 받고, 신부는 시부모를 친부모와 같이 섬겨야 하며 출가외인으로 평생을 시집식구가 된다고 여겼다. 전통적 대가족제도 하에서 며느리가 지켜야 할 일을 책으로 펴내기도 하는 등 며느리에게는 엄격한 시집살이의 의무가 주어졌다. 시집살이의 어려움은 옛 속담과 민요에서도 쉽게 확인될 만큼 일반적이었으나 사회의 변화와 함께 며느리의 도리와 위상에도 변화가 생기고 있다.
조선전기 문신 김전과 최숙생이 송나라 유자징의 『소학』을 풀이한 언해서.
번역소학 (飜譯小學)
조선전기 문신 김전과 최숙생이 송나라 유자징의 『소학』을 풀이한 언해서.
조선 후기에, 찬수낭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김유 (金楺)
조선 후기에, 찬수낭관, 대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국민교육회는 1904년 8월 이준, 이원긍, 전덕기, 유성준, 박정동, 최병헌 등이 중심이 되어 국민교육 실시를 목적으로 설립한 교육 계몽 운동 단체이다. 교육 구국 운동을 목적으로 설립하여 학교 설립과 교과서 편찬에 힘을 기울였고, 일제의 식민 교육 정책, 을사늑약, 고종의 강제 퇴위 등에 반대하였다.
국민교육회 (國民敎育會)
국민교육회는 1904년 8월 이준, 이원긍, 전덕기, 유성준, 박정동, 최병헌 등이 중심이 되어 국민교육 실시를 목적으로 설립한 교육 계몽 운동 단체이다. 교육 구국 운동을 목적으로 설립하여 학교 설립과 교과서 편찬에 힘을 기울였고, 일제의 식민 교육 정책, 을사늑약, 고종의 강제 퇴위 등에 반대하였다.
조선 중기에, 예빈시주부, 군자감판관 , 의흥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한교 (韓嶠)
조선 중기에, 예빈시주부, 군자감판관 , 의흥현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이수호가 율곡 이이의 『소학제가집주』를 보충하여 편찬한 유학서. 증해서.
소학제가집주증해 (小學諸家集註增解)
조선후기 이수호가 율곡 이이의 『소학제가집주』를 보충하여 편찬한 유학서. 증해서.
조흘강은 조선시대에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 전에 실시된 경서 강독 시험이다.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가 실시되기 전에 미리 응시생들이 충분히 공부하여 초시에 응시할 자격이 있는지, 혹은 공부가 부족하여 응시할 자격이 없는데도 무리하게 대술이나 차술의 부정한 방법을 동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 ‘초시 조흘강’은 대체로 초시가 실시되기 한 달 전부터 서울은 사학(四學)이 주관하는 조흘시소(照訖試所)에서, 지방은 시소에 설치된 녹명소(錄名所)에서 실시되었다.
조흘강 (照訖講)
조흘강은 조선시대에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 전에 실시된 경서 강독 시험이다. 문과와 생원진사시의 초시가 실시되기 전에 미리 응시생들이 충분히 공부하여 초시에 응시할 자격이 있는지, 혹은 공부가 부족하여 응시할 자격이 없는데도 무리하게 대술이나 차술의 부정한 방법을 동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이었다. ‘초시 조흘강’은 대체로 초시가 실시되기 한 달 전부터 서울은 사학(四學)이 주관하는 조흘시소(照訖試所)에서, 지방은 시소에 설치된 녹명소(錄名所)에서 실시되었다.
조선후기에 간행한 『훈의소학강보』를 필사한 주석서.
소학강보 (小學講譜)
조선후기에 간행한 『훈의소학강보』를 필사한 주석서.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제학,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홍낙명 (洪樂命)
조선 후기에, 홍문관부제학, 형조판서, 병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의 학자, 유직기가 『소학』의 「가언」과 「선행」편 등을 정리한 문집.
대동가언선행 (大東嘉言善行)
조선 후기의 학자, 유직기가 『소학』의 「가언」과 「선행」편 등을 정리한 문집.
미상의 저자가, 『소학』에서 중요한 부분만 간추려 정리한 유교서.
소학초략 (小學抄略)
미상의 저자가, 『소학』에서 중요한 부분만 간추려 정리한 유교서.
유근(柳瑾)이 어린이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 광학서포(廣學書舖)에서 발행한 교과서이다. 본문은 60과의 아동 수신 덕목으로 되어 있다. 구성 방식은 ‘과명(課名)-본문(本文)-문(問)’의 세 단계를 취하고 있다. 유교 사상을 배경으로 한 수신 덕목과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를 다루는 내용과 당시의 상황에서 사회와 국가 그리고 민족 차원에서 요구되는 개인의 마음가짐과 실천의식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을사늑약 이후 통감시대의 망국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구하고자 한 애국 계몽가의 교육 사상을 잘 반영한 교과서이다.
초등소학수신서 (初等小學修身書)
유근(柳瑾)이 어린이의 수신 교육을 위하여 1907년 광학서포(廣學書舖)에서 발행한 교과서이다. 본문은 60과의 아동 수신 덕목으로 되어 있다. 구성 방식은 ‘과명(課名)-본문(本文)-문(問)’의 세 단계를 취하고 있다. 유교 사상을 배경으로 한 수신 덕목과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를 다루는 내용과 당시의 상황에서 사회와 국가 그리고 민족 차원에서 요구되는 개인의 마음가짐과 실천의식과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을사늑약 이후 통감시대의 망국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구하고자 한 애국 계몽가의 교육 사상을 잘 반영한 교과서이다.
조선후기 『소학』의 요점을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저술한 문답서.
소학동자문 (小學童子問)
조선후기 『소학』의 요점을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저술한 문답서.
『과시등록』은 1634년(인조 12)부터 1677년(숙종 3)까지 사학(四學)의 각종 과시(課試)와 지방 공도회(公都會) 등 교육과 관련된 문서를 예조 계제사(稽制司)에서 정리하여 편찬한 책이다. 시행 세칙인 절목(節目)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서 당시의 교육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일차적인 자료가 된다. 필사본 2책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도서에 포함되어 있다.
과시등록 (課試謄錄)
『과시등록』은 1634년(인조 12)부터 1677년(숙종 3)까지 사학(四學)의 각종 과시(課試)와 지방 공도회(公都會) 등 교육과 관련된 문서를 예조 계제사(稽制司)에서 정리하여 편찬한 책이다. 시행 세칙인 절목(節目)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서 당시의 교육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일차적인 자료가 된다. 필사본 2책이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도서에 포함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각암집』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1605년 4월 12일 대구부 수성현(壽城縣) 파잠리(巴岑里) 집에서 출생하였다. 서인계 학자로 김장생(金長生)에게 수학하였으며, 동문인 송시열(宋時烈)·이유태(李惟泰) 등과 교유하였다. 1642년 모친상을 당하여 지나치게 슬퍼하다가 역병에 걸려서 이듬해 정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일찍 세상을 떠나 오언고시 5수, 오언절구 6수, 오언율시 9수, 칠언절구 23수, 칠언율시 14수가 문집에 남아 있을 뿐이다. 잡저에 「대학집해(大學集解)」가 있는데, 팔조목을 해설한 것이 주목할 만하다.
전유경 (全有慶)
조선 후기에 『각암집』 등을 저술한 문인이다. 1605년 4월 12일 대구부 수성현(壽城縣) 파잠리(巴岑里) 집에서 출생하였다. 서인계 학자로 김장생(金長生)에게 수학하였으며, 동문인 송시열(宋時烈)·이유태(李惟泰) 등과 교유하였다. 1642년 모친상을 당하여 지나치게 슬퍼하다가 역병에 걸려서 이듬해 정월 19일 세상을 떠났다. 일찍 세상을 떠나 오언고시 5수, 오언절구 6수, 오언율시 9수, 칠언절구 23수, 칠언율시 14수가 문집에 남아 있을 뿐이다. 잡저에 「대학집해(大學集解)」가 있는데, 팔조목을 해설한 것이 주목할 만하다.
삼강오륜은 유학에서 군신, 부자, 부부, 장유, 붕우 사이에 지켜야 할 윤리강령과 실천 뜻하는 유교 용어이다. 유학의 도덕적 이념과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인륜적 사회관계의 중핵을 이루는 군신, 부자, 부부, 장유, 붕우 사이에 지켜야 하는 세 가지 핵심 윤리강령과 다섯 가지 실천 덕목을 일컫는다. 삼강은 군위신강, 부위부강, 부위자강이고, 오륜은 군신유의,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다.
삼강오륜 (三綱五倫)
삼강오륜은 유학에서 군신, 부자, 부부, 장유, 붕우 사이에 지켜야 할 윤리강령과 실천 뜻하는 유교 용어이다. 유학의 도덕적 이념과 정치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인륜적 사회관계의 중핵을 이루는 군신, 부자, 부부, 장유, 붕우 사이에 지켜야 하는 세 가지 핵심 윤리강령과 다섯 가지 실천 덕목을 일컫는다. 삼강은 군위신강, 부위부강, 부위자강이고, 오륜은 군신유의, 부자유친,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이다.
설장수는 고려 후기에 문하찬성사, 조선 초에 검교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그의 선조는 원나라 사람으로, 그가 18세 때에 고려에 귀화하였다. 고려 말 정계에서 크게 활약하였으며, 특히 명나라에 여러 차례 사신으로 파견되어 민감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공을 세웠다.
설장수 (偰長壽)
설장수는 고려 후기에 문하찬성사, 조선 초에 검교문하시중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그의 선조는 원나라 사람으로, 그가 18세 때에 고려에 귀화하였다. 고려 말 정계에서 크게 활약하였으며, 특히 명나라에 여러 차례 사신으로 파견되어 민감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공을 세웠다.
『묵와일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서상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김흥락의 제자이자 이전과 교유하였던 영남 지역의 유학자로서 『소학』을 연구하여 ‘소학총목도설’을 지었으며, 유가의 도통론에 입각하여 ‘도통찬’·‘역대총론략’·‘주경설’ 등의 작품을 남겼다.
묵와일고 (默窩逸稿)
『묵와일고』는 조선 후기의 학자 서상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2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김흥락의 제자이자 이전과 교유하였던 영남 지역의 유학자로서 『소학』을 연구하여 ‘소학총목도설’을 지었으며, 유가의 도통론에 입각하여 ‘도통찬’·‘역대총론략’·‘주경설’ 등의 작품을 남겼다.
조선시대 유명한 선비들의 문집에서 발췌한 명(銘)과 간찰(簡札)을 필사한 초록집.
동현서 (東賢書)
조선시대 유명한 선비들의 문집에서 발췌한 명(銘)과 간찰(簡札)을 필사한 초록집.